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남가주학원 분규 언제 해결되나, 학생 볼모 파업 협박, 사상 첫 학교 파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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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장악 노린 배후세력 누구인가
기득권 노린 이사들 ‘종신제, 사유화’
가주검찰 3월말까지 정상화 촉구 결정도 어겨
일부 기존 이사 “연임 문제부터 해결하자” 발목
통합이사회 무산…”약속 또 어겼다” 비난 거세
진통 계속되는 남가주학원 사태, 새출발 촉구
검찰, 판결, 무시하는 한인단체들, 불법 감시
찰스 김 이사추천은 또다른 불화 발발
새 이사진 구성 제자리 1년 구태 여전
이런 전례는 없었다.
학생들을 볼모로 교사들이 학교 파업을 내세워 협박하며 패권장악을 노린 사태까지 치닫는 남가주학원 사태가 갈수록 가관이다. 남가주학원 분규가 잘 마무리 되고 새 이사진 출범과 함께 새 청사진을 펴는가 했지만 몇 이사들의 탐욕으로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무엇을 위한 투쟁인가.
한마디로 생선을 놓고 도둑고양이들의 진흙탕 싸움이다.
지난 5월, LA총영사관저에서는 관저에서 남가주학원 비대위 해단식을 겸한 만찬 행사를 가졌다.
박경재 LA 총영사는 “1년10개월간 남가주학원의 정상화를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일부 신임 이사진이 선임된 만큼 대책위원회를 해단하고, 향후 총영사관은 신임 이사진과 함께 정상화 과제 해결에 힘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남가주학원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에서 추천한 인사 6명 중 3명인 박성수 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정영조 전 흥사단 미주위원회 위원장, 라이언 이 인지심리학자 등 3명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남가주학원과 LA총영사관 측은 애당초 총 6명의 추가 이사를 선임하기로 했으나 캘리포니아 주 검찰의 결정에 따라 총 5명의 추가 이사를 선임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갖가지 잡음을 내고 있다.
박성수 비대위 위원장은 “이렇게 기초를 다진 것은 한인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인 2세들을 위한 남가주 한국학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의 3월말까지 정상화 촉구 결정에도 총영사관과 남가주학원 구 이사진의 합의 도출 결과가 쉽지 않고 일방적 파행은 계속되었다. 이제 또다시 김덕순 이사 퇴진으로 이사 추천 파행이 재연됐다. 파행의 이모저모와 추후 대책을 취재했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남가주학원 이사진 선임과 패권장악을 놓고 결국 산하 한글학교 교장과 교직원 측이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학교 운영 ‘파업’을 통고해 올 가을학기 한글학교 수업을 등록한 학생들이 졸지에 수업 취소를 당할 위기에 놓였다.
남가주학원 산하 한글학교 교장들까지 동원된 새 이사진 선임을 놓고 학생을 볼모로 교육권을 박탈하면서까지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하려 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남가주학원 산하 한글학교 운영진 측은 교직원 명의의 성명을 통해 한국학원 이사회와 LA 총영사관 측에 파업 선언을 예고한 상태다.
이들은 새로 지명된 이사들과 7월말로 임기 만료된 박형만 전 이사장의 이사회 퇴진, 이사회에서의 교장단 발언권 부여 등을 요구하며 “수십 년 동안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지켜온 남가주학원 학교 건물의 용도 결정을 새로운 이사회에 맡길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모든 학교 업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교직원 측은 이사회와 LA 총영사관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만일 관련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8월21일과 28일부터 시작되는 남가주학원 산하 11개 한글학교 가을학기 수업을 전면 중단하고 8월7일 예정된 교사 연수도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인사회에서는 해묵은 이사진 선임을 놓고 밥그릇 싸움으로 끝내 애꿎은 학생들이 피해를 입게되었다며 교직원들의 파업 선언에 질타가 이어졌다.
또다른 불씨 찰스 김 이사추천
문제는 또 있다. 이런 이전투구 판에 새로운 인물이 뛰어 들어 파란이 되고 있다.
영 김 연방하원의 남편 찰스 김 한미연합회(KAC) 전 사무국장을 새 이사로 추천하자 통합이사회 내 다른 이사들과 일부 한인 단체장들은 즉각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찰스 김은 김덕순 이사가 6년 임기제한 만료로 물러나면서 제인 김•조희영 이사가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덕순, 제인 김, 조희영 3명은 한국학원 파행 사태 구 이사들 당사자로, 지난 3월 남가주학원 통합이사회 구성 당시 이사직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들은 한인사회• LA총영사관과 약속했던 것과 달리 통합이사회 추천 이사 6명 가운데 3명만 승인했으며, 나머지 이사의 선임권도 본인들에게 있다고 주장해 충돌을 빚었다.
한마디로 수년째 이사직을 유지하면서 한인사회 공공자산인 남가주학원을 사유물처럼 여기며 기득권을 주장하고 있는 셈이다. 본보가 수년째 연속보도한대로 ‘누구도 이들에게 그런 권한을 주지 않았으며 이사 임기는 영구직이 아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과거 이사진들은 학교 운영을 만신창으로 만들고 수년째 적자운영을 해왔으며 논란이 계속되면서 드러난 학교재산 횡령, 수탈 의혹으로 한인사회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총영사관의 검찰 고발로 오랜 수사 끝에 결정이 내려졌지만 이들 이사진은 또다시 약속을 어기고 파행을 지속시키고 있는 것이다.
새로 선임된 이사장과 이사진들 역시 적절한 사람들이었는가의 문제다. 심지어 선임된 후 사안의 핵심 파악도 못하고 숱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작금의 파행을 조장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이들은 도대체 무얼 위해 아수라 판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가.
과거처럼 학교 사택이나 건물을 사고파는 이권을 노리는 것인가. 아니면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 정부지원금을 노린 생쥐의 야욕인가.
“찰스 김은 한인 비영리단체에서 일한 경험은 풍부하지만 일부 투명하지 못한 운영을 이유로 비판을 받았던 전력이 있다”며 “한국학원 정상화 과정에 김씨가 개입하려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반대편 사람들은 입장을 밝혔다. 특히 배경으로 2018~2019년 남가주학원 파행사태 때 기득권 이사진을 대변했던 스티브 김 변호사가 찰스 김의 동생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찰스 김은 “조건부로 이사 추천을 수락했으며 조건은 이사회를 전문 경영인 체제로 운영하자는 것”이라며 “조건대로 되지 않을 경우 즉각 이사직을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학원 이사진은, 기존 이사인 박형만, 제인 김•조희영•김덕순, 한인사회와 LA총영사관 추천 이사인 박성수 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정영조 전 흥사단 미주위원회 위원장, 라이언 이(사립학원 관계자), 당연직 이사 최하영 교육영사 7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덕순 이사는 7월말, 6년간의 임기 만료로 물러났다.
이사회는 지난 27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찰스 김의 신임이사 승인 건을 논의했다. 박 이사장은 이사회에 앞서 “김씨 후보 추천은 기존 이사들이 했다. 이사 선임은 임시이사회 등에서 다수결로 처리하겠지만 한인사회 의견도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회는 지난 3월 통합이사회 구성합의 이후 이날 처음 대면 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는 정관에 따른 재적이사 12명을 채우기 위한 추가 이사 선임 안건을 다루기 위해 열렸다.
4명의 기존 이사들은 이사회 비공개를 요구한 뒤, 이사 후보로 찰스 김 외에 윤병욱·심재문·정희님 전 이사장 등 4명을 추천했다. 반면 추천이사들은 로렌스 한 전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캐롤라인 심 K-ARC 사무국장을 추천해 대립했다.
추천이사들 측은 “한국학원 파행사태로 한인사회의 지탄을 받았던 당사자들을 다시 이사로 선임하자는 제안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학원 정상화를 위해서라면 한인사회와 단체 발전을 위해 뛸 새로운 인물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기존 이사들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양측 의견이 맞서자 박형만 이사장은 안건 처리의 연기를 결정했다. 박 이사장은 “새 이사 선임은 이사회에서 다수결로 처리한다. 이사회는 LA총영사관, 한인사회와 협력해야지 갈등을 빚어서는 안 된다. 한인사회 발전과 이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추천이사들은 기존 이사들이 추천한 후보 중에는 2018~2020년 한국학원 파행사태의 당사자가 2명이나 포함됐다며 새 이사 선임 안건 처리의 연기를 주장했다. 또 찰스 김에 대해서는 한국노인회와 한인사회가 1995년 건립한 아리랑 아파트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찰스 김은 아리랑 노인아파트(약 75유닛)는 비영리단체인 ‘아리랑노인아파트’가 소유주로 건물 관리는 전문 매니저가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씨는 “이사진은 총 7명으로 내가 10년 이상 이사장을 맡고 있다”며 “일부가 아파트 운영과 관련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리랑 아파트는 운영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또 심재문 등 과거 이사로 활동 하면서 여러 가지 의혹을 산 사람들이 파렴치 하게 또다시 이사직을 맡으려는 것은 수치를 모르는 행태라며 반박했다.
사유화와 영구직 방지 정관개정 절실
한편에서는 한인단체의 모든 문제가 이사진의 영구직, 사유화를 지적하고 투명한 재정 회계를 지적했다. 한마디로 10년째 이사장을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비리온상, 사유화 등의 비난을 받는 것이란 비난이다.
남가주학원은 1970년대 한인 이민 1세대 성금과 한국정부 지원금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당시 한인사회는 한국학원 이사회에 공공자산 관리 및 청소년 한국어 교육 등 뿌리교육을 맡겼다.
그러나 50년 동안 한국학원 이사회는 소수 인사가 회전문 방식으로 이사회를 장악했다. 이들은 학원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며 3~4차례 파산에 가까운 재정문제를 일으켰다. 2000년대 초반에는 이사 전원이 부실운영을 책임지고 사퇴하기도 했다.
박성수 이사는 “물론 훌륭한 사람도 추천이 되었지만 과거 남가주학원에서 문제가 된 사람을 다시 추천하는 것은 계속 잡음만 날뿐이다 하루빨리 정상화가 되어 정부 지원도 받고 새 청사진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홍명기 전 이사장은 3년전부터 발벗고 나섰다.
특히 “ 한국학원은 이사진의 것도 아니고 한인사회 전체를 위한 자산이다. 한국학원은 한인 청소년 뿌리교육에 매진해야 한다. 이사회는 이사 몇 사람이 좌지우지 해서는 안되고 한인사회 미래를 위해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박경재 총영사는 “보다 빨리 새 출범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지만 기존 이사 3명 중 김덕순 이사가 퇴임하고, 새 이사 3명에 당연직 교육영사 그리고 이사장으로 구성, 새 출발 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남가주학원 새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찰스 김 새 이사 추천은 확정된 것이 아니고 곧 이사회에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남가주학원 비대위 해단식 참석자들 모습

남가주학원 이사들이 임시이사회를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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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3.03 / 조회수: 28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9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4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
일자: 2020.12.16 / 조회수: 32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
일자: 2020.12.16 / 조회수: 28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1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41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 |
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