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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LA총영사관 민원전화 ‘30분’ 기다려도 ‘깜깜’, 국감 앞두고 본국 감사 결과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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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단체장과 재계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차세대 한인 정치인과 친한파 정치인의 지원 및 후원을 통해 한인 정치력 신장을 꾀하는 비영리단체인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가 22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빈번한 관저 만찬이 갑질 민원 원인

1년 100회 이상 관저 만찬은 혈세 낭비

하루 민원 전화 300~500통, 불만 폭주

직원 3명 안내, 자동안내 개선 시급

시스템 개선 해결 골머리, 기술력 한계

코로나 시대 LA총영사관 탄력근무 영향

대면 기피 예약제로 민원 불만 증폭

증명서 한 통 떼는데 보름도 걸려

격리면제 신청 뙤약볕에 대기 장사진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 대표전화 민원인 응대 대기시간이 길어져 또 다시 불만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민원인은 총영사관 관계자와 통화하려면 수십 분 길게는 한 시간 가까이 기다린다며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총영사관의 자동응대 전화시스템은 4년전에도 같은 민원 때문에 교체했지만 또다시 시스템 문제로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총영사관 대표전화 응대는 민원실 안내창구 직원 3명이 담당한다. 이들은 현장 민원인 상담에 나서며 전화응대까지 동시에 해야 한다. 전화를 오래 받으면 현장 민원인은 불만을 제기한다. 안내창구에 직원 3명이 상주할 수 없다 보니 전화응대 지체현상은 더 심해지는 구조다.

전화를 걸었을 때 해당 연결 내부 번호를 알면 좀더 쉽게 연결이 가능하지만 자동연결 시스템 문제로 말미암아 그저 대기 상태로 30분, 1시간을 음악소리만 들어야 한다. 인원이 충원되면 보다 빨리 대기중인 전화를 연결할 수 있지만 현재는 대안이 없다.

LA총영사관의 현안을 짚어본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LA총영사관 민원실 전화 연결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민원인들은 총영사관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1~3시간씩 대기상태이며 그냥 끊어지기 일쑤다. 특히 LA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전화상담이 유일한 소통창구인데 막혔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최근 여권 재발급 문제로 LA총영사관 민원실에 전화를 했던 김모씨, 또 한국 방문을 위해 격리면제를 신청하려는 최모씨, “총영사관에 전화를 걸면 계속 대기하라는 안내만 나오다가 끊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24시간 긴급 사건•사고 비상연락 서비스마저 불통 상태이며, 겨우 내선 연결로 각 업무담당 영사와 통화를 해도 불친절하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본보도 폭증한 민원제보에 따라 총영사관에 통화를 시도했지만 역시 통화는 장기 대기상태였다..

과거처럼 해당 영사들의 핸드폰 번호라도 공개를 요청했지만 부총영사를 비롯 영사들이 ‘개인 정보’ 보호를 핑계로 공개하지 않아 취재진조차 통화가 쉽지 않았다. 과거와 달라진 모습이다.

이에 대해 박 총영사는 “대표전화 자동응답 후 담당 영사에게 용건을 남기면 답신을 한다. 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때는 24시간 긴급전화를 이용하고 간단한 궁금증은 LA총영사관 웹사이트 상단 ‘영사’메뉴를 먼저 확인해 주길 바란다”면서 “현지에서 시스템 교체를 위해 업자를 알아보고 있지만 한국과 달리 기술력 부족과 대안이 없어 골치다”고 덧붙였다.

또 “먼저 인원 충원이라도 되면 해결이 되겠지만 쉽지 않은 상태”라고 답하고 “각 영사들의 전화번호 공개는 각자의 문제”라면서 “예산 확보를 하고서도 새로운 기술 도입과 설치 업자선정이 어려워 전화시스템 교체를 못하고 있다” 면서 “신기술 전화 교환 시스템 업자를 LA에서 찾아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결국 LA총영사관의 전화시스템이 구식이라 민원실 전화 연결이 당분간은 장기지체 통화가 계속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총영사관 측의 답변대로라면 당분간 해결책도 없다. 폭주하는 민원을 영사들은 ‘나몰라라 식’으로 응대한다는 비난도 나왔다. 일반민원 전화가 문제라면 핸드폰이라도 통화할 수 있도록 해야 마땅하지만 아직 그런 공직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제3의 대안이라도 제공해야 할 책임은 총영사관 측에 있다.. 그럼에도 아무런 대안 마련에 나서지 않는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

LA총영사관은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에 닫는다. 대표전화 상담은 민원실 창구안내 직원 3명이 업무를 병행한다. 하지만 민원실을 찾는 사람을 응대하고 전화상담까지 책임지다 보니 전화 연결 대기 시간이 지체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고질적 민원으로 자리잡은 LA총영사관의 민원전화 불통은 과거 4-5년전에도 골치거리였다. 그 때문에 수년간 해외공간 평가에서 LA총영사관이 꼴찌를 거듭하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민원 불만과 전화불통, 민원실 직원 불친절 등이 그 이유로 당시 국정감사때에도 여야 의원들의 뜨거운 질타가 쏟아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세계 최대한인 거주지역인 LA총영사관이 해외공관 평가에서 꼴찌는 국격에 관한 문제라는 지적이었다. 그런데 또다시 대면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전화마저 불통인 어려움을 LA한인들이 겪고 있는 것이다.

 

직원 3명이 1천통 담당

또한, 한국 내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14일 자가격리 면제 신청 접수도 민원 예약이 폭주하면서 ‘예약대란’이 벌어진바 있다.

LA총영사관에 미리 민원 예약을 해 놓은 경우가 아니라면 당분간은 격리면제 신청을 비롯한 여권과 비자 등 모든 민원업무 예약이 ‘재외공관 방문예약’ 웹사이트를 통해야만 가능한 실정이다.

현재 예약 웹사이트인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들어가보면 LA 총영사관에 예약 가능한 날짜가 7월은 물론 이후 8월부터 연말까지 전혀 없는 것으로 표시돼 예약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LA총영사관 측은 “기존 보다 민원 예약 가능인원을 대폭 늘려 나아진 상태” 라며 LA총영사관이 가능한 방법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예약제와 시니어 전용 시간에 대한 홍보도 많이 이뤄진 상황에서, 예약접수도 개선된 상태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지적돼 온 전화 불통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한인들은 1시간씩 기다려도 전화 연결이 안 된다거나, 며칠째 전화를 해보는데 제대로 연결된 적이 없다는 등의 대한 불만을 토해내고 있다.

이와 같은 ‘총영사관 전화 먹통’의 주 원인으로는 안내창구 직원 3명이 전화를 받고 있지만, 방문객 대면 안내와 함께 하루 1,000통 이상씩 걸려오는 전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박민우 민원영사는 “월요일은 2,000여통, 화․수․목․금요일은 1,000통~1,500통 정도에 달한다”며 “현재 시스템 개선이나 새로운 시스템 도입도 예산 문제 때문에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인력충원과 시스템 변경 및 도입은 예산 문제와 직결돼 외교부 내부적으로는 물론 기획재정부 승인도 거쳐야 하는 등 절차가 간단치 않은 상황에서, 외교부 본부는 LA보다 상황이 열악한 재외공관도 많다는 입장이라 LA총영사관이 업그레이드 대상이 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LA총영사관은 지난 4월부터 민원서비스 업무를 예약제로 전환했다.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맞춰 여권 및 비자 등 긴급한 민원을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한 일이 아니면 민원인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LA총영사관이 행정직원 탄력근무 및 예약제를 운영하면서 나타난 부작용이다. LA총영사관은 긴급을 필요로 하는 민원업무는 사안에 따라 당일 방문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총영사관 1층 민원실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동시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한편, 민원서비스 포털 ‘정부24 (www.gov.kr/portal/main)’는 주민등록등본(초본), 병적증명, 출입국 사실증명 등을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확인 및 가입을 할 수 있다.

긴급 민원을 위한 전화와 이멜, 인터넷 신청을 안내한다.

▶LA총영사관 대표전화: (213)385-9300 긴급전화:(213)700-1147 

• 웹사이트: overseas.mofa.go.kr/us-losangeles-ko   

• 이메일(service-la@mofa.go.kr)

• 이메일(appointment-la@mofa.go.kr)

 

LA총영사관 올 국감 제외

한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하 외통위)는 올 국정감사 재외공관에 대한 대면 국정감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주미대사관과 뉴욕 총영사관, 유엔대표부 등 미주 공관들도 올해 국회 국정감사의 대상이 됐지만, LA총영사관은 감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외통위의 해외 국정감사는 미주반과 아주반(중국·일본), 구주반(유럽 등) 등 세 팀으로 나누고, 팀마다 5, 6명의 의원들이 배정된다.

미주반 감사팀의 방문 기간이 짧아 동부 중심으로 일정이 짜여졌다. 워싱턴 주미대사관과 뉴욕 총영사관 등이 대상이며 LA 총영사관은 빠졌다.

무엇보다 LA는 초미의 관심사인 박경재 LA 총영사 비위와 부부 갑질 의혹의 감사결과가 이번 국감에서 밝혀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 총영사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비자 발급 부당 지시, 업무 외적 역할 강요, 막말 등의 의혹이 LA총영사관 내부에서 제기돼 외교부의 감찰 조사가 시작됐다. 박 총영사 부인 조모 씨도 관저 요리사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고용계약 연기가 취소된 데 반발로 일방적 주장이며 다소 부풀려졌다는 주장에 따라 감사 결과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제의 발단이 된 1년 100회 이상의 총영사관 관저 행사에 대해서도 쓸데없는 행사까지 집행했다는 비난 속에 선물, 뇌물, 제보까지 이어졌다.

관저 만찬행사장에서 행정직원에게 칵테일 제조, 요리 서빙 등 웨이터 업무를 수십차례 지시하는 등 업무 외적인 역할을 강요한 것도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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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총영사 갑질 투서 민원

LA총영사관의 관저 행사와 관련 투서와 갑질 논란을 빚은 사건에 대해 문제가 된 하기환(한남체인 대표)은 본보와 인터뷰 취재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관저 행사에 대해 말이 많은데...

“올 들어 이런 저런 이유로 관저행사에 많이 참석하긴 했지만 특별히 물의가 된 것은 아니다.” 

 

뇌물 선물 와인 등 투서가 있었는데...

“난 선물한 것 없고 가끔 직접 가져간 술은 다 마셨기 때문에 선물이라고 할 수 없다. 내가 좋아 하는 술을 가져간 것 뿐이다. 관저에 선물한 적 없다”

 

행사에 관계없는 가수 이장희를 데려가 문제가 되었는데...

“마침 친구 이장희가 LA에 온 것인데, 그날 파티 행사가 있어 사전에 참석 승인을 받고 같이 참석한 것인데 이렇게 말썽이 될지는 몰랐다”

 

관저 취침과 별장 여행에 대해서는...

“내 좋은 집 두고 왜 불편한 관저에서 잠을 자나. 그런 적 없다. 팜스프링스 인디오에 있는 내 골프장에서 박 총영사가 주말에 골프를 치고 자고 간 적은 있다.”

 

지금 맡고 있는 한인사회 직책에 비해 유독 관저 출입이 많다는데...

“LA 상공회의소 고문과 이번에 발족한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LAPD 부국장 축하파티에 잡음이 많은데...

“난 그저 상공회의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것이고 당시 회장이 불평을 해서 중재를 한 것 뿐이다. 13000불을 들여 행사를 하는데 총영사와 회장이 서로 welcoming remark를 하겠다고 해서 충돌이 빚어졌다. 행사를 당장 취소한다는 말까지 나와 중재에 나섰는데 당시 행사를 돕던 행정요원들이 이를 지켜본 것이다. 결론은 되도록 관저 사용을 하지 말자고 내부적으로 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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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환(한남체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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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7.17 / 조회수: 69

<집중기획> 코로나 변이, 스쳐도 감염 공포

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

일자: 2021.07.17 / 조회수: 59

<사건 현장> 독립기념일 연휴 총기 사고로 189명 사망

너덜너덜 해진 경찰의 폭발물 처리용 장갑 트럭 매년 1조원 소비, 화제 발생에 환경 악화도 행사 10분간 40억 소비, 중국산 불법 폭죽도 LA, 2t 불법 폭죽 압수 트럭에서 폭발 17명 중경상 ‘불꽃놀이’…LA다운타운 고층빌딩 화염 연휴기간 LA에서 20명 살해, 50% 증가 독립기념일 연...

일자: 2021.07.17 / 조회수: 64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LA총영사관 앞에서 대기중인 민원인들 직계가족 상봉만 허가, 불만 폭주 제도 미흡 지적에 무대책 하소연 9명 전담팀 야근 근무에도 속수무책 아침부터 줄서기 더위까지 노약자 불만 재판, 검찰 출석요구도 외면, 행정오류 중요 비즈니스, 정부 업무도 나몰라라 무엇, 누구, 위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85

<화제집중> 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 드러나

(오른쪽부터)데이비드 최 전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 부정을 지적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정찬용 변호사의 소송 내용과 법원 판결문 LA한인회 회계장부 공개하라” LA법원 명령 법원 판결로 드러난 회계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68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일자: 2021.06.15 / 조회수: 101

해외선거구제 실시로 의석 배정해야

전 세계 한인 엮는 연합회 2021년 내 출범 동포들 남북 문제 객관적 시각 장점 한반도 평화 실현 지대한 역할 가능 복수국적 관련 전향적 조치 바람직 거주국 정치 참여는 권익 신장 도움 동포 이익 대변할 국회 의석 있어야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출가한 자녀가 먼 곳에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72

<이슈집중취재> 수술, 유령수술 난립, 부도덕 의사 실태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

일자: 2021.05.21 / 조회수: 9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병원이 수상하다

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일자: 2021.04.13 / 조회수: 139

전대미문 장례식으로 사기행각, 한인사회 경악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일자: 2021.04.13 / 조회수: 73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배부른 한인은행 실태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3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8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일자: 2021.03.26 / 조회수: 206

<핫이슈 청정 먹거리> 몰려온 중국 김치 어떻게 해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일자: 2021.03.26 / 조회수: 74

<현장취재> 한인들 이제 속지 마세요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일자: 2021.03.03 / 조회수: 95

<이슈추적보도 > 남가주한국학원 실마리 안 보인다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66

<현장취재> 속지 마세요 한인타운 범람 가짜마스크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4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일자: 2021.03.03 / 조회수: 67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일자: 2021.03.03 / 조회수: 121

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일자: 2020.12.16 / 조회수: 59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일자: 2020.12.16 / 조회수: 72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일자: 2020.12.16 / 조회수: 67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일자: 2020.10.27 / 조회수: 70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일자: 2020.10.27 / 조회수: 81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86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72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