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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코로나 시대에 키머니 요구한 악덕 건물주 "탈세 악용, 건물주 현찰요구 영수증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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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과거 근무 에이전트 고객돈 횡령으로 비난집중

 

팬데믹 상황에서도 점포 세입자를 깔아 뭉개는 안하무인 건물주가 비난을 사고 있다.

G모씨, 코로나 시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업소를 인수하게 됐다. 인수 계약이 끝나고 건물주 최모씨를 만났다. 리스 재계약을 진행하기 위해 승낙을 받고 임대료도 조정해 주었다. 

(매월 7,161불) 그리고 지난해 10월부터 총 7개월동안 렌트비를 정기적으로 지불했다.

문제는 그후 건물주가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부동산 에이전트를 시켜 명의변경 리스 체결을 하려면 키머니(권리금)을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건물주를 찾아가 첫 인수 당시와 달리 큰돈을 요구한 것은 부당하고, 코로나 시대에 지나치다고 따지자 느닷없이 90일 노티스가 없어 리스 만료를 주장하고 나섰다.

G씨는 매달 꼬박꼬박 새 테넌트에게서 임대료를 받으면서 결국 키머니를 챙기려고 꼼수를 쓴 것이라고 분개하고 있다.  

건물주가 요구한 새 계약조건은 10만불의 키머니, 서큐릿 디파짓, 또 렌트비도 7,161불에서 11,000불로 인상하고 세금, 보험료(트리플넷)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이어 전 임대인이 코로나 시기에 체납한 임대료 6만불까지 요구했다는 것이다.

6개월 넘게 새 임대인이 G에게서 꼬박꼬박 임대료를 받고도 갑자기 돌변 계약연장을 조건으로 키머니를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이전 임대인과의 계약서에 단 한줄도 키머니에 관한 규정이 없는 사실에 승소를 확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처구니 없는 무리한 요구에 대해 G씨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절에 부동산 회사까지 운영하는 업자로 유명한 건물주가 키머니까지 챙기기 위해 추악한 꼼수를 쓴 것에 분개한다”며 “나 같은 억울한 사례를 널리 알리고 재범을 막기 위해 법정 투쟁까지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돈 많고 부동산 전문가가 돈 없고 약자인 임대인을 상대로 잔혹한 처사를 저지르는 것은 한인사회에서 지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결국, G씨는 가주부동산협회에 리포트를 제출하고 이어 소송까지 제기했다. (관련서류 사진참조)

결정은 법원에서 가려지게 되었지만 건물주와 임대인은 공동생명체다. 임대료를 받아 융자와 세금 등으로 건물을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건물을 과시하며 무리한 전횡이나 일방적 횡포를 일삼는다면 상호 ‘윈윈’이 아닌 함께 죽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건물주도 임대인이 있기에 건물을 유지한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한편, 최씨가 대표로 있는 REMAX 100 부동산 소개업소는 과거에도 황경희 등 고객돈 횡령 사건으로 논란이 되었다. (사건번호 H-35676 LA)

에이전트 황경희는 고객돈 186,200불을 횡령했고, 다른 직원 루이스는 208,445불, 또 산니즈 직원은 207,222불 등 고객 TRUST 어카운트에서 총 650.000불을 횡령해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사기 행각을 일삼는 에이전트들은 3-4개의 가명을 사용해가며 회사를 옮겨 사건을 저지르고 있다.

나단 님(임현성) 에이전트 역시 최씨 회사에 근무하면서 고객이 어카운트에 넣어둔 부동산 자금을 조금씩 빼내 도박 등에 유용하면서 총 250만불을 횡령하고 잠적해 사건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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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머니 KEY MONEY란 

말 그대로 키를 건네 받으며 받는 돈을 말한다.

사업체 매매 시 장비나 시설물, 재고 등의 유형의 재산 가치 그 이상의 금액을 요구하는 것을 권리금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거래처, 신용, 점포의 위치 등에 따른 무형의 재산적 가치, 잔여 임대기간까지를 포함한다. 권리금과는 다르게 새로운 장소를 임대, 임대기간을 연장하거나 새로운 임대계약을 작성하려고 할 때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임대료나 보증금 외에 요구하는 ‘바닥권리금’을 ‘키머니(Key Money)’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키머니는 불법으로 알고 있지만, 가주 민법은 임대계약에 문서상으로 명시되지 않은 키머니나 변호사비를 요구한 것을 불법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주의할 것은 건물주는 반드시 세금보고를 해야 하고 명시하지 않은 키머니 요구시에는 키머니 금액의 3배에 해당하는 액수와 그에 따른 법정비용, 변호사비를 물도록 가주 민법 1950.8조 (c)항은 규정하고 있다. 

2002년 1월 1일부터 Key Money 관련 법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테넌트 입장에선 이미 전 업주에게 지불한 권리금, 인테리어 시설비 등을 감안 장소 이전보다 키머니를 주고라도 그 장소에서 계속 사업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될 경우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돈을 뜯기고 계약을 하는 사례도 있다. 또는 악덕 건물주가 영업이 잘된 업체를 몰아내고 건물주가 키머니를 챙기는 수법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한인타운 내 일부 업소와 자바시장 내 업소들 사이에서는 키머니가 다반사인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엄혹한 코로나 시대로 매달 임대료 받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할 판이다. 

 

키머니 관련 불법 사례와 판례를 찾아보면

1) L.A. 한인타운 유명 식당 주인 정모 씨는 임대인 지모 씨가 임대계약 연장을 요구하자, 정씨는 지씨에게 키머니 100,000불을 요구했다. 임대인 지씨는 건물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공교롭게 Key Money 법이 제정 된 이후 첫 판례가 한인 건물주와 테넌트 사이에서 나온 셈이다. 법원은 계약서에 키머니 관련 내용이 없지만 재계약시 2배 인상의 임대료는 가능하다고 보았다. 건물주는 권리금이 아닌 임대자를 몰아내기 위해 과도한 임대료 인상으로 밀어 붙인 것이다. 과도한 시설비를 투자하고 성업중인 임대인을 쫓아내고 건물주가 직접 운영하거나 별도의 키머니를 받고 제3의 임대인을 구하는 꼼수 방식이다. 

건물주의 도덕적 해이와 돈만 챙기자는 식의 파렴치한 건물주와 임대인 관계이다.

2) 임대인 김씨는 20년간 운영한 사업체를 내놓자 많은 구입자가 나타났다. 연간 순수입이 확실해 김씨는 계약서를 인수해 체결했다. 그런데 건물주는 구입자에게 새 임대계약을 체결해주지 않았다.

계약서에는 사업체의 설치시설, 일상 소모품, 임대인이 구입한 재고까지도 건물주에 속한다고 되어있고, 임대인은 단순히 권리금만 지불하고 영업중인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또 매매시 수익금의 40%를 건물주에게 지불할 것과 Key Money 지불도 명시되어 있었다.

키머니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 김희영 브로커는, 불리한 계약으로 임대자가 계약이 끝나면 빈손으로 나가도록 되어 있고 또 사업체를 판매 했을 때는 매매 수입의 40%를 건물주가 챙긴다는 내용도 있었다. 말도 안 되는 불공정계약이지만, 사업체를 계약 시 임대계약 조건을 꼼꼼히 읽어 보아야 하는 이유다.

법원은 사적 관계의 계약을 우선시 한다. 사업자끼리 계약을 존중하는 것이다. 공정계약을 따지기는 하지만 실제는 어렵다. 아무리 장사가 잘 되어도 계약조건이 불합리하면 계약을 포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테넌트 입장에선 성업중인 장소에서 쫓겨나기 보다 키머니를 주고라도 그 장소에서 계속 사업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신규 사업자의 경우 좋은 장소는 키머니를 주고 얻기를 원하기 때문에 건물주의 키머니 요구를 거절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3) 과거 자바시장에서 한창 키머니 거래가 활발할 당시에도 소송까지 간 사례가 있다. 이 소송은 미 주류언론과 한국 뉴스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LA 다운타운내 자바시장에서 ‘키머니(key money)’에 대한 소송이 있었다. 

오래된 관행을 깨고 `블루에이지’ 대표 성기봉(대니얼 성)은 법원에 중동계 건물주를 상대로 계약경신시 키머니 지불요구 철회 및 임대료 인하, 소송진행 중 퇴거금지, 손해배상 60만달러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또 같은 건물에서 영업중인 김병욱씨도 건물주가 키머니 6만달러를 요구한 것은 `불법이고 부당하다’며 제소했다. 3년전 키머니 없이 입주한 성씨는 

“건물주가 3년 임대차계약 경신조건으로 키머니 7만달러와 함께 월 임대료를 4,300달러에서 5,500달러를 올리겠다고 통보해왔으나 이는 3년전 맺은 계약에 없는 요구사항으로 위법이며 강탈이라고 주장했다. 성씨는 “건물주는 피소직후 월 임대료가 7,444달러로 5,500달러는 매달 내고 나머지 1,944달러는 키머니로 한꺼번에 내라고 해 이 내용을 계약서에 추가 하자 키머니를 5만달러로 낮췄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성씨는 “자바시장의 건물주들에게 기피인물로 낙인이 찍혀 장사를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키머니와 같은 부당한 관행을 없애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공동건물주 변호인 패리드는 자바시장의 오랜 관행에 따른 것일 뿐 불법적인 것은 아니라며 성씨 등이 계약시 유리한 입장을 위해 소송을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인 의류업주들은 키머니가 계약서상에 전혀 언급돼 있지 않으며 일부 건물주들은 수표 대신 뒷돈 현찰을 요구하고 영수증도 발부하지 않는 등 ‘탈세’ 목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인의류협회에 따르면 자바시장 내 한인의류점 7백여군데 가운데 80%가 키머니를 내고 있으며 연간 규모는 2천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다. 

한 한인업주는 8년간 임대계약을 위해 약 10만달러를 줬으며 또다른 업주 역시 현찰을 요구해 건물주로부터 영수증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KGWA 측은 “키머니 문제는 한인업주들이 열심히 일한 대가를 부당하게 강자에게 강탈당하는 것”이라며 “당당히 법으로 맞서 관행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KGWA는 키머니 관행의 부당성을 알리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전달하고 공동대처방안 을 강구 중이다. 키머니 소송 사태는 미 언론에 집중보도 되었다.

 

부동산 한인업자들의 불법 사례들을 보면

부동산 에이전트인 한인 0씨는 LA에 있는 주택을 구입한 김씨로부터 에스크로를 의뢰 받고 60일  계약금으로 3만달러를 받았다. 하지만 계약기간인 60일이 지나도 에스크로 절차가 종료되지 않자 김씨는 계약금 환불과 에스크로 계약해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0씨가 에스크로 개설도 않았고 계약금을 횡령했다.

지난 한해 코로나 시기에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 11명이 가주부동산국으로부터 면허정지나 박탈 등의 징계를 받았다.

김희영 부동산 전문가는 가주부동산국 웹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 11명이 면허정지나 박탈 등의 징계를 받았고 이중에는 형사 관련 범죄로 징계를 받은 에이전트가 7명이고, 나머지 4명은 부동산 업무 징계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형사 관련 내용은 가정폭력, 중절도, 마리화나 불법재배 등의 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다.

부동산 업무 관련 징계 사유는 융자 수수료 과다 청구, 무면허, 에스크로 계약금 횡령 등이다.

김희영 대표는 “한인 에이전트와 관련된 징계 사건에서 가장 흔한 공통점은 고객 돈 횡령, 융자 관련 사기, 무면허, 에스크로나 융자 수수료 과다 청구 등이 꼽힌다”고 지적했다. 징계 사례는 고발이나 감사를 통해서 밝혀진 것들이기 때문에 실제 미신고 된 범죄행위는 더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징계를 받은 부동산 에이전트는 가주부동산국 웹사이트(www.dre.ca.gov)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인 에이전트 면허자는 2만명, 현재 활동중인 에이전트는 천여명으로 파악되었다.

 

숏세일 부동산 사기로 한인 실형

숏세일 부동산 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인 부동산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뉴저지 연방법원은 뉴저지주 거주 한인 강모씨에 대한 총 270만불 부동산 금융사기 혐의를 인정, 지난 3일 1년 6월의 징역을 선고했다.

은행 사기, 송금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겐 3년 간의 보호관찰 및 총 83만5000달러 부당 이익 몰수형도 내려졌다.

법원 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업소 2곳을 운영하던 강씨는 2013년 6월~2017년 1월까지 숏세일 관련 서류를 조작해 부동산의 가치를 낮추고 정상적 구매자 접근을 차단, 금융기관에 최소 270만 달러 손실을 입혔다. 이후 해당 부동산을 제3자에게 고가에 팔아 수익을 올리는 수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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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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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일자: 2021.03.26 / 조회수: 167

<핫이슈 청정 먹거리> 몰려온 중국 김치 어떻게 해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일자: 2021.03.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한인들 이제 속지 마세요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일자: 2021.03.03 / 조회수: 59

<이슈추적보도 > 남가주한국학원 실마리 안 보인다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1

<현장취재> 속지 마세요 한인타운 범람 가짜마스크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7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장 당선 보류” 전 선관위원들 주장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어떻게...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현장취재> 첵캐싱 업소가 사라진다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1탄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2탄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현장취재> O.C한인회장 막장선거 현장 | 2탄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