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밍이란 쥐떼들이 있다.
스칸디나비아 지역 산악이나 툰드라에서 서식하는 레밍은 리더를 따라 집단자살 하는 걸로 유명하다.
폭발적 번식력으로 새끼를 낳고 두시간 후 다시 임신이 가능하다.
폭발적 개체수 번식력 때문인지 3-4년마다 수만마리가 바닷가 절벽에서 떨어져 집단자살로 유명하다.
과학자들의 연구로 밝혀진 것은 번식력 때문이 아닌 지독한 근시 때문에 지도자를 따라 집단자살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막연히 잘못 방향을 잡은 리더 레밍 때문에 매번 집단자살이 실행되는 셈이다.
닮았지 않은가.
역사속의 인간들의 전쟁, 인종학살, 동족끼리의 내전, 등의 역사 말이다.
끔찍하고 잔혹한 학살 기록으로 인간들은 충분해 깨달을 법도 한데 매번 끊이지 않는 전쟁.
레밍의 쥐떼
거기엔 전쟁으로 이끄는 리더 레밍 같은 인간이 반드시 존재한다.
과거사는 두고 현대사에서 히틀러와 스탈린.
히틀러는 무대에 등장한지 13년동안 독일을 패망시켰고 국민들을 학살의 계곡으로 이끌었다.
거기에는 이너서클, 추종자, 부역자들이 함께 했다.
두 레밍 때문에 5천만명이 죽었다. 5천만명에 이어지는 인간 비극은 수억명으로 파생되고 수십년 동안 이어진다.
혹자는 말한다.
현재 인구 80억을 돌파했는데, 전쟁과 학살로 인간들이 죽지 않았다면 인구는 150억명이 넘어 인류 멸종, 지구 종말을 면치 못했을 것이라는 억측도 있다.
그런 억측 보다는 현명한 인류라면 적절한 인구 조절과 환경조성안을 마련할 것을 믿는다.
과연 인류는 현명한가.
정치판의 목사떼
레밍처럼 ‘맹목적으로 남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레밍효과(Lemming Effect)라 한다.
레밍효과는 심리학에서 인간들의 군중심리에 따른 행동을 설명하는데 사용된다.
레밍효과는 선천적인 심리적 현상으로 생존본능 곧 무리에서 이탈하지 않으려는 심리와도 관련이 있다.
레밍 한 마리가 이동하면 동조하는 놈이 맹목적으로 따라붙고 또 다른 놈들이 달라 붙고 무리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무조건적으로 뒤따르는 것처럼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줄지은 레밍은 멈추고 싶어도 뒷줄에 밀려 어쩔 수 없이 떠밀려 벼랑 끝에서 떨어진다.
레밍효과는 심리적 현상으로 생존본능 곧 무리에서 이탈하지 않으려는 심리와도 관련이 있다
레밍이 근시 때문에 줄지어 죽듯이 사회 현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선동에 줄지어 따라가다가 군중심리로 죽는다.
여기에는 전형적인 선동이 기초한다.
지금 한국 정치판을 보면 레밍의 쥐떼들이 확실하다.
먹사(목사 비하)들이 정치판을 넘나들며 온갖 만행을 저지른다.
대형교회, 교회세습, 재산축적을 넘어 파렴치한 폭동에 법원 습격 폭동까지 내전 전야다.
그 한가운데 먹사들이 있다.
윤과 히틀러 이너서클
12.3 군반란이 윤석열 혼자 획책한 것이 아니다.
거대악을 부추기고 함께 한 엔진, 윤가의 이너서클.
악을 함께 실행한 자들의 집단이다. 앞으로 탄핵 재판으로 나아가 정권교체 후 전모가 드러나겠지만 문제는 윤의 이너서클을 뿌리 뽑아내야 한다.
한국에서 한번도 척결하지 못한 부역자 처벌,
광복 이후 친일파 척결도, 반민특위도, 6.25이후 공산당 척결도, 유신독재 잔당도, 전두환 일당 척결도 하지 못했다.
악이 뿌리 뽑히지 않고 순환을 계속할 때 레밍효과는 계속된다.
전두환의 군사반란에는 전두환 주변의 하나회 똥별들이 엔진이 되었다.
윤석열의 군반란에는 룸방에서 몸 팔던 김건희의 야욕과 검사도적떼들 그리고 국힘당이 엔진이 되었다.
똥별 하나회가 어느 날 꽃을 피웠듯이, 책한권 읽지 않고 법조문만 읽은 무식한 검새들이(검사 비하) 하루아침에 별이 된 날을 맞이 했다.
히틀러는 나치당이 3류 허접당 시절에 미 경제공황이 불어 닥치면서 날개를 단다.(1929년)
히틀러 이너서클과 나치당, 히틀러에게 엘리트 청년 괴벨스 박사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우월한 독일민족을 내세워 유대인대학살을 설계한 친위대장 힘러가 없었다면, 무자비 해서 고속승진한 친위대원 하이드리히가 없었다면, 히틀러가 한동인이나마 승승장구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예스맨들에 둘러싸여 과대망상 속에 사이코패스가 된 것이다
당시 망상가, 사이코패스의 단적 사례를 보면 가히 희극적이다.
친위대장이며 히틀러 개인비서였던 루돌프 헤스는 협의 없이 전투기를 몰고 영국으로 가 처칠을 만나 평화협상을 시도했다. 전쟁중인 국가가 기본적 이해라고는 전혀 없는 영점하의 행동이었다.
결국 영국에서 체포되어 종신형을 받았으며 감방에서 93세에 자살했다.
후세는 이자들을 ‘히틀러의 애완동물’로 부르고 있다.
히틀러의 나치즘과 파시스트를 숭상하는 무리들이 윤석열을 위해 매일 광장에 모여 폭동을 주동하고 있다.
서부지원을 깨부수고 이제 헌법재판소 앞에서 매일 시위를 하며 폭동을 선동하고 있다.
한국의 풍향계 308인
.308명이 한국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을까.
영화나 만화 같은 최후의 308인도 아니고, 국회의원 300인과 헌법재판관 8인이 윤석열 군반란 이후 한국 앞날을 가늠하게 되었다.
누가 308인에게 막중한 권한을 주었는가.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지만 군반란 수괴로 윤석열이 물러나고 최상목이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행, 총리 직무대행 겸 부총리 기재장관, 이라는 긴 이름을 가졌다.
지금은 물색없이 권력에 취해 갈지자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자도 서울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마적떼 수괴
유독 12.3 군반란에는 수석합격에 수석졸업자들이 많다.
공부 잘하고 똑똑해서 하는 짓이 겨우 반란이고 나라와 민족을 말아먹는 나치즘 파시스트 행보다.
대치동 학원에 열심이었고 일류대를 가서 겨우 하는 짓이 군반란 조무래기 짓이다.
말이 좋아 이너서클이지, 윤석열 똘만이, 조무래기에 불과한 자들이다.
이후 역사가 이자들을 어떻게 기록할지 처절하게 지켜볼 일이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무식한 마적떼들,
윤가에게 갖가지 칭호가 붙더니 끝내 ‘마적떼 수괴’라는 말이 언론에 등장했다.
‘선의 방관은 악의 승리를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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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5.03.04 / 조회수: 21 레밍이란 쥐떼들이 있다. 스칸디나비아 지역 산악이나 툰드라에서 서식하는 레밍은 리더를 따라 집단자살 하는 걸로 유명하다. 폭발적 번식력으로 새끼를 낳고 두시간 후 다시 임신이 가능하다. 폭발적 개체수 번식력 때문인지 3-4년마다 수만마리가 바닷가 절벽에서 떨어져 집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