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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양심불량 업주들 가짜로 큰돈 챙겨 코로나 시대 재미보는 불량 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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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장을 겹쳐 쓸 것을 권해 이젠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천마스크와 두개를 겹쳐 쓸 경우 차단 효과가 95%까지 올라갔다.

마스크 절대 필요 시대에 한국은 물론 LA한인타운에도 가짜 싸구려 마스크가 범람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차단할 마스크가 오히려 인체에 치명적 손상을 가할수 있어 주의요망이 필요하다.

마스크 속의 성분을 알수없는 유해물질이 호흡기를 통해 폐까지 흡입되면서 바이러스 외의 인체 손상이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싸구려 중국산 마스크들은 치명 정도가 심각해 보건당국도 단속에 치중하고 있다.

그러나 돈벌이에 급급한 판매업자들은 개당 6센트짜리 마스크를 한인타운 내 대형마켓이나 쇼핑센터 등에서 플래카드까지 내걸고 판매하고 있다. 한 업자는 “6센트 짜리 마스크는 원단 원가도 안되는 것으로 내부는 공업용 부직포 등으로 채워진것도 있다”고 비난했다. 

마스크가 오히려 사람을 죽게도 한다는 의미다.

가짜 싸구려 마스크는 중국산만 있는건 아니다. 국내 무허가 공장에서 만든 마스크 1,000만 장을 정식 의약외품 KF94 마스크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이들은 정식 허가를 받은 업체의 마스크 포장지를 공급 받아 포장·납품하는 이른바 ‘포장지 갈이’를 시도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해 판매한 업체 대표 A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관련자 4명은 불구속했다. 지난해 6월부터 제조한 마스크만 1천만 개가 넘는다. 시가로는 40억 원 상당의 물량이다.

이런 무허가 마스크는 정식 허가를 받은 업체 3곳으로부터 공급받은 마스크 포장지에 담아 납품됐다. 한 소비자가 아무해도 허술한 마스크가 이상해 당국에 신고한 것이 실체가 드러났다.

식약처는 ‘포장지 갈이’로 정식 의약외품 KF94 마스크 포장지에 담겨있더라도 안심할 수 없게 된 만큼 무허가 마스크 판별법을 공개했다. 

가짜 마스크 제품명은 ‘퓨어블루’ ‘휘퓨어’ ‘클린숨’이다. 다만 해당 마스크가 모두 가짜인 것은 아니다. 무허가 마스크는 앞면의 엠보가 뾰족하거나 두줄인 정품과 달리 원형으로, 귀끈 부위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져 있다. 또 뒷면 코 편이 평평하게 일(一)자 형태다. 해당 마스크는 이미 402만 장은 시중에 유통·판매됐고, 나머지 600만 장에 대해서는 유통 경로를 추적 중이다.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는 입자 차단 성능을 갖춰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마스크다. 

또, 식약처는 한 제조업체의 디자인을 도용해 불법 유통한 가짜 마스크 10만 개를 적발했다.  적발한 가짜 마스크는 업체가 지자체에 총 45만 개를 납품하기로 계약한 후 25만 개는 정상 제품을 공급하고 이후 수급이 어려워지자  유통 브로커를 통해 가짜를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스럽게 제보로 납품 하루 전에 적발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식약처는 이번 사건을 수사로 전환해 가짜 마스크의 유통 경위 등을 철저히 추적·조사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서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을 악용하여 법령을 위반하는 불법 제조·유통 업체에 대하여는 엄정히 수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타운 내 가짜 마스크 적발

 

포장지 갈이 식 가짜만 있는 건 아니다. 아예 가짜 마스크를 양산하는 업자들도 난립한다.

덴탈 마스크로 불리는 이 제품은 50장 1박스에 3-5불에 판매되고 있다. 한개당 6센트를 선전하고 있다.  이 싼제품은 저소득층이나 근로자들이 하루 몇장씩  사용하는데 비용 부담 때문에 가짜 마스크를 알고도 어쩔수없이 사용하는 실정이다.

이 가짜 마스크는 3겹이 아닌 2겹이나 1겹 마스크이며 심지어 공업용 부직포가 채워진 제품도 있어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제품 사진참조>

본보가 타운 내 몇몇 쇼핑점에서 구입한 마스크 내부를 확인한 결과 가짜 마스크가 많았다.

김모씨는 “같은 한인을 상대로 가짜 제품을 팔아 치명적 생명 위험까지 초래하는 것은 너무 한것 아니냐 돈 몇푼에 남의 생명을 위협하는 건 파렴치가 분명하다”면서 “대형 한인마켓은 물론 유명 언론 홈쇼핑에서도 팔고 있어 놀랬다”고 비난했다.

이모씨는 “장기적으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만큼 한달 마스크 값 지불도 만만치 않다. 심지어 하루 몇장을 교체하면 전 가족 마스크 값은 마구 늘어난다. 전에 없는 지출비용이다” 면서 “아예 천 마스크를 구입해 한 두달 손빨래로 사용하면 믿을수도 있고 가격도 절약할수 있어 2중의 효과를 얻는다”면서 천 마스크 제품을 추천했다.

 

짝퉁 N95 50만장 

미국 밀반입 들통나

 

중국에서 밀반입된 짝퉁 N95 마스크도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 세관당국에 적발됐다.

미 세관국경보호국(CBP)는 오헤어공항 국제 수하물에서 발견된 N95 마스크 50만장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물품 발송지는 중국 선전이었고, 수신자는 뉴저지주 매널라펜의 한 사업체로 돼 있었다.

물품을 입수한 CBP 측은 이 가운데 30장을 추려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 보냈다. CDC는 시험 결과 이 마스크의 10%가 필터 효율이 95% 미만이라고 밝혔다.

또  “발견된 마스크들은 CDC가 정한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면서 나머지 마스크들은 추가 조치를 위해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 넘겼다고 설명했다.

관련 업자들은 압류된 마스크의 가치를 307만4385달러(36억원)으로 추산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N95 마스크가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다.

가짜 N95 마스크 대량 판매 중

최근 1,100만개 이상의 가짜 ‘3M N95’ 마스크도 국토안보부에 의해 적발되었다.

N95마스크는 최전선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이 환자를 대할 때 사용하는 첨단, 최고가 마스크다. N95 마스크는 제대로 장착했을 경우 95%의 대기 중 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여전히 N95 마스크를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에게 우선 공급할 것을 권하고 있지만 일반 대중들도 마켓 등에서 N95 마스크를 쉽게 구해 사용중이다. 하지만 마켓에 가짜 마스크가 대량 거래되면서 의료진들과 일반인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되고있다. 

진짜 N95 마스크를 구분하는 방법 몇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마스크의 외부의 마킹을 확인한다. 마스크에 “NIOSH” 로고나 머리글자가 검은색으로 쓰여있어야 National Institute for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제조사의 이름과 상표도 확실하게 쓰여있어야 한다. 인증을 받은 마스크 제조사 목록은 CDC 웹사이트 https://www.cdc.gov/niosh/npptl/topics/respirators/disp_part/default.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C로 시작하는 숫자로 표기된 테스트와 인증 코드, “N95” 등의 필터 클래스도 확실히 표기되어있어야 한다.

정품 N95 마스크는 두개의 밴드로 뒤통수과 목을 감싸며 착용하도록 되어있다. 얼굴에 착용했을 때 코와 입을 꼭 맞게 가려야 한다. 만약 마스크에 밴드 대신 귀에 거는 고리가 있다면 N95 정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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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장 당선 보류” 전 선관위원들 주장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어떻게...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현장취재> 첵캐싱 업소가 사라진다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1탄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2탄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현장취재> O.C한인회장 막장선거 현장 | 2탄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