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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보수와 종교 탈을 쓴 결합체 줄줄이 확진자 판정 무고한 생명과 생계 위협한 집단에 구상권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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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회 사태 이후 두번째로 사랑제일교회가 코로나 방역 체계를 끝내 붕괴시켰다. 이어 출현할 제3 교회 집단도 우려스럽다. 야당, 보수집단과 사이비 교단 결합체가 만들어낸 괴물 집단은 국가를 무시하고 국민의 무고한 생명과 재산을 위협했다. 

직장을 잃고 가게를 문닫고 유치원과 학교가 문을 닫았다. 국가와 세계가 멈춰선 위중한 시기에 오직 세계 유일 한국의 야당과 교단만이 코로나 확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분명한 국가테러행위에 해당하고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가 분명한데 당국은 손을 놓고 있다. 이제라도 나서서 강한 국가 살리기에 나서야 마땅하다.

이것은 맹목적 정치 타령이나 사이비 종파 주장도 아닌 반대의 반대를 향한 술수에 불과하다. 그들이 내건 술수에 무고한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국가가 우선해 할일이라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지켜내야 할 목표이기에 정파나 교단을 넘어선다. 정치와 종교 탄압이 아닌 국민 지키기 인것이다.  

세계가 인정한 한국 방역 시스템을 괴물 집단에게 침몰될수 없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하루 300명을 넘었고 전국 곳곳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함에 따라 역학조사 및 격리 조치만으로는 어렵다며 방역지침을 강화했다.

정부도 어쩔수없이 악의적 방역 방해에 구속과 법정최고형으로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 만시지탄이지만 다행이다. 서울이 무너지면 한국도 끝장이라는 발표가 엄포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야당, 보수집단, 사이비 교단이 펼치는 방역 방해 실상을 보도한다.

샘 박 <탐사보도팀>

 

“미래통합당은 전광훈 목사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함께 한 적도 없습니다. 말이 안 되는 걸 굳이 엮으려고 애쓰시는 게 안쓰러워 보일 뿐입니다.”

-18일 김은혜 미래통합당 대변인 공식 논평 중 -

 

확진자가 크게 확산되자 국민의 비난 여론을 감지한 미통당은 갑자기 선긋기에 나섰다. 

과연 김은혜 주장이 맞는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통합당이 전 목사가 8.15 광화문 집회를 여는 것을 방관했다며 책임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년말때 야당과 전광훈은 한 몸처럼 행동했다.

지난해 11월 20일.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을 이끈 황교안 전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한 첫 날. 황교안은 청와대 인근 천막에서 문재인 대통령 하야 집회에 참석한 전광훈 목사를 만나러 갔다.

당시 “정말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못 이기겠냐”며 “함께 이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했고 황교안과 전광훈, 김문수는 함께 무대에서  “황 대표의 뜨거운 애국심과 전 목사의 기도가 하나 되길 바란다”고도 했다. 이어 황교안은 전광훈의 손을 잡고 “전광훈 목사님 한국기독총연합 만세, 황교안과 한국당 만세, 위대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만세 삼창을 했다. 

<사진 참조>

사실 황교안과 나경원 등 한국당 지도부는 전광훈이 주도한 광화문 보수 집회에 여러 차례 참석했다.  기사로 확인된 것만 무려 11차례나 된다”고 밝혔다. 

황교안은 일반 시민 자격이라고 했지만 나 전 원내대표와 전 목사가 대표로 있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황교안은 그 과정에서 전 목사에 대한 법원의 불법·폭력집회 구속영장 심사 당시 “종교탄압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적극 옹호했다.

 

황교안과 전광훈 ‘결별’ 도 

 

통합당과 전광훈이 멀어진 시기는 전광훈이 통합당에 합류하지 않고 기독자유통일당을 창당하면서다.

전광훈은 지난 1월말 자유통일당(기독자유당으로 불리기도 함) 창당 대회에서는 황 전 대표에 대해 “착하고 신앙이 깊은데 정치는 내가 봐도 답답하다”며 “황교안 장로는 정치가가 아니다. 영양가 없는 사람만 만나서 이런 상태면 

(총선에서) 패배한다”며 선을 긋기도 했다. 또 “인터넷에 ‘전광훈이 황교안을 가르치세요’라고 하지만, 아무리 가르쳐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통합당, 총선 지원 요청 ‘러브콜’ 

 

주호영 원내대표는 18일 한 언론과 통화에서 “(전 목사랑 통합당이 계속 같이 언급되는 것은) 황교안 전 대표와 전광훈의 개인적 인연이 많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황교안만 전광훈과 얽힌 것은 아니다.

지난 1월, 한국당 원내대표였던 심재철 전 의원은 국회에서 기독자유당 창당대회를 개최한 전광훈과 김문수를 향해 ‘통합 러브콜’을 보냈다. “국민 분노를 광장으로 끌어 모은 것은 소중한 공로”라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나 한국 정치의 미래를 위해서는 ‘통합 열차’에 함께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했다.

김무성도 지난 2월 미래통합당 출범을 앞두고 “아직 흩어져 있는 나머지 보수우파의 리더들도 나라를 구한다는 절박한 사명감을 가지고 미래통합당의 빅텐트로 헤쳐 모여,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저지할 역사적 사명에 부응해야 한다” 며 “자유통일당의 김문수와 전광훈, 우리공화당의 조원진, 홍문종, 이정현, 등도 모두 동참하기를 간절히 부탁 드린다”고 했다.

 이 정도로 통합당 지도부와 보수 우파들은 전광훈과 손을 잡은 동맹관계 였다. 왜 일까.

그것은 교단에 돈이 있고 조직이 있고 언제든지 출동 가능한 별동대가 있어서 의원들은 절대 필요 요소였다. 천지인이 TK를 주축으로 정치인과 얽혀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실제 어떤 등록 절차에 몇백명 혹은 몇천명의 발기인이나 서명이 필요할때도 목사 지시 한방이면 쉽게 가능한 일이기에 절대 무시할수 없는 존재가 목사인 것이다.

한편 통합당 안에서는 늦었지만 이번 기회 전 목사와의 과거를 청산하자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태경 통합당 의원은 전 목사가 이끄는 기독자유당을 겨냥해 “전국 신종 코로나19 전파 진원지가 된 광화문 집회에 기독자유당이 조직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기독자유당은 반사회적 정당이 됐고, 이런 당은 존재해선 안 되는 정당이다. 응당 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해산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통합당이 과연 이번엔 전광훈과의 관계를 어떻게 정리할까. 

현재 8.15행사 참석자 중 음성 확인자는 강연재 변호사(전광훈 수양딸),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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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결합체들의 이모저모

 

▲확진자 주옥순(남편도 확진)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주옥순(64)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입원한 병원에서 유튜브 생방송을 또 다시 진행했다.

이어서 “경기도의료원에 있는데 시설이 너무 좋다. 대한민국 같이 좋은 나라가 없는 것 같다”며 “살기 좋고 편리하다. 아픈 건 치료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런 혜택이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기나 한것인지 궁금하다. 그 혜택이야말로 많은 희생 뒤어 얻어지는 것인데 말이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방역과 치료에 땀흘리고 있는 것을 뒤늦게라도 깨달아야 할것이다.

 

▲‘나 3선이야’ 김문수의 갑질 논란

지난 17일 김문수는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사랑제일교회 관련자와 함께 지하철을 타려다가 경찰들과 실랑이를 벌여 갑질논란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경찰들이 국회의사당역 승강장에서 일행 등에 코로나19 검사 동행을 제안하자 김문수는 거부하며 “내가 김문수인데 왜 가자고 그러냐”, “내가 국회의원 세 번 했다” 등의 발언을 하며 호통을 쳤다.

당시 경찰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김문수의 일행 A씨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고 돌아다니자 그를 주소인 인천 영종도 보건소로 강제 연행 조치하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A씨와 함께 있던 김문수도 함께 검사를 받으라고 권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 차명진, 김종인 맹비난

“ 왜 미통당까지 끌고가 질질 짜고 난리냐”

8.15 행사 참가후 확진자 판정을 받은 차명진 전 의원이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찾아 무릎 꿇고 사과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차명진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 전력이 창피하면 혼자 반성하라”며 “왜 애먼 미통당까지 도매급으로 끌고 들어가서 무릎 꿇고 질질 짜고 난리를 치나”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통당 당원들이 80년 5·18때 계엄군을 했나. 정치군인으로 쿠테타를 주도했나”라며 “지금 당원 중에 그런 사람 있으면 찾아보라”고 꼬집었다.

그는 “당신이 진짜 반성한다면 5.18의 전 과정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재기술하고 5·18 때 털끝만큼도 민주화운동을 하지 않은 자들을 색출, 제거해서 영령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부터 하자고 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5·18 유공자 명단 공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그런 요구는 안하고 영감이 자기 면피나 하고 있다”며 “기회주의자는 역사의식보다 눈앞에 쎈 편이 먼저라는 말이 맞긴 맞나 보다”라고 힐난했다.

 

▲확진자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 회장

8·15 대회장에서 연단에 올라선 전광훈 목사는 마스크도 벗고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 총재의 손을 잡고 높이 들어 올리면서 “김경재 총재님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를..”라고 말했다. 

이번 문제는 전 목사가 거의 입에 대며 15분 동안 내내 사용한 마이크를 집회 사회자는 물론 다른 발언자 10여명이 이 마이크를 그대로 이용해 발언자뿐만아니라 일반 참석자들 역시 감염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2미터 이내는 고위험 군으로 분류하고 있고, 밀접 접촉자가 다수인 가운데 집단 감염 사태의 확산으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했다.

김경재는 자유총연맹 재직 시절 지인의 부탁을 받고 경력 계약직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에게 추가 점수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올 초부터 수사를 받고 있다.

또, 자유총연맹 총재 시절 법인카드 사적 유용 및 임직원 채용 관련 대가성 금품 수수 혐의가 불거져 중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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