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4차 유행 대확산 공포 초비상, 독립기념일 연휴 대확산 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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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진행으로
델타 변이 증상, 젊은층 감염 높고 기침 콧물 많고
LA카운티도 코로나19 재확산 1일 확진자 165% 증가
국내 1300명대 최다 발생 기록, 확산 2천명 전망 공포
인류는 미지의 지역으로 가고 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로.
백신 접종으로 잡혀 가는듯한 코로나 사태가 델타 변이종 확산으로 4차 대확산 위기에 빠졌다.
화장실이나 복도에서 스치기만 해도 감염되는 델타 변이종의 공포는 가히 핵폭탄 급이다.
미국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면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독립기념일 연휴로 대규모 이동과 모임으로 확산세에 기름을 부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1-2주일내에 그 결과로 대규모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휴가 끝난 후 기자회견을 열고 백신을 맞는 것이 애국이라며 접종을 거듭 독려했다.
다시 공포속으로 빠뜨린 코로나 델타 변이 대확산 유행을 집중 조명한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백신 접종으로 잡혀 가는듯한 코로나 사태가 델타 변이종 확산으로 4차 대확산 위기에 빠졌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이미 미국에서 지배종으로 파악됐다.
국내 확진자 수도 연일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다. 1일 발생 1300명대는 코로나 발발 최대다.
문제는 델타와 알파 변이종의 확산이다. 변이종이 무서운건 어디서 어떻게 감염되었는지조차 알기 어렵다는 점이다. 감염 경로와 차단책이 막막한 부분이다.
확산세는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그러들던 미국, 가주 등에서도 크게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화이자가 자사 백신의 추가접종(부스터샷) 효력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 보건당국은 부스터샷에 관한 해외 연구사례를 지켜보겠으나, 지금 당장은 필요성을 고려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외신들은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단순히 한 번 더 접종하면 현존하는 모든 변이에 대해 가장 높은 수준의 면역력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에 한발 더 나아간 ‘업데이트 버전’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달 중 델타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부스터샷 임상시험 승인을 미 보건당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관련 성명에서 “백신 효과는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후 6~12개월 안에 세 번째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음달 중 미 보건당국에 자사 백신 부스터샷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화이자 백신 효과가 델타 변이로 인해 떨어진다는 연구사례가 나오고 있다. 지난 달 이스라엘 보건부 성명에서 화이자 백신의 코로나19 감염 예방률이 64%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델타 변이 확산 이전만 해도 94.3%에 달하던 화이자 백신의 예방률이 한 달여 만에 31.9%포인트 급감한 것이다. 코로나19 백신의 인구 대비 접종률이 60%를 훌쩍 넘은 이스라엘은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까지 급감했다.
그러나 지난 4월, 델타 변이 첫 확진자가 나온 후 최근 들어서는 다시 일일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늘어나고 있다. 이들의 90%가량이 델타 변이 확진자다. 이 같은 상황에서 화이자가 델타 변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부스터샷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인 셈이다.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날 자료 모델링을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델타 변이와 관련된 확진자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2주 동안 51.7%로 집계됐다. 반면 영국에서 처음 확인된 알파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는 28.7%로 감소했다.
델타 변이는 세계 많은 국가에서 지배종이 됐다. 기존 코로나19보다 더 쉽게 전염되고, 특히 청년층 사이에서 더 잘 중증으로 발전한다고 알려졌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아직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는 국민들에게 전파력이 강한 변이와 광범위한 확산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촉구했다.
현재까지 나온 예비 자료를 보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등에서 개발한 각각의 백신은 델타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불꽃놀이로 축제 행사를 갖은 지난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항공기로 여행길에 오른 미국인은 천만 명이 넘고, 자동차 여행객도 4천 7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미국인 6명 중 한 명이 여행을 떠난 셈이다. 코로나 대유행 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더 많다. 원상태로 회복된 수치다.
코로나 급증 대응팀도 가동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18살 이상 성인 가운데 적어도 한차례 백신을 맞은 비율은 67%이다. 당초 독립 기념일까지 달성하려던 70% 목표에는 결국 미치지 못했다.
델타 변이종은 확진자에게 87-64% 효능이 줄고, 미확진자는 95% 감염 사례를 보이고 있다.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94%에 달했던 화이자 백신의 예방 효능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는 훨씬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백신 접종자들이 불안에 휩싸였다.
이스라엘 보건부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화이자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효능은 94.3%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지난달 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임상에서 확인된 화이자 백신의 예방 효능은 64%로 하락했다.
또 동일 기간 비교 결과 화이자 백신의 중증 예방 효능도 98.2% → 93% 낮아졌다. 이 기간 신규 감염자 중 55%가량은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의 감염 사례였다. 델타 감염으로 더는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안심할 수 없게 된 것이다.
LA 확진 165% 급증, 변이 급속
확산에 규제 재개도
개빈 뉴섬 가주지사는 델타 변이 확산과 관련, 규제 정책 재시행 여부 질문에 “계속해서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한다면 (규제 정책은) 불필요할 것”이라며 “그 외에 어떤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이 말은 곧 비접종자의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주류언론은 “뉴섬 주지사는 상황이 악화한다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규제 정책을 다시 한번 시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LA카운티공공보건국측은 “지난 6월 셋째 주 코로나19 양성 반응 표본 중 약 50%가 델타 변종이었다”고 밝혔다. 경제 재개방 이후 한 달 만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가주 델타 변이가 지배종
LA도 감염자 절반 육박
LA 지역에서도 델타 바이러스는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4월부터 델타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견되기 시작했던 LA카운티에서는 5월들어서도 일주일에 20건을 넘지 않았지만 6월에는 감염자의 절반 가까이가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에서 발원한 델타 바이러스는 지난 6월 한달 동안 분석된 코로나19 관련 감염자의 35.6%에서 발견됐다. 5월까지만 해도 캘리포니아주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가운데 5.6%에 불과했던 델타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한달새 8배 가까이 증가함으로써 방역에 경보가 내려졌다, 델타 바이러스는 다른 코로나 관련 바이러스에 비해 두배 이상 확산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의 99.7%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로 집계됐다. 또한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인 52%는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종 감염자다.
특히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점유율은 2주전 30.4%였다가 7월 초 현재 51.7%로 급등한 것으로 2주마다 두배씩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는 경제 전면 재가동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라지고 마스크 쓰기도 해제되었다. 6월들어 미국에서는 전체 관중 경기가 진행중인데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다저스 야구 구장의 경우 5만명이 넘는 관중이 밀집해 마스크 없이 환호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국내 감염자도 기록 갱신 확산중
국내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300명대를 넘는 최다 기록으로 ‘4차 대유행’ 본격화로 ‘감염 공포감’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 확산세가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상황이 악화될 경우 이달 말에는 2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특히 8월에는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의 우점화(어떤 종이 영역을 넓히는 현상)까지 예상돼 확산세를 잡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논산 훈련소, 강원랜드 카지노, 워터파크 등의 놀이시설이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유흥업소, 노래방 등도 확산 위험업소들이다.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도 다시 부활될 상황이 재개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가 400만 명을 넘었다며 “비극적 이정표”라고 논평했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일부 국가의 경우 “마치 팬데믹이 이미 끝난 것처럼 긴장을 풀고” 있고 부스터 샷까지 계획하고 있다며 “백신 국가주의는 도덕적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변이 확산 속도가 백신 보급을 앞지르고 있고 이는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위기로부터 회복하는 데 위협이 되고 있다며 “도덕적 또는 역학적,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지금은 세계가 모여서 팬데믹과 집단으로 맞붙을 때”라고 강조했다.
한국 방문 ‘격리 면제’ 유지 계속
일부선 철회 요구 ‘감염 구멍’
한국 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입국 시 2주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철회하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면제 방침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백신접종을 마친 지 15일이 지난 한인은 외교부 민원포털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로 직접 면제신청을 하면 된다.
정부 방침은 “다음주부터 수도권 방역관리를 4단계로 격상해도 해외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면제는 유지할 방침”이라며 “다만 격리면제 대상자는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 사전 제출, 입국 후 1차 진단검사, 6~7일째 2차 검사, 14일째 3차 검사를 받고 음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LA총영사관에서 격리면제 신청은 4천여건에 달한다. 특히 10일부터는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신청을 영사민원24 웹사이트로만 접수한다.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한국 직계가족(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은 영사민원24 회원 또는 비회원으로 접속하면 된다. 신청인(가족포함)은 ▶격리면제서 발급신청서 ▶격리면제 동의서 ▶서약서 ▶예방접종증명서(CDC) 사본 ▶90일 이내 발급한 가족관계증명서 등 기본서류에 ▶신청인 여권 사본 ▶운전면허증 또는 공과금 명세서 등 거주증명 사본 등을 추가해야 한다.
올림픽 어쩌나... 무관중 경기
올림픽을 앞둔 도쿄 지역에 코로나 대응을 위한 긴급사태가 다시 선포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일본 정부가 도쿄에 내달 22일까지 시한으로 긴급사태를 다시 선포한다는 방침을 여당 측에 전달했다. 도쿄 지역에 긴급사태가 선포되면 작년 4월 이후 4번째다.
일본 정부는 오는 11일 시한으로 도쿄, 오사카 등 10개 도에 코로나 방역대책으로 적용 중인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를 연장할 지, 더 높은 긴급사태를 도쿄에 선포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스가 총리는 코로나 대응 업무 관장 각료들과 대책을 논의한 뒤 “도쿄의 감염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만전의 체제로 감염을 억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오키나와에 적용 중인) 긴급사태와 중점조치를 어떻게 할지 전문가 회의의 의견을 구하겠다”며 “(발효·연장) 기간이나 구체적인 대책에 대해서도 내일 결정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도쿄 지역의 하루 확진자가 900명을 넘은 것은 긴급사태가 발효 중이던 지난 5월 13일(1천10명) 이후 약 8주 만이다. 도쿄에 지난달 21일 해제된 긴급사태를 다시 선포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힘에 따라 오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은 무관중 경기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경기장당 수용 정원의 50% 범위에서 최대 1만 명까지 국내 관람객 입장을 허용키로 하면서 이달 12일 이후로도 긴급사태나 중점조치가 적용되는 상황이라면 무관중 개최를 포함하는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현재로서는 모든 경기를 무관중으로 여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델타 변이 증상은...
코로나19 델타 변이 감염자는 비변이 감염자에 비해 ‘후각·미각 손실’ 증상이 적게 발생하고 기침, 콧물 등 일반적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델타 변이 증상과 관련 “학문적으로 완전히 확립되진 않았지만 비변이 감염자의 경우 후각, 미각 손실이 흔한 증상이었는데 델타 변이는 그런 증상은 많이 낮아지고 일반적인 기침, 콧물, 두통 증상이 더 강화됐다는 차이점이 있다”며 “그 외에 변이 감염을 진단할 만한 특별한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1주 국내 주요 변이 검출율은 50.1%로 직전 주(37.1%)보다 높아졌다. 이 중 알파형은 168건(25.9%), 델타형은 153건(23.6%)이다. 해외 유입 사례의 변이 검출율은 96.8%로 대부분이 변이 감염자였다. 국내 감염사례의 변이 검출율은 39.0%로 알파형 29.1%, 델타형 9.9%였다.
이 단장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감염력이 강한 변이일수록 방역 자체를 강화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외국의 경우에도 델타형 변이가 발생하면 방역 수준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도 코로나19 분석건수는 20%를 넘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이걸 좀 더 높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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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4.13 / 조회수: 35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7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
일자: 2021.03.27 / 조회수: 62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
일자: 2021.03.26 / 조회수: 167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
일자: 2021.03.26 / 조회수: 34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59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1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7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
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