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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악당

sisa3369 2025.08.31 11:32 조회 수 : 169

백년전 조선땅에는 칼찬 헌병과 악질 순사놈들이 있었다.
독립군을 학살하고 조선인을 유린하는 악질 놈들,
오죽하면 우는 애들에게 ‘순사온다’ ‘헌병온다’하면 뚝 울음을 멈추었단다.
(요즘 애들은 모르겠지만,,,)
백년후 조선에는 군반란을 동조 방조한 조직인 국힘 단체가 있고, 범죄 조직인 법비 검판사놈들이 있다. (이건 MZ세대들도 안다)
그자들은(똥별과 군반란 방조자와 검새들) 군반란 버스만 승차하면 인생 내내 꽃밭이 될것을 꿈꾸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이들은 쿠데타 군반란이 얼마나 끔찍하고 잔혹한 인간말살인지 깨닫지 못한다.
0.001%나 가능한 소설이고 그자들도 목매 자살하거나 감방에도 있고 내내 음지에서 한숨만 쉴 수도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역사적으로 쿠데타 독재자 종말을 우리는 잘 안다.
20세기의 히틀러와 스탈린, 무솔리니. 그리고 셀 수도 없는 나라들의 독재자들.
무솔리니는 21년간 대원수로 이탈리아를 지배하다가 2차대전 패망 후 도주 끝에 시민군에게 붙잡혀 돌에 맞아 죽은 후 부부가 주유소에 거꾸로 매달렸다.
20세기 세 독재자는 법을 앞세워 반란으로 정권을 장악하고,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그런 것이다.
반란 독재자들이 하는 짓이란 국민을 권력 장악의 도구로 이용하고, 국민을 속이기 위해 갖은 거짓말과 사기극을 연출한다.
법을 앞세우고 정의를 위장하고 할 수 있는 짓이란 뭐든지 서슴지 않는다.
그렇게 잡은 권력을 그들은 마음껏 휘두른다.
어떻게 잡은 권력이던가. 이제 잡았으니 실컷 꿀을 빨아야 하지 않겠는가
 
 많은 국민들이 쿠데타 이후 만행을 쉽게 잊는다.
한국에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며 군반란자들을 따라 다니는 자들이 있으니 말이다.
잊지 말아야 했다. 그것이 역사의 존재 이유다.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역사는 존재하는 것이다.
5,18, 12,12 5,16 4,19, 여순반란사건, 4,3제주항쟁 등 셀수 없는 사건 뒤에는 인간학살이 있다.
내 가족이 없다고 먼 얘기가 아니다. 언제든지 다음 차례는 네가 될수 있는 것이다.

 

12.3 내란 성공?
만약에 말이다. 12,3반란이 성공했다면,,,
먼저 국회를 봉쇄 장악한 뒤 국회의원을 체포하고 명단에 있던 요인들을 수색해 계속 체포해 특전사 지하감방, 확보한 유치장, 그리고 유인촌 장관에게 지시한대로 한예종을(과거 정보부 건물) 폐쇄하고 곧 체포되어 올 요인들을 수감할 예정이었다.
이렇게 체포된 사람들은 다음 진행은 폭력 고문이 기다린다.
전두환이 5,18 이후나 12,12사태 이후 한 짓을 보면 안다.
수감되자마자 몽둥이찜질이 시작되고 계엄사령관 4성장군이 이병 강등으로 고문을 당했다.
박정희 밑에서 제2인자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역시 고문당하고 군재판 후 6개월만에 총살로 사라졌다.
윤석열 반란세력이 준비한 내용도 끔찍하다.
서해안 무인도에 데려가 몸에 폭약 조끼을 채우고 폭발시켜 다수를 죽이고, 보트에 실어 폭파시키고, 북에서 한 짓으로 위장할 계획도 검은 군복까지 드러났다.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일인가. 그것도 2025년에 말이다.
저소득 동남아 국가나 남미 어느 국가의 일이 아니던가.
전두환 박정희처럼 10년, 20년 안정된 국가가 될 때까지 이놈들의 폭정은 계속될 것이다.
또 그 버스에 올라 타기 위한 노력만 있을 뿐이다.
20여명의 내각조직과 10여명의 4성 장군들이 하나둘 처벌을 기다리고 있다.

 

사필귀정
먼저 한국의 4성 장군 전원을 전역 조치되었다.
각료들도 모두 특검에서 개별 조사 중이다.
사필귀정이다. 시간이 되면 하나 둘 감방으로 가고 반란 범죄조직인 국힘당은 해체될 것이다.
그 1호가 권성동과 나경원이 되어야 한다.  
더럽게 잡은 권력은 더러운 것에 쓰여진다.
권성동도 이제는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윤핵관, 친윤검사들을 방패로 수차례 뱀장어처럼 빠져 나갔지만 이제 감방 갈 일민 남았다.
그간의 만행이 영원히 비밀에 감춰질 것 같지만 하늘아래 영원한 비밀은 없다.
권성동 만행도 이제는 드러났고 감옥행이다.

막후 반란 지원세력
4성 장군들, 각료들뿐만 아니라 검찰, 경찰들도 군반란 버스에 합류했다.
박성재 법무장과과 심우정 검찰총장, 그리고 그 호위무사 검사들도 응징되어야 한다.
한덕수와 각료들도 하나,둘 감방행이 결정되겠지만 군반란 동조 세력들을 척결해야 한다.
드골 정부는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나치 동조 세력 4만5천명을 색출해 사형시켰다. 이래야 마땅하다.
자신의 꿀을 위해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자들에게 관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1차 반란이 실패하자 2.3차 반란을 도모한 내력도 드러났다.
왜 이자들이 목숨 걸고 2.3차 반란을 시도했는가. 그건 탄탄대로 비단길을 기대해서다.
그 비단길이 지옥문이 되어 영원히 감방에 갇힐 것을 꿈이라도 꾸었겠는가.
이젠 대한민국도 척결의 장면도 보여주어야 한다.
해방 이후 설립된 검찰이 사라지는 순간에도 끽소리 못하는 이유는 범죄조직집단으로 변한 절벽 끝의 정치검사들 탓이다.
니들이 결국 검찰청을 무너뜨렸다.
1948년 정부조직법 제정 때부터 있었던 검찰·검찰청이 사라질 순간이다. 
결정적 인간은 심우정, 다음은 윤석열 한동훈 등등 검판사들이 국민들을 깨우치게 만들었다.
“네 죄를 네가 알렷다!”
단언컨대, 형장 이슬로 살아지기 전까지 반성도 용서도 구하지 않을 자들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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