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타이틀 미국 한인들 김치는 안전한가? 중국, 구정물 배추 알몸 인부, 녹슨 굴삭기 작업 충격 

image011.png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못내

 

‘중국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방법’ 영상이 공개돼 한국은 물론 김치를 사랑하며 즐겨 먹는 전세계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해당 영상에는 흙탕물 투성인 구덩이에서 소금에 절인 배추를 녹이 슨 포클레인으로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 안에는 상의를 벗은 인부가 버젓이 들어가 있으며, 맨손으로 배추를 휘젓는 모습도 보인다. 이를 본 소비자들은 “이제 도저히 중국산 김치는 못 먹겠다”며 가정은 물론 일반 식당에서도 중국산 김치를 기피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알몸의 남성은 구덩이에서 배추를 절이고 소금물은 흙탕물처럼 탁하고, 배추를 나르는 굴삭기도 녹슬어 있다. 이런 김치를 먹을 사람은 없었기에 중국산 김치 불매운동은 불타올랐다.

녹슨 굴삭기 중국인 기사는 지난해 6월 중국 웨이보에 이 영상을 공개하며 “여러분이 먹는 배추도 내가 절인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김치는 배추가 물에 잠기지 않을 정도의 수준에서 절이는 것이 보통이다. 영상에서는 그보다 훨씬 많은 물에 담가 배추의 수분을 모두 빠지게 하는데, 이것이 우리의 전통 김치 제조방식으로 볼 수 없다는 겁니다.

한국 식약처는 “주한 중국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문제 영상은 수출용 배추가 아니다”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충격적 중국 김치 현장 영상 공개 이후 ‘김치의 모든 것’을 취재했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한인타운의 김치 유통실태

한편, 한인타운내 한인 마켓들은 중국산 김치를 아예 취급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도매용 김치나 식당전용 대량 김치 일부는 중국산을 들여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는 OEM 방식으로 상표와 달리 중국산이 수입되고 있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한 소규모 김치 판매사업자들이 우후죽순으로 늘면서 개별적으로 수입해 생산지가 불분명한 김치들이 한인타운에 팔리고 있다. 이들 김치는 일부는 미 현지 제조를 주장하고 일부는 국내산을 주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의혹 투성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현재 한국산 김치 미국 수입은 철저한 FDA 규정을 지킨 무농약 고추가루 사용과 순수 국내산 재배 야채를 입증해야 하는 까다로운 통과 절차가 관건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일부 김치 수입업자들은 일단 마구잡이로 수입한후, 일명 ‘딱지갈이’로 포장지에 다른 딱지를 붙여 판매하는 술수를 쓰고 있기도 하다. <관련 사진참조>

결국 한인타운에 나도는 일부 김치들은 실제 국적불명, 생산지 불명의 김치들이 포장돼 판매되는 셈이다.

한 대형마켓 관계자는 “한국 마켓들은 중국산 김치를 팔지 않는다”고 일축하고 ‘구정물 배추 김치 같은 중국산을 접할 일은 절대로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산, 미 현지 생산, 중국산 등이 판매되지만 문제는 대량 소비처인 식당이나 구내식당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중국산 김치와의 가격 대비 때문이다.

남가주 지역 각 마켓에 ‘수라상’이라는 브랜드로 중국산 김치를 유통하고 있는 왕글로벌넷은 한국 나주공장과 중국의 2개 공장에서 김치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중국 위생당국 인증과 철저한 감독하에 위생적으로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한 현지 생산공장 모습은 위생적이고 첨단 공장 모습이다.

관계자는 “중국 당국도 수출용 제품에 대해서는 엄격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FDA의 심사 승인을 거쳐야 유통될 수 있다. 잘못된 정보로 김치뿐만 아니라 중국산 제품에 대한 불신감이 커질까 우려된다”고 안타까워했다.

중 소단위 생산공장들도 김치 제조과정을 이제는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고객 건강과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땅한 조치다.

 

스크린샷 2021-03-26 오후 1.19.09.png

 

문제는 김치 가격전쟁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매출에 큰 타격을 받은 자영업자들이 최근 소비자들 사이 퍼진 `중국산 김치 포비아`로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다. 소비자들 불만이 크지만 가격 저항 역시 커 국산 김치로 쉽게 갈아탈 수도 없는 실정이다.

역시 요즘 식당가도 한숨을 쉬고 있다. 김치를 쓰는 식당을 아예 피하거나 김치찌개, 김치찜 등 김치가 주재료인 식당을 꺼리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 수입되는 김치의 99%가 중국에서 들어오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안이 클수 밖에 없다.

식당업주 A씨는 “국산 김치 대비 훨씬 저렴한 중국산 김치를 써왔다. 현재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치찜 등을 만약 국산 김치로 바꿀 경우 가격이 절반은 인상돼야 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현실적으로 국산 김치와 중국산 김치의 가격은 적게는 3배, 많게는 7배 이상 차이가 난다. 그러다보니 대다수의 식당에서는 중국산 김치에 의존을 하고 있다. 국내 식당들도 이럴진대 미국에서의 실상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대형 마켓에서 김치 판매가를 살펴보면 국내산은 3-7배 고가로 판매된다. 싼 일반김치는 미 현지 김치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비밀이다. 이미 알려진대로 대개는 중국산이 맞는 말이다. 다만 중국에 있는 한국 김치공장이기를 빌뿐이다.

국내 수입 김치의 90%가 중국산일 정도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김치 수입액은 1억5243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중 중국산 김치 수입액이 1억5200만달러를 차지한다.

중국산 김치 포비아는 김치를 주재료 삼고 있는 김치찌개 집은 물론 김치를 밑반찬으로 내놓는 칼국수 보쌈 중국집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타격을 주고 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한숨을 쉬는 이유다.

한 자영업자는 “김치 관련 메뉴 주문이 줄어들어 매상도 줄었다. 요즘 가게 들어오면 재료 원산지 표시판을 확인하는 손님이 늘었다”며 “아예 김치는 주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중국산 김치를 주는 식당을 대상으로 `불매운동` 조짐마저 보이자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더 깊어지는 모습이다. 식당 주인들은 이제 중국산 김치를 없애야 그나마 장사를 계속할수 있을것 이라고 하소연 했다.

직장인 김모(39ㆍ경기 용인시)씨는 “중국산 김치 불안감 때문에 식당에서 나오는 김치를 아예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누구 말을 믿을수 있겠냐는 불신감이다.

실제 대형 식당이라할지라도 직접 김치를 담는 곳은 한인타운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재료비도 문제지만 인건비가 큰 부담이다. 또 때때로 치솟는 배추, 파, 고추 등 농산물 가격 때문에 지속적으로 물량 대기도 힘들다.

 

김치 수출 사상최대 

지난해 국내 김치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발효 음식인 김치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퍼진 영향이다. 수출 지역도 일본과 미국, 홍콩 등 전 세계 80여 곳에 달한다.

관세청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김치 수출액은 1억5243만 달러로 전년보다 37.6% 증가했다.

이는 기존 최대치인 2012년의 1억661만 달러를 8년 만에 넘어선 것이다.

국가별로 수출액을 보면 일본이 7천110만 달러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인 49.2%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미국(2천306만 달러), 홍콩(776만 달러), 대만(587만 달러), 호주(564만 달러), 네덜란드(515만 달러) 등의 순이었다. 우루과이(106만 달러) 등 남미와 아랍에미리트(73만 달러)·카타르(23만 달러) 등 중동 국가들도 있다. 사이판 등의 섬으로 구성된 북마리아나 군도(13만 달러)를 비롯해 태평양 섬나라들에도 수출됐다.

코로나 시대에 면역성을 이유로 김치가 미국에서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60% 넘게 증가하면서 2천만불 이상 수출을 나타냈다.

이는 WHO 등 세계 연구기관 발표에서 호흡기질환에 발효음식이 탁월하다는 평가도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과거 중동 호흡기질환인 메르스가 유행했던 2015년에도 김치 판매가 크게 증가했던 것도 같은 이유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울 면역성 향상에 독일인이 즐겨먹는 사워크라우트(절인 배추)와 김치의 발효 성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주장 때문이다.

주요 김치 수출업체로는 ‘종가집’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상과 ‘비비고’ 브랜드를 판매하는 풀무원, 청정원,CJ제일제당 등이 있다.

 CJ제일제당은 자사 김치 수출 규모가 지난해 25%가량 증가했고 미국 시장 수출은 45% 정도 급증했다고 밝혔다. CJ 관계자는 “한국 김치에 대한 인지도는 수년 전부터 높아져 왔는데 지난해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수출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김치 수입액은 1억5천243만 달러로 전년보다 16.4% 늘었다. 김치 무역수지는 791만 달러 적자로 2012년(-423만 달러) 이후 8년 만에 가장 작았다

 

중국 현지 생산김치 ‘산 넘어 산’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하는 김치 회사들도 문제는 많다.

중국 정부가 현지에서 판매하는 김치 관련 제품을 ‘파오차이’(泡菜)로 표기하도록 강제해 국내 기업들이 시련에 빠졌다. 대상 청정원·종가집을 비롯해 CJ제일제당 ‘비비고’, 풀무원은 중국 식품안전국가표준(GB)을 따라 ‘울며 겨자 먹기’로 김치를 파오차이로 표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식약처는 “통관단계에서 국내 기준ㆍ규격에 적합한 중국산 절임배추 및 김치에 대해서만 수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통관검사와 보존료, 식중독균 검사 등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기존 식품공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ㆍ규격 이외에 장출혈성 대장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기준ㆍ규격에 따르면 김치는 납, 카드늄, 타르색소, 보존료, 대장균군 검사를, 절임배추는 세균수, 대장균군, 대장균, 타르색소, 보존료 여부를 검사한다.

식약처는 앞으로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수입되는 김치 및 다진마늘, 고춧가루 등 원재료를 중심으로 유통 단계별(보관 창고, 식자재마트, 도ㆍ소매업체, 음식점 등) 안전성 검사를 예고했다.  

그러나 현지 생산단계에 대한 단속은 한계가 있다. 식약처는 “중국 측에는 김치 등 우리나라로 식품을 수출하는 업소의 작업장 환경, 제조시설, 식품등의 취급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라고 설명했다.

 

중국산 먹거리 비상

중국산 김치뿐만아니라 양고기도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 한 방송은 중국에서 금지된 약물을 먹여 키운 양고기가 현지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모습을 보도했다. 수천 마리의 양이 사육되고 있는 현장에는 암과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 클렌부테롤를 양들에게 먹이는 인부들 모습이 드러났다.

이곳 인부들은 사료통에 옥수수 가루와 함께 허름한 봉투에서 백색 가루를 함께 섞어줬다. 이 백색 가루는 지방분해를 촉진해 살코기 비율을 높이는 약물인 클렌부테롤이었다. 사람이 먹으면 암과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어 2000년부터 사용이 금지됐다. 

한 인부는 “외부 사람들한테 양에게 약물 먹여 키운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사료 판매상은 “이런 일(사료의 발암약물을 섞어 판매)이 얼마나 오래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10년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중국의 양 사육 규모는 약 70만 마리다. 불법 약물로 키운 양고기 역시 밀거래를 통해 중국 전역에 팔려나갔다. 

해당 양고기가 수입업자에 의해 국내로 들어온다면 우리나라 국민들도 발암물질이 포함된 양고기를 먹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처음에 소독 냄새가 나서 배달차 한 대가 불합격을 받았지만 이후 이틀 정도 말려서 냄새 없애고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크린샷 2021-03-26 오후 11.18.02.png

 

 

일자: 2022.02.07 / 조회수: 77

<이슈취재> 대선 향방 키 재외선거가 결정?

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회 위원장 김석기(왼쪽) 의원과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참여 당부를 위해LA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보이지 않는 선관위 영사 뭐하나 총영사관, 코로나 핑계로 업무마비 프랑스 44%, LA 5.8% 등록 마쳐 2번씩 항공 이용 투표하는 현실 감안 재외동포청’ 앞다...

일자: 2022.02.07 / 조회수: 64

<신년기획 캠페인 2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맥아더 파크 내 노숙자 텐트촌 코로나로 오물 처리 일손 태부족 도로 곳곳 방치된 쓰레기들 불결 부자동네는 아스팔트도 다르다? 도로청소 하나마나 직무태만 방치 노숙자의 쓰레기 어디로 가나? 대소변과 오물 도로에 마구버려 노숙자 처리만 급급, 오물 처리 시급 거리 노숙 캠핑...

일자: 2022.02.07 / 조회수: 110

남가주 호남향우회 신임회장단 새출발

“신년을 맞아 화합과 차세대와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는 호남향우회가 되겠습니다” 2월1일, 남가주호남향우회 42대 신임 회장단이 화합과 차세대 향우들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는 신년 포부를 밝히며 새출발했다. 설날 떡국잔치 및 제42대 회장단 이취임식은 호남 향우는 물론...

일자: 2022.02.06 / 조회수: 65

‘불법 레이싱’ 처벌 실형까지

존 이 LA 시의원이 불법 스트릿 레이싱 단속 강화 법안 지지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에서 만연한 불법 스트릿 레이싱에 대한 단속 강화 법안이 주 의회에서 추진된 것에 맞춰, LA 시의회에서 불법 레이싱 규제 관련법을 발의했던 존 이 시의원(12지구)도 공식 ...

일자: 2022.02.06 / 조회수: 84

로데오몰 임대료 갈등 ‘아직 투쟁중’

로데오 갤러리아 건물주와 테넨트 간의 불확가 끊이지 않는 6가와 버질 건물 팬데믹에 악질 건물주 아닌 공생 노력으로 ‘번영회 미참여’ 테넌트 목 좋은 업소 딴청 고액 전기료에 주차비 부과로 돈 뜯어내기 끝내 유에통지 절차로 갈등 새 국면 돌입 팬데믹 기간 중에 한인타운 내 ...

일자: 2022.01.07 / 조회수: 66

<신년기획 캠페인 1탄>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

쓰레기 더미 처리 전 모습 중장비를 동원해 집 앞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쓰레기를 제거 작업하는 모습 노숙자 전수조사 착수 4백개 텐트 1천여명 노숙자 타운 내 거주 중 오물과 쓰레기 양산, 거리 방치 중 음주에 집단 행패도 주민, 행인 불안 한인타운‘노숙자 캠핑카’도 급증 주정...

일자: 2022.01.06 / 조회수: 58

<신년기획 캠페인>

거리를 점거한 노숙자 본보는 2022년 신년기획 캠페인으로 ‘LA를 깨끗하게, 한타부터’를 연속 보도 한다. LA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쉽게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불결한 LA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실시를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다. LA부터, 한인타운부터, 나부터...

일자: 2021.12.07 / 조회수: 60

<현장취재> LA 방문 정치인들은 앵무새

김성곤 재외동포이사장이 미 동포들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 친문, 이낙연 계 몰아내기 권력쟁투 시작 곳곳에서 분쟁, 시위, 당 내부 인터넷 닫아 평통농단 시위 국회와 청와대에서 투쟁 임종성 의원 현지파악은 거짓, 면담도 거부 관광과 접대 위한 현지방문? 현안은 나몰라 대선 ...

일자: 2021.11.04 / 조회수: 92

<단독 긴급취재> LA 진보민주인사들 청와대, 국회앞 시위

전두환이 조직 활용한 ‘육사 하나회’의 망국행위 LA 진보민주인사들, 국회, 당사에서 성명서 발표 대미 국정 방향과 사조직 주장과 배치 반대 논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반대 전광판 광고까지 등장 “미주한인사회 분열시키는 ‘평통농단’ 즉각 철회.” 이내운 LA민주연합 대표, 남가주...

일자: 2021.11.04 / 조회수: 68

<연속기획취재> 이게 미국 경찰인가 | 갱총격·살인 불안한 한인타운 LA 살인...

NYT보도, 5년간 비무장 운전자 4백명 교통단속 때 사망 미 경찰, 운전자 총격 과잉대응, 경관 기소•유죄 드물어 ABC 방송, 한인 피해자 사무엘 강씨 인터뷰. 폭행 남성, 곧 석방 “말 뿐인 증오범죄 엄단” LA 아시안 증오범죄 76% 급증 지난해 44건 신고, 4분의 3이 폭력 타운 ‘심야...

일자: 2021.11.04 / 조회수: 59

<현장취재> 이게 미국이냐 | 여권 발급에 5개월이라니...

급행료 신청도 12주, 긴급시 무대책 발동동 시민권자, 만료된 여권으로도 미 입국 허용 답답한 생활 벗어나 관광여행 문의 폭주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 들면서 2년동안 참았던 해외여행이 세계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 선진국 미국은 여느 아프리카 국가보...

일자: 2021.11.04 / 조회수: 62

내 집 마련에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

3% 다운, 반값 구입 등 다양 집 수리 과정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 사전 교육 8시간 필요, 살롬센터 실시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돈’이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나날이 치솟는 시기에는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

일자: 2021.10.06 / 조회수: 109

<이슈집중취재> LA총영사관 투서민원 감사 결과

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일자: 2021.10.06 / 조회수: 73

<현장취재> 선진 미국 경찰 현주소

FBI LA, 증오범죄 개선 강조 캠페인 벌여 LAPD 체포 건수 10년전의 절반, 방치 예산, 인원감축 핑계만, 수사는 맹탕 범죄 발생율은 예전 그대로, 불안 가중 날뛰는 범죄, 손 못대는 경찰, 시민 불안 인종 혐오범죄도 4개월동안 조사도 안해 증오범죄’ 한국어로 신고 가능, 간편 웹...

일자: 2021.10.06 / 조회수: 68

<끝장취재> 몰락 재촉하는 미주총연

10여명 모여 미주 전체 대표단체 행세 22일, 양 단체 대통합 서명 기자회견 23일, 서명 후 부실 내용 발견 핑계 취소 10년 넘게 ‘총회장 감투’ 쌈박질에 소송전 매번 뒷돈으로 썩은 악취 풍긴 ‘미주총연선거’ 조정위 일방적 총회 광고, 정관위배 회원등록비 ‘감투와 뒷돈’ 얼룩진 ‘...

일자: 2021.09.06 / 조회수: 120

<직격취재> 민주평통 해체가 답이다

직무태만, 내부분열, 책임 6월 징계자가 미 부의장 평통 경력 전무한 자가 최대규모 LA평통 지회장에 LA평통 20기 150명 위원 명단 발표 세대교체 무색, 80대에 30년째 위원 연속 미, 다수 지역 회장 KAPAC 임원들이 장악 순수 민간외교 절실한데 정부외교로 변색 언제적 민주평통,...

일자: 2021.09.06 / 조회수: 84

고 홍명기 이사장 한인단체 연합 추모식

지난달 18일, 한인사회 큰 어른, M&L홍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타계한 이후 남가주 한인단체들이 연합 추모식을 갖는다. 고 홍명기 이사장 추모식위원회는 연합 추모식은 오는 13일 저녁 6시 주님의 영광교회(1801 S Grand Ave., LA, CA 90015)에서 열린다. 이 추모식에는 100 곳 이...

일자: 2021.09.06 / 조회수: 272

<현장집중취재> LA 노인아파트 문제와 대책

노인아파트 입주를 위한 신청서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선 모습 전면 입주실태 조사 절실, 악의 관행 이제 시의회 직접 정보, 입주 관리한다 금융지원, 갖은 혜택 챙기고 뒷돈 까지 아파트 찾기도 힘들고 신청서도 안 줘 대기중인 사람도 멋대로 바꿔치기 조작 모두 아는 비밀, ‘뒷돈...

일자: 2021.09.06 / 조회수: 61

<집중취재> “기후’ 방치하면 지구 종말 앞당긴다

개섬 주지사가 직접 로페즈 호수 바닥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물 아껴쓰기’를 호소했다. 기록적 가뭄에 저수지 바닥 드러내 데스밸리는 54.5도 죽음의 폭염 달성 꺼지지 않는 딕시 산불에 피해 확산 불꽃만 스쳐도 산불 발생 우려, 조심 전력 비상에 물부족 사태 호소, 주지사 어김...

일자: 2021.08.08 / 조회수: 83

<연속집중취재 1> 갈길 먼 남가주학원 분규

패권 장악 노린 배후세력 누구인가 기득권 노린 이사들 ‘종신제, 사유화’ 가주검찰 3월말까지 정상화 촉구 결정도 어겨 일부 기존 이사 “연임 문제부터 해결하자” 발목 통합이사회 무산…”약속 또 어겼다” 비난 거세 진통 계속되는 남가주학원 사태, 새출발 촉구 검찰, 판결, 무시하...

일자: 2021.08.08 / 조회수: 96

<연속집중취재 2> 법정 판결 무시한 동포재단

LA한인회 적법 운영된 비영리단체 인가?? 한인회장 추천 이사 합류는 법망 피한 꼼수 전략 12월, 한인회 동포재단 이사 합류, 판결 무시 꼼수 부정선거의 가짜 한인회장에게 판결 넘어선 결정 재단 이사회 결정, 유효 여부 법적 공방 시비 한인과 단체장들이 나서 시비 가려야, 여...

일자: 2021.08.08 / 조회수: 59

<현장취재> LA축제재단, 올 행사 가능할까

LA 한인축제재단 사무실에서 축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 입국 차단, 물류비 급등 삼중고 LA항 컨네이너 대기 수개월, 출입국도 불투명 각 지자체 공무원 여행 차단, 사실상 불참 통보 부츠 계약 취소나 절반 축소 사태 줄이어 연예인 공연도 사실상 불가능, 취...

일자: 2021.08.08 / 조회수: 67

<현장 끝장취재> 차일피일 미룬 욱일기 문양 벽화

로버트 F.케네디 스쿨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 벽화. 나치 문양 세계적 대처 비교해야 3년 버티다 소송전으로 비화 철거 합의 해놓고 차일피일 화가와 교육구 방만한 자세 비난 나치 문양에는 화들짝 반응 대비 이번엔 철거 이행 될까 비켜봐야 정찬용 변호사가 LA한인사회를 위...

일자: 2021.07.17 / 조회수: 63

<현장직격취재> 동성애자 집결소 한인타운 사우나 업소, 결국 찬반 지지 충...

머리 상처로 선혈, 폭력 시위에 최루액까지 쓰레기통에 방화에 조롱, 경찰과 거리 대치 지난달 26일, 한인타운내 위스파에 한 트랜스젠더 남성이 여성 사우나에 입장하면서 발단이 되었다. 위스파는 남,여가 함께 사용할수 있는 사우나 공간으로 별도 스파에서는 남,여가 따로 사워...

일자: 2021.07.17 / 조회수: 69

<집중기획> 코로나 변이, 스쳐도 감염 공포

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

일자: 2021.07.17 / 조회수: 59

<사건 현장> 독립기념일 연휴 총기 사고로 189명 사망

너덜너덜 해진 경찰의 폭발물 처리용 장갑 트럭 매년 1조원 소비, 화제 발생에 환경 악화도 행사 10분간 40억 소비, 중국산 불법 폭죽도 LA, 2t 불법 폭죽 압수 트럭에서 폭발 17명 중경상 ‘불꽃놀이’…LA다운타운 고층빌딩 화염 연휴기간 LA에서 20명 살해, 50% 증가 독립기념일 연...

일자: 2021.07.17 / 조회수: 64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LA총영사관 앞에서 대기중인 민원인들 직계가족 상봉만 허가, 불만 폭주 제도 미흡 지적에 무대책 하소연 9명 전담팀 야근 근무에도 속수무책 아침부터 줄서기 더위까지 노약자 불만 재판, 검찰 출석요구도 외면, 행정오류 중요 비즈니스, 정부 업무도 나몰라라 무엇, 누구, 위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85

<화제집중> 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 드러나

(오른쪽부터)데이비드 최 전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 부정을 지적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정찬용 변호사의 소송 내용과 법원 판결문 LA한인회 회계장부 공개하라” LA법원 명령 법원 판결로 드러난 회계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68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일자: 2021.06.15 / 조회수: 101

해외선거구제 실시로 의석 배정해야

전 세계 한인 엮는 연합회 2021년 내 출범 동포들 남북 문제 객관적 시각 장점 한반도 평화 실현 지대한 역할 가능 복수국적 관련 전향적 조치 바람직 거주국 정치 참여는 권익 신장 도움 동포 이익 대변할 국회 의석 있어야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출가한 자녀가 먼 곳에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72

<이슈집중취재> 수술, 유령수술 난립, 부도덕 의사 실태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

일자: 2021.05.21 / 조회수: 9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병원이 수상하다

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일자: 2021.04.13 / 조회수: 139

전대미문 장례식으로 사기행각, 한인사회 경악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일자: 2021.04.13 / 조회수: 74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배부른 한인은행 실태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3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8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일자: 2021.03.26 / 조회수: 206

<핫이슈 청정 먹거리> 몰려온 중국 김치 어떻게 해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일자: 2021.03.26 / 조회수: 74

<현장취재> 한인들 이제 속지 마세요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일자: 2021.03.03 / 조회수: 95

<이슈추적보도 > 남가주한국학원 실마리 안 보인다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66

<현장취재> 속지 마세요 한인타운 범람 가짜마스크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4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일자: 2021.03.03 / 조회수: 67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일자: 2021.03.03 / 조회수: 121

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일자: 2020.12.16 / 조회수: 59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일자: 2020.12.16 / 조회수: 72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일자: 2020.12.16 / 조회수: 67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일자: 2020.10.27 / 조회수: 70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일자: 2020.10.27 / 조회수: 81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86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72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