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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40년만에 대공황, 인플레에 물가폭등 “엑손, 주님보다 돈 더 벌어”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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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항구를 방문해 물가상승과 유통망에 대한 연설을 하고 있다.

 

 

유가 150불 시대로 갤런당 8불 넘어 

이익 챙긴 큰손에 횡재세금 부과 추진

품절사태 조장에 사재기 쇼크로 가중

물가상승 부추긴 큰손 국가들 원흉

팬데믹, 우크라 전쟁 핑계, 횡재 기업들 

1년새 두배 개스값, 인플레 주범

물가 인상 끝이 안보여, 유가 두배로

안 오른게 없는 밥상 물가, 야채식탁

사라진 일손, 인력난에 유통, 자재난도

식당들도 인력난, 품귀, 인상에 휴업도

 

주유소 꼼수 가격표 주의

한편, 웨스턴과 피코의 주유소(참조사진)의 개스값은 15일 현재 7불 중반을 넘어 8불을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이 주요소는 간판에 작은 글씨로 세차를 할 경우의 가격을 공시해 놓고 실제 가격은 50센트 이상 더 받는 사기 상술로도 유명하다.

한인타운 내 주유소들에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지만 여행과 레져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모두 무섭게 솟구치는 개스값 때문이다. 미국의 개스값이 사실상 사상 최악의 인플레를 주도하는 원인으로 등극했다. 천문학적 코로나 경기부양자금이 원인이 된 인플레는 세계 원유가격 상승을 부채질 했다. 

거기에 올 초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상승세를 더욱 가파르게 했다. 그리고 최고의 원유가격은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 원인이 됐다. 악재에 악재가 겹쳐, 40년만에 ‘개스대란’에 인플레까지 직면했다.

핵폭풍급 경제대란을 앞두고 서민들의 막막한 살림살이 이모저모를 연속 기획보도 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바이든이 치솟고 있는 유가와 관련, 석유회사들에 직격탄을 날렸다.

미 정상회의에 참석을 위해 LA에 머물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은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에서 “모두가 엑손(모빌)의 이윤을 알도록 할 것”이라며 “엑손은 지난해 주님보다 돈을 더 벌어들였다”고 비판했다.

바이든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그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며 

“석유회사들은 9천건의 시추 허가를 확보하고 있지만, 시추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인플레 주범이고 부추기며 이익만을 챙기고 있는 것을 비난했다.

이어 “그들은 석유를 생산하지 않아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데다, 조세를 피하려고 시장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되사기 때문에 생산에 나서지 않는다”며 “엑손은 투자를 시작해야 하며, 세금을 제대로 내야 한다”고 규탄했다.

미 언론들은 엑손모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30억달러에 달한다.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6% 급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8.3%)보다 오른 것이고, 지난 3월(8.5%)에 이어 40년만인 1981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바이든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잡기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푸틴을 공격했다. “미국인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나는 유가가 급격히 오르던 시기에 자랐고, 이 문제가 항상 식탁에서 논의됐다”고 말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위기로 러시아가 전쟁 이전보다 에너지 수출로 더 많은 이익을 얻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비축유 방출까지 지시하며 물가 잡기에 부심하지만 별다른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지난 4월엔 환경 영향 때문에 여름철 판매를 금지한 고(高) 에탄올 함유 휘발유가 유가에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임을 알고도 참모들의 권유로 한시적으로 거래를 허용했을 정도라고 한다.

바이든은 다음 달 14∼15일 ‘석유 왕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은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암살 배후로 사우디 왕족이 지목되자 ‘왕따’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유가 인상 앞에 궤도를 조정한 것이다.

미 행정부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국가수반으로 인정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석유 공급확대를 시도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정치분석매체 ‘538′(538은 미국 대통령선거인단 숫자를 의미함)이 각종 여론조사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취임 510일째인 기준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0.1%로 작년 1월 취임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3.6%였다.

취임 510일째 기준으로 바이든 대통령보다 지지율이 낮았던 이는 1970년대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특히 재임 내내 역대 대통령보다 낮은 지지율에 시달렸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510일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41.8%였다.

 

국제유가 갤런에 150달러도

국제유가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연내에 배럴 당 150달러 시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기록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종가는 배럴 당 121.84달러로 올들어 27% 오른 것이며 이는 1980년 4월의 유가에 비해 17%나 높은 수준이다. 그동안 유가 하락을 예상해왔던 케임브리지에너지연구소(CERA)는 잉여 생산능력 감소도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을 유발하고 있는 요인이라면서 국제유가가 올해 안에 배럴 당 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연일 최고치를 기록한 주유소 개스값은 40년만에 7달러는 넘어 8달러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비싼 개스값은 캘리포니아다. LA한인타운 인근 주유소들도 고가를 기록중이다. 미국 평균가도 처음으로 5달러를 넘었다. LA 카운티 평균은 12일 갤런당 6.46달러, 오렌지카운티 평균은 6.41달러까지 뛰었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경우 개솔린 가격 고공행진의 주된 원인은 국제 원유가의 지속적 상승이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개스값에서 원유가의 비중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나머지 절반은 특히 비싼 캘리포니아의 정유 생산가와 개솔린세, 일부 정유시설의 생산 차질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LA 카운티 개스값 평균은 우크라전 발발 이후 갤런당 2달러가, 1년전보다 3달러가 뛰었다.

JP 모건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미국의 갤런당 개스값이 계속 올라 8월께에는 전국 평균 6.20달러선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경우 이미 상당수 주유소에서 개스값이 7달러대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 원유가 인상세가 계속되면 올 여름 남가주 개스값이 갤런당 8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

이로 인해 경기침체에 최악 인플레이션과 통화긴축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미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지난 1일 다른 콘퍼런스에서 “경제 허리케인이 닥칠 수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대비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연준의 급격한 금리인상이 결국 미국의 경기침체를 초래할 것이란 두려움은 최근 들어 부쩍 커지는 분위기이다.

지난주 발표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8.6% 급등해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 기록을 세운 것이 이러한 공포를 더욱 확산하는 것으로 보인다.

 

식탁 물가 폭등으로 장보기 겁나

LA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료품이 12% 가까이 오르고 과일•채소 등은 14%까지 올라 서민들의 장보기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연방준비은행(연은)은 5월 소비자 전망 설문조사에서 향후 1년간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6.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0년 만의 최악 인플레에 시달리는 식탁 물가가 더 치솟을 전망이다. 월스트릿저널(WSJ)은 크래프트하인즈와 맥도날드를 포함한 미 최대 식료품공급업체들과 레스토랑들이 비용 상승 때문에 가격을 계속 올릴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유통 고객사들에 미라클휩, 클래시코 파스타 소스, 맥스웰하우스 커피 등의 제품가격을 오는 8월부터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지난 2019년 이후 지금까지 제품 가격을 13.9% 올렸으나,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맥도날드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의 가격 인상을 연구 중이라고 이언 보든 맥도날드 국제영업 대표가 9일 투자자 콘퍼런스에서 밝혔다.

캠벨 수프는 지난 4월 ‘조만간 최근 1년 새 세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고, 대형 제과업체 몬델리즈는 ‘향후 1년간 훨씬 더 많은 가격 인상이 뒤따를 것’이라고 공표했다.

육류도 예외는 아니다. 최대 육류가공업체 타이슨푸드는 지난 4월 초까지 3개월에 걸쳐 소고기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고, 미 3위 닭고기 제조사 샌더슨팜스는 4월 말까지 제품 가격을 34% 올렸다고 밝혔다. 스팸 제조사로 잘 알려진 호멜푸드는 지난달 초 가축 사료용 옥수수와 콩 가격을 각각 125%, 40% 올렸다.

한국에서는 이미 삼겹살이 ‘금겹살’로 둔갑해 천정부지로 가격이 치솟아 이젠 한우값과 동급이 되었다.

 

미 물가 충격에 ‘검은 월요일’

미국 소비자물가 급등의 후폭풍이 지속되면서 아시아 주요국 증시에 이어 유럽 주요 증시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같은 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53% 하락한 7,205.8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2.43% 내린 13,427.03으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2.67% 하락한 6,022.32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2.69% 내린 3,502.50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지난 10일 발표된 미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6%로 1981년 12월 이후 4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의 공포를 부추겼다.

이에 따라 미 소비자물가 발표 당일 미국과 유럽 증시가 급락한 데 이어 이날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유럽 주요 증시도 이날 2% 이상의 하락 폭을 이어가며 지난해 3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가상화폐 1년반만에 1조달러 추락

전 세계 가상화폐 시가총액이 1년 5개월 만에 1조 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가상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규모는 9천260억 달러로 집계돼 202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조 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가상화폐 시가총액은 작년 11월 2조9천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불안정한 흐름을 보여왔다.

특히 최근 두달 사이에는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경제성장을 방해할 것이라고 우려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을 앞다퉈 처분하면서 가상화폐 시가총액이 1조 달러나 감소하기도 했다.

최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1개 가격은 이날 10% 이상 하락하며 1년 6개월 만에 2만3천750달러까지 떨어졌다.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50% 감소했다.

이더리움도 15% 이상 하락하면서 1개당 1천21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투자회사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수재나 스트리터 선임 투자·시장 분석가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까다로운 상대임이 입증되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링 위에서 심한 멍이 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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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라차’ 소스 품귀소동 식당 발동동

 

가뭄으로 고추 수급 차질 생산중단 발표

한인마켓 구매제한에 가격도 2배 폭등

분유 품귀사태에 이어 양념소스까지

품귀사태 줄줄이 경제난 핵폭풍 대기

 

올 여름은 당분간 ‘스리라차’ 핫소스 품귀 대란이 오고 이미 가격도 두배 이상 올랐다.  

세계적인 스리라차 핫소스 제조업체인 후이퐁 식품은 “고추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 악천후로 고추 부족에 직면했다”며 “8월까지 새로운 주문을 받지 않고 노동절 이전 주문까지만 가을에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팬데믹 이후 스리라차 소스 공급 부족 현상이 있었지만 고추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멕시코의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봄 고추 재배에 실패하면서 공급이 더욱 악화했다.  

 후이퐁 측은 “고추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조건으로 기본 재료인 고추 부족이 더 심각해졌다”며 “고추 없이 스리라차 생산은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스리라차 생산 중단이 알려지면서 스리라차를 사용하는 식당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스리라차와 칠리 갈릭, 삼발 올레 등 핫소스를 주로 사용하는 월남쌀국수 식당은 LA 한인타운에만 15곳이 넘는다.      

한 업주는 “1박스에 30달러였지만 최근 60달러로 2배나 올랐지만 일주일에 겨우 1박스를 받는 공급 부족상태다”라고 하소연했다.  

포 식당 이외에도 스리라차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특히 아시안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갑자기 메뉴 변경이나 영업정지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스리라차 공급 업체가 많지 않고 재고도 바닥나면 식당과 마켓에 이어 집밥 식탁에서도 당분간 스리라차 소스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 식품 도매업체는 “스리라차 주문이 급증하고 있지만 28온스는 현재 재고가 없는 상태”라며 “17온스도 도매가격이 1박스에 40달러가 넘는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7월부터 스리라차 소스 품귀현상으로 가격도 꾸준히 인상됐다.   

마켓 관계자는 “유통업체에서 일주일에 1박스만 주고 있다”며 “동남아시아에서 수입하는 라이스페이퍼 역시 구하기 힘들고 가격이 인상됐다”고 말했다.    

한인 마켓에서는 “이미 필요한 고객들에게 구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2개로 구매 제한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것도 재고가 한정되어 있어 언제 동날지 모른다”고 밝혔다.  

후이퐁 식품은 베트남계 이민자인 데이비드 트랜이 1980년 LA 차이나타운에서 설립해 세계적 식품기업으로 성공했다.

 업체는 2017년까지 벤투라 카운티에서 생산된 고추를 사용했고 최근에는 멕시코에서만 고추를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이퐁 식품이 생산하는 스리라차, 칠리 갈릭, 삼발 올렉 소스 등에 사용되는 고추는 연간 5만톤에 이른다.  

 

일자: 2023.04.18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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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10.05 / 조회수: 39

한 곳만 터져도 100배 잭팟, 엔젤투자자 3만명 시대

한 직장인은 2년 전부터 비상장 스타트업에 1억원가량을 투자하고 있다. 한 벤처 액셀러레이터(AC)를 통해 개인투자조합에 5000만원을 가입하고 화장품 원료를 생산하는 바이오 스타트업에 1000만원, 프롭테크 기업에는 2000만원을 투자했다. 그 밖에 개별적으로 300만~500만원씩 ...

일자: 2021.09.06 / 조회수: 45

코로나 시대에 대박 난 사람들

받은 지원금으로 부동산, 주식, 투자까지 4호점 공사중인 ‘선농단’ 코로나 대박업소 삼호관광 지원금 700만불 그랜트 챙겨 관광업체 중 가주서 1위•전국 10위 규모” 한식당들 미 식당 제치고 상위 지원금 수령 천문학적 지원금에 탈락 업체들 역차별 비난 부익부 빈익빈 사태 심각,...

일자: 2021.09.06 / 조회수: 2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물가상승 러시 이중고

안 오른 품목 없다, 서민들 한숨만 인플레 공습 위기도 가중, 사재기 날로 뛴 물가에 20-50% 지출 늘어나 ‘적자 가구’도 1년 전보다 8.2%P 상승 코스트코 매장 화장지 등 구매량 제한 저소득층 직격, 식당밥 먹기도 겁난다 15불 미만 메뉴 사라진지 오래 인건비, 재료값 핑계, 종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