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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커피잔, 텀블러 팔려고 광주를 모욕해?? 화산 폭발 “스타벅스 불매운동”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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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마케팅, 역사적 비극 조롱
정용진 사과...손정현 대표 해임 초강수
신세계 계열사까지 번져, 비상사태
정용진 회장 사과에도 꿈쩍 안 해
이 대통령도 “비열한 장사치 행태” 분노
“정용진의 치밀한 작전으로 일어난 일” 
수 차례 논란된 과거 행적 들추며 맹폭
세인트 헬렌스 폭발일도 1980년 5월 18일
단테의 '지옥' 서사…5·18 지옥 연상 해석
광주 불바다 연상, 단테 지옥 문구 올려
비열하고 치밀한 숨겨진 의미들
정용진 다운 교묘한 홍보전략
아픈 현대사까지 이용 철퇴로 대응
5·18재단 사과 방문, 관계자들 거절
면담 거부, 문전박대 퇴짜 당해


많은 사람들은 그간 행적과 성품상 이번 탱크데이 행사 사태가 정용진의 치밀한 기획 작품으로 인정하는 여론이 대부분이다.
다만 이토록 거센 반발은 예상하지 못할 수도 있다.
과거에서 반발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눈도 깜박 하지 않던 정용진 아니었던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까지 치졸한 장사치의 작태를 “공동체와 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비인간적 막장 행태”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이제 여론은 정용진의 양심고백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탱크데이 행사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기획작품은 아닌가”라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5·18에 판을 벌인 그 행사의 파장으로 손정현 사장을 급히 잘랐는데, 스타벅스코리아는 전사적 행사를 할 때 정용진의 승인 없이도 가능한 회사인가”라며 적었다.
김 부의장은 “정용진의 작품이 아니라면, 과거 ‘멸콩’ 파문, 세월호 방명록 문구 조롱, 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네트워크 등을 보아온 회사간부들의 정신세계가 아예 그렇게 바뀌어 있는 것인가”라며 “유사한 언행이 한두 번도 아니고 때로 고의적으로 조롱을 합리화해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용진은 대리 사장을 자를 게 아니라 스스로 뭘 반성했기에 부랴부랴 밤에 인사조치를 했는지 양심고백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며 “당신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관심이 없다. 그 뚜껑을 함부로 열지 마라”고 적었다.
정용진의 논란이 된 과거 행적을 보면,
2021년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재 등 식재료 사진을 올리며 “가재야, 잘 가라.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글 등을 연이어 올렸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정 부회장이 문재인의 세월호 방명록 문구를 따와 글을 올린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문 전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탄핵심판 후 첫 일정으로 진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라고 적었다.
정용진은 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를 배우자 한지희씨의 콘서트에 초청한 바 있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트럼프 주니어에게 MAGA 모자를 전달하고 사인을 받았다
또 ‘멸콩 논란’에도 휩싸였다. 
2022년 소셜미디어에 ‘난 콩 상당히 싫습니다. 노빠꾸’라는 태그를 달고 이후에도 ‘총정리. 난 공산주의가 싫다’는 태그를 달았다. 그는 “나의 멸공(공산주의 또는 공산주의자를 멸한다는 뜻)은 오로지 우리를 위협하는 위에 있는 애들(북한)을 향한 멸공”이라며 “날 비난할 시간에 좌우 없이 사이좋게 싸우지 말고 다 같이 멸공을 외치자”는 글도 올렸다.

 

행사기간도 5.18-5.26
김모(60)씨는 "5·18 기념일에 '탱크'라는 표현을 사용한 데 이어 행사 기간까지 5월 26일로 맞춘 것을 보며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려웠다"며 "1980년 5월 26일 밤 계엄군이 광주에 재진입했고 다음 날 아침 총을 든 군인들이 서 있는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단테'라는 명칭 자체를 둘러싼 또 다른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이탈리아 작가 단테 알리기에리의 대표작 '신곡' 속 '지옥' 편은 인간의 고통과 파멸을 상징하는 서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온라인에서는 '단테'라는 명칭 자체가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생지옥'에 빗댄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화산 폭발이 발생한 날짜가 '1980년 5월 18일'이라는 점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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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모든 책임 통감"
사태가 커지자 정용진은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손정현 SCK컴퍼니(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전격 해임했다.
정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국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려 그룹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볍게 여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밝혔다.
정치권까지 나서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 행태에 분노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대변인과 진보당 박태훈 전국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장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사적 무능을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초기 미숙한 대응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논란 직후 문제가 된 '탱크 데이'를 '탱크 텀블러 데이'로, '책상에 탁!'을 '작업 중 딱'으로 슬쩍 수정하는 이른바 '꼼수'를 부렸기 때문이다.
사과문 역시 "부적절한 문구가 사용됐음을 발견했다"며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해 내부의 안일한 문제 인식을 드러냈다는 지적을 받았다.

 

불매운동 활화산 폭발
불매 움직임은 단순히 "앞으로 스타벅스를 가지 않겠다"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이미 보유한 제품과 서비스 이용을 끊는 방식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집에 있던 스타벅스 머그컵을 깨거나 텀블러를 망가뜨린 사진을 올리며 항의 의사를 드러냈다. "더 이상 이 로고가 붙은 물건을 쓰고 싶지 않다", "기념품처럼 모아왔던 컵도 정리했다"는 반응도 나왔다. 스타벅스 캡슐커피나 원두, 인스턴트 제품을 버렸다는 인증 글도 이어졌다.
불매 방식도 구체적으로 공유됐다. 
한 이용자는 "기프티콘 환불 신청을 했다. 현금 90% 또는 포인트 100%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 했고, 다른 이용자는 "아침 출근길에 탈퇴하고 앱도 삭제했다"고 밝혔다.
또 "접근성이 좋아 지인들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곤 했는데, 앞으로는 투썸 등 다른 브랜드를 이용하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스타벅스 선불카드 환불 방법을 묻는 글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여기저기서 받은 스타벅스카드를 환불받으려 했더니 60%를 써야 하나 보다. 다른 방법은 없느냐"고 질문했다.
모바일 서비스를 끊겠다는 움직임도 두드러졌다. 
스타벅스 앱을 삭제하거나, 자동 충전 기능을 해지했다는 글이 잇따랐다. 일부 이용자들은 적립된 별과 쿠폰을 포기하겠다고 밝혔고, "앱을 지우는 것이 가장 빠른 불매 시작"이라는 반응도 보였다.
기프트카드와 선불 충전금 환불도 불매 방식 중 하나로 거론됐다. 스타벅스는 선불 충전금과 e-기프트카드를 기반으로 고객층을 확보해온 만큼, 일부 소비자들은 "매장에 가지 않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남은 잔액을 환불받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다. 선물로 받은 쿠폰이나 모바일 상품권까지 사용하지 않거나 환불 가능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글도 확산했다.
불매 대상은 매장 음료 구매를 넘어 관련 상품 전반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스타벅스 로고가 들어간 텀블러, 컵, 다이어리, 캡슐커피 등을 더 이상 사지 않겠다는 선언이 이어졌고, 일부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판매되는 스타벅스 제품도 구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체 브랜드를 찾는 반응도 나왔다. 
"폴바셋이 맛있다", "투썸도 많고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식으로 스타벅스를 대체할 소비처를 공유하는 글이 이어졌다.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정용진 비판으로도 번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정용진의 '멸공' 발언 논란 등을 다시 언급하며 "오너 리스크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대표 해임은 꼬리 자르기 아니냐", "그룹 차원의 책임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심지어 “이혼한 부인 고현정 잘 이혼했다” 등의 결혼사까지 비난하고 나섰다.
정용진은 고현정 배우와 이혼하고 지난 2011년 한지희와 재혼, 딸 해윤과 아들 해준을 낳았다. 전처 고현정과도 1남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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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불매 인증 온라인 게시글.>

“내일 스벅” “샌드위치 먹어야징” 국힘 충북도당·
거제시장 후보, ‘탱크데이’ 희화화 가세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국짐당 선거판에서 스타박스 지지 발언이 나와 반발을 사고 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스레드 계정에는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라는 글이 게시됐다. 
김선민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는 “가서 샌드위치 먹어야지”라는 답글을 달았다. 계정 담당자는 다시 “내일 아침은 샌드위치”라는 답글을 다시 달았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스레드 계정 소개 글에는 ‘오피셜 MZ 관리자’라는 소개가 적혀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긴급히 사과문을 올렸다. 
충북도당은 “지난 5월18일, 도당 공식 SNS에 게시된 부적절한 게시물로 인해 (5·18) 유가족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게시물은 5·18 민주화운동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희생자 및 유공자분들의 아픔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명백한 잘못이었다”고 밝혔다. 
충북도당은 게시물 작성 과정 전반을 점검해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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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스레드 캡처 

 

불끄기 전념, 신세계 그룹
518재단 사과방문 문전박대

스타벅스코리아 운영사가 사과하겠다며 5·18 관련 단체를 방문했으나, 5·18 각 단체 측의 거절로 무산됐다.
김수완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부사장은 19일 오전 10시께 스타벅스코리아 이벤트와 관련한 사과 및 면담을 하겠다며 광주시 서구 5·18기념문화센터를 방문했다.
공법단체 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 모두 김 부사장과 면담 자체를 거부했다. 김 부사장은 5·18기념문화센터 기억저장소를 들어가려다 출입을 저지당했다.
이 과정에서 오월단체 간부 일부는 "밖으로 나가서 하세요" "경위 파악도 되지 않았는데 뭐하러 왔느냐"며 격앙된 반응도 보였다.
김 부사장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등 경위를 묻는 질문에는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선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며 "경위를 파악하는 과정이지만 먼저 사과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태찬 5·18부상자회 부회장은 "신세계에서 이런 논란이 처음이 아니다. 그룹 회장 정용진씨만 보더라도 정치적, 극우적 메시지를 수차례 내지 않았느냐"며 "'5·18 탱크데이'라거나 '책상에 탁'이라는 이번 이벤트 문구만 보더라도 단순 실수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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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고재대 사무처장이 김수완 신세계그룹 부사장의 면담을 거부하고 있다.>

 

외신들도 관심집중
외신들도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인 지난 18일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것에 대해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며 관심 있게 보도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표현하고 이번 일로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 대표가 해임됐다고 전했다.
또 5·18 광주민주항쟁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고 당시 군부의 진압으로 시민 수백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되는 와중에 이번 캠페인이 기념일과 맞물려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AFP통신은 ‘탱크데이’ 표현에 대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를 진압하는 데 사용된 군용 차량을 연상시킨다는 광범위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논란이 발생한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 엑스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두고 “분노한다”고 밝혔다고도 보도했다.
BBC 방송은 “어처구니없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는 SNS 사용자의 게시글을 전하며 스타벅스코리아와 신세계를 상대로 불매운동을 해야 한다는 요구도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스타벅스코리아 최고경영자(CEO)가 해임됐다”며 광주전남추모연대가 성명을 통해 이번 일을 “악의적인 조롱”으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정용진의 과거 ‘반공 언급’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정 회장은 미국 마가(MAGA·트럼프의 선거 구호)의 ‘터닝포인트 USA’를 모델로 한 조직인 ‘빌드업코리아’ 행사에 축사하기도 했고 스타벅스 코리아는 해당 단체 행사에 무료 커피를 제공해왔다”고도 전했다.

 

 스타벅스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마케팅 논란에 스타벅스 미국 본사까지 사과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스타벅스 본사는 <부산일보>가 보낸 질의서에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한국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측은 “5월 18일은 역사·인간적으로 매우 중요한 날이고,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우리는 특히 희생자와 그 가족, 그리고 한국 민주화에 기여한 모든 분들께 깊은 아픔과 모욕감을 안겨드린 것을 인정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스타벅스 코리아는 즉시 해당 캠페인을 중단했고, 저희(스타벅스 본사)도 이 사안을 최대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며 “경영진의 책임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고,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스타벅스 측은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강력한 내부 통제, 검토 기준, 그리고 전사적인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며 “광주 시민 여러분과 이 비극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그리고 고객과 지역 사회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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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8.31 / 조회수: 977

<현장취재> 나성영락교회 상조회 파산, 누가 챙겼나?

상조회, 파산 위기 속에 회비 독촉 “교회가 사태 수습 나서라” 목소리 커져 나성영락교회 설립 상조회 파산위기, 누가 챙겼나?? 사라진 돈 행방 5백만 달러 피해 우려, 단꿀 빨고선 “교회 사태수습 나서야” 나몰라라 코로나 핑계 뉴욕 상조회는 건실 한인 상조회 줄줄이 재정난 그 ...

일자: 2025.08.31 / 조회수: 596

<사건현장 집중취재> 가족 살해사건 이민사회 최대 비극

피코와 새인트앤드류 길 살해 현장 장면 반복되는 한인 가정 ‘살인극’ 심각 최근 2년새 7건, 숨겨진 비극도 많아 롤링힐스 한인 일가족 살해·자살 파문 오랜 갈등 폭발… 가정불화 심각성 드러내 금전문제에 대화 단절이 심각한 비극 초래 장 노년층 이혼 갈등 초래, 갈수록 사회문...

일자: 2025.08.02 / 조회수: 963

<화제이슈취재> 부부 배신이 아들 살해 비극사

살인사건 송도 아파트 현장 지난해 3백만원 생활비 끊어 분개 살해 1년 전부터 계획된 비극 "범행 전 40분 동안 고민" 아파트에 사제폭탄 설치 제2 범행 임원 개인 사안. 피의자 주주 아냐 업소들 괜한 불똥 우짜지! 국내 130개 매장, 7개국에 점포망 개점 27년 전 비디오방서 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