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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백년만의 경제공황 위기 오나 곳곳에서 경제 위기 징후 인플레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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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년 반 만에 최저

 

우크라 전쟁, 코로나 팬데믹, 물가폭등,

미 긴축재정, 중 경제둔화, 지원금 확산

건축자재 폭등, 원유 2배, 생산, 공급난

주가, 코인 폭락, 257조 증발 ‘코인런’

폭락장 전쟁수준 정신분열 사태 호소

119달러가 0.00003달러로 휴지조각

분유대란, 원자재 수급난에 생산차질

유통과정도 전쟁속, 하역, 트럭, 기사난

물류대란, 인력난, 자재부품난, 사면초가 

김치코인 저격 음모론, 하필 한국산을

가상화폐 한달새 1천조 이상 증발

바이든, 말로만 ‘물가잡기 최우선’ 비난

 

 

이번 코인 가격 대하락장 파동은 한국산 코인 ‘루나와 테라’가 원인이다.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의 급락으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이 공황에 빠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루나와 테라는 한국산 코인이라 ‘김치코인’으로도 부른다.

금리인상과 미 증시 추락에 이어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 폭락사태까지 터지면서 불에 기름을 부은 가상화폐 시장은 전체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000억달러(약 257조원) 이상 증발했다. 한때 합산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넘었던 루나, 테라가 휴지조각이 되는 데는 불과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거대자본에 의해 추락했다는 음모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 ‘김치코인’ 폭락이 결국 세계 코인시장 붕괴와 주가와 경제 위기를 가열시키고 있다.

긴급 심층 경제진단을 보도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지난달 5일, 119달러(약 15만3000원)였던 루나 가격은 13일, 0.00001달러가 됐다. 가격이 99.99% 폭락한 것이다. 1달러 가치를 유지해야 시장에서 기능할 수 있는 테라 역시 0.19달러까지 가격이 주저앉으며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았다.

그 충격파로 가상화폐의 대장주 비트코인도 2만6000달러(약 3340만원)까지 떨어졌다. 지난 2020년 12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미 언론들은 ‘뱅크런(은행 대규모 인출 사태)’에 빗대 가상화폐 시장에 ‘코인런’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죽음의 소용돌이라는 말도 나왔다.

세계 3대 스테이블 코인으로 꼽혔던 테라의 가격이 소폭 하락하자 그 담보 역할을 하는 가상화폐 루나 가격이 10%가량 떨어졌다. 코인 가격이 출렁이자 겁이 난 투자자들의 매도 행렬이 이어졌고, 코인 발행사인 ‘테라폼 랩스’는 테라 가치를 1달러로 유지하기 위해 6조개가 넘는 루나를 발행했으나 가격 하락만 부추겼다. 코로나19 이후 증시에 들어온 개인들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증시 하락으로 그간 번 수익을 모두 잃은 상태다.

미 언론들은 앞다투어 “가상화폐 매도 압박에 UST 가격이 무너졌고 시장에 더 큰 패닉을 초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루나•UST 폭락의 파장을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촉발된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했다.

블룸버그는 “이번 사태에 대해 2008년 세계 금융위기와 비교하는 것이 시작됐다”며 “극단적으로 높은 레버리지와 물고 물리는 순환적 메커니즘 등 그림자 금융(건전성 규제를 받지 않는 금융기관)의 특징을 UST 생태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치코인 저격수는 누구?

한국산 코인 저격 폭락 배후의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루나와 테라USD(UST) CEO 권도형(30)이 폭락사태와 관련해 사과하고 가상화폐 프로젝트의 실패를 인정했다.

 “나를 비롯해 연계된 어떤 기관도 이번 사건으로 이익을 본 게 없다”며 “나는 (폭락사태) 위기에 루나와 UST를 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1달러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스테이블 코인 UST 가격은 최근 24시간 동안 80% 넘게 추락한 12센트다.

그러면서 “지금 지켜야 할 것은 테라 블록체인 공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커뮤니티와 개발자들”이라며 “우리 커뮤니티가 앞으로 나아갈 최선의 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일어설 방법을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때 ‘한국판 일론 머스크’로 불리며 가상화폐 업계의 총아로 떠올랐으나 루나와 테라 폭락사태를 거치면서 외신들은 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극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홈스 전 테라노스 CEO와 같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권 대표는 한국과 테라폼랩스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를 오가며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권’(Do Kwon)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그의 트위터 팔로워는 63만 명이 넘는다.

가상화폐 부자가 된 그는 국내외 언론과는 접촉을 피하면서 ‘루나틱’이라고 불리는 투자자들과 SNS로 소통했다. 

 

‘분유대란’에 부모들 발동동

분유 공급난을 겪고 있는 미국에서 부모들이 어린 자녀를 굶기지 않으려 분유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소문을 들은 소비자들의 사재기로 더욱 품귀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문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감소와 유통난과 분유업체 애보트의 불량제품 리콜사태로 곳곳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졌다.

실제 미 곳곳에서는 월마트, 코스트코 등 소매업체들이 1인당 구매량을 제한하고 연방정부가 제조업체들에 증산을 요구하는 등 대책에 나섰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판매업체들도 당장은 분유가 없어 절박한 상황을 호소하고 있다.

유아들의 생명이 걸린 분유 확보 전쟁은 처절하다. 사재기가 시작 된 후 수 시간씩 운전해 분유 구하기에 나선 아빠들은 울면서 하소연한다. 일부는 인터넷으로 ‘유아용 분유 조리법’을 연구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가정에서 제조한 분유는 영양소 결핍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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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마켓 분유 판매대

 

언제든지 품귀난 가능 상황

생필수품 무엇이든지 품귀사태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이다.

철강, 구리, 원유, 등 건축자재도 절반에서 몇배로 올랐다. 수급마저 원활하지 못해 생산 제작도 어렵다. 이래저래 자동차 등 완성제품 가격은 폭등하고 있다. 심지어 금리, 개스값, 분유, 계란, 식량 등 생필품에서 차, 컴푸터, IT 분야까지 전방위적으로 위기다.

글로벌 경제가 올해 들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시작은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인플레이션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각국이 무제한으로 살포한 지원금의 유동성 확대가 원인이다. 인플레이션 초기에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지난해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처음 제기되었을 때만해도 미연준은 금리 인상 등의 대응책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물가상승보다는 고용확대, 즉 경기부양에 더 관심을 두는 정책을 고수했다.

하지만 연말을 기점으로 갈수록 강해지는 물가상승 압력에 미 연준의 태도도 조금씩 변했다. 연초에 이미 기준 금리인상을 사실상 공식화하는 한편,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대차대조표 축소와 같은 적극적인 긴축정책에 대한 언급이 나오기 시작했다. 여기에 더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주요 도시들이 봉쇄되자 글로벌 물류대란이 심화되고 중국 경제의 둔화가 나타났다. 

더욱이 글로벌 경제위기는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방점을 찍었다. 우크라이나 사태는 펜데믹 이후 각국이 펼치게 될 경제 정책의 근간을 흔들고 말았다.

따라서 현재 글로벌 경제를 위협하는 세 가지 리스크는 ▲우크라이나 사태 ▲미국의 긴축재정 정책 ▲중국 경제의 둔화로 요약될 수 있다.

 

글로벌 리스크 전담 컨트롤타워 시급

먼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인다는 점이다. 우크라이나 사태는 국제유가 및 곡물 가격의 상승을 유발한다. 석유와 천연가스 상승의 경우 선진국을 비롯해 우리나라, 중국과 같은 공업생산 비중이 높은 국가에 타격을 준다. 그리고 곡물가격의 상승은 국제 상품가격의 불안정성과 후진국의 식량 자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특히 이 지역과 지리적•경제적으로 밀접한 유럽은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로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의 심화로 금리 인상의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올 들어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 한차례 인상한 후 점진적인 인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1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2월~4월 사이에도 계속 상승하자 태도가 바뀌고 있다. 

그동안 비둘기파에 가까운 행보를 보여 온 파월 미 연준 의장도 매파로 돌아서는 등 미국의 기준 금리는 연초 예상보다 훨씬 큰 폭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도이치방크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 연준이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5~6%까지 올릴 것이며, 미국 경제가 내년 중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중국 경제의 둔화 가능성이다. 일각에서는 중국 경제가 더 큰 문제라 말한다. 미국 경제의 침체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중국은 지난해부터 불거진 부동산 문제와 더불어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급속한 경기 냉각, 미•중 갈등의 지속 등 총체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한다.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중국의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면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물론이고 주요국들이 도미노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금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가려져 중국 경제의 위기를 간과하고 있지만 중국 문제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악 영향이 더 클 수도 있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는 앞서 언급한 세 가지 글로벌 리스크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석유 가격의 상승으로 무역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원화의 약세를 초래해 금융 시장을 불안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 경제의 둔화는 우리 수출과 산업생산을 위한 원부자재 조달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리스크를 전담하는 컨트롤 타워를 설치해 지속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플레이션이 오랫동안 과열되면서 미 경제가 ‘생계비 위기’로 치닫고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바이든 민주당이 연준의 연쇄 금리인상 등의 도움으로 물가를 눈에 띠게 떨어트리지 못한다면 11월 중간선거에서 참패를 면치 못하고 연방하원은 확실하고 상원까지 다수당 위치를 둘다 상실하게 될 것으로 경고받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민들의 생활고를 잘 알고 있다”면서 “물가잡기를 최우선 국내정책으로 삼아 전력투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각국이 겪는 경제적 고통 중 가장 피부에 와닿는 것이 급등하는 물가다. 미국 노동부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5% 올랐다고 4월12일 발표했다. 1981년 12월 이후 40년 만에 최대 폭으로 뛰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취합한 전문가 전망치(8.4%)보다 높다. 미국 경제정책의 핵심이 물가를 잡는 데 맞춰질 수밖에 없다. 미국은 소비가 강세를 보여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이 정도 물가상승률이라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통화긴축의 필요성이 대두될 수밖에 없다.

유럽 주요국들도 수십 년 만에 기록적인 물가 상승을 겪고 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국) 19개국의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5%를 기록했다. 1999년 1월 유로존이 생긴 이래 가장 높은 월간 물가상승률이다. 가장 탄탄한 실물경제로 유로존의 기둥 노릇을 해온 독일은 7.3%로, 1981년 11월 7.3%(당시엔 서독) 이래 40여 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가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스페인의 3월 물가상승률 잠정치는 9.8%로, 1985년 5월 이후 약 37년 만에 최고치다. 2020년 1월31일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한 영국의 경우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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