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병원 내 감염 차단 어디까지...MRI 기계 내부, 치과, 안과 등 장비 오염 불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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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오히려 집단감염이 우려되고 집단감염 사례까지 드러나 주의와 단속이 촉구되고 있다.
실제 본보 취재진이 민원 제보와 현장 취재에 나선 결과 한인타운 내 병원들의 청결 문제는 우려 그 자체였다.
또한, 많은 노약자들이 치과, 안과는 물론 일반 병원도 한 달에서 두 달은 기다려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실정이다.
어금니 치통을 호소하는 A 노약자는 W치과에서 두 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고통만 호소하고 있다. 이미 이곳 저곳에 문의 했지만 쉽게 치료 받을 치과가 없었다고 하소연한다.
어렵게 치료를 마치고도 치과 장비 등에 청결 우려를 호소했다. 의료진의 비닐 장갑부터 환자 입에 넣는 치과 장비도 감염을 우려했다.
B씨, 허리와 어깨를 다쳐 MRI 촬영을 위해 타운 내 R 촬영소를 찾았다. 지정일을 기다려 간 병원은 환자들로 붐볐고 지시에 따라 가운으로 갈아 입고 MRI 기계 통속으로 들어가 1시간 가까이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청결하지 않은 병원 가운부터 MRI 기계 통속의 불결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다. 누워있는 침대의 시트부터 비좁은 통속에서 숨을 쉬어야 하는데 방금 전 촬영을 마친 사람의 냄새가 남아 있었다.
당연 상식적으로 한 환자가 촬영을 마칠 때마다 소독과 청소를 해야 하지만 실제 병원 실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통속에서는 당연 마스크를 쓰기도 어려고 한마디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이다. 혹 감염 양성자가 다녀갔다면 100% 감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접수실이나 대기실에서는 마스크를 확인하고 열 온도를 체크하지만 실제 병원 내부에서는 전혀 방역이 무방비 상태라는 주장이다.
C씨, 목을 다쳐 카이프락 지압원을 다니고 있다. 이 병실 역시 가운, 시트, 침대 내부 등 불결한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구멍 뚫린 침대에 얼굴을 묻고 30분-1시간 동안 지압 안마 등의 치료를 받는데 이곳 역시 소독이나 방역 작업은 무방비 상태다. 기껏 바닥에 깐 종이 한 장 교체가 전부다. 이곳 역시 방금 치료 받은 환자가 떠난 침대에 이어서 엎드려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실정이다. 한 곳에 여러 침대를 놓고 천 커튼으로 막아 한 공간에 다수가 모여 치료 받는 것도 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패치나 장비도 방금 전 환자가 사용한 것을 그대로 재사용 하는 것도 불결하고 감염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하루 평균 120명이 병원에서 코로나 감염
이러한 사례에서 보듯 병원에서 치료는커녕 코로나가 감염된 사례는 부지기수다.
미국에서 ‘병원 내 코로나 감염’ 사례 보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과 재확산이 반복되는 것이다. 의료계에서는 1차적으로 병원 내 의료 종사자들의 의료 장비 부족 사태부터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당연 무감각한 의료진의 도덕성도 비난 대상이다. 태만과 돈만 밝힌 결과가 빚어낸 비양심 실태다.
주류 언론들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입수해 보도한 내용을 보면, 두 달간 미 전역에 위치한 병원 절반 가량에서 하루 평균 120명의 코로나 신규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해당 병원들은 하루 평균 2만5900여명의 코로나 환자를 상대했다. 이들 중 일부가 의료진에게 바이러스를 옮기고, 또다시 병원 이용자나 다른 의료진에게도 연쇄적으로 전파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 기간 이후에는 정부의 데이터 수집 시스템 변경으로 인해 추가 조사가 불가능했다고 전했다.
CDC는 조사가 이뤄진 두 달 동안 다른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이 74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 직원들 간 감염은 추적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실제로는 병원 내 감염 경로가 더욱 촘촘하고 병원 밖으로도 광범위하게 확산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마스크가 최대 방어, 보호 장비 부족 호소
학계에서는 이번 사태의 단초를 ‘보호장비 오염’으로 보고 있다. 환자들과 끊임없이 접촉하면서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의료 종사자들이 기본적인 장비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강력한 ‘바이러스 매개체’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병원 내 감염은 전국 병원들이 감염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실상을 보여주는 광범위한 반증”이라고 평했다.
한 대학 공중보건학회는 “이 수치는 병원들이 바이러스 자체 확산에 태만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뜻”이라며 “수백 개의 병원들이 코로나 확산을 예방할 장치가 태부족하다는 호소를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방정부가 병원 내 신규 코로나 확산에 대한 제대로 된 모니터링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 보건복지부는 병원 내 발병 건수 수집 시스템을 변경하고 병원들은 병원 내 코로나 감염자 수를 매일 복지부에 보고했지만, 이 집계에는 수일 간 입원 중인 사람이 중복적으로 집계될 뿐 아니라 외부에서 감염된 사람과 병원 내부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 뒤섞여 정확한 통계가 불가능한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병원 내 감염 확산으로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조차 코로나에 감염될 것을 우려해 병원을 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이것은 공중보건에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병원 내 감염의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미 전역의 병원에서 치료 장비로 인한 감염 실태는 의료진의 도덕성과도 직결되고 개별 지적과 의료 당국의 느슨한 단속이 문제라는 비난이다.
한국 실태도 만만치 않다.
지난 주 성남 요양병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 실태를 살펴보면, 환자, 간호사 등 11명이 집단 감염되었는데 모두 백신은 맞지 않았던 걸로 확인되었다. 백신 접종 기피가 심각한 반증이다. 확진자는 환자 9명과 간호사 1명, 간병인 1명이다.
특히 75세 이상 고령층의 중증화율도 여전하고 노인이용시설 내 집단감염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노인이용시설 내 집단감염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초일류를 자랑하는 삼성병원, 아산병원 등을 비롯 청도대남병원에서 2명의 환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확진자들이 무더기로 속출하며 120명까지 늘어났으며 코로나로 인한 첫 사망자도 이 곳에서 발생했다.
확진자 집계를 보면, 은평성모병원(14명), 칠곡 밀알요양원(27명), 경산 서린요양병원(65명), 봉화 푸른요양원(68명), 분당 제생병원(45명), 대구 한사랑요양병원(125명), 대구 파티마병원(34명), 대구 배성병원(11명), 대구 수성요양병원(4명),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98명), 경기 군포 효사랑요양원(22명), 대구 제2미주병원(196명) 등 급속도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게 됐다.
대부분 요양병원에서는 병원에서 감염이 면역력 약한 고령환자들이 간병인과 접촉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확산됐다.
홍보를 통해 마스크 쓰기, 손씻기, 밀폐공간 자제를 요구하면서 정작 병원 측은 청결과 감염에 태만하다는 것은 의료진의 도덕성 해이로 비난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치과 ‘유나이티드덴탈’ 또 피소
전주가 치과의사 고용 운영 치과의 문제도
전 매니저가 소송 제기로 드러난 문제들
“인종차별 채용, 부당 해고· 피소
과거 대리점주와의 소송전에 이어
과거 본보가 연속기획으로 보도한 유디 치과 그룹(회장 김종훈)이 또다시 소송전에 휘말리면서 부각되고 있다.
한인 대형 프랜차이즈형 치과 병원 그룹이 부당 해고와 고용 차별 등을 이유로 소송에 휘말렸다.
미 전역에서 ‘유드림 치과(구 UD)’를 운영하는 유나이티드덴탈그룹은 해고 된 마르티네즈 전 매니저로부터 부당 해고와 고용 차별을 이유로 소송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UD 설립자인 김종훈과 그룹도 함께 제소했다.
유나이티드덴탈그룹은 미국과 한국에서 100여 개 이상의 치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유디 치과 그룹은 대리점 형식의 영업 형태와 자금주와 고용 치과의사의 시스템 불법여부, 자금주와 의사와의 책임 한계, 불화 등으로 소송전과 언론 제보가 계속된 바 있다.
또 과거 유디치과 그룹은 지난 2019년 허위 광고, 치료비 과다 청구 등의 이유로 LA지역에서 집단 소송이 제기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UDG의 프랜차이즈 치과 병원 한 곳이 불성실한 서비스를 이유로 가주 덴탈보드(DBC)에 고발을 당하기도 했다.
이 보다 앞서 지난 2015년에는 가주 검찰로부터 불법 영업 등의 혐의로 행정 소송을 당해 O.C카운티법원으로부터 광고 및 마케팅 중단, 벌금(86만 달러), 병원 이름변경 및 ‘UD치과 그룹’ 상호로의 진료 중단 등의 명령을 받기도 했다.
뉴욕 맨해튼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마르티네즈는 UDG측이 직원 채용을 지시하며 ‘백인과 아시안을 채용하라는 압박을 계속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 박사로부터 ‘당신과 같은 인종만 채용하지 말라’, ‘지원자 중에는 백인과 아시안도 많다. 이건 정치적인 것이 아닌 사업을 위한 것’이라는 메시지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마르티네즈는 지난 2월 ‘회사 지시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원고 측 변호인은 “이는 명백한 고용 차별 사례다. 마르티네즈는 불법적 관행에 반대하다 해고 당한 것”이라며 “인상된 급여보다 실제로는 적은 급여를 받았으며 심지어 마지막 급여는 받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뉴욕 지역 언론은 유디그룹이 이전에도 차별 관련 소송을 당한 적이 있으며 한 히스패닉 직원이 “한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적대적 근무 환경이 조성됐다. 심지어 괴롭힘을 받기 싫어서 (한국식 성씨인) ‘미스터 이’라고 불려야 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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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