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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26 중남미 월드컵 결산

sisa3369 2026.07.24 16:09 조회 수 : 1

타이틀 韓 월드컵 46위 '충격 혹평' "홍명보, 공공의 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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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연봉 20억 아닌 38억 혈세 낭비
12년 축구협회장 독식, 비리온상 정몽규
3천억 국가지원금 멋대로 유용 횡령 혐의도
윤석역김건희가 망친 한국축협, 비리 봐주기
홍명보 학연 인맥 우선, 선수기용, 교체 멋대로
정몽규, 홍명보 축구계 영구제명, 수사착수해야 
7월말 국정조사 후 제재 시작, 비리 도려내야
스페인 개인상 독식, 음바페 첫 기록, 
넘쳐난 기록들 그리고 '라스트 댄스'
트럼프 과시욕이 월드컵서 여러 논란 자초
스스로 미 선수 퇴장 유예 전화 사실 밝혀
시상식서 단상 안 떠나는 등 무례 범해
FIFA, 결국 사진에서 삭제시킨 트럼프
우승 놓쳤다고 주먹질을…FIFA, 분노
스페인 선수들 폭행한 아르헨티나 중징계
LA 한식당에도 ‘홍명보 출입 금지’


한국 축구는 여전히 월드컵 실패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홍명보의 사감에 의한 선수 기용, 선수단 내 분위기를 둘러싼 음모론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임용에 비리, 선출 제도 문제점 등 수많은 비리가 끝내 윤석열 김건희에게 까지 불똥이 번지고 있다.
문체부 국감에서 진즉 걸러냈어야 할 두 사람이 흐지부지 재임용이 되면서 한국축구가 병들었다는 비난이다.
정몽규와 홍명보가 사퇴하면서, 한국 축구는 수장도, 대표팀 감독도 없는 상황이 됐다.
이제 박지성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해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고, 국회 문체위는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7월말 개최하기로 했다. 
다만 아직은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방향이나 방안도 없는 상태다.
혈세 국가지원금 3천억원을 챙긴 정몽규는 56억 유용 횡령 혐의까지 안고 있다. 주머니 짜기로 소문난 정몽규는 왜 굳이 3 연임을 멋대로 한것일까.
기업 총수가 제 돈을 쓰기는커녕 혈세를 축내고 멋대로 유용했다니 반드시 조사와 수사가 이어져야 마땅하다.
홍명보 역시 파렴치 하기는 마찬가지다.
‘나는 없고 국가와 축구만 있다’고 말한 자가 연봉 20억에 국민적 분노가 쏟아 졌는데 알고보니 38억원이었다. 어처구니없는 축구협회의 만행이다.
결국 능력도 공부도 준비도 안한 자가 돈 때문에 감독직에 눈독을 들여 한국축구를 망치고 국민분노를 유발시켰다.
특히 고려대 학맥과 인맥만을 내세우고 개인적 사감을 그대로 표출하며 선수 기용과 교체를 한 내용도 드러나면서 ‘공공의 적 1호’라는 낙인에 한국을 몰래 빠져 도망가는 추태까지 벌였다.
국내는 물론 엘에이 미국 곳곳에서도 ‘홍명보 출입금지’ 팻말이 붙는 수치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2026 월드컵을 결산한다
심 언 <탐사보도팀>

 

최악의 팀 ‘한국축구’
세계 언론은 ‘가장 혹평 받을 팀’으로 한국을 꼽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팀은 34강 탈락이라는 역대 최악의 결과를 냈다.
34강 탈락과 랭킹 46위, 아시아 최하위 역시 60년만에 최악이라는 불명예까지 안았다.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등 역대급 유럽파 황금세대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에 명확한 전술이나 빌드업 약속이 없는 시종일관 멍청한 경기를 보였다.
공격과 수비 모두 세부 전술 없이 선수들의 개인 능력과 투혼에만 의존하는 혹사 축구였다. 유효 슈팅이 골키퍼 선방보다 적은 경기가 속출할 정도로 경기력이 처참했다.
전술적 무능뿐만 아니라 선수단 내부의 리더십 통제마저 완전히 무너져 선수들끼리, 선수와 감독이쌈박질을 해 단합은 실종된 팀이었다.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대표팀 내부에서 물리적 충돌(일명 탁구 게이트)이 발생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선수단 장악력 제로라는 치명적인 치부가 결국 초반 탈락으로 드러났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20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호주(24위), 이란(33위), 요르단(37위), 카타르(38위), 우즈베키스탄(39위), 이라크(43위), 사우디아라비아(44위) 순이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도 순위가 가장 낮았다.
톱 10은 챔피언 스페인을 필두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프랑스 대회 최종 성적에 맞게 1~4위가 자리했고, 노르웨이와 스위스, 모로코, 벨기에, 멕시코, 콜롬비아가 그 뒤를 구축했다.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으로 2026 FIFA 월드컵의 대장정이 마무리되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Luis de la Fuente)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대표팀은 대회 전반에 걸쳐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월드컵 역사상 최소 실점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이끈 아르헨티나는 결승전 패배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1개 슈팅으로 졸전을 펼친 아르헨티나에 비해 짜임새의 스페인은 시종일관 경기를 일방적으로 압도했다. 슈팅수 15:1.
한편, 잉글랜드는 3위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6-4로 제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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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2연패 음바페
이번 대회는 골잡이들의 경연장이었다. 
중심에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있었다.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10골을 터뜨렸다. 
월드컵에서 두 자릿수 골을 넣은 것은 1970년 멕시코 대회서 10골을 넣은 게르트 뮐러 이후 무려 56년 만이다. 음바페는 8골의 메시를 따돌리고 골든부트(득점왕)를 거머쥐었다. 지난 카타르 대회서 8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음바페는 월드컵 역사상 첫 득점왕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 3번의 월드컵에서 무려 22골을 기록한 음바페는 메시(21골)를 제치고 월드컵 통산 최다골 1위에 올라섰다.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25골), UCL 득점왕(15골)을 거머쥔 음바페는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동안 '리그+UCL+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전설들의 '라스트 댄스'는 눈물로 마무리됐다. 
메시는 사상 첫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라는 원맨쇼로 아르헨티나를 결승까지 이끌었지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호날두(포르투갈)는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이라는 새 역사에도 16강에서 여정을 멈췄고,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도 마지막 월드컵을 32강전에서 마무리했다. 극적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브라질 A매치 최다 득점자인 네이마르도 노르웨이와의 16강전에서 패한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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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상 스페인 천하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은 스페인의 주장 로드리에게 돌아갔다. 
스페인 선수가 골든볼을 받은 것은 로드리가 최초다. 로드리는 이번 대회에서 무려 650개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단일 월드컵 역대 최다 패스 성공 기록을 세웠다. 그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 프란츠 베켄바우어, 프랑스의 레전드 지네딘 지단에 이어 '월드컵, 유럽선수권대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발롱도르'에 성공한 역사상 네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로드리는 유로 2024에서 스페인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2022~2023시즌에는 맨시티 소속으로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2024년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스페인의 수문장 우나이 시몬은 최고의 골키퍼에게 수여하는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8경기 중 무려 7경기에서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시몬은 지난 카타르 대회 포함, 월드컵에서만 무려 649분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이탈리아의 발테르 젠가(517분)가 갖고 있던 월드컵 역대 최장 시간 무실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라민 야말과 동갑내기인 2007년생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는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쥐었다.
이 밖에 최우수 신인상은 스페인의 파우 쿠바르시(Pau Cubarsi)에게 돌아갔으며 ‘FIFA 페어플레이상’은 네덜란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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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주의 끝판 26 월드컵
FIFA는 월드컵 결승 최초로 공식 하프타임쇼를 열었다. 마돈나와 샤키라, 방탄소년단(BTS), 저스틴 비버가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섰고 버나 보이, 콜드플레이, 뉴욕 필하모닉 등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약 11분 동안 이어졌지만, 무대를 설치하고 철거하느라 통상 15분인 하프타임을 27분으로 늘렸다.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의 대표 흥행 장치를 월드컵 결승에 옮긴 셈이다. FIFA는 우승팀 스페인에 북미 프로스포츠식 챔피언십 반지도 수여했다.
또 전후반 스포츠였던 축구가 4쿼터가 됐다. FIFA는 날씨와 경기장 환경에 관계없이 전반과 후반 중간에 수분 섭취 휴식 시간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운영했다. 출전국 보호를 내세웠지만 감독들은 휴식 시간을 작전타임처럼 활용했고 방송사들은 광고를 내보냈다. 

안판티노 회장 정치색도 비난이 끊이지 않았다. 뜬금없는 FIFA평화상을 만들어 트럼프에게 주고 이젠 UN사무총장을 노린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대회의 흥행을 발판 삼아 세 번째 연임에 도전할 예정이며, 2030년 월드컵부터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공개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가장 큰 논란은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의 징계 번복이었다.
발로건은 이전 경기 퇴장으로 자동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건 뒤 징계가 철회됐다. FIFA는 독립위원회의 결정이라고 설명했지만 축구계 안팎에서는 정치적 외압이 작용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됐다.
이 사건은 국제적인 논란으로 번졌고 대회 후반부 심판 판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메시가 속해 있는 아르헨티나를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FIFA가 길을 열어준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왔지만, 이에 대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또한 발로건 징계 번복에 대해 "FIFA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며 "규정의 확실성이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고 공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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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유발자 된 트럼프
 

 

결승 티켓 1억 넘어
FIFA는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수요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는 동적 가격제를 도입했다. 일반 판매 기준 조별리그 티켓은 140달러(20만원)부터 2735달러(405만원), 결승 티켓은 최고 8680달러(1286만원)까지 올랐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비싼 조별리그 티켓은 220달러(32만원)였다.

가격은 대회가 진행될수록 더 뛰었다. 결승전을 앞두고 FIFA 판매 플랫폼에는 한 장에 3만2000달러(4741만원)에 달하는 티켓이 등장했다. 미국 티켓 거래업체 시트긱에서 결승전 티켓의 평균 매물 가격은 1만1000달러(1629만원)를 넘었다. 시트긱이 판매한 역대 스포츠 경기 가운데 가장 비쌌고 2024 슈퍼볼보다도 8% 높았다.
항공권처럼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하는 다이내믹 프라이싱이 적용되면서 일부 경기는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까지 치솟았고, 결승전 티켓은 최대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FIFA는 비판이 커지자 각국 서포터를 위한 60달러(9만원)짜리 '서포터 엔트리 티어' 티켓을 도입했다. 그러나 이는 13만석으로 전체 약 700만석의 2%에도 미치지 못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학생 등을 대상으로 배정한 할인 좌석 40만석보다도 크게 적었다.

비싼 티켓 가격도 흥행을 막지 못했다. 104경기에 총 681만966명이 입장했다. 1994 미국 월드컵에서 세운 종전 최다 기록 358만7538명의 약 1.9배다. 조별리그 72경기에서만 464만4549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가용 좌석의 99.7%를 채웠다.

흥행은 수익으로 이어졌다. FIFA는 이번 대회의 티켓 판매와 호스피탈리티 수익이 30억달러(4조4451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관련 수익 9억4900만달러(1조4061억원)보다 세 배 이상 많다.
암표시장에서 결승전 티켓은 1-2억까지 거래되었다.
뉴욕타임스(NYT)는 "2026 월드컵은 FIFA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대회였지만, 트럼프의 개입 으로 FIFA의 정치적 중립성이 심각한 시험대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폭력사태에 정치 문구로 먹칠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한 아르헨티나의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단에게 물리적으로 충돌하면서 폭력 사태가 발생해 막판 축제를 흐렸다.
스페인의 로드리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던 중 아르헨티나의 몰리나가 주먹을 휘두르며 집단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가 스페인 가비의 얼굴을 밀쳐 넘어뜨리고, 코칭스태프까지 가담해 스페인 선수들의 목을 조르고 가격하는 등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FIFA가 윤리 전담 검사까지 임명함에 따라 폭력을 행사한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관련 선수들은 엄중한 제재를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페어플레이 및 품위 유지 위반이 적용될 경우, 활동 정지 등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의 준결승 승리 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이른바 '말비나스 현수막'을 들어 올려 정치적 문구 사용금지 조항 위반으로 별도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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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로 스포츠 정신 먹칠한 아르헨티나 팀에 중징계가 내려진다


 

일자: 2026.07.24 /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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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4.01.15 /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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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센티인가 145센티인가 혐오스런 과잉 언사가 말썽 사람 함부로 하는 인성의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