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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로 종료됐던 치과 진료에 대한 메디캘(medi-cal) 커버가 확대된다. 

가주 메디캘당국은 예산 부족으로 인해 중단됐던 치과진료 및 치료에 대한 메디캘 커버가 올해부터 시작된다고 지난 주 밝혔다. 

주정부는 2014년 일부 응급 치과 치료에 대한 커버리지를 회복한 바 있으나 일상적인 진료와 치료에 대해서는 여전히 본인 부담으로 남겨뒀다. 

따라서 일부 저소득층 치과 환자들은 치아를 치료하기 보다는 응급치료로 뽑아내는 등 편법을 동원해 진료를 받아왔으며 커버리지 복구가 시급하다는 여론이 제기된 바 있다. 

이번 조치로 가주내 750만 여명의 메디캘 가입 주민들은 기존의 필링 엑스레이는 물론 크라운 잇몸 질병 틀니 등에서도 진료비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업계와 소비자 보호 그룹에서는 메디캘이 제공하는 수가를 많은 치과 병원들이 수용할 것인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치과 병원들은 주정부의 수가가 너무 낮다는 이유를 들어 메디캘 환자를 받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부 치대생들이 실습용으로 치료하는 대학 병원 일부에서만 메디캘을 수용해왔다. 

당국은 지난해 담배세 인상을 통해 얻은 세수입 일부를 메디캘 치과 진료 지원에 투입해 수가를 40% 가량 올렸지만 개별 병원들의 입장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한편 메디캘을 통한 치과진료를 하고 있는 병원의 리스트는 가주치과협회(www.cda.org) 메디캘 치과의사 사이트(bit/ly/DCDentists)에서 찾을 수 있다.

 

일자: 2020.01.20 /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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