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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식구들이 원수처럼,,, 이래도 되나” 당원, 국민은 안중에 없는 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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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 배신자, 난무하는 막장 이전투구
한번 배신자 두 번도 밥 먹듯 밀정질
정청래 ‘친석 vs 친청’ 구도 전략, 
김민석+송영길 연합, 막판 뒤집기 
송, 막판 김민석 지지선언 작전 구상
반장선거도 안한 치졸한 막판 뒤집기
이잼 들먹이며 ‘잼팔이’ 그만하라 비난
네거티브 공방과열에 ‘정치퇴행’ 비판
鄭, 적통 부각… 金, 당청갈등 강조 차별화
당권에 차기 대권 달려, 차기 공천권 중요
"경쟁 뒤에 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정청래 34.0% 대 김민석 33.0% '박빙'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57.9% 대 정청래 29.8%
호남, 김민석 51.0% 대 정청래 26.0%
대통령 지지율 2주만에 10% 하락, 최저기록


한집 식구들이 원수 싸우듯 싸움판이 가열되고 있다.
이래도 괜찮은가.
이자들에게는 당윈과 국민들이 보이지 않는 것인가.
그러고도 다음 선거에서 또 표를 구걸할 것인가.
후보들간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고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민주당 분열 내분의 핵심적 문제는 당연 다음 총선 공천권이다. 그리고 이어질 23대 대권가도에서의 유리한 고지 점령 후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권력에 눈먼 자들에게는 너죽고 나살기 작전 구사도 할만하다.

이젬은 여기서 어떤 자세를 하고 있을까.
이젬이 개입할까? 지난해에는 개입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어떨까? 지난 5월 국회의장 후보자 선출 개입 논란이 불거진 것처럼 이번에는 ‘명심’을 드러낼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민주당 대표는 결국 당원들이 선출한다. 누가 ‘당심’을 잡느냐로 승부가 갈린다. 명심도 당심을 이길 수는 없다.
자신을 위해서도 민주당과 나라를 위해서도 차기 대권을 민주당이 잡는 것이 분명하다. 어쩔 수 없이 친분을 불문하고 가장 차기대권에 가능성이 높은 자를 밀 것이라는 추정은 당연하다.
민주당 당권 투쟁을 점검한다.
장 산 <탐사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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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는 ‘정청래 대 김민석·송영길 연합’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친청과 친명 세력이 차기 당대표를 놓고 정면으로 맞붙게 되는 셈이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가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되는 만큼 전운이 감도는 상황이다. 
벌써부터 네거티브 공방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어 여권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당권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 전 대표에 맞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가 연대하는 ‘명청 대결’ 구도가 되었다
정청래는 SNS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역사를 지키겠다”며 “민주당 DNA, 민주당 정체성을 확고히 사수하겠다”고 적었다. 자신이 민주당 적통임을 부각하고, 탈당 이력이 있는 김 총리와의 차별화를 위해서다. 
반면 김민석은 송영길이 정청래 재임 때 벌어진 ‘당청 갈등’에 주목한다. 차기 당 대표의 핵심 역할인 국정 뒷받침이라는 측면을 강조해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공략하는 것이다.

정청래는 24일 당대표 경선 출마를 위해 대표직을 사퇴했다.
“이 대통령과는 2006년, 2007년도에 만나 20년 동안 속 깊은 대화를 가장 많이 한 정치인이 정청래”라며 “이러쿵저러쿵 누가 뭐래도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 정청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 대통령과 저는 정치적 운명공동체이자 한몸공동체”라며 “이 대통령이 성공해야 저도 성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는 제가 끝까지 지킨다. 이 대통령과의 의리는 누가 뭐래도 정청래가 맨 앞자리에서 지킨다”고 거듭 의리를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11개월 대표직 수행 기간을 놓고선 “강력한 개혁의 깃발을 올렸다”며 “당원 주권, 정당 1인 1표제,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강력한 개혁에는 강력한 저항이 따른다”면서 “당 안팎의 저항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지만 말없이 묵묵히 일했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로 뒷받침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후보군으로 거론돼온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불출마를 선언했고, 김용민 의원은 법사위원장직에 보다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8월 전대에서 선출되는 새 민주당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행사하게 돼, 각 정파는 대표직을 차지하기 위한 전면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우리가 경쟁하는 이유는 서로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단단한 하나가 되기 위함”이라며 “경쟁의 끝에서 우리는 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김대중에서 노무현·문재인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민주당이 가장 강했던 순간은 언제나 흩어져 있다가 다시 손을 맞잡았을 때”라며 “반대로 우리가 무너졌던 순간은 상대가 강해서가 아니라 우리 안의 벽이 높아졌을 때”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도 당권 투쟁과 관련, "마치 차기 4년 후에 (있을) 대선의 전초전인 양 다음 공천권을 누가 갖느냐는 권력투쟁의 양상으로 비치고 있다”고 질타했다.
특히 “더구나 들어보지도 못한 조롱 섞인 멸칭들이 쓰이고 있다”며 “내부의 갈등 수준이 그냥 갈등의 수준이 아니다. 2004년부터 국회의원을 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아주 서로를 격멸하는 멸칭을 쓰는 걸 보고 이 분열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이거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개탄했다.
이어 “국민들은 정말 힘들다고 외치고 있는데, 우리 당의 모습은 정말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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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또 있다.
또 이젬이 보기에 함량미달, 낙선 대권후보가 설칠 때 교통정리조차 안 할 것인가의 문제다.
결국 이 길은 정권을 넘겨주고 민주당 죽이기, 조작 수사 등이 개시될 것이고 한국은 또다시 혼란의 지옥으로 갈 것이기에 어쩔 수 없이 팔 걷어 붙이고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시점 23대 차기대권 주자들부터 찾아봐야 한다.
그리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자와 국민과 나라를 위해 가장 괜찮은 자를 골라봐야 한다.
선거 역사에서도 대권 임박해 튀어나온 강력 후보도 있다.
현재 움직이는 후보들 중에는 정청래, 김민석, 조국, 한동훈 오세훈 이상 5명이 가장 강력하다.
그리고 잠룡에는 송영길, 우원식, 유시민 몇몇의 도지사와 김부겸, 김경수, 강훈식, 김동연, 김문수, 장동혁이 있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중
민주당 텃밭 호남 민심이 중요하듯 올드 민주당, 코어 민주당 행보도 중요하다.
민주당 이전투구가 진보진영 유투버들까지 편을 갈라 쌈박질이 번지는 가운데,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2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크게 하락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것이다. 
특히 20·30대 10명 중 6명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청년층 민심 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지적이다.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44.8%는 긍정 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31.7%, '대체로 잘하고 있다' 13.1%)를 내렸다. 
부정 평가는 50.3%('매우 못하고 있다' 37.4%, '대체로 못하고 있다' 12.9%)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9%였다. 
2주 전과 비교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0%에서 44.8%로 9.2%포인트 하락했다. 지지율 44.8%는 취임 이후 최저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0.9%에서 50.3%로 9.4%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호남 등에선 긍정 평가가 높았다. 
광주·전라 긍정 68.0% 대 부정 29.6%, 강원·제주 긍정 51.8% 대 부정 44.9%였다.
반면 서울과 충청, 영남에선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나왔다. 
서울 긍정 41.7% 대 부정 55.7%, 대전·충청·세종 긍정 41.9% 대 부정 52.7%, 대구·경북(TK) 긍정 36.7% 대 부정 58.4%, 부산·울산·경남(PK) 긍정 39.5% 대 부정 52.4%였다. 
서울과 충청의 지지율은 2주 전 대비 10%포인트 이상 빠졌다. 
여권의 지지세가 강한 경기·인천의 경우 긍정 44.7% 대 부정 49.7%로 나왔다. 경기·인천 역시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당권 후보 지지율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양자 대결에서 정청래와 김민석의 지지세가 단 1.0%포인트 격차로 팽팽하게 맞섰다. 
다만 김은 여권의 핵심 기반인 민주당 지지층과 호남에서 과반의 지지를 받으면서 정에게 우위를 보였다. 최근 호남 민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는 정청래로선 아쉬운 대목이다.
광주•전라 김민석 51.0% 대 정청래 26.0%였다.
20대와 60대에선 정이, 70세 이상에선 김이 앞섰다
서울과 충청, 대구·경북(TK)에선 정청래가 우위를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57.9% 대 정청래 29.8%로, 김의 지지세가 50%를 크게 상회하면서 정에게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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