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국민 ‘분노유발자들’ 김병기, 강선우, 이혜훈, “국민이 개돼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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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청문회 후 낙마, 남은건 경찰수사로 구속될까? 이혜훈>
까도까도 양파 비리, 비리백화점.
편법 협잡 술수, 가족찬스까지 총동원.
이혜훈 '사퇴촉구' 끝내 지명철회
"소명보다 의혹만 키운 청문회"
가족찬스 대입에 생활비 장학금 챙겨
인턴 갑질에 욕설, 인성도 최악질급
많이 배우면 뭐해!! 인간쓰레기 분노
돈도 챙기고 권력도 양손에 쥐려 해
"윤어게인 외친 이혜훈, 장관직에 돌변"
재산 110억 어떻게 늘렸나, 기막힌 술책
기업가도 힘든 일을 국힘 의원이 해내
탐욕이 부른 참사, 한방에 훅, 감방행
가진 것 많은 자들이 사는 요지경 세상
그런데도 아랑곳없이 뭔 배짱으로 장관직을 수락하고 국민 앞에 세숫대를 들이민 것인지
그들은 그렇게 산다.
그러나, 탐욕이 부른 참사는 본인은 물론 까발려 질대로 전부가 드러난다.
머리 좋아 공부 잘하고 명문대 출신들이 사는 세상은 그러한가.
10년새 110억 재산이 늘었다니, 기업가도 힘든 일을 국회의원이 해낸다.
국힘당 20년 생활이 가르친 덕분인가.
그래도 되는 것인가.
그들에게 국민은 개돼지다.
장 산 <탐사보도팀>
이혜훈
돈도 챙기고 권력까지
인성 쓰레기 만천하에
남은건 경찰수사 감방?
이혜훈 후보자는 경제학자 출신의 3선 의원이라는 화려한 경력 뒤에,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여러 의혹이 겹겹이 드러났다.
인사청문회에서는 로또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장남 연세대 특혜 입학 논란 등이 불거졌지만 이 후보자는 청문위원들로부터 ‘소명이 충분히 납득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고가의 강남 아파트를 위장 이혼 '부양가족 부풀리기' 청약 수법으로 부정 분양 받은 정황도 기막히다.
분양가만 약 37억 원에 달하는 서초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되는 과정에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장 수사로 분양을 취소하고 수사해 불법을 밝혀내야 한다.
매매시 차익만 수십억이다. 개돼지 국민은 꿈도 못 꿀 일이다.
직원들에 갑질, 욕설은 그녀의 인성을 보여준다.
국정은커녕 가정도 건사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아들 대입의 엄마찬스도 기막히다.
3남은 18세 고교생 신분으로 국회의원실 인턴으로 근무했다.
장남도 연세대 부정입학 의혹이 불거졌다.
아버지(김영세 교수)가 연세대 교무부처장일 때 장남이 연세대를 지망했고, 시아버지(김태호 전 내무부장관) 경력을 활용해 국위선양자로 연세대에 입학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다.
부친도 아닌 할아버지의 훈장으로 입학한 기막힌 수법이다.
그것도 부족해 재력가가 대학 6년동안 생활비 장학금까지 챙겨왔다는 것이다.
가난한 대학생의 몫을 가로챈 것이다. 더 이상 거론 못할 철면피한 파렴치 인간 행태다.
"윤어게인 외치던 이혜훈,
장관직 보고 180도 돌변"
국힘 의원들마저 불법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윤어게인 세력이었던 이혜훈이 장관 자리를 탐하더니 하루아침에 180도 돌변했다며 냉혹하게 평가했다.
양파처럼 까도까도 쏟아지는 의혹들로 결국 이 대통령은 이혜훈 지명철회를 발표했다.
여러 의혹 해명이 부족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족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혜훈은 정치계를 완전 떠나게 되었다.
앞으로 수사로 철저히 그간의 불법 행위들을 밝혀내야만 한다.

이혜훈 청문회 장면
강선우
강선우 제명…심야 최고위 신속 처리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1억3천 쪼개기 후원 정황
공천 성사후 반환은 의문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 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의 또 다른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와는 다른 사건으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과 관련한 것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김 시의원의 화곡동 주거지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앞서 경찰은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 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 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 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 시의원 측은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해당 녹취에서 언급된 정치인이나 그 누구에게도 어떤 명목으로든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며 “선관위 신고 내용은 허위 사실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으로 명백한 무고”라고 주장했다.
해당 녹취록에는 민주당 현직 의원들이 거명됐다고 한다.
또한 김씨가 1억원을 반환받고 2개월쯤 뒤 10여 명의 고액 후원금 형태로 8000여 만원을 다시 강 의원에게 입금한 정황을 경찰이 포착했다.
김경 서울시의원이 최근 경찰 조사에서 “(강 의원 측이) 뚜렷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갑자기 공천 헌금을 돌려줘 의아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대개는 공천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돌려주는데 공천 성사후 돌려주는 경우는 낙처자의 협박이나 비밀보장이 안될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듬해에도 강 의원 후원계좌에 5000만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는데. 김씨가 쪼개기 방식으로 강 의원에게 1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강 의원은 최근 경찰 소환 조사에서 무더기 후원금을 수상히 여기고 모두 반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22년 1월 강 의원과 지역 사무국장 남모씨와 하얏트 호텔에서 만나 현금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했다..
남씨는 이후 이 쇼핑백을 강 의원 자택에 가져다 놓았는데 그해 3월 강 의원은 아파트 전세 계약금으로 1억1000만원을 대출 없이 지불했다. 경찰은 강 의원이 김씨에게 받은 1억원을 아파트 전세 계약금으로 썼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강 의원은 전세 계약금은 그해 3월 있었던 시부상 때 들어온 부의금으로 조달했고, 자기는 김씨가 주고 간 쇼핑백에 1억원이 담긴 사실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 의원은 당시 아파트 문간방에 시부상 부의금을 보관했는데, 남씨가 김씨에게서 받은 1억원도 이 방에 보관해뒀다는 것이다.
강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당시 남씨는 집을 드나들며 지역 일을 봐주는 사이였는데 전세 계약금 전달도 남씨가 대리로 해줬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1억원이 담긴 쇼핑백이 3개월 동안 집에 있는데 강 의원이 이를 몰랐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결론으로 핵심은 김경의 발언이다.
경찰에서 “나만 그랬던 게 아닌데 억울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지방선거 때 공천을 받기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지역위원장(당협위원장)에게 거액의 금품을 전달하는 건 정치권에서 알려진 일인데 본인만 수사를 받는 건 억울하다는 취지다.
“나도 잘한 건 없지만 억울하다. 공천 헌금은 국민의힘에서도 다 하는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또 “처음엔 (공천을 받으려면) 3억원 정도를 내야 한다고 들었다”고 진술했다.
또 당선 가능성이 높을수록 금액도 높다는 말도 했다.
이에 시민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모르지만 돈 많은 것들이 정치권력까지 쥐려고 추악한 짓은 다한다”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신속한 민주당 제명처리 된 강선우와 1억3천 공천헌금한 김경 서울시의원>
김병기
공천헌금에 개인비리까지
첩첩산중 김병기, 구속은?
재심 포기, 자진 탈당,
김병기 의원 사태도 일파만파다.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과 관련해 지난 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김병기는 당을 향해 자신에 대한 제명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종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원은 "굳이 의원총회 추인을 거치면서 선배·동료·후배 의원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마음의 부담을 지우고 싶지 않다"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자신을 둘러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을 입증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경찰 수사에 충실히 임해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3000만원 정치헌금’ 의혹에 수사를 집중해왔던 경찰이 김 의원 개인 비위 의혹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최근 김 의원 차남의 특혜 편입·취업, 수사 무마 청탁 의혹과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와 함께 정치헌금 수수 당사자로 지목된 김 의원의 부인도 불러 조사했다.
경찰이 연일 김 의원 주변인물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서면서 김 의원 본인 소환도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또 김 의원 차남 김모씨의 대학 편입·취업 특혜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의혹은 김씨가 2023년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할 때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다.
당시 이 학과는 회사근무와 학습을 병행하는 것을 편입 요건으로 하고 있었는데, 김씨는 이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2022년부터 3년간 서울 금천구의 한 지능형 교통체계(ITS) 업체에 취업해 다녔다. 경찰은 김씨가 이 업체에 취업하고 이 학과에 편입하는 과정에서 업체와 대학 측의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 24일 숭실대 전 총장 장모씨도 불러 조사하려고 했으나 무산됐다. 현재 한 언론사 대표로 있는 장씨 측이 경찰에 조사일정 조율을 요청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교수·교직원 등에게 김 의원을 도우라고 말하며 차남 김씨 편입과정에 편의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숭실대 계약학과에 재학하면서 이 업체에 재직하던 김씨가 근무 중 헬스장을 출입하는 등 근태 문제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서울 영등포구의 한 헬스장에서 계약서·출입기록 등을 확보했다.
‘공천 헌금·법카 유용’ 의혹
김병기 부인도 경찰 출석
이전부터 시끄러웠던 김병기 부인도 논란중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배우자 이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했다.
이 씨는 2020년 3월 자택에서 동작구의원을 만나 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이후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통해 천만 원을 전달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도 불러 조사했다.
이 씨는 2022년 동작구의원 조 모 씨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혐의도 있다.
경찰은 최근 동작구의회와 조 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것이 의심되는 식당 등을 찾아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이 씨는 2022년 7~9월 당시 동작구의회 부의장이었던 조모 전 동작구의원의 법인카드를 통해 식사비 등을 결제하는 등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또 이 씨를 상대로 김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 공천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씨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공천 헌금 명목으로 각각 1000만 원과 2000만 원을 받은 후 돌려준 의혹을 받는다.

<무소속 김병기 과연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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