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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거리 성매매 여성들 횡행

sisa3369 2025.10.25 04:45 조회 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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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길 성매매 행위 방지를 위해 경찰 당국이 고육지책으로 만든 야간 좌.우회전 금지 표지판 

 

웨스턴·베벌리 일대 호객행위에 교통체증·사고까지
“경찰 와도 5분 뒤 다시 시작” 주민 불만 폭발
허울뿐인 단속, 짜고 친 고스톱?

 

한인타운 내 웨스턴길의 한밤중에서 새벽까지 성매매 여성들의 활동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 지역 주민들과 차량 통행인들은 늦은 밤부터 새벽 시간에 거리를 활보하는 난잡한 의상의 여성들을 쉽게 만난다.
심지어 거의 비키니 상태의 여성들이 매일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에는 의도치 않은 교통체증이 발생하고는 한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제보에 따르면 매춘 여성이 보도에서 차도까지 나와서 운전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거리를 건너다 차에 치였다고 밝혔다.
여성이 차에 치이자 동료(?)들이 모여 상태를 확인하고, 운전자 신원을 확보한 뒤 차량의 우회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항상 새벽 시간에 교회앞을 지나는 데 이날 따라 차가 밀려 사고가 난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하고, “우회하려고 하는 데 한 여성이 다가와,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911에 전화했다. 차량을 돌려 가시면 된다”고 나름 친절하게(?) 설명하며 차량 우회를 안내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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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여성들이 사고를 당한 장면.. 독자제공>

 

웨스턴과 베벌리 블루버드 인근부터 북쪽과 남쪽으로 3~4블록 골목마다 성매매를 하려는 여성들과 남성들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다.
웨스턴 길의 베벌리에서 피코 인근까지 성매매 여성들은 활보하고 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신고를 하면 경찰이 가끔 오기는 옵니다. 하지만 그 때 뿐이에요. 경찰이 가고 나면 빠르면 5분뒤에 늦어도 다음날이면 똑같은 일이 반복됩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한인타운에는 노숙자 문제부터 성매매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가 점점 더 커지고 있지만 관계 당국은 나몰라라 하고 있다. 

실제 단속 당국은 고질적 성매매 여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래전 웨스턴 길 구간을 야간에 우회전 금지라는 표지만을 도로마다 붙여 해결책으로 내세웠지만 졸속 행정으로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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