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벼랑끝 몰린 우크라 침공 - 핵, 진공폭탄 행사 위협, 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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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진공폭탄 사용 제네바 협상 위반”
러, 핵태세 강화 “자위권 행사” 발뺌
러, 부당행위 국제적 응징 의미뿐
젤렌스키 지지율 91%로 폭등
전국민 존경 한몸에 결사 항쟁
수도 키에프 항전에 러, 침공 난항
제2도시 민간지역 포격 새 국면
금융 핵폭탄 터져, 뱅크런 러 타격
러, 해외 쌓아둔 막대한 외화 손 못대
루블 추가폭락·인플레 심화 무대책
침공은 러시아가 하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돈바스 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적대행위를 했으며, 러시아는 자위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르게이 끼슬리쨔 주유엔 우크라이나 대사는 연설에서 “우리가 오늘 총회장에 오는 동안에도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제2 도시인 하리코프의 주거 지역에 다연장 로켓발사기로 포격을 퍼부었다”며 “무고한 민간인이 죽고 다쳤다”고 말했다.
이어 끼슬리쨔 대사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핵무기 운용 부대의 경계태세 강화 지시를 내린 후 글로벌 안보에 대한 위협 수준이 제2차 세계대전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졌다”면서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라고 직격했다.
이에 맞서 바실리 네벤쟈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러시아의 행동이 왜곡되고 있다”면서 “러시아가 적대행위를 시작한 게 아니다. 적대행위는 우크라이나 당국이 돈바스 주민들을 상대로 먼저 저지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안보리 결의와 달리 총회 결의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 다만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지는 국가 수는 국제사회에서 러시아가 얼마나 고립됐는지를 보여주는 척도로 받아들여질 전망이다.
한편, 러시아가 제네바 협약을 위반해 우크라이나에 진공폭탄(vacuum bomb)을 사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옥사나 마르카로바 미국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이날 미 의원들과 회의를 마치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가하려는 참상은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들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무거운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더 많은 무기와 강력한 제재를 얻기 위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및 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네바 협상은 전쟁 희생자 보호를 위해 1864~1949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체결된 일련의 국제 조약으로 진공폭탄 사용이 사실상 금지돼있다.
진공폭탄은 주변 공기에서 나오는 산소를 이용해 고온 폭발을 일으키며 일반적으로 기존 폭발물보다 훨씬 긴 파장을 발생시킨다
전국민 결사 항쟁 러, 곤경
러시아의 침공에 국민과 함께 결사항전하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44)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BBC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91%가 지지한다고 답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6%에 그쳤고, 3%는 무응답이었다. 젤렌스키 지지율 91%는 작년 12월 조사때보다 52%포인트나 폭등한 수치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공격을 격퇴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70%의 응답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아마도 격퇴 가능’이란 응답도 16%에 달했다.
전 국민의 86%가 러시아의 압도적 무력에 불구하고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항전중인 것.
정부 고위층과 갑부들이 해외도피를 했고 미국도 해외도피를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과 함께 결사항전하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절대적인 신뢰와 존경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해외도피 권고때 “여기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며 “대피할 수단이 아닌 탄약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에게도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는 나를 1번 표적으로, 내 가족을 2번 표적으로 하고 있다”며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있다. 우리의 독립과 국가를 지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우크라이나로 돌아올 수 있는 이들은 모두 돌아와 달라며”며 국민들에게 결사항전을 호소했다. 그에게는 부인과 두 딸이 있다.
그의 결사항전 선언에 우크라이나군과 국민이 적극 호응해 러시아군과 격렬히 맞서 러시아군의 침공 속도를 늦추면서, 미국 등 서방도 침공 초기 보였던 ‘무늬만 제재’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 지원과 강력 대러 제재에 나서기 시작했다.
특히 젤렌스키 대통령은 침공 초기부터 강력 요구했던 러시아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 배제를 관철시켜, 푸틴을 궁지로 몰아넣었다. SWIFT에서 배제되면서 러시아는 주력 수출품인 석유-천연가스 수출이 사실상 차단됐기 때문이다. 그 여파로 러시아 루블화 가치는 30%이상 폭락하는 등 경제위기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젤렌스키는 법학과 출신 코미디언으로 2015년 드라마 ‘국민의 종’에서 청렴한 대통령을 연기하면서 범국민적 인기를 얻어 정치에 입문했고 41세 때인 2019년 대선 결선투표에서 73%라는 경이적 득표율로 당선됐다.
루블화 폭락, 뱅크런, 금리 폭등
서방이 러시아를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배제하기로 하는 등 초강력 경제제재에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면서 자금인출 사태가 발생하고 금리가 폭등하고 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0%로 올리는가 하면, 주가 폭락을 우려해 증시를 개장하지 않는 등 러시아가 ‘금융 패닉’ 상태로 빠졌다.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의 중앙은행, 국부펀드, 재무부와의 거래를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영국․일본도 동참하겠다고 밝혔고,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연합(EU) 국가들도 가세할 예정이라고 미국 당국자들이 말했다. 미국은 이란․베네수엘라․시리아 등에 중앙은행 규제를 가한 적 있으나, 러시아라는 대국을 상대로 그것도 서구 국가들이 똘똘 뭉쳐 이 조처에 나선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핵심 목표는 러시아가 원유․가스 등을 팔아서 쌓아둔 외환보유고에 손을 못 대도록 묶는 것이다. 러시아의 전체 외환보유고는 약 6400억달러(약 770조원)이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4000억달러는 뉴욕․런던․베를린․파리․도쿄 등 외국의 중앙은행이나 상업 은행에 예치돼 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 안에 보유한 규모는 120억달러에 그치며, 나머지 약 1390억달러는 금, 840억달러는 중국 채권이다.
러시아가 자기 돈인 40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에 손을 못 대면,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이후 30% 폭락한 자국 통화 루블화의 추가 하락을 막기 어려워진다.
금융 핵폭탄으로 루블화의 가치가 전 거래일보다 30%나 폭락했다. 이는 역대 최저 수준이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애꿎은 러시아 국민들만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자 러시아 전역에서 자동화기기(ATM) 앞에 달러화를 인출하려는 러시아인들의 장사진을 이뤘다. 최악의 뱅크런(자금 인출사태)이 시작된 모양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러시아 ‘스베르방크’의 유럽 내 자회사들이 파산 가능성에 대비했다.
ECB가 언급한 은행은 ‘스베르방크 유럽’과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자회사 등 3곳이다.
금융시스템이 붕괴 위기에 직면하자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9.5%에서 20%로 대폭 인상했다. 아울러 금융회사들에는 외국인들의 러시아 증권 매각요청 거절을 지시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증권시장을 폐쇄하고 주가폭락을 방지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일 러시아 주가는 장중 50% 폭락한 바 있다. 증시 개장은 무기한 지연될 수도 있다.
푸틴 정권은 러시아 외환보유고가 6천400여억달러에 달하고 GDP대비 국가부채도 12%에 불과할 정도로 재정건전성이 튼실해 서방의 경제공세에 견딜 수 있다고 호언하나, 러시아 국민들은 루블화 폭락에 따른 물가 폭등과 주가 폭락에 따른 자산 손실, 살인적 고금리 등으로 생존 절벽에 몰리고 있다.
<데이빗 김>


우크라 국민들, 결사항전 의지 다지며 전쟁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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