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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방위에 나선 국제의용군의 모습. 이 부대에는 미국, 영국, 스웨덴, 리투아니아, 멕시코, 인도 출신의 의용군이 참여했다.
우크라, 52개국 2만명 국제군단 참전
러, 우크라 동부에 용병 1천명 배치
파시즘, 침공 야욕, 국가초토화 인명살상
한국인도 20여명 참전 위법, 자살 임무 비난도
“전쟁 확대와 잔혹성 키워” 우려 극우운동가들
스페인내전 이후 최대 국제적 의용군, 국제군단
의용군의 역사는 깊다.
전쟁 때면 의용군이 등장한다. 국가 명령이나 징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민군(民軍)이다. 우리나라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조선말기의 동학혁명의 민군은 의병이 되고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됐다.
이념이 앞선 전쟁에는 더욱 의용군이 국제 경계를 넘어 참여했다.
1821년 그리스 비밀결사 '필리케 헤타이리아'(동지회)가 오스만튀르크의 400년 지배 사슬을 끊으려 봉기했다. 그리스 독립전쟁(1821~1829)이다. 이집트가 오스만튀르크를, 러시아•영국•프랑스가 그리스를 지원했다. 그리스 측에는 외국인 의용군도 있었다. 당시 유럽은 그리스 문명 흠모 열풍이 불고 있었다. 또 수많은 지식인, 예술인, 귀족 등이 직접 전투에 뛰어들거나 군자금을 댔다.
국제의용군 역사를 조명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스페인내전의 국제여단, 1936년
대륙의 동쪽 끝 한반도, 서쪽 끝 이베리아 반도, 한국과 스페인은 알고 보면 지역뿐만 아니라 닮아도 너무 닮은 나라다.
1936년 7월, 프랑코 육군소장은 반란 모의 주모자로 찍혀 카나리아 제도의 섬으로 좌천 유배되어 근무중이었지만 쿠데타 발발 소식을 듣고 모로코로 진군, 반란을 주도했다.
스페인의 쿠데타는 극심한 좌 우익의 격돌과 공산주의와 나치즘 등 이념의 대결장으로 변모한 스페인내전으로 국제전이 되었다.
프랑코의 반란군은 나치의 독일 히틀러, 이태리 무솔리니의 지원을 받았고(15만 병력과 무기), 정부군은 영국, 프랑스의 지원을 거절당하고 오직 소련 스탈린의 지원을 받으며 3년간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다가 끝내 반란군 프랑코에 패전했다.
패전의 대가는 엄청났다. 스페인내전을 전쟁무기 실험장으로 사용한 히틀러는 내전이 끝나고 6개월후 폴란드를 침공하며 2차대전을 일으킨다. 프랑코는 39년간 학살과 철권통치를 휘둘렀다.
55개국 4만명 참전
이념들의 대결장으로 변모한 스페인내전은 55개국에서 4만여명의 의용군이 자발로 참전했다. 당시 국제연맹의 국가가 85개국이었으니 2/3 국가에서 참여한 의용군은 ‘국제여단’이란 이름아래 민주주의자‧자유주의자‧사회주의자‧공산주의자‧무정부주의자 등이 '파시즘 분쇄'를 위해 싸웠다.
단순히 '모험'을 위해 지원한 사람도 있었지만, 조지 오웰, 헤밍웨이, 생텍쥐페리, 앙드레 말로, 파블로 네루다, 시몬 베이유 등 국적과 인종을 초월해 수많은 지식인과 젊은이들이 참전했다. 작가들의 참전으로 스페인 내전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카탈로니아 찬가><1984> <동물농장> <희망> <게르니카> 등 많은 걸작의 배경이 됐고 노벨상 수상자도 다수가 참여했다.
훗날 유고의 수상 요시프 티토, 서독 총리 빌리 브란트, 처칠 수상의 조카 로밀리도 참여했다.
타임지는 “거의 100년이 지난 지금, 이데올로기를 넘어선 인류애적인 충동이 이들을 우크라이나에 다시 모이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 90년전, 세계의 평화, 자유와 평등을 위해 세계의 지성이 집결했던 스페인, 이데올로기를 넘어 인류애를 위한 헌신 ‘국제여단’이 이제 우크라이나를 위해 ‘국제군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페인내전 당시 프랑스, 영국이 세계대전 발발을 우려해 협조하지 않았던 것처럼,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서방 국가들이 직접 파병을 꺼리고, 유엔 안보리 이사국인 러시아의 반대로 유엔군의 개입도 어려운 상황에서 러시아에 비해 전력 비교가 안 되는 우크라이나를 돕는 길은 유일하다.
우크라이나의 국제군단, 2022년
현재 제2국제의용군 혹은 국제군단으로 불리고 있는 이들을 살펴보면,
마무카 마물라슈빌리 사령관이 이끌고 있는 '조지아군단'의 경우 미국, 영국, 조지아 등 30여개국에서 모인 직업군인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 대부분은 AK 돌격소총과 대전차용 무기사용법을 알고 있다.
마물라슈빌리 사령관은 우크라이나 미공개 장소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난 주말 동안 군단 내 부상자는 한 명이며 사망자는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개전 이래 키이우 외각 호스토멜 공항에서 러시아군과 첫 전면전을 치르며 전투를 지속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단순히 누군가를 쏘고 싶어 하는 피에 굶주린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며 극단주의적 견해를 갖고 있거나 우익 조직과 연관된 지원자 고용을 배제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의용군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전략 구축을 위해 언어와 출신국에 따라 부대를 편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에서 러시아(190만명) 다음으로 우크라이나 동포가 많이 사는 캐나다(136만명) 출신의 경우 별도 부대를 창설해 관리하고 있다.
52개국 2만명 전투중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군사력과 전력에 비해 장기전에 돌입할 수 있었던 데에는 최전방에서 선방중인 의용군의 활약이 큰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의용군들은 국토방위군 산하에 국제 국토방위군단(국제군단)에 편성돼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외국인 1만6000여명이 입대를 희망하고 있으며 군 당국은 국제군단에 52개국에서 2만여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데미안 마그루 국제군단 대변인은 의용군은 영국, 미국, 폴란드 출신과 이밖에도 발트해 국가, 캐나다 출신들이라고 설명했다.
또, 군사 기밀상 국제군단에 대한 언급은 삼갔지만 의용군 지원자격 관련해 단순 군복무 경력만으로는 입대가 어려우며 "우리는 최전방에서 실제 전투 경험이 있는 경력자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인들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들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등 다양한 분쟁지역에서 직접 전쟁에 참여했거나 아프리카 민간 군인 출신이라고 했다.
미국에선 전역 군인 3천여명이 자원했다. 영국에서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 경력을 쌓은 공수부대 출신 전직 군인 150여명이 우크라이나로 갔고, 일본에서도 자위대 출신의 70여명이 참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병은은 개인자격이며 자발적으로 개인이 입국해 참전하는 것이다.
이들은 5000달러(약 609만원)에 이르는 사비를 들여 폴란드로 향하는 항공권을 구매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방탄복과 전투식량을 구입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또 다른 효과도 있다.
의용군의 전쟁 참여가 실질적인 군사적 도움보다 우크라이나가 국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홍보에 유용한 점이다. 푸틴의 전쟁범죄에 대한 국제적 비난 여론을 키우고, 현지 상황에 관심을 두게 함으로써 각국의 지원을 끌어올 수 있다. AP통신은 “국제의용군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다른 국가와 연결하는 방법”이라며 “군사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보다는 정치적으로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의용군 투입이 자칫 전쟁을 화대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는다. 사상적으로 경도된 이들이 전장에 투입되면 “정의를 수호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적군에 대한 폭력성이 심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의용군에는 유럽 내 네오나치나 백인 우월주의자 등 극우세력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독일 정부는 극우 운동가들을 감시하고 있으며, 이들이 분쟁 지역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르티나 레너 독일 좌파당 의원은 “네오나치 활동가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경험을 쌓는 것은 독일 정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이들은 새로운 전쟁을 그저 자신들의 폭력적 환상을 실연해보는 장으로 여긴다”고 비판했다.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의용군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국제의용군 중 일부가 총기와 방어구도 없이 방치돼있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졌다. “무기도 탄약도 없었다. 자살행위나 다름없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13일엔 러시아군이 의용군의 집결기지인 우크라이나 서부 야보리우 군사 훈련 시설을 공격해 35명이 사망하고 134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발표했다. 일주일 뒤엔 키이우 인근 지토미르 기지가 공격받아 외국인 용병 100여명이 사망했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다.
처벌대상 참전자들
여기에 한국인들도 8명이 여권법을 위반하고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참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그 숫자가 20명이라고 한다. 그 중 해군대위 출신 유명 유튜버 이근(38) 역시 국제군단에 소속이다.
이근의 무단 입국을 놓고 여론은 두 갈래로 나뉘었다. 자유화 평등, 세계 평화를 위해 용기를 냈다는 긍정적 평가와, 대중의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이라는 의심이 공존한다. 이 같은 논쟁이 법정에서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 법률가는 "이 대위가 우크라이나를 도우려는 선의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인정되면 정상 참작될 가능성이 있으나, 관심 유발이나 경솔한 행동인지의 판단이 쟁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전쟁의 정당성을 고려해 수사기관이 기소유예 처분을 하거나 사법기관이 선고를 유예할 수도 있다. 러시아의 행위가 국제법상 불법 침략에 해당한다면 이를 감안해 선처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헌법상 한국은 국제평화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는 점, 실제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며 대거 경제제재에 동참하고 우크라이나에 비전투 물품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점, 우크라이나에 이 전 대위 같은 국제 의용군이 50여 개국에서 2만 명이 모여있다는 점 등을 두루 고려할 때 실제 처벌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외 위난상황으로 인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 체류하는 것을 중지하는 경우, 기간을 정해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 체류를 금지할 수 있다. 다만 외교부장관은 취재나 보도, 국가기관 및 국제기구의 공무활동 등을 목적으로 여행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권 사용과 방문•체류를 허가한다. 이 같은 '예외'가 아니면 같은 법률 26조 3호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 한인 참전자는 "나는 과거 유엔이라는 집결호 아래 수많은 국가들의 도움을 받았던 나라의 한 명의 국민으로 우크라이나는 우리를 돕지 않았지만 한반도에 묻혀있는 외국의 무명 영웅들이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희생했듯이 역겨운 침략에 맞서 싸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불법입국으로 처벌은 이미 각오했다는 참전자는 “러시아군에 포로로 잡힐 경우 한국 정부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수치스럽게 살 바에 차라리 자결하겠다"며 "샘물교회 사건으로 국가적 트라우마가 있음을 잘 알기에, 만약 자결을 못한다면 나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적을 스스로 포기하겠다. 우크라이나인으로서 포로로 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선택해야 할 때다. 애매한 입장과 애매한 진영 선택은 동맹의 파기를 야기할 뿐"이라며 "적에게 계속 후퇴해 주고 양보하는 것은 굴종이며 그것은 결국 적이 공격하는 빌미를 주는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러시아는 국제용병 고용
민간 용병 조직 와그너그룹의 용병 1천여 명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배치돼 전투 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영국 국방부가 발표를 인융, AFP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의 민간 군사 회사인 와그너그룹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조직의 고위 지도자를 포함해 1천 명이 넘는 용병을 배치했고, 전투 작전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요리사 출신으로 알려진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운영하는 와그너그룹은 러시아의 세력 확장을 위해 아프리카와 중동 등 해외 분쟁지에서 은밀히 용병을 동원하는 사기업이다. 이들이 고용한 용병들은 말리, 리비아, 시리아 등지에서 잔혹한 행위로 악명을 떨쳤다. 와그너그룹은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강제 병합한 2014년에도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분열을 조성하는 작업을 한 것으로 지목된다.
또다른 전쟁 해커 사이버전
이 전쟁에서 중요한 관심사로 등장한 것이 바로 사이버전과 가짜뉴스다. 러시아는 침공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고,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에 피해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러시아군의 잔혹함에 맞서고 있다.
러시아는 안보위협을 이유로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 및 탈나치화'를 침공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국제 여론은 냉담했다. 러시아가 주장하는 나토의 동진에 따른 안보위협 등은 거의 부각되지 않고, 우크라 침공의 부당함과 민간인 피해 상황 등이 집중 조명됐다.
특히 미국은 푸틴에 대해 '전쟁범죄' '학살자'라고 규정하며 푸틴과 러시아에 대한 고립화에 나섰다. 푸틴은 대외적으로 해킹이나 가짜뉴스 유포 등 사이버전을 준비했다. 러시아가 내세우는 전쟁 명분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전쟁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군의 사기 관리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의 사이버전에 대해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맞서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저궤도 통신위성인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우크라이나 부총리의 요청을 즉각 받아들였다. 이 인터넷망이 우크라 군의 선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러시아의 사이버전에 맞설 사이버 의용군에 전 세계 해커 20만명이 자원했다. 이들은 러시아 국방부, 크렘린궁 웹사이트, 타스통신 등을 공격해 기능을 일시 마비시켰다.
국제적인 해커 집단인 어나니머스의 활약도 눈에 띈다. 어나니머스는 러시아와 사이버 전쟁을 선포하고 러시아 정부기관과 언론, 통신 감독기구 등을 해킹하는 데 성과를 내면서 '사이버 로빈후드'란 평가까지 받고 있다.
어나니머스 핵티비스트(hacktivist)는 러시아 TV방송을 해킹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수행하기도 했다. 핵티비스트(hacktivist)는 해커(hacker)와 활동가(activist)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한 컴퓨터 해킹을 투쟁 수단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행동주의자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러시아TV가 정규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도중 우크라이나에서 폭탄이 터지는 장면과 전쟁의 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군인의 짧은 영상을 내보냈다.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광범위하게 공유됐다.
팩트체커들도 국제연대
사실검증 전문가인 팩트체커들도 국제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다. 팩트체커들의 연대기구인 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IFCN)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허위정보 차단에 국제 연대활동을 제안했다.
전쟁 초인 2월 말, 우크라이나 언론매체이자 IFCN 회원사인 '복스우크라이나'(VoxUkraine) '스톱 페이크'(Stop Fake)를 통해 팩트체커에 집중했다.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허위정보가 갈수록 만연한다. 이에 IFCN 중심으로 1600여건의 허위정보를 검증했다. 검증한 내용은 해시태그 유크레인 팩츠(#UkraineFacts)를 통해 공유했다.
특히 스페인의 팩트체크 팀인 말디타(Maldita.es)는 허위정보 결과를 세계지도에 표시(ukrainefacts.org)해 국가별 우크라이나 전쟁관련 허위정보 유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세계 70여개국 100여개 팩트체크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 홈페이지(fightforua.org)를 개설해 각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통해 의용군 가입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러시아가 고용한 국제용병 모습
스페인 내전(1936~1938) 당시 국제여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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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4.04 / 조회수: 20 대선 맞먹는 빅매치 서울, 경기, 인천 50여일 남은 지방선거, 견제냐 동력 대전, 대구, 부산도 각축 관심지역 독배인가 축배인가, 대형후보들 고민 문제는 경선 룰 적용, 배려냐 공정이냐 인물난에 내홍 커지는 민주당, 여당 맞아 중량급 호출이냐, 참신한 신인 영입 이냐 권리당원... |
일자: 2022.04.04 / 조회수: 24 <이슈 집중취재> 인문학 산책- 이념 때문에 참전한 국제여단 이야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방위에 나선 국제의용군의 모습. 이 부대에는 미국, 영국, 스웨덴, 리투아니아, 멕시코, 인도 출신의 의용군이 참여했다. 우크라, 52개국 2만명 국제군단 참전 러, 우크라 동부에 용병 1천명 배치 파시즘, 침공 야욕, 국가초토화 인명살상 한국인도 20여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