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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01.20 / 조회수: 63

MB 때 민간인 사찰, 박 정권 블랙리스트의 10배

대리 사장인 김성우가 이명박의 책임 아래 운영됐다고 본인이 스스로 밝힌 사실이 확인됐다. 이명박은 김경준 BBK 투자자문 대표와 민사소송 중이던 2003년 4월 이런 내용의 진술서를 미국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진술서 사진첨부> 참여연대는 이 진술서를 ‘다스 횡...

일자: 2020.01.20 / 조회수: 68

검찰 첫 소환 통보 불응, 두 번째 소환에 출석

자유한국당 최경환(63)·이우현(61) 의원이 4일 새벽 모두 구속됐다. 문재인 정부 출범후 첫 현역의원 구속이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전날 최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후 이날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일자: 2020.01.20 / 조회수: 68

MB 포토라인에서 감방으로 가나?

‘다스 의혹’으로 이명박이 검찰에 소환될 날이 다가오고 있다. 다스DAS는 이명박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제기된 자동차 부품업체다. 지난 연말 촛불 집회 1주년 기념집회에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팻말이 등장하고 국민적 유행어가 된 이 의혹을 풀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

일자: 2020.01.20 / 조회수: 62

삥뜯은 국정원 돈으로 4년간 펑펑 한몫 챙긴 최순실, 경제공동체 입증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박 전 대통령을 전직 국정원장 3명으로부터 국정원 몫 특수활동비 36억5천만 원을 불법 수수한 혐의(특가법상 뇌물, 국고 손실, 업무상 횡령 등)로 1차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근혜는 작년 4월 기소된 삼성·롯데 뇌물수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