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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 불륜 상간소송 중 계속 폭로
유부녀 호스트바 출입, 이혼사유는?
연이은 폭로, 문란한 성관계 진실은?
최동석 "부인이 남사친과 LA 여행 갔다" 
부부간 성폭행 법적용 여부 논란중
최동석 이혼소송중 방송출연 지나쳐
‘전형적 쇼윈도 부부행세 역겨워’ 비난
‘욕망 부인’ 자랑하더니 욕망 채운 부인?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파경 이혼소송 논란에 이어 '부부간 성폭행'까지 국민신문고 민원에 접수됐다.
이들 부부는 쌍방 상간 소송으로 세간에 웃음거리가 된바 있다.
한 매체 보도에서는 박지윤이 호스트바에 출입한 것이 카톡 대화에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결혼 생활에서 부부가 서로에게 지켜야 할 중요한 의무 중 하나가 바로 정조의무다. 정조의무는 부부가 서로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정조의무를 위반할 경우 재판상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 이혼 사유 중 하나가 바로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다. 부정한 행위란 성적 배신을 포함해 혼인 관계의 본질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를 포괄한다.
호스트바 출입도 이 정조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스트바 출입 자체가 곧바로 정조의무 위반으로 인정되진 않는다. 하지만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법원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한 인터넷 매체에 '박지윤 남사친 미국 여행 전말...최동석이 무너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2022년 11월 25일 박지윤이 미국 여행 중 이성 친구 A씨의 집에 하룻밤 묵고 다음 날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인 '365일'을 함께 봤다"고 설명했다.
이를 알게 된 최동석은 "박지윤의 이러한 행동이 혼인 관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모욕감과 상실감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에 박지윤은 "성별만 다를 뿐 친구일 뿐이다. 사과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라며 "당시 가정 경제를 홀로 책임져야 했고, 정신적으로도 지쳐 있었다. 그때 미국에서 일정이 생겼고, 일정과 휴식을 병행하기 위해 최동석의 동의를 구하고 떠났다"고 주장했다.
박지윤은 "미국에서 A씨와 만난 것은 최동석도 알고 있었다. A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했던 남자 사람 친구이며 성적 정체성이 다르고 사실혼 관계 배우자가 있다"고 설명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2023년 10월 이혼조정신청을 하면서 사실상 부부 관계가 파탄났다. 이후 2024년 4월 박지윤이 갔던 베트남 여행에서도 두 사람의 갈등은 불거졌다.
박지윤은 베트남 여행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 A씨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한 것이다. 이를 본 최동석은 "부정한 행위를 드러내는 입증 자료라며 혼인 파탄의 주요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박지윤의 LA 불륜에 이어 호스트 바 출입까지 드러나면서 전형적인 윈도부 부부 행세에 비난도 쏟아지고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아나운서를 그만 둔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감쪽같이 시청자들을 속였다는 것이다.
특이 이어 터진 부부간 부부간 성폭행에 대해 과연 부부 사이에 성폭행 적용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한 매체는 최동석과 박지윤의 모바일 대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지윤은 최동석에게 "너는 애 앞에서 '네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꼬리를 쳤어'라고 하는 건 훈육이야? 양육이야?"라고 물었고, 최동석은 "팩트지"라고 답했다.
이에 박지윤은 "그건 폭력이야, 정서적 폭력, 그러면 내가 다 B(자녀 이름) 앞에서 얘기할까? 니네 아빠가 나 겁탈하려고 했다, 성폭행하려고 했다"라고 얘기했고, 최동석은 "왜? 그건 부부끼리 그럴 수 있는 거야"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이런 최동석의 말에 "부부끼리도 성폭행이 성립돼"라고 답하기도.
누리꾼 A 씨는 해당 대화 내용을 토대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 A 씨는 국민신문고에 '경찰은 최동석, 박지윤 부부의 성폭행 사전을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는 제목의 민원을 접수했다.
A 씨는 "부부 사이의 성생활에 대한 국가의 개입은 가정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최대한 자제하여야 하나,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은 '이혼 조정'에 들어선 이상 이미 정상적인 가정의 범주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특히 디스패치를 통해 '성폭행'이라는 실체가 드러난 만큼, 최동석이 박지윤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본질적으로 침해하였는지 여부 등을 명확히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경찰은 최동석, 박지윤 부부의 성폭행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민원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에 배정됐으며, 민원 처리 기간은 최종 민원처리 기관의 접수일로부터 7일에서 14일 이내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파경으로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이들은 쌍방 상간자 소송도 제기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동석은 출연 중인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 측은 "'이제 혼자다' 제작진과 소속사의 긴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라며 "이번 일로 프로그램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개인사로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하차는 당연하 추악한 소송이 여러 건이 계속된 상황에서 방송 출연은 처음부터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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