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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전광훈 목사 양딸내미(수양딸), 가짜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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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안철수가 키워, 국민의당, 미통당 3번 낙선

3번 낙선으로 독 오른 살모사 형, 미통당 법무특보

 

코로나 폭발 원인 전광훈 악마를 병원에 입원한 뒤에도 연일 성명을 통해 변호하는 강연재(45), 

이미 한 유투브 방송에서 전광훈의 양 딸내미가 되었다고 발표된 바 있다. 양부가 구속되거나 코로나 확진자 신세가 되어 병원에 입원한 마당이니 망언에 망발까지 일삼고 있다. 법조계는 끝내 변호사 자격도 박탈(불법행위 방역법 위반 등) 당하고, 구속도 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난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미통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강연재는 과거 ‘홍준표 키즈’, ‘안철수 키즈’ 등으로 불리며 정치권에 들어와 과한 망언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강연재는 전광훈 변호인단의 대표 자격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반정부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서울시가 전광훈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자 되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맞고소를 했다. 그가 선 기자회견 연단에는 “문재인 구속이 최고의 방역”이라 적힌 팻말도 붙어 있었다.

 최근 총선에서 컷오프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강 변호사는 열린우리당에서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시 활동 중 눈에 띄는 점은 거의 없다. 

2012년 총선에선 청년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다. 당시 청년당은 비례대표 득표율 0.3%를 기록해 당선자를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해 낙선했다. 청년당은 당시 안철수의 청춘콘서트와 관련이 있는 20~30대가 만든 정당이다.

이후 안철수와 함께 했다. 2014년 초 안 대표의 창당 준비 단체였던 새정치연합에 참여한 뒤, 부대변인 등을 맡았다. 이어 안철수가 2016년 국민의당을 창당하자 함께 몸을 옮겼다. ‘안철수 키즈’로 불린 그는 2016년 총선에서 국민의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으나(서울 강동을) 3위로 낙선했다.

2018년 1월, 안철수를 버리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홍준표 대표의 법무특보에 임명되면서 ‘홍준표 키즈’란 별칭도 얻었다. 이후 안철수가 사퇴해 공석이 된 서울 노원병에 출마했으나 김성환(더불어민주당)· 이준석(바른미래당) 에 밀려 3위에 그쳤다. 올해 총선에서도 공천을 신청했으나(대구 북을) 컷오프됐다.

강연재 망언은 피아를 구분하지 않았다. 하태경·이준석 당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홍준표 대표를 공격하자 “일반 사회에선 싸대기 한 대는 족히 맞았을 일”이라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같은 식구에게 퍼붓은 강연재의 습관성 막말에 가정교육 부족이나 개인 소양부족을 지적당했다.

 2019년엔 4개 당의 패스트트랙 합의 통과를 두고 “빨갱이 나라를 완료하겠다는 것”이라며 색깔론을 내세우기도 했다.

한편,  2018년 선거과정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처벌 받은 전과도 있다.

 

일자: 2020.08.26 /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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