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잘한거 1개라도 있으면,,, 2찍들 이게 나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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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출근 체크’ 유튜버, 연속지각
김건희여사님 특검법이라 불러라
굥 부부는 마빡에 검댕칠, 거짓말
5백만원 선물 방치, 10만원 법카 기소
한동훈은 10센티 키높이 신발,
연탄배달 중에도 키높이 운동화
3연탄 입틀막 강제퇴거, 독재 과시
임현택 소아과의사회장, 입장 시도하다 연행
"소통하겠다는 자리에서 물리력으로 끌어내"
여사님 안불러 선거방심위에서 행정지도
“여기가 북한이냐. 존엄이냐, 콜걸 따위가”
살인마 전두환은 정의실현
윤석열 구호는 공정사회
정의롭지 못한 놈들이 정의를 외치고 공정하지 못한 놈들이 공정을 외친다, 지들도 찔린데가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감추기 위한 수작이다.
디올백을 폭로한 최재영 목사는 청중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술집 작부처럼 천박한 태도를 보였다’고 질타했다.
자신을 만날 때 늘어진 티에, 노브라에, 가랭이 이상한 자세에 두 다리 의자에 올리고, 노메이컵에, 스레빠에, 눈 맞추며 가래 탁탁 밷고 화장지 수북히 쌓아 놓고, 뱉은데 또 뱉고, 너무 천박한 태도에 껌만 씹었다면 술집 작부의 견디기 힘든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벌써 3번째 굥의 경호원들의 입틀막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경호원 누구도 경고나 징계는커녕 고무적 분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간담회장에서 돌발적으로 큰소리로 항의하는 사람에게 ‘5분간 시간 줄 테니 할말을 하라’고 하는 장면과 대비된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를 만날 때마다 입장권 대신 선물을 바쳤다.
22.년6월, 샤넬화장품, 향수, 22년7월, 저서, 양주, 22년8월 조명기, 술, 22년9월 디올백
제멋대로 국정 인사를 주무르고, 통일을 내가 하겠다고 망발하고 대통령 행세를 하며 즐겼다.
민주당은 “직접 받은 500만원 디올백·샤넬 뇌물은 ‘아쉬운 일’이고, 본인도 모르는 10만원 식사비는 ‘기소 사안’이냐?”라며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의 기소가 '검찰을 동원한 공작'이라고 윤석열 정권과 검찰을 직격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명품백 수수와 김혜경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검찰의 선택적 수사 방식과 여권의 작태를 비판한 것이다. 디올백은 315만 원이고, 샤넬 화장품 및 향수는 약 185만 원으로 합하면 500만 원에 달한다.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윤 정권과 국민의힘이 김건희 디올백 논란에서 도저히 빠져나오기 힘든지, 다시 검찰을 동원해 공작을 벌이기 시작했다. 김혜경씨가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기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혐의내용은 황당하기 그지없다”라며 “김혜경씨가 2021년 8월 민주당 국회의원 배우자 등 6명에게 10만4000원 상당의 식사비를 제공했다는 것이 선거법 위반 사유”라며 “심지어, 당시 김혜경씨는 선거카드로 식비 중 본인의 몫인 2만6000원만을 결제하였고, 나머지 7만8000원은 직원이 김혜경씨 모르게 법인카드로 결제하였다는 입장은 아예 고려조차 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정권과 검찰은 정작 수사하고 기소해야 할 김건희 디올백에 대한 뇌물 수수 등의 혐의는 어물쩍 넘어갔다”라며 “이재명 대표 배우자 김혜경씨에 대해서는 본인도 모르는 사안의 꼬투리를 잡아 침소봉대하면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형평 어긋난 수사 비난
아울러 “선물의 가격은 총 500만원에 이른다”라며 “윤 대통령은 이러한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 ‘정치공작’으로 규정하며 ‘좀 하여튼 아쉬운 점은 있다’고 해명하고 김건희 여사를 감싸주었다”라고 질책했다.
대책위는 "윤석열 대통령은 이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특검을 통해 재수사하자는 ‘김건희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했음에도 거부권을 행사하며 감싸준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괴롭히기식의 야당 대표 부부에 대한 불합리한 수사와 기소, 그리고 그와 상반되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몰염치한 감싸기는 현 정부와 검찰이 얼마나 무도하고 불공정하며, 또 도덕적으로 저열한지만 보여줄 뿐”이라며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윤 정권과 검찰이 국민의 원하는 제 역할을 할 때까지, 끝까지 진실을 밝혀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윤은 후보시절부터 법과 원칙을 강조하고 공정사회를 주창해 왔다. 전두환이 죽을때까지 실현하지 못할 정의사회실현을 주창하듯이,,,
이와 관련해 야권에서는 김건희의 비리를 덮기 위한 ‘전형적인 정치 기소’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성호 민주당 의원은 “밥값 10만 원짜리의 수사를 23개월이나 끌다가 사실상 공소시효 만료 하루 남겨두고 기소한 게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대한민국 검찰의 수사 실력이고 현주소”라고 분노했다.
조국도 “김건희 이슈를 덮기 위한 김혜경 기소, 다름 아닌 검찰의 선거운동”이라고 주장하면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디올백 수수 등 김건희 씨의 명확한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3연타 입틀막, 독재의 길
전북 도청에서 김관영 지사가 수행하는 행사장에서 야당 국회의원이 악수한 뒤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외치다 경호원에 의해 입이 틀어막히고 팔다리가 들려 행사장 밖으로 끌려나가는 일이 벌어졌다. 박정희·전두환 독재정권 시절도 아니고, 윤정권의 독재가 시작된 것을 알리고 있다.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국회의원과 졸업생 입 막을 수 있을지 몰라도 국민들 모두의 입을 막을 수는 없다”고 비난했다.
강 의원은 “독재정권의 말로가 뻔히 보인다”며 “윤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의 입을 틀어막을 수 없다. 쓴소리하는 국민은 다 치워버리는 윤석열 정권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적었다.
국회의원과 국민의 입을 틀어 막을수 있어도 국민 모두의 입을 틀어막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카이스트에서 열린 2024년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때 카이스트 졸업생 중 한 명이 “R&D 예산 복구하라”라고 구호를 외쳤다. 그러자 근처에서 졸업생들이 입는 학위복을 입고 잠복하던 대통령실 경호원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그의 입을 틀어막고 짐짝처럼 사지를 들어 졸업식장 밖으로 내쳤다.
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라.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제가 여러분의 손을 굳게 잡겠다”고 축사를 하던 도중 “알앤디 예산 복원하십시오”라고 항의하자, 대통령실 경호원은 신씨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저지했다. 이어 경호원 여러 명이 그의 팔다리를 들고 행사장 밖으로 끌고 나갔다.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 의사회장도 2월1일 윤이 주재한 의료개혁 민생토론회에 참석하려다 경호원들에게 입틀막 체포를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위수여식 도중 졸업생 신민기씨가 “알앤디 예산 복원하십시오”라고 소리치는 순간 경호원이 입을 막으며 제지하고 있다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의료개혁 민생토론회 자리에 입장하려다 입틀막을 당하고 있다
노무현 2분 경청
2007년 4월4일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청와대 행사 도중 기습 시위에 나선 장애인 인권단체 활동가들을 제지하려는 경호원들을 만류하며, 2분간 대화를 나눴다.
노무현은 소리치는 사람에게 “2분간 줄 테니 하고 싶은 말을 하라”며 끝까지 경청했다.
오바마 경청
오바마는 2013년 11월 이민정책 개혁 방향을 설명하던 중 연단 뒤에 있던 한국계 청년이 ‘추방 중단’을 외치며 연설을 방해하자 그를 말리려던 경호원들을 오히려 제지하고 청년의 말을 듣고 난 뒤 연설을 마무리했다.
출근 거의 지각..87.5%
윤석열의 출근을 확인하며 빈번한 '지각'을 비판해 온 한 유튜브 채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결국 접속 차단 명령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차단돼 볼 수 없지만 평소 상습지각으로 논란을 빚어온 윤의 논란이 재조명되는 기회가 되었다.
방심위는 윤이 한남동 관저에서부터 대통령 집무실까지의 출근길을 올린 한 유튜버의 영상 37건에 대해 접속 차단을 의결했다.
해당 유튜브는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 기자가 운영하는 채널로 경호처는
"해당 채널이 대통령의 동선을 상시적, 반복적으로 촬영•게시하고 있어 유튜브의 특성상 경호 활동의 구체적 사실이 공연히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상황"이라며 "이동로의 구체적 위치, 경호업무 수행 인원에 대한 정보 등이 적국 및 경호 위해 세력 등에게 공개될 경우 국가안전보장에 심각한 위해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윤성옥 의원은 "대통령 근무 태도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영상에서 대통령 행렬이라고 공개된 도로에서 언급하는 부분은 굉장히 짧게 등장한다"며 "(영상이) 국가 기밀인지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다. 1년여 전 올려진 콘텐츠도 있는데 이제 와서 대통령 동선이라 하면서 규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문제없다는 의견을 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시당초 공도로 출퇴근하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지 ㅋㅋㅋ", "도청은 괜찮고 지각체큰 보안", "대통령 지각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관공서든 지각을 90% 가까이하면 해고 되지않나?", "모든 세상이 윤을 위해 막고 , 조사하고, 누르고, 지멋대로 하고 있네" 라며 비판했다.
아크로비스타에서 용산 대통령실로 출퇴근하던 시절에도 항상 늦게 출근하고 칼퇴근하는 모습을 보여 여론의 빈축을 산 바 있다.
한 언론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윤의 출근길을 점검한 결과 거의 매일 지각했다"며 "12월12일부터 1월 11일까지 한 달 동안 오전 9시 넘어 출근한 날은 16일이며, 20분 넘게 지각한 날도 5일이나 된다"라고 설명했다.
윤이 출근한 16일 중 14일을 지각해 지각률은 87.5%에 달한다.
J모 채널 섬네일 / YouTube
당 채널은 대통령 출근길을 찍기 위해 한남동 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대기하는 모습과 이를 저지하는 경찰 측과의 대치장면 등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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