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유병호, 윤석열을 ‘두목’이라 부른 메모 발견 “반대파 청소하려면 권한 필요” 승진 청탁 정황 |
|---|

최재해 전 감사원장, 특검 수사를 받고 있다
윤가 마적떼의 행동대장 자임
조폭 행세 감사원 이용 정적 제거
‘윤석열 관저 무자격 공사 봐주기 청탁’
‘21그램 서면조사’ 청탁, 특검 확인
김건희 지시 따라 봐주기 감사
인수위 근무 인연 낙하산 감사원 근무
감사원 사무총장에서 감사위원 승진도
승진 청탁후 정적 제거 선봉 눈부신 활약
감사원 “유병호 ‘전현희 감사’ 위법 확인”
전현희 권익위원장 표적감사 전산 조작
공수처에 조사 결과 송부
국회 출석해 안하무인 조폭 행세
윤석열을 두목이라 부른 마적떼
절대 충성맹세로 권한 요구 승진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윤석열이 유병호 감사위원(전 사무총장)에게 김건희와 친분이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에 대해 대면조사 대신 서면조사를 해달라고 청탁 지시한 정황을 확인한 것을 파악됐다.
유병호는 관저 이전 감사 과정에서 21그램의 관련성을 축소하는 등 위법한 지시를 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21그램은 김건희가 운영했던 코바나컨텐츠 전시를 후원한 업체로 종합건설업 면허도 없이 관저 증축공사를 할 수 있도록 주도했다.
이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참여연대 등이 2022년 10월 감사원에 국민감사를 청구해 관저 이전 의혹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다.
종합특검팀은 감사가 한창 진행되던 2023년 3월 대통령실 쪽에서 유병호에게 연락해 ‘21그램 관계자를 대면 조사하지 말고 서면 조사해달라’고 청탁한 정황을 포착했다.
종합특검팀은 당시 대통령실의 청탁이 김건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감사원의 관저 감사가 진행될 때 대통령실이 별도의 ‘감사 대응팀’을 꾸린 사실도 파악됐다. 대통령실의 요청을 받고 관저 증축 공사를 주도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에 대해 대면조사 대신 서면조사를 하라고 감사관을 압박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은 구속됐다.
21일 한겨레 취재 결과 종합특검팀은 관저 감사 무마 의혹을 수사하면서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실 주도로 감사원 감사에 대응하기 위한 담당자를 지정하고 별도 팀을 꾸린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관리비서관실은 감사원의 핵심 감사 대상이었다. 종합특검팀은 관리비서관실 쪽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을 대면조사 대신 서면조사로 마무리해달라는 요청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전달했고, 공직기강비서관실 관계자가 이같은 요구를 2023년 3월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이었던 유병호에게 전달한 정황을 파악했다.
유병호가 공직기강비서관실 관계자와 통화할 당시 감사원은 이미 21그램 쪽에 출석조사 요구 공문을 발송한 상태였다.
하지만 유병호는 서면조사를 지시했고 이후 감사를 담당한 직원은 개인 전자우편으로 21그램 쪽에 서면조사를 통보했다. 감사대상 기관인 대통령실이 감사원을 좌지우지한 셈이다.
유병호의 이같은 지시에 감사관들은 부당함을 느꼈다고 한다.
종합특검팀은 감사원이 감사 당시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이 다른 업체를 내세워 관저 증축 공사를 수주한 정황을 파악했지만, 이같은 내용을 감사보고서에 포함하지 않았고 그 배경에 유 감사위원이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유 감사위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차관급 대우를 받는 현직 감사위원의 구속은 이번이 처음이다. 은진수 전 감사위원이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금융감독원 검사를 가볍게 달라는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2011년 5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구속된 바 있지만, 이는 감사위원 사퇴 직후로 전직 신분이었다.
종합특검팀이 유 감사위원을 구속하면서 관저 감사 무마 의혹 수사는 탄력을 받게 됐다.
이후 수사는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대통령실 관계자, 윤석열과 김건희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종합특검팀은 김건희를 불러 관저 증축공사에 21그램이 선정된 경위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유병호 (현 감사위원)이 주도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감사는 위법·부당한 표적 감사로 판명되었으며, 관련자들의 사법 처리로 이어졌다
감사원 자체 특별조사(TF) 결과, 유병호 당시 사무총장이 주도했던 전현희 위원장 감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반적으로 위법·부당했다고 발표되었다. 직권남용과 표적감사였다는 결론이다.
TF에 따르면 2023년 6월 감사원 사무처는 전 위원장 임기만료를 한 달 남기고 권익위 감사결과가 담긴 감사보고서를 각 기관에 통지하면서 주심위원인 조은석 감사위원의 결재를 ‘패싱’했다. 당시 사무처는 조 위원을 결재 라인에서 삭제하고 유 사무총장을 최종 결재자로 변경하는 등 전산을 조작한 뒤 유 사무총장과 최재해 감사원장에게만 보고하고 승인을 받았다.
TF는 사무처가 당시 배포한 보도참고자료 17건 중 4건은 거짓이거나 사실관계를 왜곡했다고 판단했다.
현재 공수처는 전현희 전 위원장의 사퇴를 압박하려 특별감사를 벌인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유병호를 수사하고 있다.
종합특검은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 위원 외에도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을 지난달 구속 기소했다. 김대기 등은 관저 공사업체인 21그램이 산출한 대통령 관저 이전공사 견적에 맞춰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2022년에 불법적인 예산전용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은 이들이 요건을 갖추지 않은 채 행정안전부 예산 수십억 원의 전용·집행 절차를 진행하고 승인했다고 보고 있다.
구속된 유병호는 누구?
윤석열 지시로 표적감사 주도한 인물
대통령 관저 감사와 관련해 위법한 지시를 한 혐의로 구속된 유병호 감사위원은 윤석열 지시대로 감사원이 수행한 정치·표적 감사 사건들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유병호가 평소 윤가를 두목이라 부르며 충성맹세를 하고 정적 제거를 위해 권한과 승진을 청탁한 내용도 드러났다.
특검은 유병호가 직접 작성한 메모 등을 토대로 윤가에게 자신의 감사원 사무총장 인사를 청탁하고 관저이전 감사를 축소했다고 보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병호는 2022년 5월 말 작성한 메모에서 윤가에게 ‘두목’이라 지칭하며 “(두목의) 반대파를 청소하려면 권한이 필요하다” “두목에게 연락했다”고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반대파’를 향한 원초적인 비난 문구도 적혀 있었다고 한다.
윤석열 출범 직후인 2022년 6월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유병호는 전임 문재인 정부 시절 정책이나 관련 인사들에 대한 감사를 주도했다.
특히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표적으로 삼은 감사나 서해공무원 피살사건, 월성원전, 부동산 통계 감사 등이 대표적이다.
당시 유병호 마적떼는 직무감찰과 공무원 비위 등을 다루는 감사원 특별조사국을 활용해 먼지털이식 감사와 강압 조사를 진행해 왜곡 감사를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감사원에서 자신과 가까운 인물들로 파벌, 이른바 ‘타이거파’를 형성해, 이들을 요직에 배치하고 인사상 혜택을 주며 감사원 사무처를 장악했다. 이후 그는 2024년 2월 차관급인 감사위원으로 영전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뒤인 2025년 11월 감사원은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 사안들을 재검토하고 강압, 정치 감사가 진행됐음을 인정했다.
또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전현희 위원장에 대한 표적 감사 의혹과 관련해 유 감사위원과 최재해 감사원장 등에 대한 공소제기를 검찰에 요구했다.

<구속된 타이거파 전 감사위원 유병호>
댓글 0
|
일자: 2026.07.24 / 조회수: 1 <후보 3인 본선 레이스 돌입> 연속 헛발질에 신천지 개입까지 당해체 위기 자초 폭로도 불사 송영길 김민석과 짜고친 고스톱판 국민 신물나 뵈는거 없는 쌈박질, 남는 것은 국민불신 계파 전쟁이 된 민주당 전당대회 막장, 가짜뉴스, 너 죽고 나 살기 김민석 아바타 송영길은 행동... |
|
일자: 2026.07.24 / 조회수: 1 <정치 브로커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대법서 벌금 100만원 이상 땐 시장직 잃고 피선거권 5년 제한 서울시의회, 즉각 사퇴 촉구 재선거 시 선거비용 수백... |
|
일자: 2026.07.24 / 조회수: 0 최재해 전 감사원장, 특검 수사를 받고 있다 윤가 마적떼의 행동대장 자임 조폭 행세 감사원 이용 정적 제거 ‘윤석열 관저 무자격 공사 봐주기 청탁’ ‘21그램 서면조사’ 청탁, 특검 확인 김건희 지시 따라 봐주기 감사 인수위 근무 인연 낙하산 감사원 근무 감사원 사무총장에서 감... |
|
일자: 2026.07.24 / 조회수: 2 "젠슨 황 등 빅테크 CEO 면담,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 순방길에 오른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 대통령은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브라질, 칠... |
|
일자: 2026.06.26 / 조회수: 31 밀정, 배신자, 난무하는 막장 이전투구 한번 배신자 두 번도 밥 먹듯 밀정질 정청래 ‘친석 vs 친청’ 구도 전략, 김민석+송영길 연합, 막판 뒤집기 송, 막판 김민석 지지선언 작전 구상 반장선거도 안한 치졸한 막판 뒤집기 이잼 들먹이며 ‘잼팔이’ 그만하라 비난 네거티브 공방과열... |
|
일자: 2026.06.26 / 조회수: 53 <긴급사건취재> 머 이런게 있노!! 아비에게 배운 추악 자작 범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지인 시켜 음료 투척 선거기간 이슈 만들어 동정여론 부추기려 시도 정이한. 투척범과 사전 통화 정황 투척범은 친분 있는 헬스 트레이너 사라진 트레이너, 누가 시켰고 숨겼나 아버지가 이사장인 학교 다니다 학생부 허위 기재 드러나며 중퇴 당시 담임, ... |
|
일자: 2026.05.22 / 조회수: 367 ‘정권 심판론’ vs ‘안정론’ 격돌 초박빙 승부처 확산 수도권 ‘캐스팅보트’ 향방 주목 보수 텃밭 균열 조짐도 막판 단일화가 최대 변수 이재명 66, 민주 45, 국힘 20 지지율 ‘외연 확장’ 김용남 사수 ‘친명 대 친청’ 계파 갈등 우려 조국 “단일화 불가피” vs 김용남 “동의 없는 단일... |
|
일자: 2026.04.23 / 조회수: 110 <윤석열 사단 마적떼> 수사-기소 분리는 시대적 과제 마적떼 만행 탓에 검찰 해체 착수 12.3반란 성공시 탄탄대로 꿈꾼 검사들 '제 식구 감싸기'와 '표적 수사' 혈세 받고 조작수사 찍어 죽이기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처분, 법무장관 2박3일 검찰 구치감 감금 취조 계속 일제 치하 ... |
|
일자: 2026.04.23 / 조회수: 112 <연속기획취재 5탄> 민주, 광역단체장 전원 교체 // 경북 빼고 ‘싹쓸이’ 민주당 현역 광역단체장 ‘전원 물갈이’ 김관영, 김영록, 김동연, 강기정, 오영훈 현역들 안주와 비리 질타 표심으로 진보 민주진영은 개혁 변화를 원해 국힘은 고인물 그대로 만족 왜 국힘 5 단체장 전원 살아남아 정원오 50% vs 오세훈 34%. 전재수 45% vs 박형준 35% 투표층에선 ... |
|
일자: 2026.04.23 / 조회수: 923 인준 절차 착수, 청문회 무난 예상 한국계 주한 미대사 2번째 北中에 강경한 실향민2세 한미 관계 '트럼프 색채' 관측 의정활동 한국 관련 입법 주도 진보, 보수간 찬반 논란중 한미 양국 관계 개선에 노력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 미국 대사에 미셸 박 스틸(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 |
|
일자: 2026.03.30 / 조회수: 211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방조 사실 확인” 이원택 민주당의원, 당시 브리핑 영상 공개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전북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4일 당시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의 기자브리핑 영상을 핵심 증거로 공개하면서 "김관영 지사의 내란방조 행위는 사실로 확정됐고, 그동안의 해명은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계엄 저지 대신 전북지... |
|
일자: 2026.03.30 / 조회수: 173 <연속기획취재 4탄> 불붙은 대구, 경북선거전 국힘 파탄 어부지리 민주 후보들 정청래 대표와 김부겸 대구시장 민주당 후보 이진숙, 주호영 탈락, 자중지란 김부겸 대구시장 30일 발표 민주당 "삼고초려, 선당후사...대구 경제 이바지" 오중기 경북지사 단수공천 민주당 추경호 19.4%, 유영하 8.9%, 이재만 7.8%, 윤재옥 6.9%, 최은석 4.2%, 홍석준 3.7% 대구시... |
|
일자: 2026.03.30 / 조회수: 178 이낙연 3남매 신림동에만 250개 원룸 보유 충격, 이런 자가 총리였다니,,, 동생 이계연 금융, 건설사 전전 낙하산 감투는 형 뒷배 이용하려 정권특혜, 공직자윤리 위반 과태료 처벌 10여개 부도회사 대표 발탁 전전 이유는? 이계연 역할은 무엇이었나, 문제의 회사들 꽃길 걸은 해바라기, 전두환 찬양 기자 낙인 광주 5.18, 고향도 저버린 이낙연 과거행적 ... |
|
일자: 2026.03.30 / 조회수: 285 악의적 악질 가짜뉴스, 대통령 대상 전한길 ‘160조 비자금·군사정보 유출’ 가짜뉴... <전한길과 최수영이 유튜브 방송에서 악질적 가짜뉴스를 하고 있다> 전한길과 안기부 출신 최수영이 이재명 대통령을 악질 가짜뉴스로 공격해 충격을 주고 있다. 두 악질 보수는 “수백조 원대 비자금이 해외로 유출됐고, 군사 관련 정보까지 포함됐다”는 가짜뉴스를 유튜브 방송을 ... |
|
일자: 2026.02.28 / 조회수: 420 <광주특별시장 초대 후보로 김영록지사, 민형배의원이 박빙으로 조사되었다> 초대 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누구?? 김영록 지사, 민형배 의원 박빙 서울특별시 맞먹는 대우와 지원책 20조 선물, 달라지는 주민과 지방행정 대전충남·대구경북은 여론 이유 보류 부산,경남은 여론조사 후 ... |
|
일자: 2026.02.28 / 조회수: 363 이언주 "유튜버가 악의적 조작" 거짓 주장 사과 없는 거짓말 정치인 이언주 비난 폭주 점점 드러나는 이언주의 거짓말 리박스쿨 리승만 찬양 강연 구설 뉴이재명 외친 이언주, 과거 역사 논란에 흔들 이언주, 리박스쿨 해명 “보수 시절 감안해 달라” 혁신당 “기회주의 거짓말” 직격... |
|
일자: 2026.01.28 / 조회수: 215 <장관 청문회 후 낙마, 남은건 경찰수사로 구속될까? 이혜훈> 까도까도 양파 비리, 비리백화점. 편법 협잡 술수, 가족찬스까지 총동원. 이혜훈 '사퇴촉구' 끝내 지명철회 "소명보다 의혹만 키운 청문회" 가족찬스 대입에 생활비 장학금 챙겨 인턴 갑질에 욕설, 인성도 최악질급 많... |
|
일자: 2026.01.28 / 조회수: 279 <연속기획취재 2탄> 지방선거 집중취재, 광주, 전남과 대구, 경북편 지원금, 예산, 인구 규모 확대 명칭 서울 준하는 ‘특별시’로 확정 투표율, 승부를 흔드는 또다른 변수 거물급 관심 커진 선거판, ‘저요 저요’ ‘광주·전남 통합 1호 광역정부’ 등장 시도지사 합의문 발표 6월 단체장 선출 내년 통합 청사 개청, 통 큰 지원 약속 ‘제3의 인물’ 출마설... |
|
일자: 2026.01.28 / 조회수: 256 <집중연속취재> 참어머니 한학자, 빤스목사 전광훈, 교주 이만희가 설치는 ... 두문불출 박근혜가 허겁지겁 달려온 까닭은? 신천지 연루 드러날까? 신천지, 통일교 특검 반대자 범인 합수본, 신천지 신도 150명 명단 확보 조직적 입당 규명 통일교본부 압수수색 "신천지 지도부, 국민의힘 입당 지시" 녹취 신천지 전 간부들 줄소환, 2인자 폭로 개시 증거인멸 ... |
|
일자: 2025.12.27 / 조회수: 295 <연속기획취재 1탄> 지방선거 집중취재, 부산, 강원편 “지금 민주당은 위험한 상태” 지방선거·사법부·언론까지 쓴소리 유시민의 쓴소리, 시민들 화두 멍텅한 민주당, 기회 잡을 혁신당 “권한 있는데 일 안하고 말만 해” 해수부 부산 이전과 전재수, 향후 주목 12,3반란 국힘당 뜨거운 심판 내릴 것 양당 중심 정치지형 등 복합 작용 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