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의원직까지 던져야 한 까닭은? 수사 확대 무서워? 5년에 10억 치솟아, 내부 정보 빼돌렸나? |
|---|

사퇴 기자회견장에서 두 사람은 악어 눈물을 보였다.
‘나는 임차인이다’ 의원, 대선후보 사퇴
의원 사퇴선언에도 거센 비난 후폭풍
임차인이 2채 소유에 수천평 투기꾼
고령으로 농사 지을 나이도 아니다
양이원영 의원도 제명, 수사대상 마땅
권익위의 끼워 맞추기 조사, ‘윤’ 주장
윤희숙 KDI 근무시절, 부친이 3천평 매입
농사 허가조건 어기고 5년간 임대료 수입
이준석과 손잡고 악어눈물 조롱, 비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의원직 사퇴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나 농지법 위반 보다 KDI 근무시절 내부 정보이용 의혹이 증폭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무려 3천3백평 매입 과정과 5년간 10억이 치솟은 내력이 투기 의심을 부풀리고 있다. 매입 당시도 비싼 가격인 8억2천만원, 현재가는 18억을 호가한다.
당시 윤희숙은 KDI에 동생 남편(제부)은 기획재정부에 근무해 내부 정보이용 의혹까지 더해졌다.
여기에 의원직까지 내던진 이면의 의혹과 함께 수사만이 여론을 잠재울 것이란 지적이다.
실제 세종 스마트 산단 개발은 KDI가 주도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자체 조사를 통해 윤 의원을 ‘무혐의’로 판단하고 “윤 의원이 정치적 희생양이 됐다”며 반격했지만, 윤 의원 아버지의 세종시 농지 구입을 부동산 투기로 여론은 악화되었다.
위장 농지매입 허가부터 사전 정보 유출까지 수사가 필요한 사건을 이준석 대표는 자체소명 무혐의 운운 한것에 비난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는 기만극이며 억울하면 수사를 자청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희숙은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대선주자들과 치열하게 싸워온 제가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과 저를 성원해주신 당원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윤희숙의 아버지는 2016년 5월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 땅(1만871㎡)을 사들였다. 이곳은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지인 세종시 연서면과 인접한 곳이다. 연서면이 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현장실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맡았고 특히, 윤희숙은 이 시기에 한국개발연구원에 근무했다.
윤희숙의 아버지는 지난해 12월 동대문구에서 세종시 전의면으로 전입했다가 올해 7월 다시 동대문구로 돌아오기도 했다. 사회적 논란에 따라 전출입을 하며 위장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대목이다. 세종시에 연고가 없는 윤 의원의 아버지가 이 땅을 매수했고 이곳에 머물며 농사도 짓지 않아 개발 호재를 염두에 둔 명백한 투기 아니냐는 의심이다.
대선주자로 번진 부동산 검증
권익위원회 조사로 여야 국회의원의 부동산 투기 및 불법 의혹이 터져 나오자 이 참에 대선주자와 그 가족들도 부동산 검증을 받아 보자는 제안이 여야 대권 후보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대선후보로써 국민적 분노가 높은 부동산 문제만큼은 검증의 질을 한 차원 높이자는 요구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국회의원들도 했는데 여야 모든 대권 후보와 그 가족이 부동산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동산 검증을 받은 후보는 민주당 이낙연 후보 뿐일 것”이라며 자신도 자진해 검증 신청을 했고, 검증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의 최재형이 곧장 “찬성한다”며 화답했고, 윤석열, 원희룡, 유승민도 ‘찬성’ 입장을 표했다.
민주당 후보 중에선 정세균이 빠르게 응답했다. “이참에 여야 모두 부동산 검증 제대로 하자”며 저는 클린검증단 설치 등을 주장해 왔다”고 주장했다.
악어의 눈물, LH보다 KDI가 더 문제
김두관 후보가 KDI 내부정보를 활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윤희숙을 겨냥해 “어설픈 사퇴쇼와 악어의 눈물로 의혹을 덮고 넘어갈 생각은 아예 버리라”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과거 윤희숙이 근무했던 투기 몸통 KDI(한국개발연구원)에 대한 부동산 비리 전수조사도 제안했다.
김 후보는 “국민들은 지금 내부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기 임차인 윤희숙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며 “이 분노가 끓어 넘쳐 국민의힘을 쓸어버리기 전에 사과하고 솔직히 고백하기 바란다”라고 했다. 그는 “윤희숙의 부친이 8억에 산 토지는 6년 만에 10억이 올랐고 지금도 오르고 있다고 한다”라며 “말도 안 되는 연좌제 운운하며 눈물쇼로 꼬리 자르기를 한다고 속을 국민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이준석 대표를 향해서도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이준석 대표는 스스로 ‘정치공작의 아이콘’이 되어버렸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 대표도 윤희숙의 손을 잡고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라며 “윤석열 캠프 관련자만 탈당 대상자로 골랐다. 국민들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까지 이용하다니 어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대선 후보에 이어 의원직까지 내던진 데에는 그만한 사유가 있을 것이니 빠른 수사 착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 후보는 홍준표가 제안한 대선후보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에 동의하는 동시에 KDI 전•현직 임직원들에 대한 전수조사도 촉구했다. 김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부동산 검증 제안에 대찬성”이라며 “당장 이번 달 안에 모두 공개하고, 권익위에 넘기고 검증 받고, 투기자는 즉시 사퇴하는 걸로 하자”고 했다. 이어 “윤희숙 투기사건을 계기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하면서 개발계획을 사전에 조사•심사•실사하는 KDI 전•현직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 전수조사도 하자”라며 “생선 훔친 고양이가 LH가 아니라 KDI에 더 많을 것 같아서 하는 제안”이라고 했다.
이재명 캠프는 “속 보이는 사퇴 쇼”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김남준 대변인은 “사퇴 의사는 전혀 없으면서 사퇴 운운하며 쇼 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진정 사퇴 의사가 있다면 언론플레이를 하거나 기자회견을 할 것이 아니라 국회의장을 찾아가 사직서를 제출하면 된다”고 힐난했다.
이어 “윤 의원은 지난해 국회연설에서 자신은 ‘임차인’이라며 ‘서민 코스프레’를 했다가 유명해졌으나, 2주택 소유자에 7억 아파트 임차인이였음이 밝혀지면서 대국민 사기 쇼를 한바 있다”며 “국민이 두 번 속지 않을 것이다. 말로만 사퇴하겠다고 하다 당의 만류로 의원직을 유지하는 ‘속보이는 사퇴 쇼’가 현실이 된다면 재차 대국민 기만 결과가 간단치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매입 땅 알고 보니
윤희숙의 부친은 왜 이 땅을 2배나 더 주고 샀을까?
권익위에서 확인한 것처럼 윤 의원의 부친(1936년생)은 농지 10,871㎡(3288.46평)을 직접 농사를 짓겠다고 매입허가를 받았지만 5년간 땅을 임대해 돈을 받았다. 사실상 고령에 농사 짓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2년 후인 2018년 7월 한 부동산 업체의 전의면 땅을 소개하는 광고를 보면, ‘세종시에서 유일한 서울 1호선 전철역’, ‘전의면에 천안 아산역 바로 다음 역이 전의역이고 청주공항역으로 연결된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어 “용도변경과 동시에 1년만에 공시지가만 31~35배가 뛰었고,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은 세종특별시 전의면에는 각종 보상비를 받고 나오는 원주민들의 매입붐으로 돈되는 투자용 토지 잡기가 쉽지 않다”고 홍보했다. 또 “현재 전의역에는 1700세대 아파트 건설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7월 세종시는 2018년부터 밝혀온 것처럼 전의면 신방리 일원에 세종복합일반산업단지(82만9000㎡, 사업비 2000억 원)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세종 복합일반산단은 국도 1호선과 접한 데다 현재 건설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 IC와도 인접해 있다. 또 전의•첨단•미래 및 벤처밸리•전동•스마트그린 산단 등 북부권 주요 산단과 맞닿아 있다. 세종시는 산업단지 인근에 공동주택 등 1095세대의 배후 주거단지 건설도 진행 중이다.
이런 모든 계획서는 LH 나 KDI 에서 수립한다. 따라서 KDI에서 근무한 윤희숙에 곱지 않은 의혹을 보내는 이유다. 개발 계획을 사전에 감지할 위치에 있었다는 결론이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의 부친이 지난 2016년 사들인 세종시 전의면 농지 모습.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
댓글 0
|
일자: 2021.09.06 / 조회수: 78 사퇴 기자회견장에서 두 사람은 악어 눈물을 보였다. ‘나는 임차인이다’ 의원, 대선후보 사퇴 의원 사퇴선언에도 거센 비난 후폭풍 임차인이 2채 소유에 수천평 투기꾼 고령으로 농사 지을 나이도 아니다 양이원영 의원도 제명, 수사대상 마땅 권익위의 끼워 맞추기 조사, ‘윤’ 주... |
|
일자: 2021.08.08 / 조회수: 83 어디서나 안하무인 쩍벌남, 조응천 의원은 대선 전에 다리부터 바로하라고 충고했다. 청문회, 국정감사의 저격수 장제원 합류 호위무사 실체, 이은재와 태극기부대원 역사관, 국가관, 정의도 없는 대선주자들 윤석열, 최재형 추천자 누구냐, 색출작업 이마 검댕칠에 김건희 긴머리,... |
|
일자: 2021.08.08 / 조회수: 73 윤석열·최재형에 국힘당 “당 개무시” 윤은 망언 신기록, 최, 아는 게 없어 “자격 있나” 여권, 야권 대선주자 비판 유승민 “공정·헌법정신 뜬구름 잡는 소리만” 원희룡 “대통령 자리 어떻게 생각했는지…” 홍준표 “준비 안됐다면 벼락치기 공부라도” 공약 시리즈 발표하며 정책 비교... |
|
일자: 2021.08.08 / 조회수: 112 <머 이런게 있노 2> 임종성 선거사무소 비용 대납 의혹 투기 의혹으로 탈당한 국회의원 필드그룹, 인테리어 공사 발주도 관여 언론의 무분별한 ‘의혹 부풀리기’ 단호 대응 경기 광주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56·재선)이 지난 총선 당시 스포츠 전문 기업그룹 필드홀딩스(필드그룹) 소속 법인들로부터 선거사무... |
|
일자: 2021.08.08 / 조회수: 96 <머 이런게 있노 1> 부동산 4채 보유 김현아 “SH사장 후보 사퇴” 내로남불 극치, ‘시대적 특혜’ 주장에 비난 폭발 오세훈 시장 “이른 시일 내 새 후보 추천” 기회 이용해 부동산 투기꾼이 SH사장이라니 극혐 “4채 중 2채 매각” 뒤늦은 진화에도 논란 확산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자진 사퇴 다주택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아 서울... |
|
일자: 2021.07.17 / 조회수: 116 마박에 검댕칠 한 윤석열, 앙드레 김 이후 처움, 공직자도 처음.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긴 한가닥 머리카락과 일치, 이래서 부창부수 박근혜 여자 칠푼이, 남자 칠푼이 윤석열 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머리카락과 일치 공직자는 처음, 부창부수 ‘아무 생각 없다’ 수준 이... |
|
일자: 2021.07.17 / 조회수: 106 김재윤 전 의원 3선을 지냈던 김재윤(57) 전 국회의원이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이날 낮 12시55분 김 전 의원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15층짜리 건물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주검을 발견한 행인 신고로 현장에 출동... |
|
일자: 2021.06.15 / 조회수: 81 <1인치 정치행간 읽기> 납작 엎드린 국회의원들, 송영길의 시간, 별의 순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박덕흠 탈당 후 배째라 식 국민의힘, 누가 떨고 있나, 몇명일까? ‘12명 퇴출’로 간만에 정국 주도권 탈환 모습 임종성 “탈당 후, 진실 밝히고 돌아올 것” 일사불란함 속 남아있는 불안감 이재명 “읍참마속 송영길에 경의” 이낙연•정세균 “신뢰 ... |
|
일자: 2021.06.15 / 조회수: 101 <집중분석> 정권말기 레임덕 ‘인사가 만사’. 김명수 대법원장 일탈 며느리 ... 윤석열, 최재형 겨냥 출마금지 법제화 “사정기관 출신 출마 법으로 막아야” 현행 검사 퇴직 90일뒤 출마 가능 한국 뒤흔드는 법조공화국 척결 과제 \친일 극우 판사 김양호 탄핵 청원 30만 문재인 정부의 고위층들 기본 염치 없어 이용구 법무차관, 공군 성추행 부실 수사 대통령이... |
|
일자: 2021.05.21 / 조회수: 93 판 굳히기 나선 이재명 1만5천 출범 세과시 호남 대통령 물건너 가나, 다시 영남 대통령? 이낙연 이대로 낙동강 오리알 될까 각 후보 지지 의원 명단 벌써 나돌아 판 굳히기 나선 이재명 1만5천 출범 세과시 호남 대통령 물건너 가나, 다시 영남 대통령? 이낙연 이대로 낙동강 오리... |
|
일자: 2021.05.21 / 조회수: 79 방미 앞두고 사실상 이재용 사면 검토 발언 재벌개혁 큰소리, 반도체와 백신에 삼성 필요 삼성에 국가 보조금, 세제혜택 등 파격적 지원 반도체, 코로나19 백신 통큰 협력 기대 한․미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 북 비핵화 긴밀한 조율•한미일 3국 협력 강조 한미정상회담, 지지율... |
|
일자: 2021.05.21 / 조회수: 89 협정 공백 해소, 전작권은 시간 걸릴 듯 미국의 새로운 북한정책과 한반도 평화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뭐 했노, 대통령은? 똥별만 달고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보수층과 똥별들의 결사반대로 또 연기해 세계 군사력 7위, 총한발 쏠 권한도 없어 강대국의 월권, 깡패국가 행... |
|
일자: 2021.05.21 / 조회수: 107 정청래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정청래 “검찰개혁 저항한 자가 5.18정신 운운하다니” 광주 방문하나? 광주권 반응도 주목 차기 대권후보 가도를 달리는 윤석열이 5.18을 맞이해 5.18 정신과 관련 발언하고 곧 광주 방문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은 “5.18 정신은 ... |
|
일자: 2021.04.13 / 조회수: 86 전용기, 오영환, 이소영, 장경태, 장철민 등 민주당 초선의원들이 ‘2030의원 입장문’ 발표에 앞서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돌아선 여론도 무서운데 내부 총질까지 초, 재선의원들 모임 혁신 발언 쏟아내 어차피 야당으로 넘어갈 철새들, 취급 “정권 재창출에 적신호” 무서운 민심 ... |
|
일자: 2021.04.13 / 조회수: 88 지난 3월 27일 인천에서 창당발기인 대회를 연 다함께자유당.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주축이 된 정당이다. 인천의 한 회사 체육관, 비오는 토요일이지만 체육관 안에는 거대한 플래카드가 걸려 있고 무대 기준으로 왼쪽에는 ‘자유와 정의․법치와 공의’, 오른쪽에는 ‘헌법...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1 공정과 정의 출판기념식 6월, 대선 출범 ‘반문(反文)·비야(非野)’와 교감 빅텐트 구성 야권 정치인 헤쳐 모여 ‘이삭줍기’ 개시 넘어야 할 산 많은 험로, 처와 장모 수사결과는 6천만원 명품백 들고 법정에 선 윤석열 장모 윤, 열풍 잠재울 히든카드 부심, 속타는 여권 박영수 특검...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86 <화제집중> LH사태로 불똥 튄 오세훈, 박형준 투기 전모 MB 아바타들, ‘내곡동, 엘시티는 부산물 차액, 탈세, 거액 자금출처, 비리 덩어리 로얄층 위 아래층 차지, 18억 조형물 납품도 썩은내 진동 ‘이명박 직계 답다’ 두 후보 맹폭 ‘파도남’ 파도 파도 나오는 비리, 박준형 맹공 아들, 엄마 부동산 거래, ‘소가 웃을 일’ 맹공 사익추구와...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5 지나친 용비어천가 벌써부터? 선수 얼굴 조목조목 평가가 저널리즘? 논란 일면 바로 삭제, ‘아니면 말고 식?’ ‘함량 떨어진 기사라 삭제’ 자인한 기레기 이래서 세계 최하위 신뢰, 한국 언론 수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98%의 확률로 ‘왕의 상’에 가깝다고 쓴 기사가 삭제됐다. 삭...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8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가려지긴 했지만 선거는 선거다. 이낙연 대표 퇴임으로 5월 초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부산시장 선거 지원에 전력하면서도 후보들은 곁들여서 얼굴 내밀기, 표심 찾아보기를 진력하고 있다. 지금까...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87 정치판 나설 호기, 떡 본 김에 제사? 6대 중대범죄 손 못댄다, 개 닭 보기 검찰 기소•수사권 모두 가진건 우리 뿐? 중수청 신설로 검찰 존재이유 상실 與, 이번주 ‘수사청법’ 발의 여당이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중대범죄수사청에 넘기는 내용의 ‘수사청법’ 법안을 이르면 이번주 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