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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철퇴 맞은 가짜 정력제 다시 기승 한타 스토어마다 버젓이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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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후 섹스 음주로 생명 위험도
페인트 원료 화학재료로 캡슐 제작
무면허 비위생 공장서 수공업 제작
포장은 아줌마들이 가내수공업 납품
판매는 유통조직 이용해 은밀히 유통
1정에 3-10불 판매, 가게 수익도 10배
심장, 혈관, 성인병 환자는 심각한 위험
두통, 구역질, 위장장애 뇌출혈, 심장마비


미 사법당국의 철퇴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가짜 정력제가 느슨한 단속을 틈타 또다시 마켓에 확산되고 있다.
3년전, 플러톤 이남현(65)은 가짜 발기부전제를 만들어 팔다가 3년 10개월형을 선고 받았다.
이씨는 중국에서 바이그라 성분 실데나필 22KG을 밀수했고 시알리스 카다라필 역시 밀수했다.
밀수한 것과 성분 불확실한 재료들을 배합해 만든 가짜 흥분제를 제조과정도 인근 한인들에게 의뢰해 수공업으로 완성한 후, LA를 비롯 미 전지역의 편의점, 동네 스토어 등에 유통업자들이 판매하러 다녔다.
즉, 재료 수입과정, 수공업 제조과정, 유통업자들의 매매과정 등 3과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해해 왔다.
사법당국(FBI)은 발기부전제의 경우 처방전을 받아야만 하지만, 가짜 발기부전제는 처방전 없이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불법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이씨가 라이노(Rhino) 등 여러 이름으로 판매한 가짜약은 최소 35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제는 의사 처방없이 매입 복욕한 가짜약을 복용했다 심각한 증상을 앓은 경우도 발생했었다고 연방 검찰은 설명했다.
FDA는 라이노 제품 25가지에서 보고되지 않은 약 성분과 발기부전 치료제에 사용되는 성분 등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복용금지 조치에는 주유소, 편의점, 이베이와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흔히 판매되고 있는 플래티넘 라이노 25000, 크레이지(Krazzy), 골드 라이노 25000 등도 포함됐다.
FDA는 안전성 검사를 거치지 않고 불법으로 제조된 흥분 개선제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노 제품에서 검출된 발기부전 치료제 사용 성분의 경우 다른 약품에 포함된 질산염(nitrates)과 결합하게 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혈압이 떨어져 매우 위험하다는 게 FDA의 설명이다.
질산염은 당뇨병, 고혈압, 콜레스테롤, 심장병 치료제 등에 포함돼 있다. 따라서 라이노 제품과 이들 약을 동시에 섭취하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FDA는 강조했다.
이들 제품은 거의 술과 함께 복용하거나 에너지 드링크와 복용해 더욱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정력제의 기본 성분은 혈관확장제이다. 불법으로 유통되는 정력제는 성분 자체가 기준을 초과하여 과다하게 함유되어 있다. 정상 기준치의 2~3배가 넘기 때문에 과량으로 복용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심한 두통, 구역질, 위장장애, 심하면 뇌출혈이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실제로 가짜 정력제를 복용한 후 부작용으로 뇌혈관이 팽창하여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사례가 있을 만큼 가짜 정력제에 대한 주의가 요망된다.

 

비위생적 불법공장
특히 이 씨는 미국 판매를 넘어 각국에 수출하려 한 내용도 수사과정에서 드러났다. 
이 씨는 FDA에 ‘리노 69 플래티넘 9000’에 대한 ‘식품수출허가’를 신청했다. 
신청서에 리노69에 비아그라 원료인 실데나필이 포함된 사실을 숨기고, ‘FDA의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아무 제한 없이 팔리는 제품’이라고 기재했다. 
FDA가 이 씨가 만든 제품에 대해 구매금지권고를 1년전 이미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씨는 과감히 도전했다.
이씨가 이를 몰랐던 것이지, 아니면 FDA의 단속을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씨가 불법 제조한 약품을 수출까지 하겠다며 FDA에 수출허가를 요청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불법 제조 판매된 흥분제를 살펴보면(관련사진 참조), 블랙 팬터, 리비그로우, 블랙스탤런, 블랙맘바 등 4개 브랜드의 포장으로 배포했다.
4개 제품 제조량은 295 카톤이 적발 압수되었다.
포장 라벨에는 ‘처방이 필요 없는 남성 발기부전 치료보조제’라고 적혀있다. 특히 페인트용 화학재료로 만든 제품을 천연재료로 만든 천연 발기부전 치료제로 위장해 광고했다. 
이 씨는 원료를 배송 받은 오렌지카운티 일대의 비밀공장에서 약품을 불법 제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첫 거래처는 텍사스주 뷰몬트 그로서리로 2016년 7월, ‘리노 8 8000’ 캡슐 2400정, ‘리노 69 9000’캡슐 2400정등 4800정을 배송했으며, 같은 해 9월에도 ‘리노69 9000’ 2400정을 배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1차 판매후 약 40일만에 추가판매가 이뤄진 셈이다. 
또 10월에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리노69 9000’ 1천정, 11월 28일에는 1200정, 이어 또 1000정등 모두 3200정이 배송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제품들은 가게에서 1정에 3불-10불에 판매되고 있다. 주로 히스페닉계와 흑인들이 복용하는 흥분제는 술이나 에너지드링크와 함께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짜 정력제의 특성은 1정 판매수익이 10배-20배로 가게 주인은 쉽게 유혹을 놓지 못하고 불법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다.
제조 판매 일당들은 점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사나 이동이 편리한 체재를 갖추고 있다.
본보 제보에 따라 다운타운 인근 창고 취재에 나섰으나 며칠후 감쪽같이 이사해 빈공장으로 변해 있었다.
이들은 말썽이 나거나 문제가 된 제품은 바로 폐기해 없애고 상품명만 바꾸어 출시한다. 또 인기 제품은 계속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으로 예를들면 ‘리노6’ ‘리노7’(RHINO7) 등의 상품명으로 출시하고 있다. 

 

제조원료와 제조방식
관련업계는 화이자사의 비아그라가 크게 성공하자 그 원료 성분에 관심이 모아졌다.
비아그라의 원료는 실데나필, 에리릴리사가 개발한 시알리스의 원료는 타다라필로 반드시 처방이 필요한 약품이지만, 이 씨는 중국에서 이들 원료를 다른 제품의 원료로 속여 미국으로 몰래 들여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 씨는 이메일을 통해 중국의 이들 제품공급업체와 미국세관 등에 적발되지 않고 수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 뒤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을 ‘아미노몰딩알갱이’로 속여서 부에나파크로 수입해 들여왔다.
놀랍게도 값싼 원료를 찾다 보니 실제 페인트 제조에 사용하는 화학물로 인체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위협하는 재료지만 돈을 욕심으로 수십만정을 제조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수입 사용목적에도 ‘아크릴 페인트’ 제조라고 밀반입했다.
밀반입한 재료를 사용 은폐된 주택이나 창고에서 제조해 제품 포장은 한인 주택가에서 은밀하게 한인과 히스페닉 아줌마들에게 하청해 완성한 후, 승용차에 싣고 유통업자들이 곳곳을 돌며 판매하도록 점조직 유통망을 갖추었다. 
이 씨 일당이 제조한 흥분제는 약품제조허가, 약사허가, 처방권한 등이 없는 상태에서 리노 7, 리노빅혼, 오르가젠3000, 리비그로우, 블랙스탤런, 블랙맘바, 타이거 등 최소 17개 이상의 발기부전치료제를 제조, 판매했다. 
이후 이 씨는 제조 판매를 위한 하심디스트리뷰션, 레인보우내추럴프로덕션, 다리서플라이, 하심엔터프라이즈 등 4개 회사를 연달아 설립했다.
사이프레스 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하심엔터프라이즈는 설립목적이 ‘비타민마카 제조’라고 기재돼 있어, 이곳에서 비밀리에 제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착수 계기
검찰이 이 사건을 착수한 것은 FDA가 구매금지를 권고한 ‘리노7 플래티넘5000’ 때문이다. 
FDA는 이 제품에 대한 신고가 접수된 후 자체분석에 나섰고, 발기부전치료제 원료가 포함됐음에도 승인을 받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연방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다.
사법당국은 백만불(현 시가 2백만불 이상) 넘는 플러튼의 주택과 은행계좌 8개의 45만여불 그리고 승용차까지 압수했다.
FDA는 원료성분 실데나필이 함유된 사실이 발견됐다며, 이 제품은 미승인제품으로 당뇨병과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앓는 사람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FDA는 인터넷이나 소매점등을 통해서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을 구입하지 말라고 권고한 것은 물론 부작용 등을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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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7 제품 매입 금지 FDA 공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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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게재된 흥분제 판매 광고
 

 

 

한국 역수출 가짜정력제
같은 시기 국내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미국산 가짜 정력제 수십억 원어치를 판매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허위·과대 광고를 통해 미국에서 들여온 가짜 정력제를 대량 유통한 혐의로 조모(40·여)씨를 구속했다.
***조씨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모두 6600여 차례에 걸쳐 가짜 남·녀 정력제 판매해 19억 20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인터넷을 통해 해당 정력제가 각종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발기부전 치료와 보혈 효과 등의 효능이 있다고 허위·과대광고를 했다.

하지만 경찰이 확인한 결과 캡슐 형태의 이 제품에는 의사 처방 없이 오·복용할 경우 뇌경색이나 뇌출혈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전문 의약품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 집에 있던 가짜 정력제 2만여 정을 압수하고 해당 인터넷 사이트를 폐쇄 조치하는 한편 미국 현지 공급책과 국내 유통책 등의 뒤를 쫓고 있다.

 

저질 중국제도 기승
특히 이런 방식으로 제조된 흥분제는 정력제, 성기능치료제로 둔갑해 한국내에서도 판매됐다.
***인천해양경찰은 중국에서 밀수한 가짜 정력제 수천만원어치를 국내에 불법 유통한 혐의(약사법 위반 및 사기)로 A(55•여)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 B(59)씨를 지명수배했다.
중국 선양에서 남편 B씨가 국제여객선을 통해 몰래 보내준 가짜 한방 정력제 3천여정(시가 5천500만원 상당)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371차례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녹편과 동충하초 등 양기에 좋다는 한약재만 엄선해 약을 만든 것처럼 속였다.
A씨는 10정에 13만∼15만원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밀수해 국내에 판매한 한방정력제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라그라 성분이 포함돼 있지만 한방 약제는 전혀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 관계자는 24일 "불법 유통된 약품의 성분 중에는 의사의 처방 없이는 복용할 수 없는 약물이 다량 포함돼 있었다"면서도 "제조 장소나 제조 방법이 불분명해 효능이 확인되지 않은 불법 의약품"이라고 말했다.

***또 서울에서 구속된 A씨는 작업장을 겸비한 오피스텔에 5대의 컴퓨터를 설치하고 중국에 서버를 둔 홈페이지를 운영해 30억원 어치의 가짜 정력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중국에서 불법 정력제를 1정당 117원에 구입한 뒤 국내에서 한방정력제라고 속여 1만2000원에 판매, 100배가 넘는 폭리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A씨는 중국 주소로 된 이메일, 외국 대포폰, 수십 개의 대포통장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국내에서 식품회사를 운영하면서 이 회사 지하에서 불법으로 가짜 한방정력제를 만든 뒤 텔레마케터를 고용해 탕치기 수법으로 15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3일 2알 복용으로 발기부전, 조루, 노화 등을 방지한다’는 허위광고를 게재했으며 홈페이지 고객 후기란에 노골적인 성 경험담을 올려 소비자를 유혹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수사과정에서 가짜 정력제 6만6450정(시가 8억7000만원 상당)과 원료 9.4kg, 포장용 플라스틱 통 5000개, 포장지 460박스를 압수했다.
이들이 그동안 판매한 가짜 정력제를 액수로 환산하면 45억원에 이르고 압수물량까지 합하면 53억원대에 달한다.
구매자들이 심한 두통, 고열, 가슴 답답, 발기 지속 등 부작용을 호소하자 이들은 “노폐물이 빠지면서 몸이 좋아지는 과정의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둘러대고 계속 복용하도록 권유, 결국에는 병원에 입원하게 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이들 사이트에서 팔리고 있는 비아그라를 포함한 주요 처방약들의 약 50%는 가짜라는 게 WHO의 추산이다.
이처럼 온라인에서 할인된 가격을 내세우며 버젓이 가짜 약품을 팔고 있는 사이트들이 더욱 늘어나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들 온라인 약품 판매 사이트들은 기존의 일반 약품 매장들과는 달리 크게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약품들을 판매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들의 상당수는 전혀 믿을 수 없는 짝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있다고 CNN은 전했다.
연방 제약위원회협회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1만1,000곳 이상의 인터넷 약품 판매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대다수에 해당하는 96%가 연방 및 주 정부의 관련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제약회사 화이자에 따르면 현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9개 국가에서 인터넷을 통해 팔리고 있는 짝퉁 화이자사 약품의 종류가 무려 78종류에 달하며, 이 중 가장 많이 가짜가 유통되고 있는 경우는 비아그라로 나타났다.


본보는 제보에 따른 취재와 함께 FDA 리포트로 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결과를 추후 보도한다.
<특별취재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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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10.05 / 조회수: 31

<지역 화합을 위한 모임>

산 봉우리 하나에 충청·영호남 세 갈래 미국에서 이념, 여야, 지역 탈피 ‘국민화합’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 주들이 삼도봉 정상에서 화합을 기원하고 있다. 충북·전북·경북 3도 경계 ‘삼도봉’ 민주지산(岷周之山) 삼도봉(1176m) 아래에 사는 영호남, 충청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