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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홍명기(1934∼2021) 전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2025년 4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재미한인 기부왕으로 불리는 고 홍명기(1934∼2021) 전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
성공한 한인 기업인으로 ‘세계 한상의 대부’로도 불리는 홍 전 이사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 동상 건립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관 복원 등 미주 독립운동 역사 보존을 지원하고 한인 차세대 교육 및 장학사업을 후원했다. 홍 전 이사장은 남가주한국학원 살리기에 적극 나섰고, LA 다운타운 10번과 110번 프리웨이 인터체인지를 ‘도산 안창호 IC’로 명명하는 사업도 추진했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2002년 국민훈장 동백장, 2011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다.

일자: 2025.06.30 / 조회수: 108

아내가 알아야 할 전립선 상식 전립선암, 2020년 한국 위암 제치고 발생율 1위

전립선은 40대 이후에 점차 커지게 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식생활 자체가 서구식으로 변하고 비만인구가 증가하게 되면서, 비교적 젊은 사람에서도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한국의 한 의과대학 연구팀...

일자: 2025.06.30 / 조회수: 98

‘내집 마련의 꿈’ 실현이 삶의 보람” 7월12일 주택박람회 원스톱 정보제공

25여년간 3,000명 한인들에게 주택구입 지원 “타인종만 받았던 지원 이젠 한인들도 혜택” 내집 마련 꿈 실현 시키는 전도사 ‘이지락소장’ 몰라서 못 받는 내집 마련 정부지원금 미리부터 준비해 요건 맞추면 거액 지원 그동안 샬롬 센터를 통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룬 한인들만 3,0...

일자: 2025.06.30 / 조회수: 162

한국인 5%는 암 유병자 췌장·전립선암 등 ‘고령 암’ 늘었다

고령화로 전립선암과 췌장암 등 고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암종의 발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신규 암발생자 수는 28만2047명으로 2021년 대비 154명(0.05%) 감소했다. 2023년 1월1일 기준 암 유병자는 국민의 5....

일자: 2025.06.06 / 조회수: 128

뱅크오브호프, 한국 기업 미국 진출 도와

정재용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왼쪽)이 뱅크오브호프 본사에서 케빈 김 행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美 관세 대응 위한 현지화 전략 생산시설·인프라 금융지원 확대 소비재 중심 중소기업 진출 뒷받침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와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가 한국 기업의 ...

일자: 2025.06.06 / 조회수: 114

여름철 시원한 음료 한잔, 건강이 걱정이다

건강이 걱정이다 치킨에 콜라 한 잔, 얼마나 시원하고 달콤한가. 한편에선 살찔 걱정과 건강 걱정이 드는데, 제로 음료, 슈거프리, 무설탕 음료는 괜찮을까. 의사들도 일반 탄산음료보다 설탕을 빼 칼로리와 당 함량을 0%로 내린 제로 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한다. 소비자들도 ...

일자: 2025.06.06 / 조회수: 110

노숙자 이동식 샤워 시설 존폐 위기 ‘더샤워 오브 호프’ 사라지나

LA 카운티가 노숙자들을 위한 이동식 샤워시설. 노숙인들에게 필수적인 위생 서비스를 제공해온 “더 샤워 오브 호프(The Shower of Hope)” 프로그램이 최근 발표된 LA시 예산 감축안으로 제외되며 존폐 위기에 처했다. 이 프로그램은 LA 위생국 산하 ‘케어 모바일 위생 유닛(Care M...

일자: 2025.06.06 / 조회수: 198

강도에 칼 맞은 한남체인 경비원 ‘해고’

경비회사와 한남체인에 소송 법정서 배심재판 요구 ‘책임 요구’ 경비원 나모씨, “임금체불·노동법 위반” 한남체인이 있는 상가에서 야간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중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다 부상을 당했던 60대 한인 경비원이 회사로부터 해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일자: 2025.06.06 / 조회수: 243

‘생명의 나무 열매’ 아사이베리(Acai Berry)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에서 자생하는 야자과 나무의 열매로 수세기 동안 원주민들이 질병치료와 영양 보충을 위해 먹어 온 진귀한 과실이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원주민들은 ‘생명의 나무 열매’ 라고 부를 정도로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세계 10대 수퍼푸드 ...

일자: 2025.06.06 / 조회수: 94

” 바퀴벌레 득실대는 식당들” 불친절한 식당들, 노인 손님 내몰아

팁 더 요구하며 주차장까지 쫓아와 불량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충격 베이 시티스를 포함해 최근 LA 카운티 내 식당들이 보건위생국의 위생 점검 단속에서 적발돼 임시 폐쇄돼 영업중지 당했다. 주요 사유는 해충 감염 외에도 △오수 누출 △질병 전파 우려 △화장실 미비 △보건 허가...

일자: 2025.05.21 / 조회수: 98

LA 노숙자 텐트 남녀 사체 시신 일부 개에 훼손 ‘충격’

LA <다운타운 노숙자 텐트촌 모습> LA 다운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지역의 한 노숙자촌에서 남녀 2명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웃 주민들에 따르면, 사망한 노숙자 중 한 명 시체는 개에게 일부 먹힌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끔찍한 사건...

일자: 2025.05.21 / 조회수: 106

"미 진출 한국기업 본격 지원" 호프뱅크 주한 미 주정부 대표 협회와 MO...

<뱅크오브호프 한국 기업 금융지원 센터와 주한 미국 주정부 대표부 협회(ASOK)가 메릴랜드 주 게이로드 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미국 시장진출을 모색하는 한국기업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뱅크오브호프 한국 기업 금융지...

일자: 2025.05.21 / 조회수: 136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 보험 사기 의혹 조사, 사법당국

미 최대 건강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가 공적 건강보험인 메디케어 사업과 관련한 사기 의혹으로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LA 한인사회에서는 SMG 사태 충격 이후 연이어 건강보험 사기 사건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법무부 형사국의 의료사기 부서가 지난...

일자: 2025.05.21 / 조회수: 85

LA 평통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 성료

[LA 평통 제공] 지난 17일 LA 평통(회장 이용태)가 주최하고 통일교육분과위원회 (위원장 김정혜)가 주관한 통일골든벨 퀴즈대회에서 팔로스버디스 페닌슐러 고교 12학년에 재학중인 이슬아 학생이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챔피언에 올랐다. LA 한인타운 동국대 한의대 도서관에서...

일자: 2025.04.23 / 조회수: 100

재외공관 비자심사 부실 LA총영사관도 적발, 바람 잘날 없어

▶ 감사원 운영실태 감사 적발 ▶ 통합사증 정보시스템 미비 ▶ 신청인 정보 입력오류 등 ▶ LA문화원 회계상 실수 적발 재외공관의 비자심사 부실 실태 등을 담은 감사보고서가 공개됐다. LA 총영사관 민원실 모습. [박상혁 기자] LA를 포함한 일부 재외공관들에서 여권 위변조 확인 ...

일자: 2025.04.23 / 조회수: 120

재미시인협회 ‘시인교실’ 무료강좌 25일, 김이듬 시인 초청 강좌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의 4월 시인교실이 25일(금) 오후 6시부터 줌 강좌로 진행된다. 서울대 국문과 강사인 김이듬 시인은 ‘선(線)을 넘는 시(詩)’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이듬 시인은 부산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에 계간 포...

일자: 2025.04.23 / 조회수: 81

'세상을 향한 교회' 지향 한반도평화에 깊은 애정, 세월호 관심, 방북...

최초의 남미·예수회 교황 개혁행보에 보수파는 반발 잦은 병치레에 시달려 병약 이민자 출신, 축구 즐기던 소년 프란치스코 교황, 88세 선종 개혁적이고 획기적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다. 가톨릭 2천년 역사상 최초의 아메리카 대륙 출신 교황이었고, 시리아 출신 교황(그레고...

일자: 2025.04.23 / 조회수: 85

비영리 법률단체 정진협, 무료 상담

한인들 무료 법률 서비스 확대 저소득층 한인 세입자 구제대상 한국어 등 이중언어 법률 지원 퇴거방지, 임대 갈등, 거주 환경 등 비영리 법률단체인 정진협(AJSOCAL, 대표 카니 정 조)이 한인들의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남가주 아시안정의진흥협회인 정진협은 주거보호 프...

일자: 2025.04.23 / 조회수: 86

4월 ‘이달의 재외동포’ 고 홍명기 회장 선정

<고 홍명기(1934∼2021) 전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2025년 4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재미한인 기부왕으로 불리는 고 홍명기(1934∼2021) 전 M&L 홍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 성공한 한인 기업인으로 ‘세계 한상의 대부’로...

일자: 2025.04.23 / 조회수: 95

21대 대선 재외선거인 등록 부진

<LA 총영사관 선관위 1차회의 모습, 민주당은 빠졌다.> LA총영사관 지역 2.6% 불과 기간 짧고 홍보부족 등 요인 20대 대선보다 크게 저조 지난 대선보다 10만명 저조 조기 대선으로 치러지는 제21대 한국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4월24일)이 불과 사흘 앞으로 다가온 ...

일자: 2025.04.23 / 조회수: 74

LA시 ‘311 민원 신청’ 간편

[LA시 제공] 배스 시장 “시민 편의 위해 대폭 개편” 새 웹사이트·앱 출시 민원 급증 따라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에서 311을 통한 민원 신고가 증가한 가운데 LA 시정부가 민원 서비스 MyLA311 시스템을 개편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캐런 배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