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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품백 고발 관련 검찰 출석하는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서울의소리 기자, 책 주은 사람까지 소환
김건희만 소환 안해, 이게 정상이냐??
김건희에 김창준 전 하원의원 관련 청탁
형님 선물, 지인 초청, 화가 작품 구매 청탁
김건희의 반격, 과연 법망 벗어 날까??
일반인 김건희, 윤석열 명품백 알았나


최재영 목사가 13일 오전 소환조사 후 검찰의 요청에 따라 출국이 정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오는 31일 2차 조사에서 최 목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주거침입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18일만에 불러 재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최 목사와 백 대표, 다른 참고인들의 진술 내용과 증거 자료 분석 등을 거쳐 김건희 조사 여부와 방식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달 하순으로 예정된 검찰 중간 간부 인사가 수사 속도의 변수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검찰은 21일 최 목사가 김건희에게 선물한 것으로 추정되는 책을 주웠다고 주장하는 권성희 변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관련자 모두를 소환 조사하면서 정작 뇌물을 받은 김건희는 아직 조사하지 않았다. 심지어 버린 책을 주은 사람까지 즉각 소환 조사하면서 말이다.
이게 정당한 나라이며 올바른 법집행 검찰이냐라는 비난이 폭발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탄핵과 감옥행이 멀지 않았다는 주장도 제기한다.
검찰은 전날 서울의소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가 공개한 최 목사의 청탁 의혹 등에 관해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소리는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환영 만찬 초청,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 의원의 국정자문위원 임명 및 국립묘지 안장, 김 전 의원 주도로 진행되는 미국 연방의원협회 방한 때 윤 대통령 부부의 참석, '통일TV' 방송 송출 재개 등을 청탁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청탁은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명품 화장품·향수를 선물한 2022년 6월부터 명품 가방을 선물한 2022년 9월 사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면서 최 목사가 김 여사와 주고받은 메시지, 최 목사의 인터뷰 등을 함께 공개했다.
김건희가 공개한 최 목사가 청탁한 내용은 특정인 면담 요청, 바이든 만찬 초청, 지인 초청과 행사 축사 요청, 큰 형님 추석선물 요구, 특정 예술가 작품 구매와 관저 지치 요구, 비서실 직원 특강 요구 등을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검찰은 뇌물 수수 관련 알선수재 혐의로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립묘지 안장 문제를 논의할 수 있도록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실 과장, 국가보훈처 직원을 연결시켜주는 등 김 여사가 최 목사의 일부 청탁을 받아들였다고 주장했다.
이 가운데 김 전 의원의 국정자문위원 임명 청탁에 관한 카카오톡 메시지는 지난 20일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검찰에 제출했지만, 나머지 청탁이 담긴 메시지 캡처 파일은 아직 검찰에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최 목사에게 관련 자료 일체를 제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 목사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 모든 자료를 명품 가방 의혹을 최초 보도한 장인수 전 MBC 기자에게 넘겨 제출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의소리는 다른 청탁에 대한 자료를 추후 조사에서 제출하겠다고 했다.
검찰은 최 목사 소환 하루 전인 오는 30일 오후 2시에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 기자는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건넨 명품 가방과 명품 화장품, 촬영용 손목시계 카메라 등을 직접 구매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최 목사와 이 기자는 잠입 취재 차원에서 협업했다는 입장이다.
이 기자는 김 여사와의 7시간 분량 전화 통화 내용을 녹음한 뒤 공개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검찰은 이달 초 이원석 검찰총장이 명품 가방 의혹 전담수사팀 구성을 지시한 뒤 관련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최 목사에 대해서는 출국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출국 정지는 외국인에 대해 내려지는 출국 금지 조치다. 최 목사는 미국 시민권자다.

백 대표는 앞서 검찰에 출석하면서 최 목사의 청탁 메시지에 김 여사도 "반응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김 여사를 '김건희 씨'로 지칭하면서 "청탁 전이나 후나 주는 대로 다 받았다. 오랫동안 선물성·청탁성 뇌물에 중독된 게 아니라면 그럴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백 대표는 최 목사가 대통령 취임식 만찬에 초청되거나 최 목사의 형님이 대통령 추석 선물을 받은 것은 청탁이 성사된 사례로 볼 수 있다며 해당 선물도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 목사가 2022년 6월 김 여사를 약 2시간40분 동안 면담하면서 '금융위원 청탁'을 목격한 내용 등을 기록한 A4 한두장 분량의 메모, 최 목사 등 선물을 든 방문객을 김 여사에게 안내한 직원의 신상 정보도 검찰에 제공했다고 한다.
다만 최 목사가 김 여사와 주고받은 전체 카카오톡 대화를 제출해달라는 검찰 요구는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백 대표는 "이만큼 증거를 내고 정황을 얘기했으니 김건희 씨를 소환해서 조사한 후에 대질신문 과정에서 증거들을 더 제출하겠다"며 "검찰의 태도에 따라 전체 증거를 낼 수도 있고 언론을 통해 보도하거나 야당에 특검용 자료로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이날 검찰 출석에 앞서 대검찰청에 윤 대통령 부부를 추가 고발하기도 했다.
김 여사가 명품 가방 외에 180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향수와 40만원 상당의 양주를 받은 혐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 불상의 대기자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혐의, '금융위원 인사 청탁'과 관련한 인사 개입·직권남용 혐의, 명품 가방의 대통령 기록물 지정과 관련한 대통령실 관계자의 증거인멸 혐의 등 네 가지도 수사해달라는 내용이다.
검찰은 이날 백 대표를 상대로 추가 고발 내용도 조사하려 했으나 백 대표가 우선 수사 상황을 지켜본 뒤 내달께 별도로 고발인 조사를 받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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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 1차 소환 입장 밝히는 최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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