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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니들이 정말 대통령 후보 맞아!! 온갖 사기꾼 협잡꾼들, 가당키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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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정치인들 수준을 보라
무지막지한 세상 만드는 악마들
니들이 만든 세상 자식들이 산다
민초, 의병, 백성이 가장 나아
국민이 만든 광장의 힘이 만든 세계
여성 성기 젓가락 발언, 전국민 성추행
사기꾼, 성접대, 어린 잔 머리꾼 
거짓말에 청년정치 흉내는 코미디
김문수, 댓글부대 운영에 초등 극우 교육
염치는 없고 불법과 악당들의 사회만들기
초등생까지 극우 뿌리교육에 이용
검찰, 사법 다 썩어, 카프텔 척결
난파선 탈출 시작, 검사 줄사표
인면수심 악마화 윤, 건희 부부
사이비 먹사들의 정치화, 불법선거
‘차별·혐오 선동 이준석 퇴출’


세상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한다.
그러나 한국정치판은 예외다. 답습하고 정체하고 퇴로를 거듭한다.
45년전, 65년전 군사쿠데타가 재발하고 심야에 판을 뒤엎는 정치쇼가 진행된다.
국민이 두렵지 않고 숫제 개돼지 취급하는 작태다.
지들끼리만 잘 살고 권력 누리며 살면 그만이라는 사고에서만 가능한 정치판이 계속되고 있다.
돌아보면, 27년전 김대중 당선에는 박태준 김종필이 합당 가세해 겨우 1% 차이로 승리했다.
당시 나라를 망하게 한 김영삼 정부를 국민들이 심판한 결과가 1% 표차였다.
2025년, 군사내란을 저지른 탄핵된 윤석열을 심판하는 대선에서 국힘 후보 김문수는 42%가 넘는 지지를 받았다.
도대체 국민들의 의식은 어디를 향하는가.
반란 쿠데타 정부를 42%나 지지하다니.
다시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반란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인가.
의식구조가 의문스럽고 한탄스럽기만 하다.
또 군반란을 일으킨 윤 똘마니 똥별들은 모두 감방에 있는데 룸싸롱 죽돌이 판사에 의해 갑자기 석방 탈옥해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윤석열을 보라.
가당키나 한 일인가.
반란죄는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뿐이다.
그런 범죄자를 판사와 검사가 탈옥시켰다. 그래도 되는 세상이 지금의 한국 실상이다.
그런 질곡의 시간이 무려 6개월 계속되었다.
반란 세력들이 이재명 취임선서 행사에 얼굴을 드러내고 박수치고 웃는다.
쇼도 이런 추악한 쇼가 없다.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을 만 하지 않은가.
한국 정치판의 추악한 면모와 장면들을 보도한다.
<대선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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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에서 하이라이트는 실제로 새벽 3시에 벌어진 한덕수의 김문수 엎어치기 한판이었다.
당연 배후에는 윤석열과 권성동 등 친윤들이 저지른 국힘당의 만행이었다.
국민을 국힘당원을 개돼지로 여기지 않는 한 일어날수 없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건이었다.
끝내 분노한 당원들이 판을 뒤집어 한덕수를 퇴출시켰다.
친윤들은 벙어리 행세다.
또다른 꼴불견 한 장면,
김문수가 한덕수에게 후보 자리를 물려주지 않는다고 앞을 국힘당 의총에서 김문수를 몸으로 막어서며 냅다 몰아치던 조배숙 의원과 무리들,
결극 김문수가 후보로 확정된 뒤에는 얼굴을 바꿔 박수 치며 환호하는 조배숙과 친윤들.. 
진정 가증스런 장면이다.  이게 오늘 정치인의 얼굴이다.
누구를 위한 갈아타기, 카멜레온 도마뱀 변색인가.

잊지 않기 위해, 오래 역사에 남기기 위해, 그 이름들을 적어본다.
이진숙 조희대 이낙연 손학규 감사원 사무총장 유병호, 최달영, 임성근, 천대엽, 한덕수, 지귀연,
박근혜, 이명박, 황교안, 최상목, 이주호, 오세훈, 홍준표, 이상민, 김태효, 조태용 이종섭 명태균, 
박완수, 김진태, 건진법사, 천공, 김형준, 김성훈, 이광우, 이기흥, 
윤한홍, 박덕흠, 이철규, 유상범, 조배숙, 주승민, 정점식, 김은혜, 이주영, 김병욱, 박형준, 서병수, 서일준 이주환 강민국, 윤상현, 안철수, 이준석 권성동 권영세, 나경원, 천하람 임이자 조은희 김선교
심우정, 김주현, 정상명, 임관혁, 한동훈, 이원석, 강백신, 엄희준, 김영철, 박상용, 박성재, 이창수,
강훈, 김성한, 통일교 윤영호, 손효숙, 김의환 김형준 총영사, 강구영(KAI)

 

특검 착수 기대
특검을 위한 절차는 이미 국회 차원에서 진행 중이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 등 185인이 발의한 '윤석열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내란 특검법)이 본회의에 부의돼 있다. 
내란 특검법은 지난해 12월 3일 무장한 군·경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불법적으로 국회의원들을 체포하기 위해 총기와 실탄 등으로 무장한 계엄군을 국회 본청에 난입하게 한 내란 행위와 함께 무인기 평양 침투 등 북한 공격을 유도하는 외환 행위까지 수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12·3 내란 은폐 목적 공공기관장 알박기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사요구안'도 소관 상임위원회에 접수된 상태다. 
해당 특검 법안은 한덕수가 권한대행임에도 인사권을 무단으로 행사해 윤석열의 친구인 이완규 법제처장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려고 한 의혹, 
12·3 내란 사태와 관련된 기록물을 은폐할 목적으로 대통령기록관장 후보에 대통령 비서실 출신 인사를 내정한 의혹 등 12·3 내란 이후 시스템 허점을 이용해 벌인 행위들에 대해 수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른바 '이채양명주'(이태원 참사, 채상병 순직사건,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김건희 명품가방 수수 의혹, 도이치모터스 및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로 압축되는 전 정권의 각종 권력형 비리 의혹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채양명주뿐 아니라 명태균-김건희 게이트(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가 연루된 통일교 청탁 의혹, 인사 청탁 의혹,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개입 의혹, 용역 특혜 의혹 등 밝혀야 할 의혹은 차고 넘친다. 
이들 사건을 모두 담은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김건희 특검법) 역시 이미 본회의에 부의돼 있다.

먼저 5일 내란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 세 가지 특검법부터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내란·김건희 특검법은 각각 파견검사 40명 등 총 205명 규모로 170일간, 채상병 특검법은 파견검사 20명 등 총 105명 규모로 140일간 수사할 수 있다고 정한다. 만약 3개 특검이 동시에 가동된다고 가정하면 파견검사 수만 100명에 이르는 규모다.

이들 의혹은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처분이 내려졌거나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특검이 출범할 경우 재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운명은?
본격적인 수술대 위에 오른 검찰 조직 내부에서 착잡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취임 직전 사표를 내고 숨는 이창수 중앙지검장, 조상원 부장이 가정 먼저 난파선에서 튀어 내렸다.
윤 정권에서 검사 탄핵이나 특할비 삭감과는 비교 안될 강도 높은 개혁은 검찰 해체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검찰이 막강한 수사·기소권을 남용해 살아있는 권력은 봐주면서 정적 제거를 위해 무리한 기소를 하는 등 정치적 권력 집단이 됐다는 비난이 크다.
한 검찰 중진은 “여대야소 국회와 신 정부를 볼 때 협상력도 상실된 상태로 치는대로 맞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탄했다.
이어 "만약 검사들을 중수청으로 보낸다면 다들 옷 벗을 듯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미 2022년부터 100명씩 검사들이 퇴직 중인 상황인데, 올해는 검찰 개혁 속도에 따라 그야말로 '검찰 대탈출'이 벌어질 전망도 나왔다.
문제는 검사들이 퇴직 후 갈 만한 대형 로펌에 빈자리도 없어 실제 사직 규모는 예상보다 적을 것이지만 떠밀려 사퇴 당하는 관측도 나왔다.

 

대법관 30명 증원 
검찰 뿐 아니라 사법부 개혁도 가열차게 추진된다.
지귀연 판사 만행으로 윤석열이 탈옥 석방되고 조희대 대법원장의 반란세력과의 동조가 낱낱이 드러난 마당에 척결이 마땅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발표한 공약집에서 '내란극복과 민주주의 회복'의 하위 범주로 "사법개혁을 완수하겠다"며 대법관 증원을 비롯한 여러 정책을 공약했다.
공약집에는 실제 증원 규모가 명시되지 않았으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은 대법관 수를 3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담고 있다.
취임날 국회 법사위는 대법관 30명 증원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법관이 증원되면 현재 1인당 연평균 약 4천 건을 처리해야 하는 대법관들의 업무 부담이 줄면서 '재판 지연'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상고심 적체 현상은 상당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법관 전원이 참여하는 전원합의체를 통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회적 갈등에 해답을 제시하는 최고 법원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헌재재판소원 허용 
또한 법원의 재판에 관한 헌법소원 심판을 허용하는 '재판 소원'이 도입될지도 관심사다. 민주당 의원들이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발의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재판소원이 허용되면 법원이 법률을 헌법에 어긋나게 해석·적용하거나, 재판의 절차적 측면에서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됐다고 판단된 경우 헌재가 결정으로 위헌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선후보 이준석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득표율 10%를 넘지 못해 선거 비용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개혁신당 인사들은 이번 선거가 오히려 ‘흑자’라는 입장을 잇따라 밝혔다.
당 측은 선거 비용과 관련, “이미 후원금으로 다 충당했다. 정당 보조금 다 반납해도 흑자라는 얘기”라고 밝혔다.
여성연합은 “대통령 후보이자 국회의원 이준석은 토론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언어 성폭력’을 저질렀다.
주권자 시민의 존엄과 민주주의를 훼손했음에도 여전히 이준석은 발언이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등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 의원은 정치 활동 내내 여성·장애인·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해 차별·혐오를 선동해 이를 정치적 기반 삼아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고 비판했다. 
또 “이준석이 지금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데엔 언론과 기득권 정치의 방조가 역할을 했다”며 국회와 소속 정당에 이 후보의 정계 퇴출 및 국회의원 제명을 요구” 했다고 밝혔다. 
허은아 전 대표도 무례하고 무능한 거짓말쟁이 라고 공격했다.
대전 성접대 의혹도 여러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다. 10여회에 걸쳐 룸싸롱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니 나이도 어린애가 심했다는 논란이다.
10년전 단죄가 없어 오늘날 방자하고 국민 희롱하는 말장난과 거짓을 일삼고 있는 이유다.
성접대 대가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정치판과 국민이 그리 만만한가.

 

같은 맥락으로,
지난호에 상세히 보도한 기호8번 송진호 후보 역시 국민이 만만하고 썩은 정치판을 대변하는 대목이다.
감히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가 사시 등 전과 18범이라니,,, 우습지도 않다.
특히 LA까지 와서 정목사나 전도사 등을 앞세워 수백명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며 여권 카피 등 여러 개인신변 증명을 받아가서는 무소식으로 사라졌다.
미국 곳곳을 돌며 투자유치 사기행각도 벌였다. 미라클시티 투자와 코인 투기 등 전형적 사기행각이었다. 

 

전광훈, 뉴라이트 사이비
"다음 집회에 두배로 모아오라"며 '원산폭격' 가혹행위.
전 목사는 광역위원장들을 상대로 "지금 전쟁 상황인지도 모르고 야전삽으로 빠따(배트)부터 쳐야 한다"라면서 "여기 위원장들 중에 (집회에 참여자들) 100% 다 데리고 온 사람은 손 들어보라. 손 든 사람은 들어가고 나머지는 대가리를 박는다, 실시"라며 머리를 바닥에 박는 원산폭격 자세를 시켰다.
또한 전 목사는 교인들을 상대로 "이번이 마지막 집회니까 생명을 걸어야 한다"면서 "이번 대선에서 실패하면 여러분부터 북한으로 추방시킬 것. 김정은한테 성폭행 당하게"라고도 말했다.
이에 전광훈은 자발적 참여자로 폭력이나 공포 조성이 아니라고 변명했다. 그러나 5-60대 신도들을 부인과 자식들도 참석한 곳에서 원산폭격은 이미 군에서도 사라진지 오래인 인권유린의 폭력으로 치부된 린치행위다.
특히 21대선 이전부터 우익 유투버나 사이비 목사들이 설치면서 정치 세력으로 변모하며 폭력 집단으로 변모했다.
전광훈 일당들은 끝내 서부지법 폭동사태까지 벌어졌다.
윤 지지자들인 폭동 난동자들은 전광후 특임전도사 윤씨를 선두로 만행을 저질렀고 결국 구속됐다.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한 세이브코리아의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는 신도들을 상대로 한 교회 예배에서 “이재명은 히틀러에 못지않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선관위는 두 목사를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고발했다.

더 웃긴 꼴은 전광훈 연설무대에 여러 국힘 의원들이 머리를 조아리며 찾아가 갖은 아첨을 해가며 지원 연설을 해대는 장면이다.
김문수를 비롯 윤상현 등 여러 정치인들이 신도 숫자와 정치헌금 금품 때문에 목사에게 엎드려 절을 하는 것이다.
썩고 더러운 정치판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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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를 박는다 실시” 이 자들은 부인, 자식도 없는가.

 

또다른 썩은 정치판 한 대목을 보자,
남쪽 도지사가 된 그 정치인은 뉴욕에서 일행을 팽개치고 LA까지 왔다며 미국에서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지원자를 술집에서 만난다.
여자가 있는 집에서 몇몇 동향 지지자들과 유흥을 즐긴 후 그 정치인은 무엇을 얻어 갔을까.
왜 일행을 팽개치고 LA까지 시차에 지친 몸을 이끌고 방문한 것일까.
그런 자가 차기 대권주자이며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라고 떠든다.
새 정부는 이런 썩은 정치판을 걷어 낼수 있을까.
이재명에 거는 기대가 크다. 어깨가 무거울 것이다.
 

일자: 2025.06.30 /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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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연속보도> 배신에 배신, 원칙없는 이합집산

박민식, 김문수, 장동혁, 배신과 이합집산이 시작됐다 윤에 붙었다 한동훈 수족에서 김문수에게 지조없는 판사출신 장동혁 웃음거리 전광훈 출마선언, 윤 졸개들 창당선언 김문수 거품 확인, 총괄위원장도 바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충남 보령 서천·재선)이 김문수 후보 캠프의 총...

일자: 2025.04.23 / 조회수: 215

<현장사고> 언론을 졸로 보는 윤석열과 국힘 졸개들

<이명주 여기자 손목에 2주 상처를 가한 권성동> 홍준표, 권성동 정계은퇴가 정답 윤 정권 내내 언론 학살 치욕 막가파 조폭식 언론 다루기 충견 찌라시는 당근, 계란말이 홍준표 최악 인성 드러내 기자 질의에 그냥 나간 홍 국힘 언론 입틀막 탄핵이후 여전 정신 못차린 국힘 대선...

일자: 2025.03.27 / 조회수: 587

단독 // <숨겨진 심우정의 행적 추적> LA총영사관 법무영사 근무실태는?

심우정 총장 LA총영사관 법무영사 재직시 변호사 취득 구승모 반부패부장도 ‘데칼코마니’ 흉내 혈세 봉급 받으며 미 변호사 자격취득 미 로스쿨 다니며 근무는 땡땡이?? 파견 영사 관리 감독, 헛점 투성이 총장 취임 첫인사에 완전’ 판갈이’ 검찰은 특수통과 기획통의 한판승부 검...

일자: 2025.03.04 / 조회수: 173

<연속집중취재> 이제 장미 대선이다!!

김문수 2017년 다자구도, 2025년 양자구도 전망 이재명, 김문수 한판승부 펼쳐질까 한동훈, 안철수, 유승민 연대론 솔솔 후보단일화만이 승리 가능성 설득 탄핵 인용시 5월 중순 '조기대선' 명태균 특검후 사라질 잠룡 많아 이준석, 오세훈, 홍준표, 원희룡 낙마 한동훈, 김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