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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이런 대선후보는 없었다, 망언에 후안무취, 머리는 깡통, 쩍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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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안하무인 쩍벌남, 조응천 의원은 대선 전에 다리부터 바로하라고 충고했다.

 

청문회, 국정감사의 저격수 장제원 합류

호위무사 실체, 이은재와 태극기부대원

역사관, 국가관, 정의도 없는 대선주자들

 

윤석열, 최재형 추천자 누구냐, 색출작업

이마 검댕칠에 김건희 긴머리, 대선주자?

‘1일1망언’ 같은 당 사람들도 혼비백산

 

입만 열면 핵폭탄, 드러나는 깡통 두뇌

언제 국민 삶 고민한적은? 수사대상일뿐 

국민은 개돼지, 불량식품, 임상실험 대상

 

윤석열이 국회를 방문한 후 코로나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판정을 받았다. 국회와 당 관계자들도 비상이 걸렸다. 

윤석열이 무리하게 당 지도부와 사무처 직원들에게 인사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을 당시 악수를 했던 당직자 중 한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국회 본관을 찾아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이후 사무처를 돌며 당직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조 간담회도 열었다. 이후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103곳의 국민의힘 의원실을 모두 돌며 인사했다. 당직자 확진으로 국민의힘 지도부들도 일정을 멈추고 자택에서 대기 중인 가운데 이준석,  윤석열, 김기현 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윤석열의 이런 행보를 두고 국회의 익명 게시판인 페이스북 ‘여의도 옆 대나무숲’ 계정에는 “대통령 후보는 방역 수칙 위반해도 되나”라며 “한 분이라도 코로나 확진자나 밀접 접촉자가 있다면 103명 방은 전부 셧다운 돼야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안하무인식 행보에 비난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연이은 행태가 검사 시절 건방진 습관에서 온 직설발언, 안하무인 행보라는 지탄이다.

대선 후보라는 자의 유례없는 망언 발언과 행태를 끝장취재로 보도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후쿠시마 방사능’ 발언 비난 쇄도

“일본 정부도 인정하는데, 국민 열받게 하지 말고 후보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윤석열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 발언을 두고 “대권후보 1위로서 1일1망언 세계 신기록을 세운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날도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폭발도 오염도 없었다고 믿는 후쿠시마 원전 옆에 집 한채 사서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보내기 바란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 자격도 없다. 후보직을 사퇴하라”라며 “후쿠시마에서 원전이 녹아내리고 폭발이 일어나 방사능이 유출됐다는 것은 일본 정부도 인정하는 명백한 사실인데, 폭발도 유출도 없다는 것인가”라며 “내일 쯤에는 독도가 원래 일본 땅이라고 할까봐 걱정될 지경”이라며 친일파 발언을 지적했다.

윤석열은 지난 4일,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울산·경남은 세계적으로 원전 최대 밀집지역이고, 원전 확대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원전은 체르노빌과 다르다. 지금 앞으로 나오는 원전은 안정성 문제가 없다고 한다”라면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한게 아니다. 지진하고 해일이 있어서 피해가 컸지만 원전 자체가 붕괴된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됐다”고 답했다.

이를 두고 여권을 비롯해 야권에서도 “기본 자질이 안 돼 있다” “국민 우려를 모르고 있다” “한글 수사력이 초딩 수준이다”등 비판이 줄을 이었다.

과거 윤봉길 기념관에서 죽창가가 한인관계를 망쳤다는 친일파적 망언에 이은 패착이다.

김진욱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기본적인 사실 확인조차 않고 원전의 안전성을 부르짖는 윤 후보의 무지와 무책임한 태도는 참으로 놀랍다. 일본 정부도 이렇게까지 억지 주장을 하지는 않는다”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국가 현안에 대해 갑론을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더욱이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것은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다.

이낙연 후보는 “코로나19로 국민들은 불안해하는데 불과 수 년 전에 일어난 세계적인 참사도 기억하지 못하고 국민들이 무엇을 걱정하는지도 못한다면 어떻게 국민의 삶을 지켜드리겠느냐”며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대한 비판을 정치상품으로 삼기 전에 그 정책이 어떻게 등장하게 됐는지부터 공부하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홍준표 의원은 “대통령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중차대한 자리”라며 “준비가 안 되셨다면 벼락치기 공부라도 하셔서 준비가 된 후 다시 나오라”고 일갈했다. 

 

“1일 1망언 세계 신기록”

윤석열의 1일 1망언은 특히 가난한 국민을 대상으로 나온 발언들이라 더욱 상채기를 남긴다.

“건강, 안전, 생명이라는 국민의 기본권이 빈부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이 공정인가” “’120시간 노동’하면서 ‘부정식품이나 먹는’ 그런 나라를 만들려는 것인가?”

*윤석열은 6월 29일 윤봉길 기념관에서 대선 출정식을 하면서 거친 언어로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면서 “약탈 정부, 독재정부” 라 규정하고 “문재인 정부가 ‘죽창가’로 한일 관계를 망쳤다.”고 했다.

경제 보복을 먼저 가해 온 곳은 일본이란 점에서 윤석열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었다

*윤석열의 역사적 무지도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윤석열은 이 지사가 고향 안동을 방문해 “해방 후 미군 점령군이 남한을 점령해 친일파 청산을 하지 못했다.”고 하자, “경악할 역사관” 운운하며 색깔론을 꺼내들었다. 하지만 맥아더 포고령에 세 번이나 ‘점령군’이란 단어가 들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고 꼬리를 말았다.

대선 후보가 ‘맥아더 포고령’, ‘에치스 라인’ 등의 역사적 사실을 모른다면 외교는 어떻게 할지 궁금해진다. 평소 한달에 책은 몇권이나 읽는지 알아보고 싶다.

*윤석열은 장제원의 안내를 받아 부산에 있는 공원에서 갔다가 이한열 군의 조형물을 보고 “부마항쟁이냐?”고 물은 촌극을 벌였다. 그러자 장제원이 “네”하고 대답해 더 큰 조롱을 받았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지자 친구가 부축해주는 사진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유일하게 윤석열만이 그걸 “부마항쟁이냐?”고 물은 것이다. 윤석열은 1979년에 일어난 부마항쟁과 1987년에 일어난 유월항쟁을 구별하지 못한 것이다.

*윤석열은 역사적 무지에 그치지 않고 과학적 무지도 드러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을 비판하면서 대전 카이스트 대학에 갔다가 엉뚱하게 “탄소중심 마스크”를 쓰고 나와 조롱을 받은 것이다.

네티즌들은 “탄소 너나 많이 마시세요.”, “세상에 이런 대선 후보는 처음 본다”, “스스로 무식을 폭로하는구만”하고 조롱했다. 앞으로 토론이 벌어지면 경제, 안보, 외교 분야에선 어떤 실언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윤석열은 벤처 기업을 방문해 들은 소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주52시간 근무를 신랄하게 피난하면서 “주120시간 일하고 그 후 마음껏 쉬게 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발언했다가 노동단체와 노동자들에게 “일하다 죽으란 말이냐?”는 원성을 샀다.

* 윤석열은 보수의 본고장 대구를 방문해서 “코로나가 이곳 대구에서 시작되지 않았다면 민란이 일어났을 것이다.” 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이는 전국민이 합심해 코로나를 방역한 것을 무시한 것이다.

 윤석열의 이 발언은 은근히 지역 차별을 시도해 보수표를 끌어 모아 보자는 수작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당시 광주는 부족한 병상을 내주었고 의사들을 파견해 대구의 코로나 방역을 도왔으며, 정부는 2조가 넘은 돈을 대구에 지원했다. 지역 감정 조성 발언으로 대선 내내 발목을 잡을 발언이다.

* 윤석열은 지역 차별뿐만 아니라, 서민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윤석열의 망언의 끝은 어디냐?”란 말이 퍼졌다. 윤석열은 프리드만의 저서를 인용해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라도 먹게 법적 단속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엉뚱한 프리드만을 끌고 죽은 것이다.

윤석열은 인터뷰에서 “돈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싸게 먹을 수 있는 자유 줘야한다. 식품 위생규제가 너무 심하다”라고 했다. 또한 항암제와 관련해서도 “미국의 FDA의 그 의학 규제 같은 것도 너무 과도하다. 아니 당장 암에 걸려서 죽을 사람은 신약이 나오면은 그 임상 실험하기 전에도 내가 먼저 쓰겠다고 하면 쓸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발언했다

* 윤석열은 최근 극우들이 올림픽 3관왕 안산 선수를 공격하자 “패미니즘 때문에 남녀 교제가 어렵고, 저출산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가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패미니즘 때문에 남녀 교제가 어렵고 저출산의 원인이 된다는 말은 역대급 무식 폭로로 여성들이 대거 등을 돌릴 기제로 작용할 것이다.

*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를 “약탈정부, 독재정부”라고 말했다. 정작 최저임금을 가장 많이 올려준 정부가 문재인 정부이고, 복지비 역시 가장 많이 증액한 정부도 문재인 정부란 점에서 윤석열의 이 말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3공, 5공 독재시절 그런 발언을 한적 있는지 윤석열은 자문해야 한다. 문제는 실수가 아닌 무지인 것이다. 머리가 텅텅빈 자가 리더가 되면 국가와 국민을 절벽으로 끌고 갈 것이 분명하다.

우원식 “잘 나가던 검찰이었던 저 사람의 눈에는 국민은 개돼지로 보이나”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햐~ 저사람! 참~~잘 나가던 검찰이었던 저 사람의 눈에는 국민은 개돼지로 보이는가 보다!!”라며 “저런 사람의 눈으로 보면, 대통령은 황제나 히틀러로 보인다고 하던데~~!!정말 대통령 하고 싶겠다!! 요즘 매일 낮 술 하던데, 설마 술 먹고 인터뷰한 건 아니겠지!!”라고 꼬집었다.

“완전히 사람이 먹으면 병 걸리고 죽는 것이라면 몰라도 부정식품이라는 게 없는 사람은 그 아래라도, 그러니까 품질 기준선의 아래라도 선택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이재명은 “없는 사람들은 ‘주 120시간 노동’하면서 ‘부정식품이나 그 아래 것을 먹는’ 그런 나라를 만들려는 것인가”라며 “정치한다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우리 청년들이 돈이 없어 불량 사과를 먹을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갖게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 때나 싱싱한 과일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우용 역사학자는 “옛날에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식품’을 개돼지에게 줬다”라며 “한국인들에게 ‘개돼지’를 하나로 묶는 언어 습관이 생긴 건 이 때문이다. 윤석열이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이하라도 싸게 사 먹을 수 있게 해줘야’한다고 주장했다. ‘없는 사람은 개돼지’라는 자기 생각을 이보다 간단명료하게 표현하기도 어려울 거다”라고 힐난했다.

최강욱 의원은 “이 자는 박근혜만도 못한다”며 칠푼이를 넘어 팔푼이로 칭했다. 

과거 부정식품을 살상식품으로 규제한 곳이 검찰인데 그런 발언이 가능한가의 우려의 목소리다. 한 국가를 책임지는 자리인 대통령 후보의 발언은 전문가의 조언도 도외시해 독단적인 정책을 남발할 수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기업에 걸리적거리는 규제는 무조건 없애자는 사고방식은 시민은 안중에 없는 그의 ‘친기업 정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는 것이다.

 

윤석열 호위무사 실체와 행태

윤석열과 안철수가 한 중식당에서 회동이 끝난후 백브리핑 장소에서 취재진들을 만나 질문을 받는 과정에서 강성 지지자와 보수 유튜버들의 폭력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이때 윤석열의 태도가 논란이 됐다. 또 호위무사들의 실체와 행태도 비난이 쏟아졌다. 기자가 질문을 던지는 과정에 폭력을 불사하는 지지자들을 윤석열이 제지하지도 않고 또 기자의 질문이 불편했는지 아무 대답없이 떠나는 미숙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 과연 대선주자의 자격에 비판이 나왔다.

이날 윤석열은 “정권교체를 위한 향후 협력, 앞으로 방향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며 “서로 연락하고 만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윤석열은 취재진을 향해 “궁금한거 있으면 답변해드리겠다”라며 질문을 자청했다. 이때 기자가 “가족사건 질문 좀하겠다”라고 입을 떼자마자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하던 지지자들과 보수 유튜버들이 “빼, 빼”라며 이 기자를 위협하고 몸을 밀치면서 카메라를 막았다.

지지자들이 기자 몸을 밀치고 카메라를 막아서는 와중에서도 질문을 던졌다. 그는 “대검찰청에서 어제 장모님 관련 모해위증사건 재수사 지시받았는데요, 입장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물었다.

그때 지지자가 앞으로 나와 카메라를 막아섰다. 또다른 지지지는 윤석열에게 다가가서 “답변 마십쇼, 좌팝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다른 취재기자의 앵글에 그대로 잡혔다.

윤석열은 ‘좌파’ 운운하는 지지자의 말이 떨어지자 마자 장모의 불법행위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회피하고 소동이 벌어지는 것도 아랑곳 없이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했다. 기자들이 다시 “총장님 정대택씨 아세요? 정대택씨? 정대택씨에게 정신병자라고 하셨습니까?”라고 재차 물었다. 이때도 호위무사들의 취재방해가 극심했다.

이 과정에서 황교안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며 스스로 ‘깡패’라고 했던 하 아무개 씨가 이 기자의 질문을 막아서고 윤석열 옆에서 호위하는 모습이 보였다. 또 2019년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당시 살해협박으로 구속까지 됐던 자유연대 김 아무개 씨 등도 호위무사로 돌아서 취재를 방해했다.

사실 이들은 과거 박근혜 구속으로 윤석열을 살해하겠다며 집앞에서 시위를 하던 김상진 등이 포함돼있었다.  

윤석열의 호위무사들은 이어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을 지켜주시라”고 끝없이 고성을 질러댔다. 

 

‘너를 죽여 버리겠다 ’ 호위무사 둔갑

2년전, 김상진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집 앞에서 “차량 넘버를 알고 있다”, “자살특공대로 너를 죽여버리겠다”, “살고 싶으면 빨리 석방하라고 XX야”라는 발언들을 쏟아냈고 이를 유튜브 개인채널을 통해 고스란히 내보냈다.

당시는 박근혜의 형집행정지 여부에 대한 검찰 결정을 앞두고 있던 시점으로 윤석열에 형 집행정지를 촉구하며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이다.

이 외에도 박원순 서울시장이나 서영교, 우원식 의원, 손석희 JTBC 사장 등의 주거지를 찾아가 모두 14차례에 걸쳐 협박 방송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주의 보수파 폭력배의 첫 재판에서 김상진의 변호인은 “발언 수위가 과격한 것을 충분히 인정하고 반성한다”면서도 “협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윤석열이 아닌 유튜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말이다. 유튜브 1인방송이 서울중앙지검장인 윤석열에 직접 도달할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는 게 처벌을 피하려는 거짓의 변호인 주장이었다. 그러나 2년형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한편 폭력배 김상진이 네이버 뉴스 편집자문위원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7월부터 약 1년간 네이버 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편집자문위는 네이버 뉴스의 기사 배열에 관해 자문하는 독립기구로 2014년 발족했다. 국회 원내 교섭단체로 등록된 정당과 학계가 추천한 위원들로 운영된다.

4기 위원회는 당시 각 당에서 추천받은 8명과 학계로부터 추천받은 3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김상진은 자유한국당이 추천해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이라는 직함으로 위원 명단에 올랐다. 

당시 “자살 특공대로서 널(윤 지검장) 죽여버리겠다는 걸 보여줘야겠다” 등의 말을 했다.

 

호위무사 이은재의 가짜 혈서

이은재 한국경제당 대표(전 자유한국당 의원)가 ‘윤석열 혈서 퍼포먼스’에 대해 가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피가 모자라 소독약을 섞었다”고 실토했다.

이은재는 대검찰청 앞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키겠다며 혈서 퍼포먼스를 했다. 이날 오른손 검지를 깨물어 피를 내고 준비한 현수막 위에 ‘윤석렬 사수’라고 썼다.

당시 “이은재가 21대 국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호위무사가 되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밝혔지만 ‘윤석열’을 ‘윤석렬’로 표기해 한 차례 입방아에 올랐다.

퍼포먼스가 공개된 이후 일각에서는 ‘혈서 진위여부’를 두고 의혹이 제기됐다. 손가락을 깨무는 장면이 작위적이고, 당 관계자가 미리 준비한 액체가 담긴 종이컵을 가져다 주는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또 현장에서 ‘아까징끼’라는 단어가 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피가 아닌 빨간 약을 사용해 혈서를 쓴 웃지 못할 코미디를 연출한 것이다.

‘아까징기’는 보통 빨간 약이라고 부르는 소독약의 일본식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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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위무사들이 취재 방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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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위무사 이은재의 가짜 혈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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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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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게 있노 1> 윤희숙의 대국민 사기극의 결말

사퇴 기자회견장에서 두 사람은 악어 눈물을 보였다. ‘나는 임차인이다’ 의원, 대선후보 사퇴 의원 사퇴선언에도 거센 비난 후폭풍 임차인이 2채 소유에 수천평 투기꾼 고령으로 농사 지을 나이도 아니다 양이원영 의원도 제명, 수사대상 마땅 권익위의 끼워 맞추기 조사, ‘윤’ 주...

일자: 2021.08.08 / 조회수: 28

<끝장취재> 윤석열 심층분석/ 끝까지 못간다 대선

어디서나 안하무인 쩍벌남, 조응천 의원은 대선 전에 다리부터 바로하라고 충고했다. 청문회, 국정감사의 저격수 장제원 합류 호위무사 실체, 이은재와 태극기부대원 역사관, 국가관, 정의도 없는 대선주자들 윤석열, 최재형 추천자 누구냐, 색출작업 이마 검댕칠에 김건희 긴머리,...

일자: 2021.08.08 / 조회수: 17

<대선연속 심층보도> 대선주자들 물어뜯기 시작

윤석열·최재형에 국힘당 “당 개무시” 윤은 망언 신기록, 최, 아는 게 없어 “자격 있나” 여권, 야권 대선주자 비판 유승민 “공정·헌법정신 뜬구름 잡는 소리만” 원희룡 “대통령 자리 어떻게 생각했는지…” 홍준표 “준비 안됐다면 벼락치기 공부라도” 공약 시리즈 발표하며 정책 비교...

일자: 2021.08.08 / 조회수: 39

<머 이런게 있노 2> 임종성 선거사무소 비용 대납 의혹

투기 의혹으로 탈당한 국회의원 필드그룹, 인테리어 공사 발주도 관여 언론의 무분별한 ‘의혹 부풀리기’ 단호 대응 경기 광주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56·재선)이 지난 총선 당시 스포츠 전문 기업그룹 필드홀딩스(필드그룹) 소속 법인들로부터 선거사무...

일자: 2021.08.08 / 조회수: 37

<머 이런게 있노 1> 부동산 4채 보유 김현아 “SH사장 후보 사퇴”

내로남불 극치, ‘시대적 특혜’ 주장에 비난 폭발 오세훈 시장 “이른 시일 내 새 후보 추천” 기회 이용해 부동산 투기꾼이 SH사장이라니 극혐 “4채 중 2채 매각” 뒤늦은 진화에도 논란 확산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자진 사퇴 다주택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아 서울...

일자: 2021.07.17 / 조회수: 35

<집중분석> 모두를 끝내 속일수 없다

마박에 검댕칠 한 윤석열, 앙드레 김 이후 처움, 공직자도 처음.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긴 한가닥 머리카락과 일치, 이래서 부창부수 박근혜 여자 칠푼이, 남자 칠푼이 윤석열 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머리카락과 일치 공직자는 처음, 부창부수 ‘아무 생각 없다’ 수준 이...

일자: 2021.07.17 / 조회수: 25

‘3선’ 김재윤 전 의원, 추락사 발견

김재윤 전 의원 3선을 지냈던 김재윤(57) 전 국회의원이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이날 낮 12시55분 김 전 의원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15층짜리 건물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주검을 발견한 행인 신고로 현장에 출동...

일자: 2021.06.15 / 조회수: 22

<1인치 정치행간 읽기> 납작 엎드린 국회의원들, 송영길의 시간, 별의 순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박덕흠 탈당 후 배째라 식 국민의힘, 누가 떨고 있나, 몇명일까? ‘12명 퇴출’로 간만에 정국 주도권 탈환 모습 임종성 “탈당 후, 진실 밝히고 돌아올 것” 일사불란함 속 남아있는 불안감 이재명 “읍참마속 송영길에 경의” 이낙연•정세균 “신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