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박근혜 "단식 멈춰달라" 권유에 장동혁 8일 단식 중단 명분 이유 없는 단식 코미디 이래서 한국 코미디가 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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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불출 박근혜가 허겁지겁 달려온 까닭은? 신천지 연루 드러날까?
신천지, 통일교 특검 반대자 범인
합수본, 신천지 신도 150명 명단 확보
조직적 입당 규명 통일교본부 압수수색
"신천지 지도부, 국민의힘 입당 지시" 녹취
신천지 전 간부들 줄소환, 2인자 폭로 개시
증거인멸 정황. 텔레그램 대화 다 지워라"
대선 두달 전 신천지 이만희 독대한 ‘윤’
"2인자, 판검사·정치인 로비 21억원 거둬"
나경원, 강원청장, 시장, 군수 연루
전광훈 다음 구속자는 이만희 교주
이명박 경선부터 20년간 조직적 개입
"필라테스 프로젝트" 100억 살포
5만-10만 책임당원 가입, 국힘 기둥
박근혜, 이준석, 김무성 홍준표 연루
홍준표 "이만희 별장 방문
10만명 당원 의혹 최초 제기자
'공천헌금 및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오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다.
박근혜가 장 대표를 찾아와 단식 중단을 권유하자, 장 대표가 기다렸다는 듯이 즉석에서 수용한 것이다.
박근혜는 국회 로텐더홀에서 장동혁을 "물과 소금만 드시면서 단식하신다는 말을 들어서 많은 걱정을 했다"라며 "계속 단식을 하게 되면 몸이 많이 상하게 될 것"이라며 중단을 권유했다.
이에 장 대표는 "그렇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병원에 도착뒤 "좀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단식을 중단한다"라며 "그러나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폭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가 시작"이라고 주절거렸다.
막 시작된 정교유착, 사이비 종교계 수사를 앞두고 단죄될 정치판을 보도한다.
장 산 <탐사보도팀>
‘갑툭튀’ 박근혜, 이준석
신발도 없다는 박근혜, 그래서 한국이 무너져도 문밖 출입을 안 한다는 박근혜가 왜 갑자기 극한추위 속에 서울로 올라와 장동혁을 만났는가.
이윽고 박근혜를 만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짜논 시나리오대로 8일만에 단식을 끝낸 막후에는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까.
이미 신천지와 통일교 특검에 떨고 있는 정치인들이 점차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범죄 가담 연루설이다.
이준석 또한 해외출장 도중에 부랴부랴 귀국, 장동혁을 만났다. 왜?
이준석이 국힘당 대표시절과 이전 박근혜 대표 시절부터 신천지를 방문해 오랜 결속을 자랑했는데 결국 신천지 통일교 쌍특검이 시작되면 박근혜, 이준석의 비리 연루가 드러날 것이라는 의혹이다.
국힘이 구호로 외친 ‘특검 반대자가 범인’이라는 말에 주목해야 한다.
이준석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다.
국힘당 대표시절 신천지에서 수만명 신도를 당원 영입했으며, 당규까지 바꿔 3개월 당비 납부자에서 1개월 당비 납부한 즉석 당원에게 투표권을 주는 개정까지 한자가 바로 이준석이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 신천지 유투브 영상에는 단독 인터뷰도 했고 이 내용 또한 신문에 게재되었다.
최근 연이은 폭로를 이어가는 홍준표는 특히 헌법을 어긴 신도의 당원 영입을 비난하고 있다.

해외출장 도중 장동혁 찾은 이준석, 그 이유는 신천지 연루설 때문인가
홍준표 연일 폭로전
신천지 5만표로 대선후보 교체
사기 경선, 짜고친 고스톱
홍준표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신천지가 개입해 윤석열이 대선후보가 됐다고 주장했다.
홍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천지 측이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에 따라 최근 5년간 최소 5만명 이상의 교인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투표권을 가진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켰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경선에서 행사된 표가 5만표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2021년 11월 5일 치러진 국민의힘 20대 대선후보 경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34만7963표를 얻어 자신(30만1786표)을 4만6177표 차로 앞선 점을 들어 “그 표만 제외해도 내가 이긴 경선이었다”고 주장했다.
홍은 앞서 “신천지나 통일교가 우리 당 책임당원으로 잠입해 경선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져도 내게 남는 것은 없지만, 사기 경선은 이 땅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1년 5월부터 대선후보 경선 직전까지 약 6개월 동안 입당한 신규 책임당원 19만 명의 명단과 신천지 교인 명단을 대조하면 신천지 교인 수는 바로 확인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유사 종교 집단의 당내 경선 조작 행위는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된다”며 “유사 종교 집단 교주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정당은 이제 한국 정치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신천지를 연결하고 배후에서 조종한 자들을 모두 밝혀내 처벌해야 한다.
특검이 해내야 할 일이다. 박근혜 시절부터 암약해온 사이비 종교계를 잘라내야 한다.
세습과 재산축적도 모자라 권력까지 탐낸 사이비 목사, 종교인들, 실제 그들은 종교인도 아닌 사기 협잡꾼들이다.
종교인이라면 할 수 없는 일들만 골라한 ‘빤스목사 전광훈’(예수님을 믿으면 내 앞에서 빤스를 내려야 한다), 신천지 이만희, 통일교 한학자, 이들은 처벌만 남았다.
그 자들은 당선만 되면, 정권만 잡으면 끝이라는 사기꾼들이 협잡해 선거판까지 더럽혔다.
영원히 숨겨질줄 알았겠지만 진실은 드러나고 만다.

박근혜 지시대로 8일 단식 종료한 장동혁 개그쇼
신천지 100억 살포 실체
신천지 정경유착 실체도 드러나고 있다.
교주 이만희 일당 구속이 가까워지고 있다.
이만희에게 뒷돈을 받거나 신도들을 국힘에 끌어들인 사이비들이 위기에 빠졌다.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고동안 전 총회 총무가 정치권과 법조계 로비 등을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21억 원 상당의 현금을 각출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진술기록을 확보했다.
'신천지 2인자'로서 각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고씨는 횡령·사기 혐의 등으로 지난해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최근 합수본은 교단 차원에서의 로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횡령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경찰 참고인 진술조서에 따르면 고씨가 2020년 2월 중순쯤 12지파장들을 소집해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만희 총회장 재판비에 사용해야 한다"며 "판검사와 정치인 로비를 해야 하는 데 돈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고씨를 상대로 의혹의 정점인 이 총회장의 지시·관여가 있었는지도 들여다볼 전망이다. 합수본은 이 총회장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회·청와대·법조계에 은밀히 접근해야 한다'고 지시한 정황이 담긴 음성파일을 확보한 상태다.
'필라테스 프로젝트'
20년간 국민의힘 침투
"이명박·박근혜 경선 개입"
김무성·홍준표 접촉 녹취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07년 대선 직전 열린 당시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경선 때부터 조직적인 당원 가입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신천지 측이 윤석열 외에도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홍준표 등 야권 인사들과 폭넓게 접촉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합수본은 전직 신천지 지파장 출신인 최모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명박·박근혜 대선 후보의 당내 경선 당시에도 당원 가입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최씨는 전날 조사에서 당시 신천지 지도부가 이명박 후보를 밀어주기 위해 신도들의 당원 가입을 독려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실제 상당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해 경선에 참여했으며, 일부 청년 신도들은 선거 운동에도 동원됐다는 게 최씨의 주장이다.

국힘당원 신천지 신도 5만명 가입 폭로 홍준표
해묵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은 최씨의 진술을 토대로 신천지의 정치권 로비 및 '줄 대기'가 코로나19 이후가 아닌 훨씬 이전부터 시작돼 지속돼왔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향후 관련자 조사 결과에 따라 '정교 유착' 의혹의 수사 범위와 대상이 대폭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신천지 지도부는 '필라테스'라는 프로젝트 이름 아래 신도들의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을 독려했으며, 이에 따라 2011년 말부터 작년까지 5만여명이 국민의힘에 책임당원으로 가입했다는 내부 증언도 나온 상태다. 국민의힘은 2026년 1월 19일 당비 납부 당원이 사상 최초로 108만 3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는데, 2025년 8월 전당대회 당시 75만명에서 불과 5개월 만에 33만명 이상 급증했다.
합수본은 또 전날 조사 과정에서 신천지 측이 김무성 전 당대표를 비롯한 야권 인사들과 접촉했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녹취록에서 신천지의 한 간부는 "김무성씨를 만났을 때 '대구시 보고서'를 만들어간 게 있다"며 "그걸 보고 이 사람이 '뿅 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 2인자'로 불렸던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는 "무대(김무성 대표)는 제일 큰 계파 수장"이라면서도 "옥새 파동 때문에 반대 여론이 크고 시대 흐름에 못 쫓아간다"고 답했다.
이 녹취에는 권성동 전 의원을 비롯한 야권 유력 인사들의 이름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준표 "이만희 별장 방문"
10만명 의혹 최초 제기자
합수본은 '10만명 당원 가입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천지 '별장'에 방문해 이만희 총회장과 실제로 만났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선출하기 위해 신천지가 당원 10만명을 조직적으로 가입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홍 전 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신천지 교인들의 책임당원 가입은 그해(2021년) 7~9월 집중적으로 이뤄졌다"며 "내가 그것을 안 것은 대선 경선 직후였는데 그걸 확인하기 위해 그 이듬해 8월경 청도에 있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 별장에서 만났다"고 주장했다.
합수본은 이날 신천지 청년회장을 지낸 차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차씨는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청년위원회 직능단장을 맡으며 정치권과 연을 튼 뒤, 2010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비상근 부대변인을 역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합수본은 참고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죄 혐의를 구체화한 뒤, 핵심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 전광훈에 이어 구속될 처지다
이만희 차량 대통령 의전 대우
종교 단체 신천지의 총회장 이만희가 차량을 타고 이동할 때 불법으로 교통을 통제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마치 대통령인 것처럼 도로를 막으며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현장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급 벤츠 승용차가 천천히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옆으로 6명 경호원이 있고, 달리는 차 속에서 손을 흔드는 이 사람은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였다.
인근 주민은 "처음에는 대통령이 왔는지 알았다. (경호를) 거의 대통령 경호 급으로 하고..."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노란 한복 입은 여성들은 도열해 이만희가 탄 차량을 향해 손 흔들고 환호했다.
경기도 고양시 신천지 교회 앞 거리 모습이다.
일반 차량이 경광등을 달거나 신호를 막고 교통을 통제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다. 하지만 신천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지난 2022년과 2023년 대구에서도 이만희와 신천지 간부들이 경광등 단 차량을 앞세우고 도로를 막고 달리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만희 총회장이 탄 차는 멈추면 안 된다"는 게 신천지 내부 원칙이었다
사이미 교주, 먹사들이 건재한 이유는 무엇인가.
합세한 정치꾼들 배후의 검 경찰들. 이자들 때문에 거들먹 거리고 하느님 행세를 한 것이다.
돈 몇푼 받아 처먹는 이유로 굽신 거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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