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대리수술로 매년 사망자 다수 영업사원, 간호조무사, 배달인도 수술 "도덕심 버린 의사 돈 다발 챙겨" |
---|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설치로 해결?...엄중 처벌해야
유령수술 사망자 규모도 몰라...실태조사 시급
대형수술까지 대리수술, 수백회 시술 적발 충격
최근 국내에서는 수술중인 병원에서 대리수술이 적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두 병원이 아니고 수술도 수백회씩 진행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해당 의혹을 보도한 자료를 토대로 대리수술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최근 확보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 의료당국은 대리수술 의혹 관련 최근 의무기록지 등 서류를 점검하는 동시에 수술실 주변 폐쇄회로(CCTV)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인천21세기 병원은 올해 2월 수술실에서 의사가 아닌 병원 직원들이 환자 수술과 봉합 등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 받은 척추 전문의료기관이다.
녹화된 화면에는 의료진들이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수술하고 있다. 수술실의 CCTV는 환자가 동의하면 모든 수술 장면을 녹화해 환자에게 제공된다. 보호자는 대기실에서 CCTV로 중계되는 수술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다. 수술 의사가 맞는지 성폭행 같은 범죄행위는 없는지 환자나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더 깊어진다는 평가다.
“바깥에 있었으면 불안했을 텐데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것도 직접 볼 수 있으니까 믿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병원의 수술실 CCTV에는 환자의 민감한 부분이 드러날 수 있는 수술 전 준비 과정은 녹화되지 않다.
최근 인근 인천21세기병원 등에서 벌어진 대리수술 파문으로 수술 취소 문의와 함께 환자 이탈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에 병원들이 서둘러 CCTV 시설을 준비 중이다.
한 의사는 “의사로서는 이런 장치(CCTV)가 왠지 어색하고, 위축되고 불편함이 있지만 앞으로는 감당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의 한우리 척추 전문병원에서 수백건에 이르는 대리수술이 이뤄진 정황을 확인하고 의사 3명과 간호조무사 3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병원에서 대리수술이 만연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척추전문병원 의사 3명과 간호조무사 3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해당 병원에서 의사를 대신해 간호조무사들이 대리수술을 해 온 정황이 담긴 동영상과 관련 기록 등을 확보했다. 이들 자료에는 의사를 대신해 간호조무사들이 절개와 수술, 봉합 등을 하는 장면들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가 대리수술을 지시한 정황이 확인된 수술만 77건에 이른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또 간호조무사들의 대리수술이 의심되는 수술건수만 50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대리수술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날 오전 해당 병원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의료법 제27조 ‘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조항에 따르면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라도 의료행위를 할 수 없고, 비의료인에게 의료행위를 시켜서도 안 된다. 이를 어기면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선고 받는다. 이에 대해 해당 병원 측은 “대리수술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허위”라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검토한 뒤 조만간 의사 등 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면서 “수사를 통해 위법 사실이 확인되면 책임질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엄정하게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료기기 영업사원 간호조무사가 수술
의료기관에서 비의사에 의한 대리수술은 날로 널리 퍼져가고 있다. 비윤리적 의사나 원장이 더 많은 수입을 위해 대리, 유령수술을 자행하고 있다. 그 시간에 의사는 무얼 할까.
휴식이나 또 다른 업무나 심지어 유흥을 즐기고 있을지 모른다. 돈만을 챙긴 구조가 의사들을 타락시켰다. 의사의 책무나 도덕심을 버리고 범죄로 얻어지는 돈을 선택한 것이다. 환자의 건강이나 안위는 이미 저버린 지 오래다. 심지어 번 돈으로 카지노 도박에 빠져 탕진하는 의사도 한인타운에 많다.
대리수술 유령수술 적발사례
지난 2018년에도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지시한 의사가 적발됐다. 이 사건은 수술을 받은 환자가 숨지면서 더욱 논란이 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월 해당 병원 의사에 대한 징계심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요청했다.
2019년에는 한 정형외과에선 의료기기 납품업체 영업사원들이 의사를 대신해 무면허로 수술한 사실이 드러난 뒤 해당 병원장이 구속됐다. 또 지난해에는 간호조무사에게 750여 차례에 걸쳐 대리수술을 시킨 의사가 적발됐다. 그동안 무자격자에게 대리수술을 지시한 사실이 입증된 의사는 대부분 실형을 받았다.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켜 기소된 의사는 지난 2019년 2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술한 의료기기 영업사원도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 형사처벌과는 별개로 행정처분도 이뤄진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의하면, 2015년 이후 2019년까지 5년간 대리수술을 지시한 의사에게 총 28건의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면허취소는 5건이었으며 나머지는 몇개월간의 자격정지였다.
자격정지 사례를 보면, 2018년 의료기기 판매업체 직원을 수술실 등으로 불러들여 총 100회에 걸쳐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한 의사는 자격정지 3개월 솜방망이 처분을 받았다.
또 의료기기 판매업체 대표를 총 74회에 걸쳐 수술 등에 참여시킨 의사는 자격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간호조무사에게 총 747회에 걸쳐 수술을 시킨 의사에게도 자격정지 4개월 처분이 내려졌다
강남의 G성형외과에서 쌍꺼풀과 코 수술을 받던 여고생이 뇌사에 빠졌다. 이를 계기로 유령수술(대리수술)의 실체가 드러난 지 7년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진화한 수법으로 이제 대형수술까지 대리수술이 유행중이다. 그저 파렴치한 의사들의 중벌 처벌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환자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의사나 무자격자가 행하는 유령수술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은 적발 사례가 극히 일부인 데다 수술 도중 환자가 사망해도 유령의사나 수술을 지시한 원장에게 내려지는 처벌은 솜방망이 인 탓이다.
첫 유령수술 사건인 여고생 사망 사건 역시 유모 원장이 사기죄로만 솜방망이 처벌을 받아 유령수술이 횡행하는 단초가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선웅 천안메디성형외과 원장(의료범죄척결 시민단체 대표)은 “검찰이 당시 ‘전관변호사 군단’에 휘둘려 방향을 잘못 잡은 결과”라면서 “만약 (원장 유씨가)살인죄나 중상해죄로 기소됐다면 의료계에서 유령수술을 하라해도 절대로 안할 것이다. 당시 검찰이 면죄부를 줬다고 소문이 났다”고 폭로했다.
김 원장은 “해당 병원에서 전직 대법원 판사 등이 포함된 초호화 전관 변호사 10여 명을 선임하면서 검사들이 제대로 수사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사기죄로만 기소하라고 윗선에서 (지시가) 내려왔다더라. 결국 제대로 처벌이 이뤄지지 않았고 유령수술 공장 난립을 초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에서는 김 원장 등 관련자 2명을 상해와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했지만, 검찰은 2년을 끌다가 사기죄로만 기소했다. 치과나 이비인후과 의사가 성형외과 의사보다 몸값이 싸 원장이 그 차익을 노렸다는 것이다. 수술에 동의하지 않은 의사가 환자의 신체에 칼을 댔지만, 검찰은 상해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유씨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벌금 300만원 형이 확정됐다.
수술 중 환자가 사망하면 의료진은 보통 업무상과실치사죄를 적용받는다. 업무상과실치사죄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김 원장은 “업무상 과실치사 범주를 뛰어넘는 대단히 반사회적인 범죄인데 사기죄가 말이 되느냐”면서 “의사면허가 아닌 환자의 동의가 중요한데, 살인죄로 처벌을 안 하니까 (유령수술을)해도 되는 것처럼 돼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료기관 간 과도한 경쟁도 유령수술 확산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 의료계 관계자는 “스타의사라 할지라도 하루에 어떻게 수십건씩 수술할 수 있겠느냐”면서 “의료기관 간 경쟁이 심해질수록 환자는 안전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의사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면 수술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관리감독 부실도 유령수술을 부추기는 한 요인으로 지목된다. 민주노총 의료노조는 “대리수술이 발생한 인천21세기병원은 정부가 인정한 전문병원이고 안전하다는 인증도 받아 많은 환자가 믿고 찾았지만 결국 의사가 아닌 직원들에게 수술을 받은 꼴”이라면서 “정부는 부실 인증과 관리감독 소홀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수술실 CCTV 설치로 해결?... 엄중 처벌해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닌 유령수술 문제를 해결하려면 의료계의 자정 능력 강화에 기대거나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역부족이다.
김 원장은 “일부 의사의 일탈로 보면 안 된다”면서 “지금 터져 나오는 한 두군데 뿐이겠나. 일부 의사가 정상적으로 수술하고 대부분은 유령수술을 하고 있어 자정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짚었다. 또 “유령수술은 수술실에 CCTV를 달면 다 해결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지만, 유령수술 의사를 처벌하는 근본적인 해법은 될 수 없다”며 “다만 수술실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는 있어 CCTV를 달 필요는 있다”고 설명했다.
유령의사나 수술을 지시한 원장에 대해 살인죄, 중상해 죄를 적용해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가벼운 처벌에 그치면 병원들은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듯 유령수술을 계속 남발해 환자가 사망하면 유가족에게 거액의 합의금을 제시해 사건을 덮기에 급급하고 환자에게 막대한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다는 이유다.
시민건강연구소 관계자는 “대리수술은 결국 환자가 죽고 다치는 것이 문제인데 의사면허 제도 만으로 환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없다”면서 “면허만 있고 제대로 된 지식과 기술, 태도, 윤리를 갖추지 못한 의료인은 언제 어디서나 있을 수 있고 실제로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의료기술이 향상되려면 환자를 진찰하고 정상적으로 수술해야 하는데 유령수술 의사들은 진료기록에 남지 않아 수술 과정을 복기하고 개선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환자가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유령수술 사망자 은폐 실태조사 시급
복지부가 유령수술 실태조사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복지부는 유령수술 사망자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환자가 사망하면 병원은 거액의 합의금을 유가족에게 주면서 ‘외부발설 금지 조항’(사망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면 합의금을 반환해야 한다)이 담긴 합의서를 작성하도록 종용하기 때문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측은 “정부는 의료의 전문성과 은밀성으로 인해 의료기관이나 의사에 비해 절대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환자의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한다”며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의사면허의 권위를 추락시키는 유령수술, 무면허 대리 수술 근절을 위해 전면적인 실태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복지부 국정감사 때 참고인으로 출석했던 김선웅 원장은 “복지부로부터 10년간 성형수술로 사망한 환자가 7명이라고 들었다”면서 “성형외과에서 사망한 환자만 500명 정도이고 이 중 유령수술로 절반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되는데 정부는 의료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건수만 얘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원에 접수된 것부터 시작해서 다 조사해야 한다. 국가와 의료 시스템만 믿고 수술대에 누웠다 그야말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은 환자들이 너무 많다”고 했다.
<다음호 계속, LA한인타운 실태 보도>
성형수술 수천 번, 흉물로 변신 007 본드걸 곱던 얼굴 어디로?
‘선풍기 아줌마’로 변신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서 본드걸로 출연했던 배우 브릿 에클랜드(80)가 자신의 과도한 성형수술을 인정하며 후회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수천 번의 주사를 맞은 건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입니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에클란드는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아테콜(Articol)’이라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제품이었던 반영구 필러 시술을 받은 사실을 언급했다.
새로운 제품을 입술에 여러 차례 시술 받은 그녀의 얼굴은 부작용으로 ‘선풍기 아줌마’ 형태로 변해 버렸다.
이후 얼굴을 고치기 위해 시술 물질을 녹여 없애는 수술을 계속해서 받아야만 했다는 것.
그녀가 시술 받은 아테콜은 초기의 관심과 달리 전 세계적으로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퇴출당한 반영구 필러 제품이다.
에클랜드는 “수천 번의 주사를 맞은 게 내 생애 가장 큰 실수”라며 “모든 사람에게 절대로 얼굴에 손대지 말라”고 강조했다.
유명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에 대해 “아마도 나처럼 후회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고, 과거 보톡스 시술 경험을 밝힌 배우 니콜 키드먼에 대해서는 “영화 속에 나오는 모습이 어색해보인다”고 했다. 팝스타 마돈나를 향해서는 “미스토 포테이토(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속 감자인형 캐릭터)를 닮았다”고 말했다.
브릿 에클랜드는 원래의 얼굴로 돌아가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뒤늦게 시술받은 물질들을 녹여 없애려고 했지만 여전히 일부는 남아있다”면서 “성형 시술을 멈춘 지금은 기분이 좋다. 나이를 먹는 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다. 불평하지 말고 인생이란 여행에서 자신을 돌아보라”고 조언했다.
브릿 에클랜드가 아름답다고 꼽은 배우는 76세의 헬렌 미렌이었다. 그는 “5~7년 전이나 현재의 모습이 똑같이 멋져 보인다”며 헬렌 미렌의 자연스러운 외모에 감탄했다.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성형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5년 사이 무허가 시술도 늘었다. 보톡스·필러와 같은 시술 부작용에 대한 컴플레인만 10배 가량 늘었다고 한다. 이에 영국에서는 최근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미용을 목적으로 한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금지하는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댓글 0
일자: 2021.10.06 / 조회수: 22 10여명 모여 미주 전체 대표단체 행세 22일, 양 단체 대통합 서명 기자회견 23일, 서명 후 부실 내용 발견 핑계 취소 10년 넘게 ‘총회장 감투’ 쌈박질에 소송전 매번 뒷돈으로 썩은 악취 풍긴 ‘미주총연선거’ 조정위 일방적 총회 광고, 정관위배 회원등록비 ‘감투와 뒷돈’ 얼룩진 ‘... |
일자: 2021.09.06 / 조회수: 43 직무태만, 내부분열, 책임 6월 징계자가 미 부의장 평통 경력 전무한 자가 최대규모 LA평통 지회장에 LA평통 20기 150명 위원 명단 발표 세대교체 무색, 80대에 30년째 위원 연속 미, 다수 지역 회장 KAPAC 임원들이 장악 순수 민간외교 절실한데 정부외교로 변색 언제적 민주평통,... |
일자: 2021.09.06 / 조회수: 32 지난달 18일, 한인사회 큰 어른, M&L홍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타계한 이후 남가주 한인단체들이 연합 추모식을 갖는다. 고 홍명기 이사장 추모식위원회는 연합 추모식은 오는 13일 저녁 6시 주님의 영광교회(1801 S Grand Ave., LA, CA 90015)에서 열린다. 이 추모식에는 100 곳 이... |
일자: 2021.09.06 / 조회수: 84 노인아파트 입주를 위한 신청서를 받기 위해 길게 줄 선 모습 전면 입주실태 조사 절실, 악의 관행 이제 시의회 직접 정보, 입주 관리한다 금융지원, 갖은 혜택 챙기고 뒷돈 까지 아파트 찾기도 힘들고 신청서도 안 줘 대기중인 사람도 멋대로 바꿔치기 조작 모두 아는 비밀, ‘뒷돈... |
일자: 2021.09.06 / 조회수: 18 개섬 주지사가 직접 로페즈 호수 바닥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물 아껴쓰기’를 호소했다. 기록적 가뭄에 저수지 바닥 드러내 데스밸리는 54.5도 죽음의 폭염 달성 꺼지지 않는 딕시 산불에 피해 확산 불꽃만 스쳐도 산불 발생 우려, 조심 전력 비상에 물부족 사태 호소, 주지사 어김... |
일자: 2021.08.08 / 조회수: 35 패권 장악 노린 배후세력 누구인가 기득권 노린 이사들 ‘종신제, 사유화’ 가주검찰 3월말까지 정상화 촉구 결정도 어겨 일부 기존 이사 “연임 문제부터 해결하자” 발목 통합이사회 무산…”약속 또 어겼다” 비난 거세 진통 계속되는 남가주학원 사태, 새출발 촉구 검찰, 판결, 무시하... |
일자: 2021.08.08 / 조회수: 44 LA한인회 적법 운영된 비영리단체 인가?? 한인회장 추천 이사 합류는 법망 피한 꼼수 전략 12월, 한인회 동포재단 이사 합류, 판결 무시 꼼수 부정선거의 가짜 한인회장에게 판결 넘어선 결정 재단 이사회 결정, 유효 여부 법적 공방 시비 한인과 단체장들이 나서 시비 가려야, 여... |
일자: 2021.08.08 / 조회수: 21 LA 한인축제재단 사무실에서 축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 입국 차단, 물류비 급등 삼중고 LA항 컨네이너 대기 수개월, 출입국도 불투명 각 지자체 공무원 여행 차단, 사실상 불참 통보 부츠 계약 취소나 절반 축소 사태 줄이어 연예인 공연도 사실상 불가능, 취... |
일자: 2021.08.08 / 조회수: 22 로버트 F.케네디 스쿨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 벽화. 나치 문양 세계적 대처 비교해야 3년 버티다 소송전으로 비화 철거 합의 해놓고 차일피일 화가와 교육구 방만한 자세 비난 나치 문양에는 화들짝 반응 대비 이번엔 철거 이행 될까 비켜봐야 정찬용 변호사가 LA한인사회를 위... |
일자: 2021.07.17 / 조회수: 24 <현장직격취재> 동성애자 집결소 한인타운 사우나 업소, 결국 찬반 지지 충... 머리 상처로 선혈, 폭력 시위에 최루액까지 쓰레기통에 방화에 조롱, 경찰과 거리 대치 지난달 26일, 한인타운내 위스파에 한 트랜스젠더 남성이 여성 사우나에 입장하면서 발단이 되었다. 위스파는 남,여가 함께 사용할수 있는 사우나 공간으로 별도 스파에서는 남,여가 따로 사워... |
일자: 2021.07.17 / 조회수: 22 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 |
일자: 2021.07.17 / 조회수: 17 <사건 현장> 독립기념일 연휴 총기 사고로 189명 사망 너덜너덜 해진 경찰의 폭발물 처리용 장갑 트럭 매년 1조원 소비, 화제 발생에 환경 악화도 행사 10분간 40억 소비, 중국산 불법 폭죽도 LA, 2t 불법 폭죽 압수 트럭에서 폭발 17명 중경상 ‘불꽃놀이’…LA다운타운 고층빌딩 화염 연휴기간 LA에서 20명 살해, 50% 증가 독립기념일 연... |
일자: 2021.07.17 / 조회수: 25 LA총영사관 앞에서 대기중인 민원인들 직계가족 상봉만 허가, 불만 폭주 제도 미흡 지적에 무대책 하소연 9명 전담팀 야근 근무에도 속수무책 아침부터 줄서기 더위까지 노약자 불만 재판, 검찰 출석요구도 외면, 행정오류 중요 비즈니스, 정부 업무도 나몰라라 무엇, 누구, 위한 ... |
일자: 2021.06.15 / 조회수: 42 (오른쪽부터)데이비드 최 전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 부정을 지적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정찬용 변호사의 소송 내용과 법원 판결문 LA한인회 회계장부 공개하라” LA법원 명령 법원 판결로 드러난 회계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26 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
일자: 2021.06.15 / 조회수: 64 전 세계 한인 엮는 연합회 2021년 내 출범 동포들 남북 문제 객관적 시각 장점 한반도 평화 실현 지대한 역할 가능 복수국적 관련 전향적 조치 바람직 거주국 정치 참여는 권익 신장 도움 동포 이익 대변할 국회 의석 있어야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출가한 자녀가 먼 곳에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27 <이슈집중취재> 수술, 유령수술 난립, 부도덕 의사 실태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 |
일자: 2021.05.21 / 조회수: 47 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
일자: 2021.04.13 / 조회수: 44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
일자: 2021.04.13 / 조회수: 35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
일자: 2021.03.27 / 조회수: 7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
일자: 2021.03.27 / 조회수: 62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
일자: 2021.03.26 / 조회수: 167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
일자: 2021.03.26 / 조회수: 34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59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1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
일자: 2021.03.03 / 조회수: 37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
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