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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이게 미국이냐 17탄>

sisa3369 2023.07.15 16:42 조회 수 : 91

타이틀 노숙자 해결 첩첩산중 13억불 쓰고도 증가한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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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정부 민원급증, 

LA지역 10% 더 증가

부패한 시의회 무능, 불능

통행로 차단, 악취 주민 원성

노숙자 주거공간 마련 중점

구제와 지원 절차도 간소화

 

오물, 배설물 쓰레기 투기 원성

홈리스 비상사태 선포, 효과무

저소득아파트 건축주 매니저 농간

현실성 없는 해결책, 수만불 뒷돈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LA시정부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에서 노숙자 관련 민원은 올해도 역시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LA시 민원서비스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접수된 노숙자 관련 민원은 총 3만30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7,194건과 비교해 11.5% 늘어났으며, 팬데믹 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2만3,594건보다 28.4% 많아진 수치다.

노숙자 관련 민원은, 노숙자 텐트로 인한 통행로 차단, 안전, 악취, 쓰레기, 금지 구역에 텐트 설치. 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접수됐다. 

한인타운 중심인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지역에서는 지난 21일까지 890건의 민원이 제기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820건보다 8.5% 늘어났다.

13억불을 쓰고 10%가 늘어난 노숙자, 정책은 없고 현실은 갈수록 악화되고 해결책은 멀어 보인다.

홈리스를 수용할 300SQ 규모 유닛 한칸에 70만-85만불 예산을 책정하는 정책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당장, 저소득층 아파트 수천세대부터 투명한 입주절차와 자격자를 선별한다면 극빈층이 거리로 내쫓기는 숫자는 크게 줄것이 분명하다.

<이게 미국이냐> 연속보도로 다각적은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아본다.

장 산 <탐사보도팀>

 

노숙자 원인은 주거비 탓

한인타운 중심지역의 경우, 팬데믹 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1,100건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지난해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윌셔-코리아타운은 타지역보다 노숙자 민원이 많은 편으로, 오랜기간 동안 상위권을 지켜왔다.

올해 노숙자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이 제기된 곳은 미드-시티 웨스트 지역으로 999건이 접수됐으며, 이어 노스할리우드 951건, 다운타운 915건, 윌셔센터-코리아타운 890건, 보일하이츠 707건 등의 순이었다. 

그 다음은 우들랜드 힐스-워너 센터 669건, 센트럴 할리우드 618건, 웨스트 LA-소텔 598건, 사우스 센트럴 527건 , 베니스 516건 등의 순이었다. .

한편, 최근 UC샌프시스코가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11월 캘리포니아 내 3,200여명의 노숙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캘리포니아에서 노숙자가 되는 가장 주된 원인은 높은 주거비로 나타났다. 노숙자가 되는 평균 연령은 47세였고, 노숙자 중 상당수가 흑인, 아메리칸 인디언, 히스패닉 등 이었다.

 

시 10%, 카운티 9%, 증가

13억불 쓰고도 효과는 제로

미 최대 홈리스 보유 LA시 행정실태를 살펴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올해 1월, 전수조사 형식으로 진행된 LA시와 LA카운티의 홈리스 조사결과 그 숫자가 전년 대비 10% 가량 늘어났다고 6월29일 밝혔다. 

LA시는 총 4만6260명으로 지난해보다 10%, LA 카운티는 총 7만5518명으로 9% 늘었다는 것이다.

시와 카운티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주무 기관인 ‘LA홈리스서비스국(LAHSA)’의 발표에서 첫 조사가 시작된 2015년 이후 시와 카운티 내 홈리스 숫자가 2018년을 제외하고 매년 10~13% 상승을 거듭해왔다.

LA시와 카운티 정부의 거액을 투자한 노력에도 홈리스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나 비난을 사고 있다.

시정부는 원인분석으로 그간 구제한 홈리스들이 다시 거리로 나서는 ‘숨바꼭질’ 현상이 우려된다는 분석이다.

13억불을 쓰고, 대규모 텐트촌 철거작업에 나섰지만, 참담한 결과에 시 당국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달 초 시정부는 내년 예산의 10%인 13억 달러를 홈리스 구제와 임시 주거지 마련에 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동시에 시정부는 캐런 배스 시장의 취임 100일째를 맞아 총 8726명의 홈리스가 임시 거처로 옮겨졌고, 취임 6개월인 이달초 총 1만4381명이 길거리를 벗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LASHA(노숙자서비스국)가 공개한 통계치에 따르면, 구제하는 홈리스 숫자보다 새롭게 길거리로 내몰리는 극단의 영세민 홈리스의 숫자가 더 많은 셈이다.  

상황 악화가 지속되면서 전임 에릭 가세티 시장 때부터 수억 달러의 행정 비용과 부대 서비스는 물론 신규 세수입 발의안을 통해 마련한 13억 달러 집행이 혈세 낭비에 불과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인타운 내 실태를 살펴보면, 홈리스 밀집지역은 줄었지만 텐트는 흩어졌을 뿐 큰 변화는 없었다. 

LA카운티는 회견에서 “수백만 달러의 세금을 투입하고도 홈리스 숫자가 줄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내년에 상황이 반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스 LA시장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중점사업으로 내건 만큼 큰 도전이 앞에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여러 시정부들과 함께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한편에서는 “배스 시장의 노력은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보다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원정책 결과 절망적

특히 지난 1월, 수퍼바이저위원회는 LA시와 롱비치시 등이 비상사태를 선포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카운티 내 중소 규모 도시들이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파악했다.  

배스 시장도 이날 카운티의 결정에 대한 환영의 메시지를 통해 “수퍼바이저위원회의 결정은 보다 많은 홈리스 주민들을 주거 공간으로 옮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운티 정부는 비상사태 선포를 통해 ▶홈리스 인구를 줄이기 위한 각종 장비와 설비들의 신속한 동원 ▶홈리스들을 안전하게 안내할 정신건강 관련 추가 인력 고용 ▶주거 공간 확보를 위한 건설 작업에 대한 신속한 인허가 ▶추가로 필요한 주정부, 연방정부 자원 요청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홈리스 구제와 관련된 한 단체 관계자는 “기존의 복잡한 지원 절차들이 대폭 간소화되면 인력을 구하고 프로그램을 집행하는 시간도 훨씬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더 늦기 전에 이번 조치가 이뤄진 점은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6개월 후의 결과는 절망적이었다.

 

LA 등에 조립식 주택 1200채 공급

가주 뉴섬 주지사,  

지난 3월 뉴섬 지사는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주택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가주 정부는 올해 안에 3천만달러(약 390억원)를 투입해 소형주택 1천200채를 건설해 노숙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노숙자 수를 15%가량 줄인다는 목표였다.

주정부가 짓는 소형주택의 면적은 11㎡ 정도로, 몇 시간 안에 조립할 수 있는 모듈형 주택이다. 현재 집 없이 텐트 등에서 노숙하는 이들을 이곳에 이주시킨다는 것이 주정부의 구상이다.

이들 주택은 노숙자가 특히 많은 지역인 LA, 500채와 새크라멘토, 350채, 새너제이, 200채, 샌디에이고, 150채에 지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이주 절차는 각 시 당국이 맡는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주거지로 이동시키기 위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소형 주택 건설을 포함해 모든 수단을 쓸 것"이라며 "더 많은 주택을 빨리 건설함으로써 문제의 근원에서 이 이슈를 풀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가주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주거 대책을 마련한 것은 지역 내 노숙자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 주택도시개발부(HUD)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노숙자 수는 17만1천521명으로 미 전체 노숙자 수(58만2천462명)의 약 30%에 달한다. 미국 전체 노숙자 중 3분의 1가량이 캘리포니아에 몰려있는 셈이다.

문제는 셀터 한 유닛당 70만불에서 84만불의 예산 배정이 무능 행정의 표본이라는 지적이다. 이 가격이면 캡슐형 유닛이 아닌 소형 콘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비난이다. 

“돈만 퍼붓고 낭비 행정의 무능”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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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대책 발표중인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

 

 

캐런 배스 취임 첫 과업으로 홈리스 해결 정책은 홈리스들에게 호텔과 모텔을 개조해 숙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 ‘인사이드 세이프’를 발표했다. 

배스 시장은 모텔 대여 비용으로 1억 달러의 예산을 책정하고 홈리스 집단 거주지 인근 모텔 업주들과 절충을 벌였다. 

배스 시장은 이 프로그램이 홈리스들에게 안전한 실내공간을 만들어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홈리스 노숙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호텔과 모텔 입주는 일시적인 해결 방편으로 아예 저가 아파트 건설 등 영구적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LA시는 우선 할리우드 101 프리웨이 아래 코헹가와 세리토스 길 인근의 대형 홈리스 집단 거주지에 홈리스들을 입주시키고 있다.

또 1년 이내에 1만 7,000명 이상의 홈리스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내 가장 높은 LA 렌트비로 인한 극빈층은 길거리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 또 치솟는 물가도 원인 중 하나다. 코로나 시대 이후 정부 지원이 끈기면서 밀린 렌트비를 감당 못한 세입자들은 어쩔 수 없이 길거리로 내쫓길 수밖에 없다.

 

홈리스 골치 덩어리

최 선진국 미국의 홈리스 사회문제는 아이러니이고 아픈 손가락이 되었다.

노숙자 중에는 노인들도 많지만 갈수록 사망자도 늘고 있다. 2015년에는 사망자가 6백여명에 달했지만 최근에는 1천명에 이를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훔리스의 사회문제는 하나 둘이 아니다.

지난 연말에는 타운 내 노숙자 텐트에서 총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생기는가 하면 텐트 옆을 지나는 행인을 폭행하는가 하면 강절도 사건도 발생했다.

또 더러운 오물과 악취로 인한 위생은 엉망이고 쓰레기장으로 변한다.

최근에는 ‘차박’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까지 겹쳐 이들이 쏟아내는 배설물, 오물과 쓰레기로 한인타운 내 주변은 사람살기 힘든 슬럼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텍사스주 홈리스는 인구 10만 명당 81명으로 가주의 5분의 1 수준이다. 주목할 점은 홈리스 대책에 쓴 예산이 가주와 비교해 현저히 낮다는 것이다. 지난해 텍사스주는 연방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자체 예산 1970만 달러만 홈리스 대책에 썼다. 홈리스 1인당 806달러를 지원한 셈이다.  

 반면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홈리스 예산으로만 18억5000만 달러, 1인당 1만786달러를 썼다.  

 

해결책은 무엇

극빈층의 첫 해결안은 저소득 아파트 건설과 입주 수용이지만 현실은 멀다.

한인타운 내 수천세대의 저소득 아파트가 있지만 실제 입주는 멀기만 하다. 5-8년 대기에 조건도 까다롭다. 여기에 건물주와 매니저의 농간으로 극빈층이 입주를 위해 뒷돈 몇만불을 지불해야 가능한 실정이다.

한인타운 올림픽 길에 건설한 한인 소유 아파트는 갖은 혜택을 시로부터 받은 후, 저소득층을 입주하기는켜녕, 자신이 관리운영하는 교회인들 위주로 불법으로 입주시켰다.

여기에는 뒷돈 등 여러 요구를 건축주가 받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길의 또다른 한인이 소유한 아파트는 건축업자와 동업으로 완공했는데, 건설사의 매니저가 입주계약을 전담하면서 저소득자의 신청서 배부와 입주과정이 의혹 속에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최근 붐을 일으킨 한국 건설업체의 아파트 또한 실체는 엉망이다.

김 모씨는 본보에 “준공을 앞둔 아파트에 수차례 방문해 신청서를 요청했지만 담당자를 만날수조차 없었고 이멜을 남겼지만 연락조차 없었다”면서 하소연 할 곳을 찾고 있다고 항의했다.

대체적으로 한인들이 운영하는 아파트일수록 투명하지 못한 저소득층 아파트 농간으로 투명하지 않았다. 반면 미 건설사들이 운영하는 아파트는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곳도 있어 대비되고 있다.

한 시민아파트에 거주한 이모씨는 “알고 있는 한 사람은 2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위장자들도 많다”면서 “모두 뒷돈으로 수만불을 지불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것도 과거 3천-5천불에서 요즘은 최하 만불에서 2-3만불까지 줘야 입주가 가능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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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장기보관 특별자금 5천만불"

'혈세 낭비' 시행정 엉망진창, 감사관

 

LA시가 각 부서에 배정된 5천만불에 달하는 200여 개의 특별자금이 최소 2년에서 10년 동안 장기간 묵혀둔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일부는 무려 10년 동안 묵혀둬 시민 혈세가 방치된 것이라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

LA시 감사관은 최근 시정부 재정의 약 37%, 52억 달러에 달하는 특별자금 661개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4월30일 기준 최소 2년 이상 지출 기록이 없는 자금은 203개로, 금액은 총 7천 287만 달러에 달한다.

여기에는 커뮤니티 안전 관련 자금 1천4백만 달러와 경제개발 관련 1천170만 달러가 포함됐다.

또, 위생 및 환경, 주택 및 노숙자 관련 자금도 각각 1천만 달러 이상 쓰이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뿐만 아니라 무려 62개에 달하는 특별자금은 10년이 넘도록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자금은 주로 지출에 제한이 있지만, 감사관의 분석 결과 5천만 달러 이상은 각 부서가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쓰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LA시 감사관은 자금 재배치 또는 종료 등 미사용 자금을 활용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제안하고 사용 가능한 5천 125만 달러에 대한 지출 계획 마련을 각 부서에 촉구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들은 “이게 선진 미국 행정이냐, 일개 시에서 5천만불-7천만불이 묵혀 있는 실태에 말이 안나온다”며 “더 철저한 행정 감시와 언론 취재가 필요한 미국 현실”이라고 비난했다.

사실, 사용되지 않는 특별자금에 대한 논란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지난해(2022년) 당시 감사관이던 론 갤퍼린은 미사용 특별 자금이 5천5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확인한 바 있다.

또 지난 2018년에도 역시 최소 4년 동안 사용기록이 없는 계좌 123개에 2천 8백만 달러가 있다고 밝히는 등 지속 시의회에 개선을 촉구했다.

막대한 자금이 수년 동안 쓰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지만 정작 시의원들은 사적 이익이나 횡령, 금품수수 등 비리에만 집중해 방만한 행정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대형 도시 LA에 15명의 시의원을 두배 정도 늘려 감사와 세심한 시의정을 펼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지난호 LA시의원 비리 실태 기사참조>

무능하고 각종 부패 스캔들로 얼룩진 LA시의원의 권력을 축소하기 위해 선거구를 대폭 늘려야한다는 지적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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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roller.lacity.gov/)

 

 (Credit: https://controller.lacity.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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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3.02.01 / 조회수: 91

<긴급현장취재> 미 경찰 현주소, 경찰은 머하나!!

하프문베이의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 천리 자오가 체포되는 장면이 방송에 보도됐다. 시민 불안가중, 아시안 혐오까지 무법천지에 ‘아세안 혐오범죄’까지 올해 20여일만에 40여차례 총기난사 올해 총기난사 사망자 72명, 2배로 몬터레이 파크서 70대 총기난사에 11명 사망 하프문베...

일자: 2023.01.05 / 조회수: 100

[신년사]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

뱅크오브 호프 이사장겸 은행장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로 통합한 이후 상업은행 역량이 더 강해진 덕분에 2022년 내내 가속화된 거시경제 역풍과 신종감염병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자산 등급과 시장에 대한 전문성 구축을 위해 투자한 결과 상업...

일자: 2023.01.05 / 조회수: 101

[신년사] 김영완 LA총영사

주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김영완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모두 소망을 이루시고, 동포사회도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미국 동포사회가 이민 1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간 우리 동포사회는 끊임...

일자: 2023.01.05 / 조회수: 98

<논쟁이슈> 충청향우회 차기회장 2명 취임식

제31대 남가주 충청향우회 신임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향우회장이 뭐라고 두 여성이 대립 “그동안 정통 단체로 적법한 활동은?” “누가 정관에 적합한 차기회장인가?” 타도 출신이 남편 따라 출마 적법? 적어도 회장은 충청 출신이어야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은 관례 비대위는 ...

일자: 2022.12.05 / 조회수: 91

<이슈취재> 평통 해체가 답이다, ‘평통’고질 병폐 내부 진,보 싸움

남가주 민주진보 인사들이 20기 평통 인선이 특정 인물과 단체에 의해 좌지우지됐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1년 9월 당시 사진 미주동포 행적조사 “尹정부 블랙리스트” “평통 석동현 처장, 미주동포 조사 관철” “미주부의장 해촉” 민원근거로 조사 결...

일자: 2022.12.05 / 조회수: 114

<집중취재/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9탄> O.C한인회장 선거 부정논란

제28대 OC한인회장 선관회원장 김도영이 조봉남 후보에게 당선증을 수여하는 모습. 무선거 한인회장 정관 개정 시비 정통성 자격에 화합, 협조 어려워 선관위 ‘조봉남 차기 OC회장 당선’ 5년 거주요건 의혹 제기 난타전 O.C지역 유인물과 비난 문자 나돌아 LA한인회 이어 OC한인회...

일자: 2022.11.04 / 조회수: 81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3탄> 한인회장 급여, 선거 논란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규탄대회 시위 “무보수 봉사 불가” 강제로 시킨 회장이냐 봉사제 단체장 정신 무색, 횡령 시비 확산 영김 이사장, 제돈 아니면 책임져라, 추궁론 역대 이런 회장 없었다, 한인사회 공인은?? 한인사회 자산 마구 펑펑, “니들 돈 아니다” 필요하다면 인력 보충...

일자: 2022.11.04 / 조회수: 67

<화제집중> 전남 방문의 해, 집중조명

전남도 “4년내 관광객 3백만명 목표” LA 한인에 ‘힐링 관광체험 적극 홍보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US’ 정식 개장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향우 434억 기부 전라남도는 올해와 내년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세일즈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 지사는 “해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

일자: 2022.11.04 / 조회수: 69

<미주 향우회 이모저모> “지역감정? 먼나라 얘기죠” 지역감정은 옛말 ‘화합...

12일 열린 3개 향우회 친목 첫 골프대회에서 남가주충청향우회 사무엘 서 회장(왼쪽부터 두 번째), 남가주 호남향우회 사이먼 양 회장(여섯 번째)과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정영동 회장(7번째) 등 참가자들이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남가주 호남향우회 제공] 호남·대구경북...

일자: 2022.10.07 / 조회수: 66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2탄 / LA한인축제재단>

경쟁지의 일방적 주장이 아닌, 개회식에서도 빈좌석이 더 많아 보이는 장면 도지사들 협찬금은 어떻게 조달?? 선거법, 김영란법 위반 시비 논쟁 과다 협찬금 요구, 업체들 비난 커 과연 그랜드 마샬은 얼마짜리인가 한국일보 퍼레이드 지적한 중앙일보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의 한판 ...

일자: 2022.10.07 / 조회수: 75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내기 개정은 불법부정선거 16년 동안 투표권 뺏긴 LA한인들 현 정관은 대통령 뽑기보다 어려워 끝내 제시 못한 공탁금 수표와 입금 내력 과연 투표 진행 능력은 갖...

일자: 2022.10.07 / 조회수: 114

<현장취재> 아리랑아파트 분쟁 끝나지 않은 이유

재미한국노인회 기자회견 장면 재미한국노인회 반환 거듭 촉구 “찰스 김 등 하우징 소송 착수” 영김 연방의원 재선기간에 찬물 ‘영김이 나서 조정하라’ 안쉬운 질타 재선 선거에 영향 받아서는 안될일 남편 찰스김의 연이은 헛발질 급급 11월 미 선거에서 재선을 위해 한창인 영김 ...

일자: 2022.10.07 / 조회수: 71

카운트다운!! 40일도 안 남은 중간선거

미셸 박 연방 하원의원이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반드시 투표로 한인 위상 높여야 ’LA카운티 선거국 유권자에 우송 11월 중간선거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 용지 발송이 시작되었다. 모든 등록 유권자가 우...

일자: 2022.09.04 / 조회수: 70

<한인단체 공정시비 연속기획 | 1탄> LA한인회

데이비드 최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를 지적하며 무효화를 주장하고 있다.(우측부터) 한인단체마다 판치는 불한당의 불법 선거때마다 정관개정 연례행사 돼 누구를 위한 정관개정인가, 음모론 후보 잘라...

일자: 2022.09.04 / 조회수: 71

독립군인가, 투항군인가

8.15 경축식에서 분홍색 재킷을 입은 여성이 독립유공자 자격으로 참석한 장성순의 증손녀 변해원 ‘장성순’ 일본군 투항기록 공개 ‘부하 대신해 수령’ 김준배 주장 보훈처 “친일 판단 불가” 결론 8.15행사 참석으로 불거진 친일 최근 일부 한국 언론에서 독립 유공자 ‘장성순’이 일...

일자: 2022.09.04 / 조회수: 75

10지구 대행 인준안 부결… 보궐선거 열리나??

허트 1표 부족해 시의회서 거부 일단 ‘장기 공석 사태’는 막아 리들리-토머스 유죄 나오면 선거 한인 시의원 선출 기회 왔다 헤더 허트 LA 10지구 임시관리인의 시의원 대행 인준안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가 열리고 한인 후보 선출도 가능한 기회가 열렸다. LA시의회 본회...

일자: 2022.08.09 / 조회수: 93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문화원, 교육원 점검

김영완 신임 LA총영사 총영사관 1년넘게 언론소통 차단중 전화 연결 시스템 오류 교체 지연 신기술 새 시스템 막막, 예산도 막막 통화는 안되고 영사들은 나몰라라 개인 전화는 개인정보라 비공개 일관 공관 전화는 통화중, 먹통 대기... 대기... 걸리면 5일 유급휴가, 칭병 휴가 ...

일자: 2022.08.09 / 조회수: 671

<현장취재> 허울좋은 미 경찰 실태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아시안 증오범죄 대책 세미나에서 애런 폰세 올림픽 경찰서장이 피해 신고 및 대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수차 요청해도 피해자 조서도 외면 LA총영사관•LAPD 대응세미나 사건 증가에도 신고는 감소 이유 경찰 태만, 방치, 인력난이 원인 피해자 인권...

일자: 2022.08.09 / 조회수: 77

<이슈심층취재> 무관심 한인지역 미래는 없다

올림픽 경찰서에서 열린 연례 ‘나이트 아웃’ 행사장에 한인 관련 참가자들이 적어 한산한 모습 민원 현안 처리도 휴업중 정족수 미달 회의도 못열려 의장 공석, 한인의원 3명뿐 한인타운 이름 부끄러운 의회 99개 의회중 최악 단체 전락 한인 무관심이 빚은 제살까기 감투 좋아하는...

일자: 2022.08.09 / 조회수: 68

제이 박 주민의회 의장 재선임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 2022년 회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제이 박(한국명 박상준) 현 의장이 다시 선출됐다. 피코 유니언 주민의회는 지난 1일 열린 회의에서 제이 박 현 의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의장으로 재선임하는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피코...

일자: 2022.07.17 / 조회수: 60

제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본보는 지난 74주년 제헌절 기념 대한민국 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2022년 대선 지선 분석과 미래전망’ 포럼을 지상 중계한다. 지난 13일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에서 열린 포럼은 주제 발표에 김재율, 패널로는 김용현, 양 사이먼, 김철호 님이 참석해 열띈 토론을 벌였다. <...

일자: 2022.07.17 / 조회수: 76

<현장취재> 한인타운 난개발 언제까지...

용궁 폐업 주상복합 건설 계획 10개월동안 2,000유닛 접수‧승인 공원녹지 공간 LA에서 꼴찌 주차공간, 도로 확장, 전무 범죄율도 높아 주거공간 최악 새 아파트 렌트비 상승 부추겨 변두리로 밀려나는 거주 한인들 한인 떠난 한인타운, 타인종 북적 한인 13% 빈곤층, 절반 세입자 ...

일자: 2022.07.17 / 조회수: 65

재미 문학인 ‘문학축제·해변문학제·문학캠프’ 개최

미주한국문인협회, 8월 ‘여름문학캠프’ 개최 LA 미주 문학인들이 벌이는 문학 강연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축제가 여름철을 맞아 개최된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는 23일 로스앤젤레스(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여름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한양여...

일자: 2022.06.16 / 조회수: 68

구인난 심화 업주들 ‘한숨’

“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어디 일할 사람 없나요? LA 한인타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김씨, 최대 고민은 ‘직원’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되었지만 구직자들이 없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에 비해 높게 정해 놓고 있지만 문의가 ...

일자: 2022.05.20 / 조회수: 73

<현장밀착취재 4탄> 연속기획 | 범죄온상 변모하는 한인타운

갱단 충돌 위험 가중, 시민만 피해 세리프 내부 밀고자 암약 정보누설 단속 실패는 경찰 내부 밀고자 한타가 갱단 소굴, 빈건물 거주 마약, 장물, 매춘, 갈취, 강도짓 엘살바도르계 이민 조직 MS13 한인계 DK, KK 갱단과 지역 쟁탈 그라피티 낙서 이용해 영역표시 LA지역 17개 갱단...

일자: 2022.05.20 / 조회수: 76

5.18민주화 운동 42주년 기념식 열어

사진은 지난해 열린 기념식 장면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18일 5.18기념재단LA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는 특별한 연사 2명이 초대돼 색다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18기념재단LA은 18일 오후 5시30분 LA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에서 ‘1980년 5월, ...

일자: 2022.04.23 / 조회수: 75

LA상의 차기회장 선거 ‘신구 세대’ 대결?

LA 한인상공회의 정기이사회 모습 대규모 항의 시위 베트남계 아시안들 합세 제이 첸 “영어 아닌 내용 비판한 것” 반박 23개 단체명 항의서한 전달, 일파만파 남편이 주는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 조롱 LA 한인상의의 46대 차기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경선 여...

일자: 2022.04.23 / 조회수: 77

LA시장후보 카루소 ‘돌풍’ 지지율 1위 등극

한인타운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릭 카루소 LA시장 후보(왼쪽에서 두번째) LA시장 후보, 20년전 LAPD 개혁 주목 납세 논란.. 세금 기록 공개 거부 구체적인 내용 언급 안해 의혹 커져 최근 5년 160만달러 이상 납세 주장 순자산 43억달러, 그로브 쇼핑몰 대표 “선거전에 경력 과...

일자: 2022.04.04 / 조회수: 72

<현장취재> 감투만 쓰면 종신제 탐내는 한인사회

한인이라고 무조건 투표는 이제그만 10년 넘게 이사장직 독점 유지 비리 관련 행정서류 서명 위조, 사용 불법 40대에 노인회 임원은 정관위배 불법 찰스 김 이사장 사임, 이사직 사퇴도 “이사 전원 사퇴해야” 노인회 측 요구 적자운영에 빚, 깡통 아파트 전락 위기 회계 불투명에 ...

일자: 2022.04.04 / 조회수: 86

찰스 김의 ‘기생충 이재명’발언 방송 파장

찰스 김, 라디오코리아 칼럼 방송에서 비하 한인방송 통해 민주진보에 ‘기생충’ 발언 “윤석열은 영웅, 이재명은 거짓말 기생충” 언급 정치인 남편이 한인사회 분열조장 편가르기 낙선하면 기생충인가, 영 김도 두번 낙선자 ‘국힘당에서 감투 내약설’? 해바라기 충성 좌충우돌 찰스 ...

일자: 2022.04.04 / 조회수: 104

<이슈화제> 부동산 대박에 이은 구설수 하기환

하기환 회장 매각 부동산은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 악마의 시셈, 커미션 소송중 구설수 하, “언론 망신주기에는 끄떡 안해” 서류 입증하면 커미션 받게 될 것 다른 매입자가 체결, 업무이행 안해 가압류 TRO 왜 재빨리 해제했나?? LA 한인사회에 부동산 대박신화의 주인공으로 하기...

일자: 2022.03.03 / 조회수: 64

<현장심층취재> 재외국민 대선 현황 / 2탄

LA총영사관 선거관리자들이 투표지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유권자 5%대 불과 대선 재외선거 사상 최저투표율 홍보 부족 발길 돌린 유권자들 영주권, 미등록자 선거 못해 홍보 예산 고작 6천불, 실화냐?? 재외국민 유권자 223만 명의 힘? 참관인도 못구해 선관위 ‘쩔쩔’ ...

일자: 2022.03.03 / 조회수: 62

<신년연속기획보도> 신년캠페인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가로수 뿌리가 튀어 올라 심하게 부서진 인도 모습 지저분한 도로가 불결 도시 원인 누더기에 패인 도로가 사고 불러 잘라낸 도로 공사후 그대로 방치 파손된 타이어에 조형장치 손상도 신고 보험청구 절차 복잡에 기피 LA시 9천마일 실태조사 개선 착수 패이고 파손 도로 전면보수...

일자: 2022.03.03 / 조회수: 77

글렌데일 아르메니안 박물관 착공

지난해 7월 열린 박물관 착공식 장면 ‘책임자들 뭐하나’ 비난 착공도 못한 한미박물관 배정된 예산조차 못쓰고 추진자 사유물로 착각 비난 한미박물관 프로젝트가 지연, 무산될 위기속에 글렌데일 중앙공원에서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조감도)이 착공에 들어갔다. 2024년 여름...

일자: 2022.03.03 / 조회수: 71

둘로 갈린 3·1절 행사에 비난 쇄도

3.1절 행사가 단체가 둘로 나눠 행사를 두곳에서 열려 비난을 사고 있다. 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 지부 두 단체 처음으로 다른 장소서 주관 선조에 수치 한국 지원금·명분 결론은 서로 챙기기 올 3.1절 기념행사가 두 한인단체 간의 분쟁으로 처음으로 각각 따로 열려 비난을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