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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불결 도시 2위 LA’ 오명 벗자, 도로 방치 쓰레기 코로나 시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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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파크 내 노숙자 텐트촌

 

코로나로 오물 처리 일손 태부족

도로 곳곳 방치된 쓰레기들 불결

부자동네는 아스팔트도 다르다?

도로청소 하나마나 직무태만 방치

노숙자의 쓰레기 어디로 가나?

대소변과 오물 도로에 마구버려

노숙자 처리만 급급, 오물 처리 시급

거리 노숙 캠핑카의 버려진 오물도

이사 후 버리는 폐가구, 전자품 혼란

기업들의 조직적 쓰레기투기 방치

 

특히 도로가 문제다. 

주일마다 정해진 요일에 청소차가 지나가며 도로의 쓰레기와 먼지를 청소한다. 가끔은 방치된 차량 때문에 부분 청소가 안되기도 하지만 대신 비싼 스티커를 남긴다.

그러나 본보 취재결과 일부 도로는 청소 후에도 먼지와 청소가 남아 있는 곳이 많았다. 청소차가 너무 빨리 지나간 탓과 한번으로 깨끗해 지지 않으면 한번 더 지나가야 함에도 시간 때문인지 게으름, 태만 탓인지 어쨌든 깨끗하지 않은 도로가 많았다.

일주일 동안 쓰레기가 남은 도로는 2-3배 쓰레기 투기가 늘어나면서 총량은 늘어나기만 한다.

인도도 불결하기는 마찬가지로 쉽게 해결책도 없다. 

도로는 주일마다 청소차가 지나면서 치우지만 인도는 그냥 방치한다. 집 앞 치우기나 점포 주인들이 나서서 치워야 하는데 대부분 시 관리를 핑계로 방치된다.

윌셔길이나 웨스턴 길을 살펴보면, 음식점 주변은 쓰레기는 물론 악취도 심하다. 음식물에서 흘러나온 국물 탓으로 인도 물청소가 해결 방안이지만 쉽지 않은 작업으로 그대로 방치된다.

건물주마다 펌프와 호스를 무상 제공해서라도 인도 물청소 갬페인을 시작하면 어떨까. 

강 산  <탐사보도팀>

 

왜 부자 동네의 아스팔트와 일반 지역의 아스팔트는 색깔부터 다를까.<관련기사 사진참조> 

문제는 얼마나 자주 아스팔트를 덧씌우기 하는가와 도로공사의 차이였다. 전면적인 아스팔트 재공사가 있고 일명 땜방이라는 부분 작업만 하는 도로도 많다. 특히 도로 위에 아스팔트를 분사해 페인트처럼 뿌리는 공사로 부자 동네는 항상 아스팔트조차 청결한 이유다.

한인이 많이 사는 한타 지역은 유독 땜방 아스팔트가 많고 심지어 훼손도 도로도 넘쳐난다.

이는 정치력과 행정력 부재 탓이다. 이제 한인 시의원도 여러 명 배출한 만큼 정치적 행정적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만 한다.

도로 공사와 청소는 예산이 관건이다. 예산은 시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다. 한인들이 낸 세금만큼 요구의 목소리도 커질수 있다는 것이다. 한인 인구수나 경제력은 LA에서 3위지만 권리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미치지 못한다. 그 반증이 도로 실태가 말해준다. 또 녹지공간과 공원부지도 한인타운 지역이 꼴찌다. 이 또한 목소리를 높여 개선을 요구해야 한다. 당연한 납세인의 권리로.

우는 애기 젖 더 주는 법이고 짖는 개를 뒤돌아 보는 법이다. 권리 위에 잠 자는 자는 누구도 보호해 주지 않는다는 법언도 있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 한다. 찾기 위해서는 수고와 방법이 필요하고 투쟁도 뒤따른다. 새해에는 후대에 물려줄 한인타운, 역사에 남을 한인타운 청결을 위한 투쟁을 시작하면 어떨까.

행동이 필요한 때이다.

코로나 시대에 일손 부족 사태는 쓰레기 처리 환경미화원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미 곳곳에서 쓰레기 대란에 도시 보건에 빨간불이 커졌다.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미크론 대확산으로 애틀랜타, 내슈빌, 루이빌, LA 등에서 인력이 부족해 병·캔·플라스틱 등 재활용품과 낙엽, 페가구 수거가 중단되기도 했다.

부족한 일손만으로 겨우 악취가 심해 신속히 치워야 하는 쓰레기 처리에 급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로 곳곳에 한달이 지난 크리스마스 트리, 선물 상자, 포장지 등이 가득하다.

<관련사진참조>

노숙자가 가장 많은 LA는 물론 필라델피아 거리엔 쓰레기를 담은 봉투가 쌓였으며, 애틀랜타에서도 낙엽, 나뭇가지 등이 인도에 방치된 사진들이 보도되고 있다.

방치된 쓰레기로 우수관이 막히고 인도 통행도 어려워지자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한다. 특히 불결환 도로는 주민 보건위생도 코로나 시대에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언론 매체들은 현 주민들의 불편을 보도하며 행정 실패의 충격과 선진국가의 수치로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하필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 시기인 연말 연휴 기간 오미크론이 퍼져 감염되거나 증상이 의심돼 결근하는 미화 인력이 늘면서 벌어진 것이다.

한 폐기물 수거 관련자는 “이런 사태가 백신 접종률이 낮은 미화 노동자의 상황과 이런 시기적 요인이 겹친 ‘퍼펙트 스톰’(여러 악재가 동시에 발생해 큰 위기에 빠지는 현상)” 이라고 진단했다.

오미크론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쓰레기 수거 인력의 4분의 1이 병가를 냈다고 덧붙였다.

필라델피아 당국에 따르면 현재 시 미화 인력 900명 중 10∼15%가 결근해 쓰레기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애틀랜타 당국은 미화 인원이 없어 현재 길거리에 쌓인 재활용과 낙엽 쓰레기를 ‘인력이 되는 대로’ 수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틀랜타 시의원 릴리아나 바크티아리는 “주민들이 실망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전화, 이메일을 포함해 여러 방식으로 연락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LA 시 당국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가 지연되고 있다

뉴욕시는 아직 쓰레기 수거 행정을 중단하지는 않았지만, 7천명 인력 중 2천명 가량이 코로나19 관련 사유로 결근해 남은 인력에 부담이 쏠리는 상황이다.

일부 지역은 임시 대체인력을 구하거나, 민간 화물 업체와 계약하는 등 해결책을 모색 중이다. 또 “쓰레기 수거 분야는 오미크론 확산에 지장을 받는 또 하나의 사회 기본 서비스가 됐다”고 진단했다.

실제 오미크론 확산은 미국 사회 전반에 운영 차질을 초래하고 있다.

결근하는 교직원이 늘면서 대면수업을 중단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조종사와 승무원 부족으로 항공편이 대규모로 결항하면서 항공 대란이 빚어지는가 하면 ‘농장-식품 가공업체-배송업체-식료품점’으로 이어지는 식품 공급 사슬이 무너지는 사태까지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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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투기 LA시 속수무책

최근 4배 폭증, 코로나로 더 악화

1회 벌금 250불을 3000불로 인상해야

 

LA시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년전 가세티 시장이 쓰레기 불법투기 전쟁을 선포했지만 공염불이 된 것은 비록 코로나 시대만의 이유만은 아니다.

가장 많은 노숙자의 도시지만 위생국 직원이 부족해 불법투기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LA시는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 실태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일반 쓰레기, 건축물 쓰레기, 생활집기 등 불법투기가 45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시가 수거한 불법 쓰레기는 2016년 9200톤에서 2020년 1~8월 사이 1만4500톤까지 늘었다.

쓰레기 불법투기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있다. LA다운타운 자바 디스트릭은 여전히 쓰레기 불법투기 만성 지역이다. 또 프리웨이 다리 주변, 공원, 주택가, 공공장소 등도 쌓인 쓰레기 더미가 곳곳에 방치돼있다.

쓰레기 불법투기는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비즈니스 업주는 포장지와 박스, 식품 업주는 음식물 쓰레기, 건축업자는 공사 후 폐기물, 주택가 주민은 각종 생활집기를 공공장소에 버리고 있다. 특히 공공장소 특정 장소에 쓰레기가 한 번 쌓이기 시작하면 묻지마 불법투기 악순환이 벌어진다.

코로나19로 LA시 위생국 예산삭감과 직원감원도 사태를 키우고 있다. 론 갤퍼린 LA시 회계감사관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해 공공안전과 공중보건이 위협받고 있지만 위생국 인력은 부족하다. 직원을 더 고용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청소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위생국장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처하는 성공적인 ‘전투’를 펼치고 있다”고 해명했다.

2년 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천명했던 에릭 가세티 시장도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됐다. 

가세티 시장은 LA다운타운 자바 디스트릭 쓰레기 등 불법투기 단속을 천명했지만, 현재까지 주요 투기장소 19곳에 감시카메라만 설치했다.

갤퍼린 감사국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때 벌금이 250달러에 불과하다. 가주 법이 허용하는 1회 위반 시 최대 3000달러까지 벌금을 올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LA시 정부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밖에 쓰레기 불법투기 방안으로 ▶위생국 전담팀 인력충원 ▶주요 투기장소 감시카메라 확충 ▶상업 및 건축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주민 대상 불법투기 근절교육 캠페인 ▶무료 쓰레기 수거 또는 비용 지원 등을 제안했다.

쓰레기 불법투기 실태 보고서는 웹사이트(lacontroller.com/illegaldumping)로 확인할 수 있다.

LA의 도시 모습은 미국 여느 도시다운 모습은커녕 60년대 서울 변두리 모습이라 할만 하다. LA 인근 1시간 거리의 도시들과 비교해도 더럽고 불결한 도시 모습은 완연하다. LA의 쓰레기 불법투기는 이미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지만 처리 결과는 미약하다.

지난 2년간 LA 시가 적발한 총 1,138건에 달하는 불법 쓰레기 투기를 살펴본 결과 대부분 서면으로 Warning만 받았을뿐 실제로 벌금이 부과된 경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불법 쓰레기 투기로 실제 벌금까지 받은 경우도 벌금 액수가 233달러와 즉결재판 수수료에 불과해 쓰레기 투기를 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일부 시민들은 불만을 나타내고 시가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직무유기하고 있다는 비난이다. 특히, LA에서 쓰레기 투기 관련해 가장 큰 문제는 개인보다 대형트럭 등을 동원해 조직적으로 버리는 기업들이 문제까지 지적하고 나섰다.

실제 NBC가 LA Downtown 한 골목길에서 잠복해 며칠간 취재한 결과 대형트럭이 엄청난 양의 박스에 담긴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것을 찾아냈고 매일 쓰레기 투기도 보도했다.

LA 시장은 2년전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회사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며 강도높은 단속을 천명하고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적발할 것이라고 했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 470 스퀘이 마일에 갈쳐 CCTV 22개가 설치된 것에 그쳤다. 시민들은 LA 시 상황이 달라지지 않은 것은 시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다.  

 

맥아더 파크 폐쇄, 재단장 시작

한인타운의 대표적 우범지역이며 쓰레기가 넘쳐나는 맥아더 공원은 특별 대비책도 시행되었다.

지난 10월, LA 시는 MacArthur Park 중에서 호수를 끼고 있는 남쪽 부분부터 문을 닫고, 10주 후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acArthur Park 남쪽에 거주하던 노숙자들은 한밤중에 모두 MacArthur Park 밖으로 밀려 나갔다. 당시 MacArthur Park에는 노숙자 텐트촌이 형성돼 충돌 우려도 있었지만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폐쇄된 MacArthur Park 남쪽 부분은 남북으로 Wilshire Blvd부터 7가 사이 동서로 Alvarado St.에서 Park View St.까지 사이다. LA 시는 MacArthur Park이 재단장해야 할 시기를 놓쳤다면서 10주 동안에 대대적으로 청소와 리모델딩 등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acArthur Park에 거주하던 노숙자들에게는 임시 거주 시설로 LA 시가 마련한 호텔과 모텔 등이 제공되는데 이미 257명이 입주한 상태다.

또, MacArthur Park 북쪽 부분은 폐쇄되지 않기 때문에 시설을 원치 않는 노숙자들은 공원 북쪽에서 노숙하고 있다. MacArthur Park를 관할하는 길 세디요 LA 1지구 시의원은 안전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모습의 공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Westlake 지역의 심장이고 저소득층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MacArthur Park이 본연의 목적에 걸맞는 공원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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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유니언 주민의회(의장 박상준)가 커뮤니티 청소 행사를 개최

 

피코유니언 주민의회 새해맞이 커뮤니티 청소

LA한인타운이 포함된 피코-유니언 주민의회(의장 박상준)가 29일(토) 커뮤니티 청소 행사를 개최한다.    

 길 세디요 LA시의원(1지구) 사무실과 함께 하는 이번 청소행사는 오전 8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지미 고메즈 34지구 연방 하원의원과 커뮤니티 단체, 학교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청소 참가 자원봉사자들은 피코 불러바드와 아라파호 스트리트 교차로에 모여 노먼디 애비뉴까지 피코 불러바드를 따라 진행했다.    

 박상준 의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깨끗한 커뮤니티를 바라며 주민들이 다같이 한마음으로 청소에 나섰다”며 “많은 한인 주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한인타운 만들기’에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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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1.08.08 / 조회수: 67

<현장 끝장취재> 차일피일 미룬 욱일기 문양 벽화

로버트 F.케네디 스쿨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 벽화. 나치 문양 세계적 대처 비교해야 3년 버티다 소송전으로 비화 철거 합의 해놓고 차일피일 화가와 교육구 방만한 자세 비난 나치 문양에는 화들짝 반응 대비 이번엔 철거 이행 될까 비켜봐야 정찬용 변호사가 LA한인사회를 위...

일자: 2021.07.17 / 조회수: 63

<현장직격취재> 동성애자 집결소 한인타운 사우나 업소, 결국 찬반 지지 충...

머리 상처로 선혈, 폭력 시위에 최루액까지 쓰레기통에 방화에 조롱, 경찰과 거리 대치 지난달 26일, 한인타운내 위스파에 한 트랜스젠더 남성이 여성 사우나에 입장하면서 발단이 되었다. 위스파는 남,여가 함께 사용할수 있는 사우나 공간으로 별도 스파에서는 남,여가 따로 사워...

일자: 2021.07.17 / 조회수: 69

<집중기획> 코로나 변이, 스쳐도 감염 공포

델타 변이에 87-64% 효능, 백신 만사 의심 미확진자 95% 감염, 문제는 접종율이 관건, 신규 감염자 중 55% 접종 마친 사람들 ‘돌파 감염’ “면역 억제 상태 노령층에 부스터샷 제공 고려해야” 델타 변이, 미국 ‘지배종’ 됐다…확진자 절반 넘어 도쿄 올림픽 비사사태 속 무관중 경기 ...

일자: 2021.07.17 / 조회수: 59

<사건 현장> 독립기념일 연휴 총기 사고로 189명 사망

너덜너덜 해진 경찰의 폭발물 처리용 장갑 트럭 매년 1조원 소비, 화제 발생에 환경 악화도 행사 10분간 40억 소비, 중국산 불법 폭죽도 LA, 2t 불법 폭죽 압수 트럭에서 폭발 17명 중경상 ‘불꽃놀이’…LA다운타운 고층빌딩 화염 연휴기간 LA에서 20명 살해, 50% 증가 독립기념일 연...

일자: 2021.07.17 / 조회수: 64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LA총영사관 앞에서 대기중인 민원인들 직계가족 상봉만 허가, 불만 폭주 제도 미흡 지적에 무대책 하소연 9명 전담팀 야근 근무에도 속수무책 아침부터 줄서기 더위까지 노약자 불만 재판, 검찰 출석요구도 외면, 행정오류 중요 비즈니스, 정부 업무도 나몰라라 무엇, 누구, 위한 ...

일자: 2021.06.15 / 조회수: 85

<화제집중> 35대 LA한인회장 부정선거 드러나

(오른쪽부터)데이비드 최 전 LA한인회 수석부회장, 정찬용 변호사, 조갑제 전 LA한인축제재단 회장이 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 부정을 지적하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정찬용 변호사의 소송 내용과 법원 판결문 LA한인회 회계장부 공개하라” LA법원 명령 법원 판결로 드러난 회계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68

<현장고발뉴스> 코로나 시대 이런 파렴치 건물주

타운내 악덕 불법 부동산 업자 척결해야 관행으로 굳어진 키머니는 ‘웃돈’ 언더머니 불법 잦은 부동산업자 소유건물 키머니 요구 고객돈 65만불 트러스트 어카운트에서 직원들 횡령 에이전트 관리 법적 책임은 브로커, 잦은 횡령 왜? 느닷없이 불벼락 맞은 세입자 ‘강력 대응 소송’...

일자: 2021.06.15 / 조회수: 101

해외선거구제 실시로 의석 배정해야

전 세계 한인 엮는 연합회 2021년 내 출범 동포들 남북 문제 객관적 시각 장점 한반도 평화 실현 지대한 역할 가능 복수국적 관련 전향적 조치 바람직 거주국 정치 참여는 권익 신장 도움 동포 이익 대변할 국회 의석 있어야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출가한 자녀가 먼 곳에서...

일자: 2021.06.15 / 조회수: 72

<이슈집중취재> 수술, 유령수술 난립, 부도덕 의사 실태

척추병원의 대리수술 장면, 원내가 수술중인 간호조무사 환자 목숨과 바꾼 돈으로 도박꾼 의사도 처벌은 솜방망이, 이름, 병원 바꿔 다시 근무 한인타운에 성범죄 의사 버젓이 영업중 척추 등 대형수술도 대리수술로 파렴치 가벼운 처벌·과다경쟁·관리감독 부실 원인 수술실 CCTV ...

일자: 2021.05.21 / 조회수: 9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병원이 수상하다

지압, 안마업소 침대, 의자 불결 감염 위험 병원마다 대기 환자들도 위험에 노출 기다리다 지친 환자들, 두달은 기본 환자 넘치는 병원, 코로나 호황 병원 치통에도 두달, 코로나 시대 이중 고통 병원 가운, 불결 시설 장비 오염 우려 코로나 감염을 최일선에서 막아야 할 병원에서...

일자: 2021.04.13 / 조회수: 139

전대미문 장례식으로 사기행각, 한인사회 경악

지난해 11월 19일 있었던 고태환씨의 장례식 현장 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위협, 공포, 칩거, 배후 관심 “고씨가 가짜 장례식 시켰다” 문정 중앙일보 발행인 일간지 발행인들의 사기행각, 전형적 기레기 참모습 부동산 사기, 영주권 사기, 생명보험, 투자 사기, 등 달라스 한인회, ...

일자: 2021.04.13 / 조회수: 74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배부른 한인은행 실태

계좌개설에 애먹는 영세 노인, 한인들 가주정부 주립은행 ‘뱅크캘’ 추진, 주민 도움 수수료도 없고 모든 주민 이용에 적합 비 올 때 우산 뺏는 한인은행에 경종 A씨(63, 여)는 최근 뱅크오브호프에서 개인 구좌를 열기 위해 올림픽의 한 지점을 방문했다. 과거처럼 새 고객에 대해 ...

일자: 2021.03.27 / 조회수: 130

<현장고발 1탄> 한인타운의 의상(醫商)들, 이래도 되나

히포크라테스 정신, 의사 윤리 팽개쳐 불법 의사 징계후 버젓이 간판 바꿔 영업 막가파 의사에 무시. 문전박대 당한 고령자 치과 치료중에 당장 나가라!! 젊은 의사 고함 올림픽길 옥스포드치과 안하무인 “베째라 식’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인...

일자: 2021.03.27 / 조회수: 108

<현장취재> 구시대 유물 언론적폐 청산, 이제는 바꾸자

매년 수십만부 발행 쓰레기통으로 역사속 유물 오직 돈때문에 발행 스마트폰 한방이면 전화까지 걸어 언론사마다 발행 경쟁치열 저가 광고 업체들 울며겨자 먹기 매년 돈 뜯겨 쓸모없는 광고 거정도 어려워 난감 이제는 달라지자, 지구환경 살리자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추억...

일자: 2021.03.26 / 조회수: 206

<핫이슈 청정 먹거리> 몰려온 중국 김치 어떻게 해

일본, 미국 이어 중동, 80여개국 수출 수출 급증에 무역적자 8년 만의 최소 값싼 중국산 김치 한인타운 식당들 울상 싼 중국산 안 먹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 중국 강제로 ‘파오차이’ 표기, 전체 김치 CJ, 풀무원, 청정원 김치도 ‘파오차이’ 표기 중국산 김치 3-7배 싸, 국내산 엄두 ...

일자: 2021.03.26 / 조회수: 74

<현장취재> 한인들 이제 속지 마세요

중국 김치 쇼크에 이어 미국 한인들의 먹거리 비상이 걸린 시기에 한인타운에서 판매중인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본보 보도에 이은 독자들의 여러 제보를 취재한 결과 어처구니 없는 먹거리 상품들이 한인방송 광고 속에 고가에 팔리고 있었다. 본보 취재결과, 올림픽 ...

일자: 2021.03.03 / 조회수: 95

<이슈추적보도 > 남가주한국학원 실마리 안 보인다

년 백만불 넘는 비영리단체 회계 엉망 사용처 안 밝힌 기타잡비, 연 30만달러 4년간 정체불명 잡비 99만5천달러 ‘펑펑’ 검찰 강력 지시, 회계부정 전면 조사착수 한인사회 단체 봉사는 몇몇 지정된 사람만 하는 것인가. 왜 이들만 단체 이사를 해야만 하는가. 한인문화센터 건립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66

<현장취재> 속지 마세요 한인타운 범람 가짜마스크

코로나시대가 길어지면서 앞으로 3-4년은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구 곳곳에서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도 퍼지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의 최전선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마스크라는 것은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마스크 두 ...

일자: 2021.03.03 / 조회수: 74

세계에서 각광 받는 국산 ‘K주사기’, 최후 한방울까지 쥐어짠다

코로나 시대 한국 방역이 세계를 놀라게 한후 다시 ‘K방역’의 귀하신 몸으로 각광 받는 게 있다. 백신 접종에 쓰일 ‘특수 주사기’ ‘쥐어짜기 주사기’ ‘K주사기’ 등으로 불리는 신종 국산 발명품. 문재인 대통령도 K주사기를 만드는 풍림파마텍 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단키트에 이어...

일자: 2021.03.03 / 조회수: 67

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20대 한인이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히스패닉 남성들로부터 아시안 혐오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생대로 혐오 범죄가 급증한 상황에서 LA한인타운에서도 자행돼 국내외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일자: 2021.03.03 / 조회수: 121

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23만여불 불법 인출 회계부정 장학위“ 1년전 제기 시정 안돼” 교회에 경찰 출동까지 망신살 회계 담당 재임명 강행, 은폐 의혹 한때 잠잠하던 LA한인 교회의 분규가 또다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LA 대형 한인교회인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는 장학기부금 불법 인...

일자: 2020.12.16 / 조회수: 59

<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길 안보이는 재단 운영 ‘니들이 사라져야 해결’ ‘코미디’ 이사 제명과 복권 LA 한인단체들이 곳곳에서 파열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LA한인회관 앞에서는 8년만에 회장 불법 선거를 규탄하는 가두시위까지 열렸다. 해외 최대 한인 거주지인 LA를 대표하는 한인회의 14년간 계속되...

일자: 2020.12.16 / 조회수: 72

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명단 비공개, 수상식도 어영부영 매년 공정성 논란 밀실 선정 심의 비공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된 한인 4명 정부 포상을 받았다.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관저에서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전 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국민훈장 ...

일자: 2020.12.16 / 조회수: 67

<코로나 연속기획 1탄> 코로나19 날마다 기록 갱신중

지난 10일, LA카운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 3,81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입원환자 수도 3000명을 초과해 병상 포화 상태다.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53만 2700명으로 집계됐다. 매주 1만명씩 발생하던 확진자가 1일 1만명이 넘는 추세로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일자: 2020.10.27 / 조회수: 70

<긴급현장취재> LA한인회장 선거 과연 제대로 될까 | LA한인회장 선거, 결국...

35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논란과 우려 속에 오는 12월12일 직선제를 통한 실질적 경선으로 치러지고 현장 투표와 함께 우편투표도 도입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본보 취재결과, 조갑제(축제재단 현 회장), 정찬용 변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곧 발표될 선거일정에 따라 공식 후보 출...

일자: 2020.10.27 / 조회수: 81

<연속집중취재 3탄> 렌트비 시비 타협 양보가 ‘윈윈’ | 곳곳 도넘은 렌트비...

코로나 사태 무시하고 임대료 재촉만 실직에 수입 끊긴 세입자 홈리스 사태 코로나 사태로 아파트 렌트비 동결된 후 곳곳에서 건물주와 세입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 당국은 렌트비 분쟁조정을 위해 이미 내년 1월말까지 25%만 렌트비 납부를 규정해 공고한 바있다. 그럼...

일자: 2020.10.27 / 조회수: 86

<연속집중취재 2탄>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민층 어떻게? | 6개월이상 장기 실...

코로나 사태에 따른 실직 8개월이 되면서 장기 실직자들이 최악의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다.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마련되지 않으면 장기실직자들이 내년초에는 500만명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6개월이상 장기실직자들이 현재 240만명 정도지만 여러 지원수당 마저 소...

일자: 2020.10.27 / 조회수: 72

<연속집중취재 1탄> 코로나 2차 대확산 시작 | 공포에 빠진 세계 2차 대확...

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