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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선넘다

sisa3369 2025.08.02 08:53 조회 수 : 183

20세기, 민주주의는 인류의 최선인가.
산중에 있는 성의 높은 벽처럼, 이미 민중의 아편이 된 신을 빙자한 기독교, 
그건 이미 개독교라 불리고 사이비로 낙인 찍힌 지 오래다. 
무지몽매한 민중을 속여 베껴먹을 계략으로 짜여진 신과 믿음의 자리를 대신한 개독교.

세계 지성들이 지켜보는 광란의 개독교의 나라는 브라질과 한국이다.
한국을 비롯 미국까지 넘나들며 정치인들을 발 아래 둔 김장환, 
위기의 한국 정치판을 기회로 희롱한 전광훈, 그는 사이비 중의 사이비이고 성추행과 악행을 밥처먹듯 저지른 자이다. 
또 일본, 미국을 넘나들며 집단 앵벌이 구걸로 백색 아성을 세운 사이비 통일교, 아비 죽고 어미와 자식들이 차려진 밥상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법정 싸움판까지 하고 있다.   
그리고 또 세계 최대형 교회라는 순복음교회 등등.

 

목사들의 더러운 욕망
이제 개독교는 대형교회와 소형 개척교회 가리지 않고 사이비로 변질되고 있다.
목사가 예수 행세를 하며 그저 신도 주머니 털어먹기에 혈안이다.
신도에게 섬김만을 받고 밥값 한번 안내는 거지 근성의 사이비 목사들.
하나님 이름으로 가렴주구 악행을 일삼는 천박한 악마 그 자체다.
집사, 권사, 장로직에 헌금을 걸고 팔아먹는 교회들.
교회에 헌금한 건물을 목사 개인 명의로 등기해 사유화하는 파렴치 목사.
그 목사들 이면을 보자.
‘내 앞에서 빤쓰 내리면 천당간다’ 며 성추행한 전광훈
‘인원 동원도 못하는 놈들은 원산폭격 실시!’ 5-60대 간부들에게 공개적으로 고문 폭력을 자행 수치를 준 전광훈.
김장환, 윤석열과 김건희를 쥐고 주요 현안마다 간섭해 조종했다. 문제는 그들의 관계를 알고 찾아와 청탁하는 무리들과 그것 쯤이야 멋대로 할수있다는 김장환.
천박하면서도 종교적으로 극단화 되어있는 목사들이 그것이다.


그리고 통일교.

정치판에 뛰어든 개독교
먹사들의 교회 선동이 정치 선동으로 넘어왔다. 끝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은 것이다. 그것도 한국만이 아니고 브라질에서도 또 다른 국가에서도.
교회는 사회를 흔들고 정치판을 흔들고 나라를 집어 삼킨다.
선거철이면 당선만 되면 끝이기에 물불 가리지 않고 표를 구걸하고 다닌다.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가고, 오늘은 교회 신도 내일은 불교신자가 되어 합장 기도한다.
그리고 그 뒤에는 무당들까지 활개친다.
목사든 정치인이든 이자들의 근저에는 거짓과 사기로 점철되어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거짓말 때문에 또 거짓말을 해야만 한다.(입벌구)
이자들이 일상에 무엇이 진실일까,
이자들은 절대 수치를 모른다. 내게 그럴 권력이 있으니 당연하다는 식이다.
‘억울하면 니들도 고시합격해라’는 개검찰의 방식이다.
권한이, 권력이 있으니 휘두른다는 것이다.

 

교회 뒤에 무당
그 뒤에 줄리

줄리 부부는 냄새를 잘 맡았다.
개검의 효능을 알고 환자를 잘 다룰 줄 알았던 강남룸방 줄리.
권력을 잡은 후에는 썩은 냄새 나는 재벌, 사이비 목사, 정치철새들을 상대로 뜯어냈다.
재벌들의 수사무마, 선거 공천장사, 정책 거래, 이권 거래, 심지어 마약 장사에 농산물 밀수까지,,, 
총장시절엔 통일교 ‘청부수사’까지 드러나고 있다.
자식과의 재산 소송 중이었으니 검찰 연줄이 필요했고, 줄리는 돈과 신도들이 욕망 너머 꿈을 실현시켜 주리라 믿었을 것이다.
그 어둡고 음습한 가면 뒤에는 무당들이 설치고 있었다.
그것의 야합으로 태어난 악마가 지난 3년 한국을 유린했다. 국민은 신음했고 또다시 계엄 정국의 총칼에서 겨우 벗어났다.
지난 3년 왕죄 뒤에 줄리가 있었다. 킹메이커로 실질적 권력자이며 수렴청정 V0로 통했다..
V1이 왕이라면 왕을 앞선 넘버의 권력자가 V0로 불린 줄리였다.
강남 룸방에서 알몸에 홑이불로 몸 팔던 줄리가 수렴청정 왕 뒤에서 조종했다.
줄리 혼자는 가당치 않고 줄서서 머리를 조아린 자들이 일당이 되어 도모했다. 

 

브라질, 미국 그리고 한국
박정희가 스페인 총통, 대만 총통 스타일을 추종, 스페인과 대만의 헌법을 카피해 유신헌법을 만들었듯이 줄리와 윤가는 브라질 복음주의를 레밍 쥐처럼 따라 가다가 파멸했다.
그들이 외치는 ‘부정선거’는 브라질에서 미국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오늘도 외치고 있다.
당연 윤가는 뭔지도 모른 채 시키는 대로만 했겠지만, 
평생 책한권 읽지 않은 바보 멍청인 것을 이제 세상은 조롱하고 있다. 실제 유투브에는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한 장면이 퍼지고 있다.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청약통장 가입 같은거 한적 있냐”는 유승민의 질문에 윤가는 “집이 없어서 그런 거 한적이 없다”고 자랑스레 답한다. 그야말로 봉숭아학당이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멍청이가 바로 윤가다. 반면 뱀처럼 사악하고 괴기한 줄리와 최은순이 옆에 있다.
박근혜 심복 최순실이 재벌들에게 돈을 뜯어내는 방식으로, 줄리 일가는 수사나 재판중인 재벌들에게 투자 형식으로 뜯어냈다.
윤가 검사시절에는 전시회 후원 명목으로, 권력을 손에 쥔 뒤에는 집사 김예성과 형제들을 이용해 뜯어냈다. 
버릇이 된 주가조작은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이용해 챙겼고, 저개발국 지원을 빙자해 착복했다. 
이명박이 각국에 투자 명목으로 수백조를 날린 것과 같고 박근혜의 체육기금조성과 재단 기금마련은 전두환 일해재단, 박정희 516재단, 남산 어린이재단 육영재단 등과 상통한다.

 

‘대중의 아편’은  파멸
복음주의가 신도를 모집하는 방편으로 낙태, 동성애, 마약, 공산주의, 지역차별, 이기주의 등을 앞세워 갈등을 부추기고 선을 가른다.
투쟁의 도구로 만들어 이념화 전사와 전장을 조성한다.
자신들의 한계를 흐리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방편으로 레밍들을 줄세우는 것이다.
신성한 교회를 싸움판으로 만드는 도구이고 인간들의 증오를 부추겨 적과 내편의 선을 가르고 자신에게 합류 시키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보우소나루, 트럼프, 그리고 윤석열, 묵시적 같은 장면이 겹쳐진다.
부정선거, 법원판결, 종교 개입, 군사내란, 폭력 시위, 법원 점거, 의사당 점거,
닮아도 너무 닮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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