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도 끝나고 이 대통령 유럽순방도 마쳤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대로 민주당이 화산처럼 부글거리고 있다. 폭발하면, “이러다 다 죽어” 라고 외치지만 아랑곳없이 쌈박질이다.
오로지 한번 더 국회의원, 우리 계파 권력을 위해, 당권 장악을 위해, 차기 대권을 위해, 치열한 권력투쟁 중이다.
여기에 국민도 없고, 민주진보 이념도 없다. 오직 권력 쟁취를 위해 지옥속으로 함몰 중이다.
한국사회에 가장 저질 4류가 여의도 정치판이라지만 이건 아니다.
청와대, 민주당, 여기저기서 입만 열면 ‘국민이 주인이다’ ‘국민은 언제나 옳다’ 등의 미사여구는 선거판에서만 유용한 것인가.
국민은 다 안다
여야 너나없이 입만 열면 거짓 투성이다. 노무현 정부때에도 민주당 분열은 있었다. 대통령이 최초로 탄핵되고 당이 둘로 쪼개지고 파멸했다. 결국 노대통령은 바위산에서 숨졌다.
이런 불행을 17년전에 민주당은 겪었다. 아무리 냄비라지만 벌써 깡그리 잊었단 말인가.
‘이잼’이 그보다 참혹한 결과를 맞지 말라는 법도 없다.
노무현의 실패에 이어 문재인의 실패도 뼈아프다.
지금은 무능과 배신의 대명사가 된 문재인.
이재명 정부에서도 배신과 밀정, 바퀴벌레들의 조작과 거짓, 갈라치기 배신, 음모가 난무하고 있다.
정치판은 물론 민주진보 진영과 유투브 방송까지 둘로 나뉘어 쌈박질이 극에 달하고 있다.
본보가 새로 시작한 <아웃 사이다> 유투브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보도했지만,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이 모든 내용을 이쪽이든 저쪽이든 국민은 다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지들 눈만 가린 채 국민이 모를 것이라며 추한 쌈박질을 벌이고 국민이 속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정말 코미디가 따로 없다. 여의도는 ‘봉숭아 학당’이란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지금 싸움판에서 누가 옳고 틀리고는 다음 문제다.
모든 것은 곧 드러날 것이고 바퀴벌레들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정의고 역사의 가르침 이다.
민주당의 암투에 거짓과 악이 꿈틀거린다. 이자들은 과거에도 수 차례 배신과 비슷한 밀정, 조작,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고 실망시켰다.
밀정과 배신자
한번 배신자는 두 번 배신 하고 옷만 갈아 입는다.
“Fool me once, shame on you. Fool me twice, shame on me.” 두 번 속는 것은 자신이 바보라는 영어 격언이다.
지금 싸움판에 가담해 편을 갈라 싸우고, sns에서 댓글로 싸우더라도, 절대 속아서는 안 된다.
한때 모두가 지지 세력이었고 한편이었지만 지금은 권력쟁투로 눈에 보이는 게 없다. 오직 권력을 위해 너를 죽여야 내가 사는 세상을 향해 싸우고 있다.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섭다. 역사 속에 수도 없이 내부의 적에 천년 제국이 무너지고 권력이 무너지고 전쟁에서 멸망했다.
그런 것이다.
권력에 취해 뵈는 게 없는 불한당들은 아니 마적떼들은 곧 지세상이 될 것으로 착각한다. 지들이 하는 짓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 믿는다.
권력만 잡으면 왕관만 쓰면 세상은 내 것이고 내 멋대로 할 수 있을 것이고 그 과일을 밀정 모두가 나눠 가질 수 있을 것이라 믿을 것이다.
참으로 ‘봉숭아 학당’다운 팔푼이 같은 판단이다.
지금도, 1년전에도 목격하지 않았던가. 마적떼 두목 윤가가 벌인 12.3 군반란과 마적떼들의 결말을,,,
대가리에 쓴 왕관, 손아귀에 넣은 권력, 마적떼 검새무리들과 나눈 부스러기 권력이 얼마나 헛된 것인 것 아직도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보여줄 것은 하나뿐이다. “파멸”
그 바퀴벌레들도 그렇게 당해봐야 한다. 파멸의 계곡에서 피흘리며 신음해봐야 한다.
더 쉽게 설명해 주겠다.
8월 전당대회 쑥대밭 쟁투 이후, 2년도 안 남은 국회의원 총선에서 패한 이후, 대권마저 넘겨주고, 이재명 죽이기에 나선 국힘당에 치욕을 당하고,,,, 민주당 바퀴벌레들은 검찰의 캐비닛 파일에 의해 난도질 당하고, 조작 수사에 당하고,,, 아마도 그렇게 나라는 지옥이 될 것이다.
지금 한국은 최상의 경제 호기를 맞았다. 국격이 살고 외교 강국에 누구도 무시 못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윤석열 김건희가 망쳤듯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아프리카 변방의 쿠데타 정권, 국격이 사라진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이런 지적을 민주당의 바퀴벌레들이 차마 모르겠는가.
그저 눈앞에 사익과 권력쟁투에 취해 모른 채 할뿐이다.
어리석게 눈앞에 사익을 위해 불에 뛰어든 나방처럼 날뛰고 있는 것이다.
원컨대 본 칼럼에서 더 심한 분석과 난도질이 없기를 바란다.
본보와 <아웃 사이다>에서 파헤친 전북지사 김관영 행태처럼 송영길, 김민석 편을 보도할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국민이 기다리는 척결
한국사회가 정치판이나 공직사회가 얼마나 썩은 판인가는 드러날 대로 드러났다.
조작수사의 검새로 검찰이 사라지고, 썩은 판사들 때문에 사법부 개혁을 앞두고 있다. 여의도 정치판은 오래전에 ‘봉숭아 학당”이 되었고 새롭게 선관위원회도 드러났다.
국민들은 차마 몰랐을 것이다.
판사들이 주축이 된 선관위가 그토록 이나 부패한 집단이고 무능한 도적떼에 불과한지를,,,
수석부장판사, 지법원장, 법원장, 대법관들이 차지한 선관위, 한 달에 1회 출근 그것도 몇 시간 차나 마시고 오면서 매달 4-5백만원 급여를 추가로 받고(본봉 월급은 법원에서 받고) 여러 이권과 직원 특채를 가족 중에서 시키고,,,, 더러운 짓은 다한 판사놈들 인 것이다.
그런 판사들이 법대에서 법조문과 정의를 운운하며 빵 몇 개와 커피 몇 잔을 몰래 먹은 자들을 중죄로 단죄한다.
“작은 도둑은 빵을 훔치지만, 서울대 나온 큰 도둑은 나라를 훔친다”는 말은 서울대 내에서 나온 말로 유명하다.
12,3 마적떼들 척결과 사회 곳곳에 널린 바퀴벌레 척결을 앞두고 민주당 내분 쟁투에 국민은 고개를 돌린다.
왜, 무엇을 위해 민주당을 지지하고 그들을 선택했는가.
그들이 영웅이고, 청렴하고, 똑똑해서가 아니다. 절대 착각하지 마라.
국민들이 뽑았으니 국민들이 시키는 대로 마적떼와 바퀴벌레들을 척결하라는 지시인 것이다.
그들이 입은 민주진보의 옷을 믿고 선거때 입에 바른 구호를 믿고 뽑아준 것이다.
국민은 언제나 그들을 버릴 수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국민이 지들을 얼마나 믿고 지지해줄 것인가를 제대로 판단해야 한다.
역대 대통령 지지 1위를 계속하는 노무현, 그를 떠올리면 눈물부터 짓는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
그러나 국민은 그를 버렸고 그래서 탄핵당했고, 민주당은 둘로 쪼개지고, 비극적 죽음까지 당했다.
그 후에도 계속된 민주당 비극은 문재인이 윤가 김건희에게 넘겨준 대권으로 국민만 참담하고 치욕적인 세월을 불과 2-3년전에 당했다.
마지막으로 고告한다.
그런 민주당이 끝내 정신 못 차린다면, 국민은 언제나 민주당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대통령이 쌈판을 끝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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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06.26 / 조회수: 1 싸워서 망한 민주진보, 부패해 망한 보수국힘 <역사는 되풀이 된다> 지방선거도 끝나고 이 대통령 유럽순방도 마쳤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대로 민주당이 화산처럼 부글거리고 있다. 폭발하면, “이러다 다 죽어” 라고 외치지만 아랑곳없이 쌈박질이다. 오로지 한번 더 국회의원, 우리 계파 권력을 위해, 당권 장악을 위해, 차기 대권을 위해, 치열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