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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이계연 금융, 건설사 전전
낙하산 감투는 형 뒷배 이용하려
정권특혜, 공직자윤리 위반 과태료 처벌
10여개 부도회사 대표 발탁 전전 이유는?
이계연 역할은 무엇이었나, 문제의 회사들
꽃길 걸은 해바라기, 전두환 찬양 기자 낙인
광주 5.18, 고향도 저버린 이낙연 과거행적
옵티머스 펀드 사기 의혹 재수사 제기
이낙연이 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미래’ 신당을 창당했다.
민주당 대표에 총리까지 지냈지만 간교한 정치 인생을 받아줄 정당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라에 문제가 터져도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봉숭아학당 개그를 남발했던 이낙연.
그의 실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탐사전문 언론 ‘뉴탐사’가 충격적인 보도를 해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평소 누구보다 도덕성을 강조한 이낙연의 3남매가 서울 신림동에만 8개 동에 250여 개 원룸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취재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영광 법성포 땡촌 출신의 3남매가 어떻게 엄청난 재산을 모았을까.
3남매가 정당하게 재산을 모을 수 있지만, 3남매의 재산 형성 과정에 혹시 이낙연의 역할이 있었는지 알아볼 필요는 있다.
이에 대해 이낙연은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모르쇠로 답했다.
하지만 이낙연이 민주당의 정치인이며 전 총리로써 도덕성 검증은 마땅하다.
옵티머스 펀드 사기 의혹
이낙연은 라임·옵티머스 사태와도 관련이 있는데, 검찰이 수사를 어떻게 했는지 유야무야 되었다. 그 과정에서 이낙연의 최측근이 자살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진상이 완전히 규명되지 않아 여러 억측이 나온 바 있다.
당시 라임자산운용의 ‘전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로비 의혹과 ‘옵티머스 사태’에 이낙연이 연루되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낙연이 그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왜 측근이 자살했을까?
이낙연의 측근은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지법 청사 인근 건물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재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이낙연이 신당을 창당하고 민주당의 도덕성을 질타한 이상 자신도 철저하게 검증받아야 한다.
꽃길만 걸은 해바라기
이낙연은 국회의원 5선, 전남지사, 민주당대표, 국무총리 등 그야말로 ‘꽃길’만 걸어왔다.
반면 민주화 투쟁 때 이낙연의 이름이 거론된 적이 없고, 그 숱한 성명서에서 그의 이름을 본 적이 없다. 이낙연은 소속만 민주당이었지 보수적 인간인 것이다
광주 5.18 당시에도 동아일보에서 전두환 찬양기사를 남발한 정치부 기자 출신이다.
총리, 정치인 시절에도 이에 대한 사과는 끝내 없었다.
조중동이 다 비판해도 이낙연은 비판하지 않은 이유가 뭐겠는가? 이낙연은 동생 문제 등 검찰 수사가 몇 건 있었지만, 수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끝났다. 비리 문제로 측근이 자살하기도 했지만 그 후 검찰 수사가 멈추었다.
검찰이 침묵하면 네티즌 수사대가
검찰은 즉각 수사를 해 이낙연의 3남매가 어떤 경위로 신림동에 8개 동의 건물에 원룸 250여 개를 갖게 되었는지 수사해야 한다. 아울러 유야무야 끝난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도 재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검찰이 침묵하면 촛불 시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고 네티즌 수사대가 나설 것이다.
이낙연 동생은 광주에서 망한 남양건설에 영입되었고 이후 김건희 스폰서 뒷배로 유명한 삼부토건 사장으로도 근무했다.
이 자의 이력을 보면 ‘얼굴마담’ 역할의 화려한 면모에 혀가 내둘린다.
삼라마이더스, 한국선박금융, 삼환기업, 엘아이에스, 국일제지, 등 거친 기업을 세기 힘들 정도다.
이계연은 젊은 시절 삼성화재, 한화보험, 전남신용보증재단 등 주로 금융권에서 일한 금융맨이다. 건설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왜, 어떻게 부도가 나거나 직전의 건설사 사장으로 영입되었을까. 그의 역활은 무엇일까.
지금에서의 결론은 이낙연의 입김으로 요직에 낙하산되었거나 주위에서 이낙연의 힘을 믿고 명함을 파준 것이 전부였다.
이계연이 자리를 옮길때마다 ‘정권특혜’ 논란이 대서특필 되었고 갖가지 금융지원 의혹도 제기되었다.
실례로 이계연 전과를 보면 2019년 공직자윤리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었다.
결론은 두 가지다.
이 자의 능력이 탁월하거나 아니면 뭔가 해결사 역할로 얼굴마담으로 잠시 명함을 파준것일 것이다.
형 이낙연의 뒷배를 믿고 주변에서 또는 형제가 공모해 뭔가를 얻어 내는 작업이었을 것이다. 그 결과가 3남매의 250채 원룸이 된것은 아닐까.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부토건 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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