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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대선 이후 윤석열은...

sisa3369 2022.04.04 18:11 조회 수 : 322

타이틀 권좌는 차지했지만 저지른 범죄 어떻게... 도이치모터스 최악 가족사기단,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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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들이 서울중앙지검에서 김건희씨 주가조작 진상 규명을 위한 검찰 수사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당 ‘손해만 봐' 윤석열 해명도 거짓말

입만 열면 윤석열의 거짓말 또 거짓말들

민주당 ‘봐주기 수사 검찰, 尹 눈치 보나’ 

"누가 봐도 김건희 개입…尹 진실 밝혀라"

국힘당 측 "증거라면 진작 기소했을 것"

범죄일람표에 284회 등장, 선수 2명 합작

김건희 주가조작, 개미들 돈 빼먹은 사기

윤석열 부친 집매입도 짜고 돈건네기 수법

김건희 故 이연숙교수 이력 훔쳐 사용해

 

인생에는 변곡점이 있게 마련이지만 고비마다 살아남은 윤석열은 끝내 권좌를 거머쥐었다. 

불과 1년전, 임기 142일을 남기고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 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다”라며 사의를 밝혔다. 윤석열은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관의 부하가 아니라며 대들 듯 이제 그들에게도 그런 권한을 줘야 마땅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는 의문이다.

이 시점에서 국민은 무엇을 원할까.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엉킨 불법과 비리를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고 정의와 상식을 바로 잡아주기를 바랄 것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연루된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감옥에 가 있다. 그러나 정작 돈을 대고 배후 거물은 검찰 소환조차 안하고 있다. 바로 김건희와 장모다.

이 주가조작 사건은 이미 구속된 여타 범인들 조사로 낱낱이 드러난 상태다. 커질대로 커진 사건이지만 소환과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주가조작으로 개미 투자자인 서민들은 집을 날리고 인생이 험지로 내몰렸다. 하루빨리 조사가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김건희, '선수' 2명에 맡겨 40억 매수

김건희가 이른바 ‘선수’ 2명에게 증권계좌를 맡기고, 권오수(64·구속기소)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권유를 받아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직접 매수하기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소장 범죄일람표에 따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관련된 김건희 명의 계좌는 모두 5개다. 김씨는 이른바 주가조작 두 선수(시세조종꾼)에게 3개, 나머지 2개 계좌는 김씨가 직접 주식매수에 사용한 것으로 나온다. 당초 윤석열은 “권 회장으로부터 이모씨(선수 A·구속기소)를 전문가라고 소개받고 2010년 1~4월 계좌를 맡겼는데 손해만 보고 관계를 끊었다. 주가조작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혀 왔다. 하지만 검찰은 김씨 계좌를 맡은 선수가 1명이 아닌 2명이었고, 나아가 김씨가 권 회장의 유도에 따라 직접 매수까지 한 것으로 범죄일람표에 기재했다.

 

5개 계좌로 선수 2명과 김건희 직거래 

김씨가 선수 이씨에게 맡긴 건 신한증권 계좌다. 이씨는 2010년 1월 67만여주, 17억 3000만원어치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 후보 측은 이 계좌를 자진 공개하며 “4개월만에 거래를 끊고 2010년 5월부터 아예 접촉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씨 계좌들은 그해 10월 다른 이모씨(선수 B·구속기소)의 매매 내역에서 다시 등장한다. 소위 ‘부티크’로 불리는 투자자문사 대표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지시로 선수들이 했던 업무를 그대로 승계 받았다. B씨는 2010년 10월부터 2011년 1월 초까지 17억 5000만원어치를 사들였다. 또 B씨는 2011년 1월 11일 당일에만 사용된 김씨의 또 다른 계좌로 9000만원어치를 추가 매수했다.

김씨는 권 회장의 권유를 통해 직접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사기도 했다. 2011년 1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3억 3천만원어치를 샀고, 또 다른 계좌로는 2011년 3월부터 그해 8월까지 1억 5000만원어치를 매수했다. 김씨의 직접 매수액만 2년간 약 4억 9천만원에 달한다. 검찰은 이를 ‘비정상적 매수유도에 의한 대량매집’이라고 분류했다.

검찰은 범죄일람표에서 김씨 5개 계좌가 2010년 1월~2012년 11월까지 모두 도이치모터스 주식 125만여주, 40억7152만원 어치를 매수한 것으로 집계했다. 검찰은 같은 기간 매도 내역은 따로 집계하지 않아 김씨가 매매 차익을 얻었는지 알 수 없다. 범죄일람표상 통정매매 부분의 매도를 합계하면 약 33만주, 12억4810만원 어치를 판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일람표에 284회 등장

법무부는 공소장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익명화해 범죄일람표에 김건희는 주가조작에 동원된 91명(157개 계좌)중 ‘도OO’으로 표시됐다. 앞서 윤 후보 측이 공개한 신한증권 계좌 내역과 교차 비교를 통해 ‘도OO’은 김씨로 추정된다.

범죄일람표상 분류로 보면, 김씨 계좌는 가장·통정(미리 짜고 주고받는 것)매매 총 522회 거래 중 매도 74회, 매수 32회 등장한다. 고가매수, 물량소진, 허수매수, 시종가 관여에도 총 7282거래 중 178회 활용된다. 대부분 선수 A가 활용했거나 권 회장 권유를 통해 김씨가 직접 매수한 거래다.

김건희 신한증권 계좌엔 2010년 1월 12일 단가 2460원에 1000주를 매수한 내역이 있고, 범죄일람표상 날짜, 단가, 체결량이 일치하는 이는 ‘도OO’뿐이다. 범죄일람표에 적힌 거래 외에 일반 주주들이 매수한 경우를 고려하더라도 신한증권 내역과 범죄일람표 ‘도OO’이 겹치는 경우가 상당수다. 반면 범죄일람표 ‘도OO’의 거래내역이 윤 후보 측이 공개한 거래내역에는 나오지 않는 경우도 여러 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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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은 도이치모터스 공소장 범죄일람표에 118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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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라면 진작 기소해야, 봐주기?

이에 대해 윤석열은 김씨가 주가조작에 전혀 가담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범죄일람표 등) 자료들이 주가조작 증거가 된다면 진작 김건희 대표를 기소했을 것”이라며 “민주당과 법무부가 현 정권 권력비리 사건 공소장은 국회 제출을 막아왔는데, 이번엔 범죄일람표를 제공한 것 자체가 선거개입”이라고 밝혔다.

또, 확실한 해명을 위해 계좌내역 전체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엔 “이재명 후보가 작전주에 투자해 돈을 벌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거래 내역부터 공개하라”고 답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검사 출신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이유로 봐주기,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고 김씨에 대한 소환조사를 요구했다.

 

민주당 도이치모터스 총공세

민주당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총공세를 펼쳤다.

우상호 의원은 "김건희씨의 주가 조작에 대한 정황도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어느 언론에서 9억원의 차익을 받았다고 보도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윤석열은 '2010년 5월 이후 거래 없었다', '오히려 손해 봤다' 얘기했고 TV토론에서 모르쇠로 일관했다"며 "누가 봐도 주가조작에 김씨가 개입한 정황, 증거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단언컨대 윤석열은 김씨의 주가조작 때문에 낙선될 것"이라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제사범을 우리가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나. 윤 후보는 이 문제에 대해 분명하게 해명하고 진실을 밝혀라"라고 주장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도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는 주가조작이 있었다고 검찰이 의심하는 시기인 2010년부터 2011년 초 사이 최소 9억원 이상을 벌었다고 한다"며 "TV 토론에서 윤 후보가 추가 거래도 있었고, 수익도 냈다고 한발 물러선 이유가 뭔지 이제는 국민들도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김씨는 소환조사 한번 받지 않았다.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윤 후보와 가족들의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며 "부인은 개미투자자 피를 빨아 수억을 착복하고, 장모는 무주택자 등을 쳐서 수백억 자산을 불리고, 본인은 차 한 잔 마시고 사법 거래한 사람들에게 아버지 집을 팔아먹는 등 가족 사기단의 온갖 악행이 다 드러났다"고 했다.

이들은 "김씨는 가장•통정매매를 106회, 고가 매수와 시종가 관여 등 주문을 178회 진행했고 매수금액은 40억700만원으로 주가 조작 관여자 중 4위, 거래 액수는 53억2000만원으로 3위로 확인된다고 한다"며 "주가 조작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별다른 수입이 없었던 김씨가 69억의 자산가인 점도 의문"이라고 짚으며, ▲대국민 사과 ▲주식 매수자금 40억원 출처 및 주가 조작 관여 계좌의 전체 거래내역 등 공개 ▲김씨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당사 브리핑에서 "대통령 후보란 분이 국민이 지켜보는 (TV)토론에서 버젓이 말 바꾸기와 거짓말을 했다"며 "주가 조작은 다수의 개미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떠안겨 조작자들이 이익을 독점하는 중범죄"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이상 거짓 해명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마라. 거짓과 침묵으로 시간을 벌고 책임을 모면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다"며 "배우자의 죄를 감추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배신한 윤 후보는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윤석열의 거짓말, 거짓말들

또 김만배와 정영학 회계사간 녹취록에서 주택 매입방법을 논의하며 김씨의 누나를 거론한 대목이 나온 것을 두고도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윤석열 부친 집을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친누나가 매입한 일을 거론하며 "보도를 보면 어느 집인지 지칭은 하지 않았지만 어떤 주택을 매입하는 자금에 관해서 화천대유가 빌려주고 돌려받는 일이 반복된 것"이라며 "이 누나가 주택을 매입해준 대가로 월급 형식으로 뭔가 대가를 주는 이런 내용들이 모의가 돼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의 부친 주택매입한 과정에 이 누나가 개입돼있는 게 우연이라 얘기했지만 아무리 봐도 김만배 일당이 이 누나의 집을 거래하거나 돈 빌려주는 일이 반복된 것 보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며 "윤 측의 누군가의 부탁으로 이 집을 구입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이것이 확인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집 구입으로 돈 전달을 이용하고 집 가격 이상의 돈이 전달됐을 거란 추정이다.

그러면서 "상가집서 눈 인사 한 번 하는 정도로도 집 사주고 팔고 하는 것인가"라며 "국민의힘은 어떻든 윤석열과 김만배 관계를 별거 아닌 걸로 만들려 하지만 윤석열에 대한 김씨의 거듭된 증언과 이 주택매입 정황을 보면 보통 관계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건희, 딴 사람 이력으로 살았나?

김건희가 '허위 이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비슷한 이력의 고 이연숙 교수를 모방한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다.

SNS는 최근 유튜브 송작가TV는 '김건희가 故 이연숙 교수의 이력을 도용하고 있지 않나'라며 의혹을 보도했다. 내용은 ▷2007년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제출 ▷국민대학교 대학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한국폴리텍대학 컴퓨터게임과 교수 ▷한국게임학회 이사 ▷코바나 컨텐츠 초대이사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번역 등 이력을 늘어놨다.

앞서 알려진 김 씨 이력처럼 보이지만 이는 지난 2011년 타계한 이연숙 교수의 이력이다.

"기존 김건희가 이력서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이와 비슷한 실존인물이 존재했다. 실제 폴리텍대학 게임학과의 교수였던 이분은 코바나컨텐츠의 초대이사였고, 굉장히 (김건희 씨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 김건희의 이력은 이 사람과 양분을 해왔다. 코바나부터 시작해서 국민대학교 졸업논문 쓴 것부터 시작해서 이력서에 게임 학과 관련해 게임 컨텐츠 협회 이사라고 쓴 것이 이연숙 씨 이력하고 맞아 떨어진다. 이연숙 사망 후에 홀라당 자기 것으로 변신 시켜버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용진TV 역시 '김건희 & 최은순, 대단한 아니 무서운 모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 씨와 이 교수의 이력을 비교해 보이며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없지 않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일본 소설 원작의 영화 '화차'가 생각난다며 '김 씨도 이 교수의 이력을 카피한 게 아니냐'고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화차'는 자신이 죽인 사람의 이름과 인생으로 위장해 거짓으로 뒤덮인 인생을 사는 여성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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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연숙 교수와 판박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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