메뉴 건너뛰기

타이틀 “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가” 호프은행 소송 호프 전 임원 한미로 전직, ‘직원빼가고 고객빼가고’ 한인은행 고질적 병폐 재연, 언제 철드나 

68943d15-c044-4514-a334-dcb53507401e.webp

 

 

바니 리 행장 연루 의혹 제기
행장 지시하 임원에 고객 구좌까지
한인 은행 도덕적해이 선 넘어
임원 빼가기는 곧 고객 빼가기
예금 대출 늘리기 혈안, 막가파식
30년전 고질적 병폐 또 재연 한미은행
경쟁 관계 은행도 상도덕 지켜야 ‘비난’
FDIC 막중한 처벌, 은행계 판도 바뀐다
3년간 막대한 피해, 고객 갈아타기로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천 흐려, 밀정
사전 계획적, 조직적 범행으로 지탄


한인 은행들끼리 해묵은 고질적 병폐로 지목된 <직원빼가기= 고객구좌빼가기>의 고질적 병폐 재연으로 진흙탕 싸움이 시작되었다.
한인 ‘리딩 뱅크’인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은 연방법원에 한미은행(Hanmi Bank)을 자사의 핵심 영업비밀이 조직적으로 탈취됐다며 대규모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은 수석 부행장 임원이었던 J씨의 이직에서 시작되었다. 
소장에 따르면 그는 뱅크오브호프의 고객 대출 만기, 금리, 담보 정보 등 외부에 절대 공개되지 않는 ‘A급 금융 기밀’을 엑셀 파일로 정리해 한미은행으로 넘겼다.
특히 충격적인 막가파식 행태는 이 범죄 과정이 한미은행 바니 리 행장 등 고위간부가 참석한 회의에서 직접 보고됐다는 주장이다. 
뱅크오브호프는 한미은행이 이 기밀을 토대로 대출 만기 시점에 맞춘 ‘족집게식’ 고객 가로채기 전략을 승인하고 실행했다고 소장에서 주장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 측은 "정당한 경쟁은 환영하지만, 불법적인 정보 탈취를 통한 고객 가로채기는 금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라며 강경한 법적 대응 및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미은행 측은 "사실무근이며,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법정에서 정당하게 다투겠다"는 입장이다.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기각 신청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주장했다.
장 산 <탐사보도팀>

 

 

계획적, 조직적 범죄
소장에 따르면, 뱅크오브호프 조지아주 지역 부행장급 인사가 한미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뱅크오브호프의 고객 금융 정보 및 대출 관련 영업비밀을 무단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이다.

J 모 수석 부행장(Senior Vice President) 겸 관계관리 그룹 디렉터로 근무하며 고객 대출과 예금 관계를 관리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는 업무 과정에서 고객 신용 분석 자료와 대출 조건, 금리, 담보 정보, 대출 만기일, 고객 금융전략 등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상세 금융정보를 다루는 위치에 있었다.

이러한 고객 정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 형태로 정리해 관리해 왔으며 자료에는 고객계좌와 대출 관련 상세 금융정보가 포함돼 있었다고 뱅크오브호프 측은 주장했다.

문제는 그가 이직 직후 벌인 행동이었다.

소장에서 J씨는 지난 2023년 7월 뱅크오브호프를 퇴사한 직후 한미은행에 입사했다. 그리고 3년 가까이 개인 이메일을 통해 한미은행 임원들에게 고객 공략 전략을 담은 파워포인트 문서를 전달했다.
이 문서에는 뱅크오브호프 고객들의 예금 규모와 대출 금액, 대출 종류, 만기 일정 등 민감한 금융정보가 포함돼 있었으며 특정 고객을 언제 접촉해 어떤 방식으로 유치할지까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뱅크오브호프는 특히 해당 전략이 단순한 영업 계획이 아니라 경쟁 은행 고객을 체계적으로 빼오기 위한 ‘정밀 공략 계획’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장에 따르면 해당 자료에는 대출 만기 시점에 맞춰 고객을 접촉하는 전략까지 포함돼 있었다.

또한 이 전략은 단순히 한 직원의 개인 행동이 아니라 한미은행 최고 경영진에게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소장에서 J씨는 LA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에서 한미은행 최고경영자 바니 리 행장, 앤서니 김 CBO, 지역 최고은행책임자 크리스 조에게 직접 전략을 설명했다.
뱅크오브호프는 한미은행 경영진이 해당 정보가 경쟁 은행의 비공개 고객 금융정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나 최소한 알 수 있었음에도 전략을 승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J씨는 한미은행에서 근무하면서 뱅크오브호프 고객 정보를 활용해 금리와 대출 조건을 비교 분석하고 경쟁 조건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고객을 유치했다. 특히 고객의 대출 만기 시점을 정확히 파악해 그 시점에 맞춰 접촉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진행했다는 주장이다.

뱅크오브호프는 이러한 방식으로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다수의 핵심 고객이 한미은행으로 이동했다고(갈아타기) 주장했다.

d1300db8-af45-4b54-98ef-4314712e2a01.webp

150344037.jpg

99ccb6b2-c964-43d1-b9ab-fc6a2738230d.jpg

 

신뢰 제로는 공멸
또 이번 소송은 단순한 인력 유출 분쟁을 넘어, 한인 금융계의 자존심을 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고객들은 은행들이 새로운 금융 상품이나 디지털 혁신, 서비스 개선으로 승부하기보다, 기존의 '인맥 중심' 영업에 의존하다 보니 직원의 이직이 곧 고객의 이탈로 이어지는 전근대적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이다.
특히 동종 은행끼리의 싸움은 무엇보다 신뢰가 생명인 은행계에서 공멸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한 두 은행이 법정에서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것은, 결국 한인 은행권 전체의 대외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자본의 논리와 도덕적 해이: 
인재 영입은 자유 경쟁의 영역이지만, 그 과정에서 공적 은행이 영업비밀 유출 논란에 휘말린 것 자체가 내부 통제 시스템의 허술함을 자인하는 꼴이기도 하다.

 

판도 뒤집힐 추문
업계에서는 재판 결과에 따라 한인 은행권의 판도가 뒤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FDIC 강력한 철퇴
은행은 감시기구인 FDIC(연방예금보험공사)는 은행들이 위험한 투자를 하거나 방만한 경영을 하지 않도록 감시한다.
또 은행의 재무 건전성, 소비자 보호 법규 준수 여부, 운영의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검사한다.
특히 지역 사회에 기반을 둔 중소 은행들에 대한 주요 감독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는 호랑이 감사 기관이다.

FDIC는 은행이나 그 임직원(IAP, Institution-Affiliated Parties)이 법규를 위반하거나 부당한 행위를 저질렀을 때, 금융 시스템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행정 제재(Enforcement Actions) 권한을 행사한다.
비리 경중에 따라 시정명령, 직무배제 및 금지명령(연루 임직원을 영구적 퇴출), 신규 영업제한, 예금보험 자격 박탈 등을 명령한다.

특히 위반의 심각성 고의성, 그리고 그로 인한 피해 규모에 따라 제재 방법은 3단계(Tier)로 나뉜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3단계 고의적 비리, 막대한 손실 초래 또는 막대한 부당이득 취득의 경우, 250만불 또는 은행 자산의 1%를 벌과금으로 부가한다. 가장 심각한 제재는 ‘금융권 영구 퇴출’이라는 철퇴까지 내릴수 있다. 


한인계 은행 중징계 사례
그동안 한인계 은행들은 주로 자금세탁방지(AML) 및 금융비밀보호법(BSA) 준수 미비로 인해 감독 당국의 제재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 본사의 미국 법인들이 고강도 제재를 받았다가 해제되는 사례가 주목받았다.

 

*신한은행 아메리카 (Shinhan Bank America)
최근의 사례로써 징계 내용이 방대하고 벌금 액수도 컸다.
징계 사유는 자금세탁방지(AML) 프로그램 및 내부 통제 시스템의 심각한 결함이었다.
제재 내용은 2017년부터 FDIC로부터 동의명령(Consent Order)을 받아 8년 가까이 고강도 감시를 받았다.
벌금 규모는 2023년 9월,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FDIC, 뉴욕주 금융감독청(DFS)으로부터 합계 2,500만 달러(약 330억 원)의 민사 벌과금을 부과받았다.
이후 은행 측의 대대적인 시스템 개선 끝에 지난해 3월, 모든 제재가 종료되어 정상영업 중이다. 그러나 고객의 신용도는 아직 멀다.

 

*새한은행 (Saehan Bank)
LA 지역의 새한은행은 경영 건전성 문제로 제재를 받은 바 있다.
징계 사유는 자본금 부족 및 부실 대출 관리 미흡이다.
FDIC 제재 내용은 2009년 동의명령을 받았다. 당시 감독국은 자본 확충, 경영진 교체, 신규 지점 확장 금지 등을 강제했다.
이후 자본 정화 과정을 거쳤으며, 결국 뱅크오브호프의 전신인 윌셔은행에 인수 합병되었다.
 

일자: 2026.03.30 / 조회수: 76

<긴급현장취재> LA 한인은행들 도덕적해이 // 1탄

바니 리 행장 연루 의혹 제기 행장 지시하 임원에 고객 구좌까지 한인 은행 도덕적해이 선 넘어 임원 빼가기는 곧 고객 빼가기 예금 대출 늘리기 혈안, 막가파식 30년전 고질적 병폐 또 재연 한미은행 경쟁 관계 은행도 상도덕 지켜야 ‘비난’ FDIC 막중한 처벌, 은행계 판도 바뀐다...

일자: 2026.03.30 / 조회수: 142

<긴급현장취재> LA 한인은행들 도덕적해이 // 2탄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한미은행 여성FVP '보복성 해고'" 노래방 회식때 신체접촉, 성희롱 사내 신고후 2차 가해로 보복 해고 잇따른 총체적 난국 과연 벗어날까 지휘 임원진부터 달라져야, 주주들 난색 한미은행이 또 다시 성희롱 및 보복 해고 논란에 휩싸였다. 지...

일자: 2026.02.28 / 조회수: 130

<집중연속취재> 현대, 기아차 글로벌 선진기업 맞는가

수회 밧데리 교체, 주행중 동력 상실 전기시스템 전면 오류, 계기판 멈춤 문 안열리고 시동 안걸려 쩔쩔 현대·기아 미국서 48만5000대 리콜 ABS 모듈 이물질 오염 화재 가능성 일부 연식 스포티지, 싼타페 등 수리 딜러 무성의, 은폐, 나몰라라 글로벌 기업되려면 고객부터 챙려라 ...

일자: 2025.12.27 / 조회수: 116

<이슈취재> 쿠팡 사태 어디까지 가나

특검, 국세청, 미 주주 집단소송까지 美행정부·의회에 광범위한 로비활동 5년간 1천75만 달러 지출 쿠팡 주주, 美법원에 집단소송 “정보유출 공시의무 등 위반” 상설특검, 쿠팡 본사 압수수색 ‘일용직 퇴직금 미지급’ 의혹 사망 근로자 보상 보다 로비자금 엄청 쿠팡 로비 위해 국...

일자: 2025.12.27 / 조회수: 314

2026년 소득증가율, 집...

2026년 소득증가율, 집값 상승률 앞설 전망 부동산업체 Redfin, ‘Great Housing Reset’ 예측 Redfin, 2026년 모기지 이자율 6% 예상 시장은 이미 바이어 마캩 주택 가격이 대규모 리셋을 겪을 전망이다.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Redfin)은 보고서를 통해서 2026년 미국 주택시장에 ...

일자: 2025.11.21 / 조회수: 342

<현장연속취재> 현대 전기차 레몬법 사례 넘쳐나

원고측, 유리한 판결 위해 ‘법원 옮기기’ 현대차 측 반발… 연방 법원은 고객 편 현대차, 차값 3배 보상 ‘망쪼’ 법원 판결 고객 울리는 현대차수리센터 횡포, 절취 넘치는 현대차 결함, 전문 로펌까지 등장 단체소송 접수 로펌, 인터넷으로 접수받아 현대측 변호사 자주 바꿔 소송 ...

일자: 2025.08.31 / 조회수: 249

<이슈취재> 백종원 신화 어떻게 되나,,,

폐업을 결정한 홍콩반점 가맹정 줄지은 폐업선언, 업주만 망쪼 사라진 백종원, 회생 가능성 안보여 유명세로 기업운영 한계 추락 지속 품질관리 구멍, 허위 원산지 표기 저질재료, 유통기한 초과, 위생검사 위반 도덕적해이, 자질논란, 방송 갑질의혹 이익극대화 추구 등돌린 소비...

일자: 2025.05.21 / 조회수: 272

<화제취재> 미주최대단체 LA상공회의소 회장선거전

LA 한인상공회의소 제49대 회장에 출마한 정상봉(앞줄 왼쪽 두번째) 후보와 김지나(네 번째) 후보 원로 회장단 좌지우지 지금은 안돼 회장 선거 이후 이사장 선거는 후유증탓 경선 이후 후유증 해결이 선결 과제 미 최대 단체 매년 하는 일 뭐냐, 질타 지난 칼라쇼 호화판 파티 비...

일자: 2025.04.23 / 조회수: 304

<경제 집중취재>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 10탄

미 소비자심리 10.9% 급락 충격 인플레 인상 우려 44년 만에 최고 차이나 쇼크, 전세계 'S공포' 쓰나미 중, '보복 관세' 강경 대응 글로벌 증시•환율 '와르르' “이러다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을 수 있다.” 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퍼지는 공포가 현실화되고 있다. 전문기관이 발표한...

일자: 2025.04.23 / 조회수: 346

<현장취재>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9탄

최근 노인 손님을 쫓아 낸 신북경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외식도 못 하겠네” 식비 부담 미국인들 44년 만에 최저 사용 미 소비자심리 10.9% 급락 충격 인플레 기대치 44년 만에 최고 트럼프 관세정책이 소비자 ‘직격’ 파월, 관세로 물가↑, 성장↓ 목표 경기침체 신호 현실화 두려...

일자: 2025.03.27 / 조회수: 476

<전망과 분석> 도지코인 어떻게 될까

도지코인 1년후 어디까지,,, 갈까 시세 전망, '급락설' VS '상승설 요동 ETF, 4월 승인되면 '10달러 가능설’ 도지코인 고래들이 관건, 자금이동 분석 1달러•2달러 도달 시 백만장자 될까? 트럼프에 올인 머스크, 자산 98조원 급증 도지코인의 가격이 0.50달러, 1달러, 2달러에 도달...

일자: 2025.03.04 / 조회수: 383

<연속현장취재> 현대 기아차 왜 이래

점검 중인 아이오닉5 문 안 열리고 운행중 시동 꺼지고 같은 고장 4회 토잉, 수리부분 숨겨 운행중 시동꺼짐, 화재, 문안열림, 방치 수리 기록도 감춰, 헐값 보상 제시 소송 갈길 멀어, ‘멋대로 해라’ 배째라 토잉 중 범퍼 사고도 나몰라라 방치 한밤중 쇼핑몰에서 추위, 공포에 떨...

일자: 2025.01.05 / 조회수: 308

<탄핵정국// 윤이 망치는 경제>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를 하는 장면. 151조짜리 비상계엄? 초토화된 한국 경제 탄핵정국 계속 1월에 큰 위기 트럼프 취임 전후 몰아닥칠 위기 경제 위기 속 컨트롤타워 '흔들 경제 불확실성 장기화 우려… 환율 급등에 '관세폭탄' 예고까지 생존 위한 새 사업 돌파구 모색 외국은 ...

일자: 2024.11.18 / 조회수: 418

<화제집중> 밈코인 도지코인 심층분석

도지코인과 머스크 트럼프 당선 후 두배 폭등 6일 만에 3배 '폭발' '머스크' 후광 지속 여부가 관건 무한 발행이 변수…"가격 방어 수단 부재" 도지코인, 마커스ㆍ팔머가 개발, 머스크가 띄워 도지코인 투자 주의 필요…"급변동 고려해야" 트럼프도 가세, 정부 보유 비축 선언 문제는...

일자: 2024.08.28 / 조회수: 387

<현장취재> 말로만 한인 경제 지원 ‘한인신협’

이자율 모른 채 카드 사용 거의 미, 높은 이자율에 저소득만 손실 ‘소액급전’ 페이데이론 대신 은행으로 연방정부, 대형은행들에 영업 권장 서민들 이자•수수료 부담 완화 정책 사채보다 은행으로, 저금리 권유 정책 가난한 한인 주머니 터는 고리대금업 변신 “법적 한도내 이자 징...

일자: 2024.06.28 / 조회수: 351

<집중기획취재> 전기차 얼마나 안전 할까

폭락한 전기차 판매량 차주들 만족도도 낮아 최근 설문조사 결과는? 문 안열려 사망사고 또 생명 위협에 재산 손실까지 충전시설 미흡, 장시간 대기 중고차 시세 폭락 재산손실 中 전기차, 사고 후 문 안 열려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무대책 테슬라 경고 없이 방전돼 문 잠겨 구조...

일자: 2024.05.30 / 조회수: 259

<심층취재> 윤 정권 2년만에 곳곳이 위기

블랙핑크 모든 부분 하락세 유례 없는 침몰 경제, 체육 문화까지 침몰, 정치탓? 쌈박질 뉴진스 저무는 K-팝, BTS, 블랙핑크, 뉴진스 되살려야 축구, 야구, 배구, 골프도 침몰중 올 시즌 우승없는 여자골프 이변 정신 못차린 윤과 건희, 탄핵이 답 코리안리거 없는 MLB 마운드 지금...

일자: 2024.05.07 / 조회수: 355

재정위기 경제파탄, 윤정권은 뻔뻔

18위→200위로 급락 GDP 사과, 야채 사상최대 급상승 사과 한 알 3만원, 양파 8천원 깁밥도 먹기 힘든 세상 만들어 국민 속인 나랏빚 1100조 돌파 물가, 달러, 이자율 인상러시 1%대 성장은 IMF때도 넘어 나라 경제 망친 윤석열 정권 뻔뻔한 경제파탄 속이기 윤정권 고금리•고물가•...

일자: 2024.05.07 / 조회수: 327

뱅크오브호프, 하와이 ...

뱅크오브호프, 하와이 지역은행 인수 감독기관·주주 승인 거쳐 연말 끝나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의 기자회견 모습>. 미주 한인 최대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이 하와이 지역 100여년 역사의 테리토리얼 뱅크를 인수한다.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는 1921년 호놀룰루...

일자: 2024.03.26 / 조회수: 248

<연속추적보도> 국내 전기차 어디까지 갈까

판매 4위, 리콜 3위, 품질•안전 걱정태산 작년 41번 573만8757대 리콜, 올해 60만대 75%가 화재 등 안전과 직결 코나, 광주에서 또 충전중 화재 전기차 연비 기존보다 적게 반영 연비 계산법 강화…업계 반발에 일부 후퇴 테슬라는 중국 BYD에 세계 1위 자리 내줘 충전 기업들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