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LA시장, 연방의원, 중간선거 예비선거 시즌, 한인 10명 출사표, 유력 8명은 중간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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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투표가 당선 좌우, 투표 당부
득표 2위권에 들면 11월 본선 진출
연방하원 2명, 주하원 4명 출사표
LA시장, 검사장, 한인 도전 관심
캐런 배스 선두 나머지 한자리수
후보들 한인타운 방문 줄이어
‘지지호소’ 한인사회 달라진 위상
베스, LA폭동 원인 한인업주 탓 망언
식품상협, 항의 기자회견 강력 대응
6월7일 예비선거가 3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LA 시장 선거 지지 후보는 안개속이다. 출마자들의 공약과 정책, 프로필 파악을 하지 못한 유권자가 많은 이유다.
에릭 가세티 현 시장이 바이든 행정부의 인도 대사로 지명되면서 공석이 된 LA시장.
뉴욕 다음으로 큰 대도시인 LA의 시장이 되면 전국적으로 주목 대상이 된다. 정치인들에겐 LA 시장 직이 더 큰 중앙무대로의 정치적 도약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중량감 있는 정계 재계 인사들이 LA 시장 직을 노리고 있다.
여느때보다 유력 당선 한인 후보들도 많다. 모두 한인 투표율이 당선을 좌우하기 때문에 꼭 투표장에 가야 한다. 미국 시민의 권리는 투표소에서 나온다. 민주시민의 권리이며 의무다.
목전에 둔 미 선거판, 중간선거, 예비선거, 후보와 판세를 알아본다.
강 산 <탐사보도팀>
LA시장 후보군 중에는 캐런 배스
(민주) 연방하원 37지구 의원 지지율이 아직은 가장 높고 나머지 후보들은 한자리수를 보인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 한때 부통령 후보까지 거론된 만큼 잠재력도 크다.
케빈 드레온 LA 14지구 시의원과 그로브 등을 소유하는 억만장자 개발업자 릭 카루소가 나란히 8%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조 부스카이노 LA 15지구 시의원과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이 각각 4%로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를 한 UC버클리정부연구소는 “이번 시장 선거는 2위를 누가 차지하느냐 레이스라고 보면 된다”며 “배스, 부스카이노, 드레온의 톱2 진출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선거 전문가들은 범죄 급증과 노숙자 등 산적해 있는 현안으로 인해 이번 시장 선거 유권자 참여도가 예년보다 훨씬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계 관계자들은 카루소 후보가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억만장자인 그는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TV와 동영상 광고를 이미 사들인 상태다. 카루소의 마지막 분발이 관심이다.
반면 그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가에서 정치인으로 뒤늦게 변신한 탓이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64%가 카루소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답변 비율은 15%, ‘부정적’은 21%였다. 하지만 그가 지금부터 엄청난 선거자금을 쏟아 부으면 본선 진출 가능성이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반면,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과 케빈 드 레온 시의원은 릭 카르소가 호화 부동산을 개발하고 상위층에만 관심을 보이는 반면 LA시 주민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저소득, 중산층은 외면한다며 맹비난하고 있다.
그동안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카루소는 줄곧 공화당원이었다가 지난달에 민주당으로 이적했다.
이번 조사에서 보수 성향 응답자 중 카루소가 지지율 1위에 올랐고, 부스카이노가 2위를 차지했다. 중도층 응답자 중에서는 1위 배스에 이어 카루소와 드레온이 공동 2위였다.
응답자의 약 75%는 정치 경험이 있는 후보를 선호했다. 또 10명 중 7명은 진보성향 정치인, 10명 중 4명은 유색인종 시장을 원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61%가 정치성향이 ‘진보’라고 응답했다. 42%가 ‘중도’, 29%가 ‘보수’라고 답했다.
배스는 진보성향 응답자의 지지가 절반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이에 힘입어 지지율 전체 1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정치 참여도가 매우 높은 흑인 유권자 중 절반이 배스를 지지했다. 이번 여론조사에는 총 1446명 유권자가 참여했다.
한편, 선거 모금에서도 배스 의원이 198만2751 달러를 모금해 1위에 올랐다. 가주의회 상원의장을 역임한 케빈 드레온 LA 14지구 시의원이 122만6461 달러, 경관 출신의 조 부스카이노 LA 15지구 시의원이 119만513달러로 뒤를 이었다.(노숙자 발의안 모금 87만불 미포함)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모금액 기준이다.
현금 보유액에서도 배스 160만달러, 드레온 115만6442달러, 부스카이노 57만3691달러 순이다.
배스 의원은 최근 1992년 LA 폭동에 대한 망언 논란으로 한인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92년 당시 인터뷰에서 폭동을 “(리커스토어를 정리하게 만든) 기적(miracle)”이라고 했고, 최근 LA한인회 주최 언론회견에서는 “폭동 당시 한인 업주들이 미성년자 술 판매와 마약 거래 등 범죄 행위 환경을 조성했다”며 당시 한인업주들의 리커스토어 영업 활동을 재차 강도 높게 비난해 한인사회의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이에 식품상협회(카고) 등에서는 반발 기자회견을 준비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인 10명 중간선거 출사표
오는 6월 7일 실시되는 중간선거에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 후보 8명이 주요 선출직에 출마한다. 8명 전원이 본선 진출 가능성이 있어 한인사회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 한인 출마자들의 지역을 분석해 봤다.
연방하원: 미셸 박 스틸(공화), 영 김(공화), 데이비드 김(민주)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거는 미셸 박 스틸(공화)과 영 김(공화) 연방하원의원의 재선 여부다. 이들은 현역 프리미엄이 있지만, 선거구 재조정으로 45지구와 40지구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캘리포니아 정치분석 기관인 폴리티컬데이터에 따르면 박 스틸 의원이 출마하는 45지구 총 유권자가 43만6481명이다. 이중 한인은 2만2147명으로, 5%에 달한다. 민주당 유권자 비율 37.5%, 공화당원 32.6%, 무당파 28.3%다. 웨스트민스터와 가든그로브를 비롯해 사이프리스, 세리토스, 부에나파크, 풀러턴(북부) 등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이 포함돼 있다. 박 스틸 의원은 대만계 제이 챈(민주) 후보와 본선 진출이 유력하다.
영 김 의원이 출마하는 40지구는 공화당원이 38.5%로 민주당원(32.9%)보다 5%p 이상 많다. 전체 유권자 48만9710명 중 한인은 1.85%(9062명)다. 박빙의 승부일 경우 한인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다. 아시안 유권자는 6만3353명으로, 12.9%에 달한다. 당내 경선이 예상외로 치열할 수 있다. 해병대 출신의 그렉 래스(공화) 미션비에호 시의원, 아시프 마무드(민주) 등이 후보군에 올라있다.
40지구는 요바린다, 치노힐스, 애너하임힐스, 브레아(부분적), 오렌지, 빌라파크, 터스틴, 레이크포레스트, 미션비에호, 라구나힐스, 라구나우즈, 알리소비에호, 랜초샌타마가리타 등 일대를 포함한다.
한인타운 관할 34지구
데이비드 김(민주) 변호사는 LA한인타운을 모두 포함하는 연방하원 34지구에 재도전한다. 2년 전 본선에 진출하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지미 고메즈(민주) 현역 의원과 재대결이다. 2년 전에 강성진보 진영이 돌풍을 일으켰던 반면 올해는 범죄급증과 노숙자 문제 악화에 따라 LA 민심이 다소 중도로 돌아왔다는 게 불리하다는 지적도 있다.
34지구는 35만6311명 유권자 중 한인이 5.5%인 1만9515명이다. 아시안 유권자는 5만2334명으로, 14.7%에 달한다. 라틴계 유권자가 무려 53.8%로 절반 이상이다.
주하원: 최석호(공화), 애니 조(민주), 준 양 커터(공화)
최석호 의원은 가주의회의 ‘한인 자존심’으로 최장 4선 도전이다. 줄곧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 승승장구한 그는 이번에 민주당 강세 지역인 73지구에 출마한다. 때문에 그의 정치인생 최대 위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73지구 유권자 분포도를 보면 공화당원이 26.9%에 그친다. 반면 민주당원은 약 40%에 달한다. 무당파가 31.4%로 변수라는 데 최 의원이 희망을 걸고 있다. 한인 비율은 3.6%(9228명), 아시안 비율은 21.6%(5만5324명)다.
최 의원 표밭인 애너하임힐스, 오렌지, 레이크포레스트, 빌라파크가 모두 빠진 게 뼈아프다. 대신 민주당 성향이 우세한 코스타메사와 역시 진보 성향인 어바인 남쪽 지역 등이 포함됐다. 상대후보도 까다롭다. 민주당 중진인 74지구 가주 하원의원 코티 페트리 노리스(민주)다.
애니 조 후보는 가주하원 40지구에 출마한다. 상대는 현역 가주 하원의원 수젯 마르티네스 발라다레스(공화) 38지구 현역 의원이다. 민주당 유권자 비율이 41.7%로 29.1%에 그치는 공화당원 보다 많다. 무당파는 27.6%.
캘리포니아 민주당은 필라 시아보 후보를 지지하고 있어 각축전이다.
샌디에이고에서는 준 양 커터(공화) 변호사가 가주 76지구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UC어바인과 USC 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커터 후보는 2년 전 77지구 선거에서 본선에 진출했지만, 브라이언 마이엔차인 의원에게 패했다. 올해도 사실상 둘의 재대결이다.
76지구는 27만7203명 유권자 중 공화당원 비율이 31.1%로, 36.5%의 민주당원보다 적다. 무당파가 30.6%다. 아시안 유권자 비율은 10%, 한인 비율은 0.9%다.
LA시 검사장
리처드 김(민주) LA시 검사는 한인 최초로 LA시 검사장 자리에 도전한다. 후보군은 7명. LA시 전체 유권자 214만5678명 중 아시안은 18만5789명(8.7%), 한인은 4만4377명(2.1%)이다.
선거 출마 회견에서 김 검사장 후보는 범죄척결에 앞장서 LA시의 안전을 되찾아 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LA시에 범죄가 들끓고 있어 한인 업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면서 “당선되면 범죄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한인 선출직 공직자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1975년 초등학교 3학년 때 LA로 이민을 왔다. 그리고 1992년의 LA폭동은 잊을 수 없는 일이었다. 당시 한인사회는 대변자가 없었다”면서 “한인사회가 경제적 성장은 이뤘지만 정치력 신장이 부족했음을 뼈저리게 느낀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진정 주인이 되려면 한인 선출직 공직자가 많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LA시 한인 유권자가 대략 4만명이다.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 여러분들은 이번에 꼭 하시길 바란다. 한인 유권자들의 표가 승리의 견인차가 될 수 있다”며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또 시 검사 600명중 20명에 불과한 한인 검사 수를 늘릴것도 약속했다.
현재 LA시 검사장 선거에는 7명이 도전장이다. 이중 LA시 검찰 출신은 김 후보가 유일하다. 조직의 문제점 등 내부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김 후보는 “후원금은 30만 달러를 모금해 선두권으로 올라섰다”면서 “지명도가 높은 후보가 없어 선거운동이 중요하다. 결국 후원금 규모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
써니 박(민주) 부에나파크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한다. 4지구엔 한인이 밀집 거주하는 부에나파크, 풀러턴, 브레아, 라하브라, 플라센티아, 스탠턴, 애너하임 일부와 카운티 직할 지역 일부가 포함된다. 4지구의 현직 수퍼바이저는 민주당의 덕 채피다.
써니 박이 당선되면 2지구에서 두 차례 수퍼바이저 임기를 마친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한인으로는 두 번째 OC수퍼바이저가 배출된다. 32만3709명 유권자 중 아시안이 6만4285명(19.9%)이다. 한인은 1만7868명으로 5.5%를 차지한다. 과반 득표하면 바로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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