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254곳 지역구, 출마자 699명 경쟁률 2.75대 1, 50대가 절반, 여성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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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명 중 1명 전과자
종로 7대 1 최고, 경남 최저
22대 총선에서 254곳의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총 699명으로 2.7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20년 21대 총선 경쟁률 4,.4 대 1보다 낮은 수준이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254명, 더불어민주당 246명, 개혁신당 43명, 새로운미래 28명, 진보당 21명, 녹색정의당 17명, 자유통일당 11명 등 순이었다. 무소속 후보는 58명이다.
지역별로는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 곽상언 민주당 후보, 금태섭 개혁신당 후보 등 7명이 등록해 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전남 목포가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지역별 경쟁률을 보면 광주가 4.5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8개 선거구가 있는 광주에 후보 36명이 등록했다. 이어 세종 4대 1, 전남 3.6대 1, 전북 3.3대 1, 대전 3.1 대 1, 경북 3.1대 1, 울산 3대 1, 충남 2.8대 1, 인천 2.8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6개 선거구가 있는 경남에는 37명이 등록해 경쟁률(2.3대 1)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는 50대 후보가 315명(45.1%)으로 전체 후보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반면 20대 후보는 4명에 그쳤다.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년에 등록한 우서영 민주당 후보와 전남 여수을에 등록한 여찬 진보당 후보가 28살로 최연소였고, 경북 경주에 등록한 김일윤 무소속 후보가 85살로 최고령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600명(85.8%)으로 99명이 등록한 여성(14.2%)보다 여섯 배 많았다.
직업별로 보면 정치인(255명)과 현역 국회의원(173명)을 합친 정치권 인사가 428명으로 전체의 61.2%였고, 변호사(57명), 교육자(39명), 회사원(11명), 상업(10명) 등 순이었다. 무직은 9명이었다.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은 27억 9867만원이었다. 가장 재산이 많은 후보는 김복덕 국민의힘 경기 부천갑 후보로 1446억 6748만원이다.
조명업체를 창업하고 2020년에 코스닥에 상장시킨 고졸 창업가다.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252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이 49억5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더불어민주당(244명)이 19억277만원, 새로운미래(27명) 16억 2269만원, 개혁신당(38명) 10억 8997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56명의 평균은 18억 4249만원이었다.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은 3월 28일 개시된다. 사전투표는 4월 5~6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불타 오른 선거판
호남// 민주당 현역 대폭 물갈이
광산을 이낙연 지지율 고전,
올드맨 박지원·정동영 유력,
이정현·정운천,이낙연 고전
더불어민주당 텃밭 호남 대진표가 완성됐다.
호남 28개 의석 중 26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은 이번 공천에서 대거 현역들을 물갈이했다.
국민의힘은 16년 만에 호남 전 지역구에 후보를 냈다.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각각 1석씩 총 3석 확보를 목표로 내세웠다. 하지만 호남에서 민주당의 아성을 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박지원은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경선에서 현역인 윤재갑 의원(초선)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박지원은 무난히 5선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원이 의원은 고 김대중의 정치적 고향이자 ‘호남 정치 1번지’라고 불리는 목포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윤선웅 국민의힘, 박명기 녹색정의당, 최국진 진보당, 이윤석 무소속 후보가 도전자로 나섰다. 주철현 의원은 여수시갑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다. 국민의힘에선 박정숙 전남도당 산림환경분과위원장이 출마했다.
반면 격전지로 떠오른 곳도 있다.
호남 최다선인 이개호 의원(3선)은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이 의원 단수공천에 반발하며 민주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를 하면서다.
순천 격전지도 관심 지역이다.
이미 전남 유일 민주당 패배 지역 오명을 안고 있는 순천,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순천갑)에선 4파전이 벌어진다. 손훈모 변호사는 친명계 김문수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관을 경선에서 누르고 민주당 공천을 받았다. 현역인 소병철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하지만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부정선거 의혹을 받는 손훈모 후보 공천을 취소하고 김문수 특별보좌관으로 후보를 교체했다.
민주당 경선 과정 중 지지율 1위 후보였음에도 컷오프를 당한 신성식 전 검사장은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다. 이성수 진보당 후보도 출마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이 나온다. 전남CBS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3월 18~19일 순천갑 선거구 유권자 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문수 민주당 후보가 41.3%, 신성식 무소속 후보가 13.2%로 나타났다. 그 뒤로 이성수 진보당 후보 11.1%, 김형석 국민의힘 후보 8.5% 순이었다.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순천을)에선 권향엽 전 청와대 비서관이 현역 서동용 의원(초선)과 경선에서 승리했다. 앞서 권 전 비서관 ‘사천 논란’이 불거졌다. 권 전 비서관이 이재명 대표 부인 김혜경 씨를 보좌했던 경력이 알려지면서다. 이에 권 전 비서관은 당에 경선을 요청하며 정면돌파에 나섰고, 당이 이를 받아들여 경선이 치러졌다. 국민의힘에선 이정현 후보가 탈환을 노린다. 그는 보수 정당 후보 최초로 호남 재선에 성공한 인물이다. 유현주 진보당 후보도 도전자로 나섰다.
전주을// '정운천 vs 이성윤' 최대 격전지
전북에서는 민주당 현역 의원 6명이 살아남았다. 안호영(완주군·진안군·무주군) 한병도(익산시을) 김윤덕(전주시갑) 의원은 각각 3선 고지를 노린다. 신영대(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이원택(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윤준병(정읍시·고창군) 의원은 재선에 도전한다.
전라북도는 10개 의석이 걸려 있다.
전주시을은 전북 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현역인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은 3선 고지를 노리고 있다. 정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전주을에 깃발을 꽂았다. 21대 총선에서는 미래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민주당에서는 이성윤 전 서울고검장이 5인 경선 끝에 공천장을 따냈다. 이성윤은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냈고, 민주당 26호 인재로 영입됐다.
법무부는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라고 발언(2023년 9월 6일)한 것을 이유로 이 전 고검장을 가장 높은 수준의 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렸다
‘윤석열 정권 심판’에만 목소리를 냈던 이성윤 후보는 “윤 정권이 전북을 무시하는 것은 중앙무대에 싸울 줄 아는 국회의원, 함부로 깔보지 못하게 하는 국회의원을 갖지 못해서다”라며 “당차게 나가야 대접도 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주시병에서는 정동영. 익산시갑에서는 이춘석,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에서는 박희승이다.
/// 격전지역 인천
14개의 선거구가 있는 22대 총선 인천지역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 모두 39명이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 결과 14개 인천 선거구에 총 39명이 등록해 2.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대 총선은 지난 21대 후보 53명보다 14명이 적고, 선거구가 1개 많다.
부평을, 서갑·을, 계양을 등 4곳은 4명이 몰려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중구강화군옹진군, 연수갑, 남동갑, 계양을은 3명이 각각 출마했다.
윤상현 후보(국·61·동구미추홀구을)와 홍영표 후보(새·66·부평을)는 5선에 도전해 성공하면 인천 현역의원 중 최다선 의원이 된다. 원희룡 후보(국·60·계양을)는 4선에, 유동수(민·62·계양갑)·김교흥(민·63·서구갑)·맹성규(민·66·연수을) 후보 등은 3선에 각각 도전한다.
이행숙(국·61·서구병), 남영희(민·52·동구미추홀구을), 이영자(무·61·연수갑) 후보 등은 인천 최초의 지역구 여성 국회의원을 노린다.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후보는 윤상현 후보(국·61·동구미추홀구을)로 240억4551만 원을 신고했으며,
이재명, 원희룡 계양을
갈수록 치열해지는 인천 계양을의 이재명, 원희룡 선거전도 관심지역이다.
야당 후보이자 지역구 현역인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발언들도 이어졌다.
한 달 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이 대표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모습이었지만 원 전 장관이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해석된다.
재작년 대선 때도 민주당 대권 후보였던 이 대표가 52.8%를 얻어 계양구에서 득표율이 두 번째로 높았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가 조정되면서 계산1·3동은 계양을에서 계양갑으로, 작전서운동은 계양갑에서 계양을로 지역구가 바뀌었다.
이에 따라 계양을 선거구 조정이 이 대표에게 더욱 유리한 구도를 만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선거구 조정으로 인한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두 후보에 대한 세대별 지지 성향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이 대표는 30~50대에서 원 전 장관을 앞선 데 반해 원 전 장관은 20대와 60대 이상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 대표는 특히 40대에서 67%를 얻어 원 전 장관(23%)을 44%포인트로 크게 앞질렀다. 70대 이상에서는 반대였다. 원 전 장관은 59%를 기록했지만 이 대표는 30%에 그쳤다. 또 원 전 장관은 만 18~29세 유권자 지지도가 46%로 이 대표(37%)보다 9%포인트 높았다.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적극 투표층에서는 이 대표 지지도가 절반을 넘는 51%를 기록했다.
원 전 장관 지지도는 45%였다. 소극 투표층에서는 원 전 장관(39%)이 이 대표(38%)를 앞섰다. 총선 당일 소극 투표층이 투표장으로 많이 나오면 원 전 장관 득표율이 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원 전 장관은 "다들 살기가 어렵다고 한다. 살기 어려운 것에 가장 큰 책임은 현 정부에 있는 게 맞다"면서도 "하지만 계양의 경우 사람들이 살기 어려운 이유가 많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이 지역의 교통, 주거, 교육, 문화, 환경에 대한 불편은 25년 동안 이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해 먹었던 바로 그 당과 국회의원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계양을 선거는 전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며 "거짓말하고 남 탓만 하는, 잘못을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3년이나 남은 정권을 자기들의 범죄 혐의를 피하기 위해 탄핵하겠다는 그런 정치를 우리가 퇴장시키고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계양에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계양은 저의 마지막 지역구가 될 것이고, 마지막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라며 "생과 사를 계양 주민에게 던질 테니 함께 정직한 정치가 꽃 피고 살아나는 것을 만들어달라"고 재차 목소리를 높였다.
관심 격전지 이모저모
22대 총선 승패 가를 초접전 지역구 10곳
‘분당’ 용산·연수갑·공주부여청양 리턴매치,
‘양산을’ 빅매치 관심
박빙 지역구가 많아 예상하기 힘든 총선 지역을 살펴본다.
중도층 표심이 키를 갖고있다. 이번 총선 승패를 가를 전국 초접전 지역구 10곳 정도로 여론조사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서울 용산구에서 리턴매치를 치르는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과 강태웅 민주당 후보는 초박빙이다.
이른바 ‘한강 벨트(서울 마포, 용산, 중구·성동, 광진, 동작)’는 총선 결과를 좌우할 서울의 최대 승부처로 꼽힌다.
21대 총선에선 용산(1석)을 제외한 한강벨트 8석을 민주당이 가져갔다. 용산의 대통령실 지역은 강태웅 민주당 후보가 권영세에게 890표(0.66%) 차이로 패할 정도로 치열했다.
이번 총선에서 ‘권영세-강태웅’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국힘당은 보수 정당 강세를 보여온 지역구인 동시에 대통령실이 위치한 곳인 만큼 반드시 수성하겠다는 각오다. 민주당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승리한 바 있고, ‘이태원 참사’ 발생 이후 윤석열 정부에 대한 민심이 좋지 않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인천 연수구갑에서 친명계 박찬대 민주당 최고위원(재선)과 정승연 국민의힘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수성과 탈환을 두고 한 치 양보 없는 초전접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두 후보가 처음 맞붙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214표(0.29%p)라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21대 총선에선 1만 1833표(14.79%p) 차이로 확 벌어졌다. 당시 정 후보가 ‘인천 촌구석’이라고 말하면서 지역 민심을 자극했고, 180석을 차지할 정도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가 높았다는 게 패배 요인으로 분석됐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선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5선)과 박수현 민주당 후보가 세 번째 리턴매치를 치른다. 첫 대결인 2016년 20대 총선에선 정 의원이 3.17%p 차로 박 후보를 누르고 신승을 거뒀다. 21대 총선에선 2.22%p 차이에 불과했다. 이번
총선에서도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둘의 대결은 지역 정가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관심이 뜨겁다. .
**경기 성남시 분당구갑은 보수당의 텃밭으로 분류됐던 곳이다. 하지만 접전을 벌이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선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현역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3선)과 ‘노무현의 오른팔’로 불렸던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빅매치를 치르고 있다. 분당갑에선 14~21대 총선까지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보수 정당 후보가 당선된 만큼 민주당에게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다. ‘미디어토마토’가 2월 25~26일 분당갑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철수 의원은 49.8%로 이광재 후보(40.2%)를 오차범위 밖에서 9.6%p 차로 앞섰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접전 양상으로 뒤바뀌었다. 매일경제·MBN이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3월 17~18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44%, 이광재 민주당 후보 45%로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1%p에 불과했다. 류호정 개혁신당 후보는 2%를 얻었다. 이광재 후보가 보수 텃밭에서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 성남시 분당구을에선 여야 핵심 인사들이 예측 불허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친명계 김병욱 민주당 의원(재선)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맞서 김은혜 전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왔다. 분당을은 수도권 스윙보터(부동층 유권자) 바로미터로 읽힐 정도로 상징성을 갖고 있는 지역구다. 한국리서치가 2월 17~19일 동안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병욱 민주당 의원과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가상 대결에서 각각 3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낙동강벨트 10곳 중 7곳 '접전'
**부산·울산·경남(부울경·PK) 최대 격전지인 ‘낙동강 벨트’에 전운이 감돈다. 부산일보·부산MBC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3월 18~19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가상 대결 결과, 낙동강 벨트 10곳 중 7곳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이 벌어졌다. 부산(북구갑, 북구을, 강서구, 사상구) 4곳과 경남(김해갑·을, 양산시을) 3곳이다.
**부산 사상구에선 ‘맹주’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3선)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각축전이 치열하다. 국민의힘에선 장 의원의 정치적 동지인 김대식 전 경남정보대 총장을 단수공천했으나, 장 의원 지지율을 그대로 흡수하진 못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에선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지역구를 물려받은 배재정 전 의원이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 문 전 대통령은 2012년 19대 총선에서 장 의원을 누르고 민주 진보 정당 후보 최초로 사상구에서 당선됐다. 민주당은 장제원 불출마를 기회로 탈환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부산 북구을은 이번에 신설된 지역구인 만큼 판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가운데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은 부산 진구갑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된 박성훈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북구을에 재배치하며 공천했다. 민주당에선 북구청장을 지낸 정명희 후보를 전략공천했다. 앞서 KSOI가 북구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 45.6%, 정명희 민주당 후보 44.1%로 집계됐다. 오차범위 내 1.5%p 차로 초박빙이다.
민홍철(3선·김해시갑) 김정호(재선·김해시을) 김두관(재선·양산시을) 민주당 의원들은 경남의 ‘낙동강 벨트’ 수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은 박종택(김해시갑) 이천기(김해시을) 박봉열(양산시을) 진보당 후보와 단일화하며 표심 결집에 박차를 가했다. 김해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묘역이 있는 곳이고, 양산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민주당에게 정치적 상징성을 지닌 곳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모두 앞섰던 것을 떠올리며 민심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선 국민의힘 소속 홍태용 김해시장이 당선됐다. 12년 만에 보수 정당 소속 지자체장이 김해에서 나왔다. 지난 대선에선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를 약 3.1%p 차로 김해시에서 앞섰다. 양산시에선 윤 대통령이 이 대표보다 약 10%p 더 높은 득표율을 올렸다. 민주당이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김해시갑에 내세웠다. 민홍철 민주당 의원과 박 전 지사는 김해고 선후배 사이기도 하다. KBS창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3월 15~17일 김해갑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홍철 민주당 의원 35%, 박성호 국민의힘 후보 36%로 오차범위 내 1%p 초접전이었다. 아직 결정하지 않았거나 투표할 후보가 없다 등의 부동층은 26%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1%, 민주당 30%, 조국혁신당 6%, 지지정당이나 단체 없음과 모름, 무응답 17% 등이었다.
**국민의힘은 김해시을에 3선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을 지역구에 재배치하며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대규모 아파트와 젊은 층이 대거 유입되면서 민주당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이다. 민주당은 17~21대 총선과 두 번의 재보궐 선거를 포함해 총 7번 대결에서 5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양산시을은 이번 총선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지역구 중 하나다. 전직 경남도지사 간 맞대결이 성사됐다. 김두관 민주당 의원이 3선에 도전하지만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21대 총선에서도 표차는 1.68%p(1522표)에 불과했다. 여기에 더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자택을 양산을 선거구인 덕계동 매곡마을에서 양산갑인 하북면 평산마을로 옮겼다. 국민의힘은 3선 중진 김태호(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의원 지역구를 옮겨 양산을에 전진 배치했다. 두 후보는 모두 경남지사를 지낸 중량급 정치인이다.
관심 격전지 이모저모
'반윤 경찰' 류삼영 vs '여권 중진' 나경원. 동작을
강남 3구에 속한 서초구와 맞닿은 선거구가 '동작을'이다.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구 가운데 하나인 동작을은 18대부터 20대 총선까지 보수 정당이 내리 승리했다.
하지만 지난 21대 총선에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판이 바뀐 것이다.
한강벨트에 중도층, 부동층이 적지 않은 지역이라 서울 민심의 기준으로 꼽힌다.
정동영, 정몽준, 고 노회찬 전 의원 등 거물 정치인들이 출마해 선거 때마다 큰 관심이 쏠렸던 곳이기도 하다.
이번 총선은 '신인 대 중진' 구도다.
민주당은 '영입 인재'인 경찰 출신 류삼영 후보를, 국민의힘은 5선 고지에 도전하는 나경원 후보를 내세웠다.
류 후보는 울산중부경찰서장 재직 당시 윤석열 정부의 경찰국 설립에 반대하는 회의를 주도해 징계를 받은 뒤 제복을 벗었다.
현역 이수진 의원이 컷오프된 자리에 전략공천 됐다.
‘빠루’로 불리는 판사 출신인 나 후보는 원내대표를 지내는 등 화려한 이력과 함께 높은 인지도가 강점이다.
현재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수도권 선거를 지휘하는 중책도 맡았다.
화려한 이력에도 동작을에선 두 차례 당선됐지만, 지난 총선에서 낙선하고 지역구 탈환을 위해 일찌감치 바닥 민심을 닦아왔다.
이수역과 사당역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교통의 요충지, 그만큼 개발 욕구도 강한 지역이라 공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류 후보는 '역세권 상업벨트 강화'와 흑석에서 한강까지 연결통로 개설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또, 경찰 출신답게 튼튼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안전한 동작을 만들겠다고 강조합니다.
관심 격전지 이모저모
LA출신 김성회 고양갑 출마
해외한인 비례대표 또 제로
22대 총선에서도 해외 한인들에게 지역구나 비례대표 배정 할애는 물거품이 되었다. 극히 일부지만 한국 정치판만 바라보며 ‘해바라기’가 되어 여의도를 맴도는 자들의 한숨만 높아간다.
특히 최대한인 거주지역 LA 출신 한인들은 재외국민 선거가 부활된 2012년 총선 이후 여야 각당의 비례대표를 신청해 왔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동부의 뉴욕, 와싱턴D.C 지역 인사들도 목을 매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과거 진출 성공 사례는 샌프란시스코 출신 유재건, 뉴욕의 박지원, LA의 김종식, 박원홍 전의원 등이다.
2012년 19대 총선에선 당시 이용태 LA한인회장이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한나라당 비례대표를 신청이 무산됐고, 2016년 20대 총선에도 고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고 남문기가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했다가 좌절했다.
각 당의 지역구 후보로 확정 발표된 후 해외를 포함 LA 출신 한인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고양시 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회(51)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단 1명이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에서 공부한 김 후보는 LA 평화의교회 전도사를 지냈다. LA 노사모 간사와 종교지 미주 뉴스앤조이 기자를 거쳐 한국으로 귀국해 신계륜·정청래·손혜원 의원 보좌관, 열린민주당 대변인 등을 지냈다.
이어 국내 시사프로그램에서 정치 패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김 후보는 진보성향이 강한 고양 갑 선거에서 4선 관록의 심상정 녹색정의당 후보, 행정안전부 차관을 지낸 한창섭 국민의힘 후보와 치열한 3자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여론조사 ㈜에스티아이 여론조사에서 녹색정의당은 2.7% 지지를, 더불어민주당이 50.5%, 국민의힘은 31.1%였다.
만약 김성회 후보가 22대 총선에서 당선될 경우 고 김종식, 고 유재건, 박원홍 전 의원에 이어 LA출신 지역구 의원의 계보를 잇게 된다.
이번 22대 총선을 위한 재외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이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 투표를 할 수 있는데, 국민의힘 비례위성 정당인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이다.
각종 시사프로에 진보 패널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은 김성회 후보는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열성당원 지지를 바탕으로 문명순 전 고양시갑 당협위원장과의 2인 경선을 승리하며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과거 선거 때와 달리 '진보개혁'성향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후보를 내세운 만큼 지역 민주당원들 내에서도 '이번에는 할 만하다'는 분위기다.
고양에서 출마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저는) 고양갑, 즉 덕양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시민 전 장관이 당선된 후 21년 만에 선택하는 중앙정치인이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고양갑 후보 3인,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국민의힘 한창섭, 녹색정의당 심상정.
총선 이모저모
‘4.2%’ 고무 전광훈의 ‘자유통일당’,
극우개신교 원내진출 가능??
“피아 구분 못 하는 한동훈은 즉시 사퇴하라.”
자유통일당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위원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극우개신교 세력이 만든 정당 자유통일당은 장경동 목사가 대표를 맡고 있고, 불륜, 불법자금 등으로 국힘당에서 탈당한 황보승희 의원이 입당했다.
이들이 한 위원장에게 각을 세우며 비판을 한 까닭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신들의 원내 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보수 성향 지지자 가운데 비례 투표에서 자신들을 지지해줄 유권자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일 속셈이다. 극우개신교 세력의 원내 진입 시도가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비례대표 득표가 3%를 넘으면 최소 1석을 보장받고, 다른 정당의 득표 결과에 따라 2석 또는 3석으로 늘어날 수 있는 수치다.
비례대표 선거 도입된 지난 2004년 총선을 시작으로 극우개신교 세력의 원내진출 시도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조용기, 김기수, 김준곤 목사 등이 참여한 한국기독당이 도전에 나섰지만 1.1% 득표율로 원내 진입에 실패했다.
지난 2016년 극우개신교 세력은 원내진출 일보 직전까지 갔었다. 창당을 주도한 건 전광훈이었다.
당시 기독자유당은 2.63%의 득표율로 62만 표를 얻었다. 극우개신교 계열 정당 가운데에는 역대 최고 득표율이었다.
이번 총선에서는 종교적 색채가 옅어졌다. 태극기부대 목사들 위주에서 불교 신자인 황보승희 의원과 권투선수 홍수환, 탤런트 임동진, 유동규, 정현미 교수를 입당시키는 등 외연도 넓혔다.
황보 의원은 내연 관계인 A씨와 함께 정치자금법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다. 파장이 커지자 그는 국민의힘을 탈당하는 동시에 22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해 10월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보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내연 관계인 A씨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공천 대가로 금품을 챙김 혐의지만, 경찰 내사 결과 범죄혐의점이 나오지 않아 불입건 통보됐다.
자유통일당은 황보 의원의 입당에 따라 원내 정당으로 처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투표 순번을 원외 정당보다 위쪽으로 끌어올리고, 국고보조금까지 받게 된 것이다.
이승만을 강조하며 최근 보수세력 사이에서 인기를 끈 영화 ‘건국전쟁’의 후광을 노리는 전략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 진 미지수다. 국민의힘을 공격하며 지역구는 국민의힘을 찍어도, 비례는 자신들을 찍어달라는 호소를 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의 위기감이 커진다면 보수적 성향의 유권자가 자유통일당을 선택할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막판 놀라운 일도 생겼다.
윤석열의 '40년 지기'로 알려진 석동현 전 평통 사무처장이 자유통일당 비례대표로 출마한다.
부산과 송파갑에서 국힘당 출마를 원했지만 팽 당하고 결국 자유통일당을 선택한 것이다.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1번은 황보, 2번은 석동현, 3번은 정현미 전 교수, 4번은 김학성 한국헌법학회 고문(전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남편에게 불륜 고발 당한 황보승희 국힘당 의원
친박 부활이 관건
대구·경북 친박계 부활??
국힘 현역 생존 역대 최고,
도태우·최경환 무소속 출마 변수
민주 ‘제2의 김부겸’ 찾기 난항
TK(대구·경북) 국회의원 25명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국민의힘은 ‘공천=당선’이라는 공식 아래 이번 총선에서도 석권을 노린다. 변수는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린 친박계 인사들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홍의락’ 찾기 숙제를 풀지 못하면서 한 석도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둘은 제20대 총선 때 31년 만에 TK에 야권 깃발을 꽂는 데 성공한 인물들이다.
TK 현역 의원 교체율은 36%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천 파열음을 최소화하긴 했지만, 절대 우세 지역인 만큼 통상 50% 이상 물갈이를 단행해온 관례를 깨뜨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1대 총선 TK 교체율은 64%였다. 20대 총선 때는 대구 75%, 경북 46%였다.
민주당은 새진보연합, 진보당과 함께 대구에서 선거연합에 합의했다. 민주당 8곳, 진보당 2곳, 새진보연합 1곳 등 11곳에서 후보자를 내기로 했다.
박근혜 국정농단 변호사들이 눈길을 모았다. 대구 중구·남구에서 도태우 변호사가 현역 임병헌 의원(초선)을 누르고 국민의힘 공천을 따냈다.
대구 달서구갑에선 박근혜 복심으로 불리는 유영하 변호사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달서구갑의 홍석준 의원은 “‘공정한 시스템공천’ 대원칙이 깨졌다”며 거세게 반발했으나, 결국 당의 컷오프 결정을 수용했다. 민주당에서는 허소(중구·남구) 권택흥(달서구갑) 후보를 공천했다.
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을 이끌었던 도태우 유영하 변호사가 TK에서 공천을 받자 “국민의힘이 ‘탄핵의 강’으로 돌아왔다”며 총공세에 나섰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탄핵은 굉장히 오래된 이야기”라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 등으로 쫓겨난 도태우 대신 김기웅 전 통일부 차관(중남구)을 전략공천했다. 도 변호사는 공천 취소에 반발하며 국민의힘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대구 동구·군위갑에 최은석 전 CJ제일제당 대표이사, 대구 북구갑에 우재준 법무법인 이유 변호사를 각각 공천했다. 앞서 국민추천제를 통해 후보자를 정하기로 한 지역구다. 컷오프된 류성걸(재선·동구갑) 양금희(초선·북구갑)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에선 신효철(동구갑) 박정희(북구갑) 후보가 출마한다.
강대식(대구 동구·군위을) 김승수(대구 북구을) 이인선(대구 수성구을) 국민의힘 의원은 경선을 거쳐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며 각각 재선을 노린다. 이에 맞서 황순규(동구·군위을) 진보당 후보, 신동환(북구을) 민주당 후보, 신원호(수성구을) 새진보연합 후보가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다.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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