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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6월 지방선거 조기 전선 구축 심판이냐, 견제 격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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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은 위험한 상태”
지방선거·사법부·언론까지 쓴소리
유시민의 쓴소리, 시민들 화두
멍텅한 민주당, 기회 잡을 혁신당
“권한 있는데 일 안하고 말만 해”
해수부 부산 이전과 전재수, 향후 주목
12,3반란 국힘당 뜨거운 심판 내릴 것
양당 중심 정치지형 등 복합 작용
최근 지선 후보·경쟁률 감소세
조기대선 영향 판세 변화 조짐
단체장 후보군 150여 명 달해
강원 후보만 500여명, 양당체제
지지층 결집이냐 중도 외연 확장이냐
투표율, 승부를 흔드는 또 하나의 변수
지난선거 광역자치단체장 12곳 국힘 차지
이번 대선에선 11곳 이재명 후보가 앞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김문수 후보 승리 4곳

 

요즘 세상 좀 잘 지켜본다는 사람들에게 화두는 유시민의 민주당 질타다.
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뜨거운 질타는 몸에 좋은 법이다. 쓰디 쓴 한마디는 보약이다.
유시민은 "민주당은 최근 몇 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민주당은 굉장히 위험하다"는 일침을 남겼다.
역대 최대 의원수 당선을 기록해도 그저 200석에 부족하다는 타령만 하는 민주당.
그런 식이면 ‘모 아니면 도’라는 말이 된다.
국민 유권자는 어이가 없다. 180석, 190석으로도 할일은 많다.
내란도 일으킨 놈들이고 방조한 놈들에게 못할짓은 없는 것이다. 국민만 바라본다면 말이다.
국가를 생각하고 후손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내란의 밤, 백척간두에 선 나라를 생각한다면 진즉 결단했어야 했다.
LA에서도 국감 현장은 수박 겉핥기식이였다 자만에 빠진 것인지, 권력에 취한 것인지.
그런 식이라면 다른 국정도 의정생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서 통일교에서, 청탁비리, 고급식사에 호텔, 비행기 접대까지 곳곳에서 민주당 의원 비리가 빠지지 않는다.
벌써 그런 식이면 내년, 내후년이면 국힘당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당장 6개월후가 지방선거다.
과연 6개월후 민주당은 어떻게 달라질까.
입에 쓴 소리를 지금부터라도 새겨야 할 것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의원 나리든 공무원이든 국민의 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본보는 지방선거일까지 연속기획보도를 시작한다.
장 산 <탐사보도팀>

 

 

유시민은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관해 "여당은 여당답게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쪽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민주당은 왜 권한이 있는데 뭘 안 하고 말만 하고 있다"며 "백날 토론만 하고 있지 말고, 내란전담재판부를 만드는 법이든 뭐든 입법안을 내서 자기들이 해야 한다. 대통령실과 의견에 맞네, 안 맞네 왜 그런 소리를 하냐"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거를 왜 당에서 마음대로 하냐'고 할 분도 아니고, 본인 의견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의원들이 당원들 뜻을 모아서 했으면 내가 받아들여야지' 할 분"이라며 "무슨 정무수석이나 이런 분들이 왜 이렇게 말이 많냐. 말을 하지 말고 일을 하시라"고 직격했다.
이어 "민주당이 지난 몇 달처럼 흐리멍덩한 태도를 취하면 취할수록 조국혁신당에는 기회가 생긴다. 조국혁신당은 매운맛 민주당"이라며 "민주당이 이대로 가면 호남에서 (조국혁신당과 붙을 때) 위험하다"고 분석했다.
이 대통령에 대한 칭찬도 빠지지 않았다.
유시민은 이 대통령에 대해 "우선 사람이 똑똑하다. 이거(대통령)를 정말 너무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분인데 똑똑하기까지 하다"며 "굉장히 어려운 고비를 지난 6개월 동안 상당히 잘 넘겼다" 평가했다.
또 "제일 심각한 문제가 생긴 건 법원"이라며 법원의 태도에 대한 지적과 12·3 비상계엄 관련 판결에 대한 예측을 이어갔다.
"법원의 가장 큰 에러는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곧 신이야'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서 저는 '너 뭐 돼?' 이렇게 한마디 하고 싶다. 이 문제에 대해 우리 사회가 지금부터 대답을 찾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만에 하나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죄 판결이나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해도 놀라지 마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다른 결과가 나와도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며 "우리 사회의 병이 어디까지 깊어져 있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상황을 보면서 할 일을 생각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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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부패 비리 
<부산시장편>

내년 부산시장 선거 가상 대결에서 통일교가 전재수 민주당 의원에게 로비했다는 의혹이 시작된 시기에 시작된 여론조사에서도 전 의원이 박형준 현 부산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교 사건으로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전 의원은 국힘 소속으로 3선에 도전하는 박 시장을 여러 여론조사업체에서 앞지르고 있어 향후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물론 더 심각한 증거가 불거지거나 범죄내용이 드러난다면 판세는 달라질 것이다.
부패한 후보를 내세울 민주당도 아니지만 부산시민들도 뽑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15~16일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8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6.1%)으로 '두 인물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라는 질문에 '전재수 43.4%', '박형준 38.8%'로 집계됐다. 
함께 조사한 정당지지율에서는 민주당 43.2%, 국힘 43.1%로 0.1%p 박빙으로 드러났다.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국힘에 약 8%p나 앞질렀다.
 
또 부산MBC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전재수 의원이 1위에 올랐다. 지난 13~14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한 부산시장 적합도 ARS 자동응답 조사에서 전 의원 26.7% 박 시장은 24.5%로 나타났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선 '부정' 평가가 48.0%로, '긍정' 38.2%보다 10%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다른 후보들은 모두 한 자릿수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 의원이 통일교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에서 사퇴한 이후 처음 실시된 부산지역 여론조사다. 전 의원은 40대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박 시장은 70대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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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통일교가 전재수 의원에게 로비했다는 의혹이 시작된 시기에 시작된 여론조사에서도 전 의원이 박형준 현 부산시장을 앞서는 것이 여러 매체에서 잇따라 나타났다.
이는 전재수를 믿는 민심과 박형준의 불신에 기반한 결과라 할수 있다. 아직은.
특히 지방선거 막판에 같은 당 후보끼리의 교통정리가 끝나고 단일후보로 정리되거나 후보선출 경선과정의 쇼가 부수적으로 힘을 얻는 쪽이 판세가 기울 수도 있다.
문제는 국힘당이 12.3 내란당으로서 이번에는 단죄를 받아야 한다는 여론도 무시 못할 상황이라 어깨에 짐을 진 채 선거에 임해야 하는 내란당 자충수는 어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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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조사결과>


민주 45.1%, 국힘 31.9%
다시 격차 '확대'

민주당 지지율이 40%대 중반으로 상승하면서 국힘과의 격차를 10%포인트 이상으로 다시 벌어졌다. 다만 내년 6월 지방선거의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울산·경남(PK)에선 양당의 지지율은 박빙이다.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5.1%, 국민의힘 31.9%, 조국혁신당 3.6%, 개혁신당 3.2%, 진보당 1.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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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은 4주 전과 비교해 43.2%에서 45.1%로 1.9%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힘 지지율은 35.9%에서 31.9%로 4.0%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60대까지 민주당이 우위를 보였다. 40대 민주당 61.5% 대 국힘 22.7%, 50대 민주당 55.0% 대 국힘 25.4%, 60대 민주당 45.1% 대 국힘 33.7%였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서도 국힘 39.6% 대 민주당 32.6%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20대 민주당 35.9% 대 국힘 34.5%, 30대 국힘 37.7% 대 민주당 35.9%로, 20·30대에선 양당의 지지율이 팽팽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과 호남에서 민주당이 국힘에 앞섰습니다. 경기·인천 민주당 48.7% 대 국힘 29.5%, 광주·전라 민주당 73.8% 대 국힘 12.6%였다. 
4주 전과 비교해 광주·전라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20.1%포인트 크게 올랐다.
반면 보수 진영의 심장부인 대구·경북(TK)에선 국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대구·경북 국힘 45.1% 대 민주당 31.0%였다.
내년 6월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선 양당의 지지율이 접전을 벌였습니다. 서울 민주당 40.8% 대 국힘 35.1%. 부산·울산·경남 민주당 36.2% 대 국힘 33.6%로 집계됐습니다. 이 밖에 대전·충청·세종 민주당 43.8% 대 국힘 34.6%, 강원·제주 민주당 40.0% 대 국힘 3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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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사 편>
국힘이냐, 민주당이냐.

대선 때 김문수가 이겼던 강원
다섯달 만에 민심 확 뒤집혔다 
예산과 정책 주도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이 쎌까.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지사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민주당과 국힘 후보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국힘 소속의 현역인 김진태 강원지사를 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지역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것이다. 판이 뒤집힌 것이다.
이는 김진태가 공천 청탁 명태균게이트 연루설과 통일교 비리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추후 판세는 더 벌어질 양산이 크다. 심지어 국힘 강원지사 공천도 장담할수 없는 지경이다.

강원도민일보, 한국갤럽의 양자대결 조사에서,
민주당 소속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49%, 김진태 지사는 39%를 기록했다. 
김진태와 우상호 정무수석과의 양자 대결에서는 44%(김진태) 대 41%(우상호)로 접전이었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다자 조사에서는 김진태가 31%로 선두였지만, 이광재(27%)와 우상호(16%)를 합한 여권 지지도가 야권에 두 자릿수 넘게 우세했다. 
민주당 39%, 국민의힘 28%로 나타난 정당 지지율 격차가 후보군 선택에 녹아든 결과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동안 강원 지역의 보수세는 견고해 보였다.
 12·3 비상계엄으로 윤석열이 탄핵된 뒤 치른 지난 대선에서도 강원 표심은 김문수 당시 국힘 후보에게 기울었다. 
이 대통령이 강원에서 43.95%를 득표해 47.3%를 얻은 김문수에게 3.35%포인트 뒤졌고, 이준석 후보가 얻은 7.7%까지 고려하면 적어도 과반 이상이 보수 야권 후보를 지지했다.
그랬던 강원 판세가 5개월여 만에 뒤집어 진 이유는 뿌리깊은 여당 선호 정서를 꼽고 있다.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접경지역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 등이 구체화되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을 강조하는 정부 방침에 지역 민심이 호응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강원도는 최근 치러진 4~5차례의 전국 단위 선거에서 줄곧 집권당 후보에 힘을 실어줬다. 
윤 수괴 집권기에 보수 후보들이 선전했고, 문재인 정부 2년차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선 민주당 소속 최문순 전 지사가 선택받았다.
강원도 민심은 항상 승자편, 여권을 지지했던 것이다.

<강원도민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3~24일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5명(총 6354명 중 805명 응답 완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도 김진태와 이광재 간 양자대결에서 39%, 49%로 10%나 민주당이 앞섰다.
우상호와 김진태 대결에서는 역시 박빙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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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만 500여명<강원도>
지방선거는 도지사 외에 시장 군수 교육감, 지방의원들까지 뽑는다.
지방선거 후보자 수와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각급 선거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지방의원에 출마한 도내 전체 후보자는 2014년 561명에서 2018년 558명으로 줄었고, 2022년에는 498명으로 감소했다.
특히 기초의원(지역구·비례)후보는 2014년 395명에서 2022년 337명으로 14.68%(58명)가 줄어 지방의회에 대한 관심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의원(지역구·비례)후보도 111명에서 102명으로 8.10%(9명) 감소했다. 시장·군수 후보 역시 2014년 49명에서 2018년 60명으로 늘었다가 2022년 50명으로 다시 줄며 하락세를 보였다.
이같은 경쟁률 감소에 대해 지역 정가에서는 각 정당별로 선거때마다 불거져온 공천 과정의 불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 지방의원은 “양당 중심 구도 속에 무소속이나 제3지대 출마가 줄면서 후보 풀 자체가 좁아지고 있다”고 평했다.
현재 도지사·시장·군수 등 단체장 후보만 150여 명에 달한다. 추석 연휴가 차기 지방선거 민심을 가늠할 첫 분수령이 된다는 점에서 각 당의 공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당내 경쟁은 물론 무소속 후보의 가세까지 감안하면 지역별 후보군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춘천·원주·동해·홍천·철원·평창·인제·양양 등 일부 지역에는 단체장 후보만 줄잡아 10 명 안팎이다.
차기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갖는다. 또, 재선과 3선에 도전하는 도지사와 시장·군수, 지방의원 등 현역 선출직에 대한 평가와도 직결된다는 점에서 수성과 탈환의 한판 승부가 격화될 전망이다.
도 정치권 관계자는 “탄핵과 조기대선을 거치면서 지역 민심이 정치에 민감해진 만큼, 내년 지선에는 다양한 인물군이 출마할 수 있다”며 “지역 현안을 놓고 현역의 능력을 시험대에 올릴 도전자와 이를 방어할 현직의 대립이 더욱 치열해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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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끝장취재> 1탄// 사라지는 검찰청과 검사

77년만에 문닫는 검찰청, 윤과 졸개탓 군반란 동조세력된 정치검사들 척결 박, 계엄직후 "합수부에 검사 파견" 지시 심우정, 계엄직후 朴과 3차례 통화 尹, 구속 취소 뒤 즉시 항고 포기도 계엄날 검사 선관위 출동 의혹 관련 朴, 자택·법무부·대검·서울구치소 등 沈, 휴대전화도 ...

일자: 2025.08.31 / 조회수: 207

머 이런게 있노

해외여행 핑계 돈봉투 받아 도정 공백 충북도민 피해 역대 도정사상 최초 압수수색 피의자 신세된 충북 도지사 망신 지선 9개월 앞두고 악재 ‘첩첩산중’ 공수처 고발에 국정조사, 오송참사 페기물업체에서 30억 빌린 김영환 술 취한 모습의 김영환, 윤석열 흉내 김영환 지사는 지난...

일자: 2025.08.02 / 조회수: 441

<끝장취재> 통일교와 윤건희 밀착 어디까지

특검 통일교 압색 당시 동원된 신도들 600억 카지노 도박은 자금세탁 설 슬롯머신으로 5천만불 게임은 불가 총장때 통일교 수사착수후 흐지부지 냄새 맡고 청부 수사후 받은 대가는? 검찰, 한학자·김건희 소환 시점 관심 전 간부가 지목한 비서실장은 출국 통일교 한 총재부터 소환...

일자: 2025.08.02 / 조회수: 244

<이슈집중취재> 조국 사면 논란, 정의란,,,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참배하고 있는 조국> 오월어머니, 대통령에 "조국, 사면 복권해야" 친문계 의원들 중심으로 ‘조국 사면’ 촉구 대통령실·여당은 “논의한 바 없다” 선긋기 여당 “정권 초기에 부담” 부정적 기류도 연말 성탄절 사면론, 천천히는 눈치보기 광복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