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제20대 대선 1월말에 판가름 날수도... 뒤집어진 판세에도 무관심, 속타는 대선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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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선대위 해체’ 숨가빴던 막전막후
토론 거부 핑계 ‘중범죄자’ 언론 질문은?
우리공화당 후보교체론 압박, 교체가 답
거친 주둥이로는 승리 못해, 막판 몰려
검찰 자료 빼돌려 이준석 협박 성매매
존안파일 사용, 독재때 검찰 사용 수법
선 넘은 윤핵관, 끝없는 저질 정치, 비난
김종인, 이준석 당권장악 호기 이용
윤석열 급락 노려 윤핵관 쳐내기 공격
최악 저질후보 오죽하면 연기만 해라 요구
역대 최악 저질 후보들이 대선전을 뛰고 있는 가운데 연일 터져 나오는 쇼킹한 대선 뉴스로 국민 유권자들은 고개를 돌린지 오래다.
지지 후보도 관심도 없다는 무반응이다. 실망을 넘어 체념 상태다. 새해 벽두 터져나온 뉴스 역시 국힘당 핵폭탄급 저질 뉴스다.
저질 후보에 콩가루 ‘윤핵관’들 작품으로 권력암투가 치열하다. 연일 급락하는 윤석열의 지지율을 틈타 만회 작전이 아닌 반대파 쳐내기 공작이 한참이다. 서로 니탓 내탓을 외치며 싸우다가 결국 전원 총사태의 태풍 속으로 휘말리고 말았다.
그나마 잡은 감투, 의자를 모두 내놓아야 할 판이다. 발등에 불 떨어진 ‘윤핵관’들은 *씹은 꼴로 팽개쳐졌다. 이미 1회용 영입인사들은 토사구팽이 벌써 여러 명이다. 김한길도 팽 당했다. 김종인 마저 잘라냈다가 급거 수습해 도로 주워 담았다. 오보 해프닝 핑계를 댔지만 권력쟁투가 빚은 처절한 살인극? 한 장면이다.
서로 죽이고 죽는, 네가 죽어야 내가 사는 막장 정치판의 암투는 스탈린 시대의 한 장면이며 히틀러가 빚어낸 광풍 정치판과 닮았다.
이들에게 국민은 이미 안중에도 없다. 수치심도 없고 정치 역사의 한 페이지도 관심 없다. 그저 오늘이 있을 뿐이고 적 아니면 내편이고, 나만 살아 남으면 되는 판이다.
지금은 그들을 지켜보지만, 그들만의 판이지만, 60일후 국민이 일어서야 한다. 국민이 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하늘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민심이 천심인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강 산 <탐사보도팀>
새해 벽두, 국힘당 내부는 폭풍속에서 선대위 개편 문제를 두고 급박하게 돌아갔다.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 폭락 충격이 컸고 자중지란이 큰 탓이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비공개 오찬회동에서 윤석열에게 선대위 쇄신 얘기를 꺼냈다. 후보 비서실의 메시지, 일정, 정무 기능을 김 위원장 직할 조직인 총괄상황본부로 통합하고, ‘선거대책본부’로 명칭을 바꾸는 안을 윤 후보가 승낙했다.
김종인은 회동 직전 기자들에게 “메시지나 연설문을 전부 다 직접적으로 관리하려 한다”고 쇄신 방향을 암시했다. 당시까지 전면 해체 카드는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
오후 들어 ‘6본부장’ 총사퇴 쪽으로 급전향했다. 권성동 사무총장은 보다 과감한 개혁을 명분으로 개편 방향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각에서 ‘본부장들이 다 물러나면 선거는 누가 하나’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쇄신안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새시대준비위원회도 폭풍에 휩싸여 존재감을 잃었다. 원래부터 1회용 토사구팽이라는 말도 나돌았다.
지지율 반등을 위해선 신지예 수석부위원장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나오자 영입 책임을 진 김한길 위원장이 윤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사의를 밝히며 몽니를 부렸다.
이래저래 지지율 급락으로 모든 것의 해체 수순이었다. 다음날 회의에는 충격을 받은 윤석열은 잠적했다. 전면 개편안도 선회해서 김종인에게 다시 칼자루를 쥐어주었다. 누군가는 칼질이라도 해야 한다는주장 때문이었다.
상황이 급변한 것은 오전 선대위 회의였다.
김종인은 숙의 끝에 돌연 전날 거론됐던 선거대책본부 신설과 6본부장 총사퇴를 섞은 전면 개편안을 던졌다. “저질렀다”는 표현대로 윤석열에게 연락도 안 하고 발표했다. 한마디로 윤석열 패싱이었다. 이준석과는 논의 했고 가까운 몇몇과도 숙의 했다고 밝혀졌다.
패싱에 충격받은 윤석열은 한국거래소 개장식에 참석후 모든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여의도 당사로 돌아왔다. 그의 입은 굳게 닫혔고 두문불출로 몽니를 부리는 중이다.
김종인의 거침없는 멋대로 행보는 계속되고 공공연히 윤석열 ‘패싱’을 시인하는 한편, 의원총회에서 “후보가 선대위에서 시키는 대로 ‘연기’만 잘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윤석열 측에서는 “후보 리더십을 무너뜨리는 발언”이라는 격앙된 반응이 터져 나왔다.
이어 윤석열 측의 ‘반격’도 시도됐다.
공동선대위원장, 새시대준비위원장, 6본부장이 윤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언론에 공지하면서 김종인도 명단에 끼워 잘라 버린 것이다. 언론들도 혼란에 빠져 확인 작업에 분주했고 오보가 속출했다. 김종인이 잘렸느냐 아니냐를 두고 혼선이 빚어졌다. 결국 칼자루를 누가 잡느냐를 놓고 윤석열과 김종인의 쟁투가 종일 벌어졌다.
공보 라인에서 임태희 총괄상황본부장의 실수였다며 김종인을 뒤늦게 제외, 번복하면서 결국 해프닝으로 정리됐지만, 윤석열 면을 세우기 위한 일부 참모들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해프닝은 윤석열이 김종인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읍소로 봉합됐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가 전격사퇴를 선언하면서 윤석열과 이준석과의 열전도 벌어졌다. 이준석도 사퇴시키려는 압박에 “내 거취에 변함이 없다”고 방어막을 쳤다. 물밑에선 윤석열의 최 측근인 권성동 의원의 사무총장직 사퇴를 강하게 요구, 물귀신 작전도 있었다.
비공개회의에서 윤 측근들은 ‘이준석을 버려야 한다’는 취지의 건의를 했다. 이에 윤석열은 확답하지 않았다. 당연히 일부 참모는 ‘김종인 토사구팽’까지 거론했다.
윤석열은 이틀째 공개 일정을 전면취소한 채 “제가 뭐라고 자세히 말씀 드리기 그렇다”고 답변을 피했다.
국힘당은 내전중, 권력쟁투 가열
이준석과 권성동의 최고위에서 정면충돌은 이준석이 최근 자신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상에 유출된 것과 관련, 권 사무총장에게 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 대표는 회의에서 “윤석열의 지지자들이 모인 ‘윤사모’ 커뮤니티 등에서 내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돼 문자폭탄을 받고 있다”고 항변했다.
또 일부 보수 유튜버들이 자신의 부모 재산내역을 입수한 정황도 언급하며 “범죄자를 색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쉽게 취득하기 어려운 개인정보라는 항의였다.
과거 국회의원 공천심사 때 당에 제출한 대외비 자료가 당 사무처에서 흘러나간 것으로 의심하고, 실무를 총괄하는 권성동을 정조준한 것이다.
이준석이 윤석열에 연일 각을 세우는 가운데 윤 후보 최측근 권성동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한 모양새다.
그러나 권성동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윤사모라고 하면 당 외곽 조직 같은데, 사무총장이 그런 것까지 알기는 어렵지 않으냐”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반발하다가 “확인해보겠다”고 한발 물러섰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회의 후 통화에서 “두 사람의 쌈박질에 일순간 분위기가 얼어붙었다”며 “원팀 협력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우려했다.
한마디로 여기저기서 권력쟁투 속에 쌈박질이 계속 되고 모두 노출까지 되고 있는 셈이다.
모든 것은 윤석열의 지지율 급락에 대혼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폭풍 속 격랑에 후보와 당이 격침 당하고 있다.
현재 일괄 사퇴를 밝힌 사람은 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회 위원장,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이수정•김민전 교수, 김기현 대표, 김도흡 정책위장 등 외부 영입 인사를 포함한 공동선대위원장 전원, 6명의 총괄본부장단 전원이다. 초상집이 되었지만 그래도 일부는 재신임을 기대하고 있다.
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역시 인적쇄신 흐름에서 비켜나지 못했다. 특히 신지예 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가 이날 영입 2주 만에 수석부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민의힘 의원 모두는 이제 모든 당직을 내려놓고 오직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 ‘후보 빼고는 다 바꾼다’는 방침으로 후보가 전권을 갖고 당과 선대위를 개편하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후 SNS 글에서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이라며 “젠더 문제에 대해 기성세대에 치우친 판단으로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 새로 시작하겠다”고 몸을 낮췄다.
이같은 선대위와 원내지도부, 새시대위까지 이어진 ‘총사퇴 도미노’는 김종인 위원장의 선대위 전면개편 선언이 그 시작점이었다. 김종인의 당권장악을 위한 몽니가 일단 성공한 셈이다.
그만큼 윤석열 지지율 하락에 대한 위기감이 김종인을 압박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지금은 전면쇄신이라는 ‘충격요법’이 아니고서는 난국을 타개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셈이다.
한편에서는, “판만 바뀐다고 되나, 아예 후보를 바꿔 새출발해야 한다”며 홍준표, 안철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어차피 이 정도 됐으면 윤석열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난국이 영웅을 만든다고 이 틈을 이용해 윤석열 패싱으로 당권장악을 노린 절호의 기회로 사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제 대선은 60일 남았다.
한편, 당내에서 윤석열에 대해 연일 공개비판을 이어온 이준석에 대한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고, 일부 초•재선들이 의총에서 공개적으로 사퇴요구를 해 향후 이준석 거취문제가 ‘불씨’로 남은 모습이다.
이준석에 비판적인 조수진, 김재원 등 일부 최고위원들이 사퇴 의사를 내비치며 ‘지도부 줄사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날 의총에서 결의한 ‘의원 전원 당직사퇴’가 사실상 이 대표 사퇴 압박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尹 ‘허수아비’, ‘껍데기’ 자인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윤석열과 관련한 김종인 발언에 대해 “윤 후보가 허수아비, 껍데기라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김종인은 “총괄위원장이 아닌 비서실장 노릇을 할 테니 후보도 태도를 바꿔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만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송영길은 “깜짝 놀랐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냐”며 “대본을 써줘서 연기해도 대본을 외울 능력이 있어야 연기를 할 것 아니겠냐”며 “프롬프터가 안 켜졌다고 2분 동안 말도 못 한 후보였는데 선거 때는 연기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대통령이 당선돼서 연기할 수 있냐. 정말 국가가 걱정된다”고 지적했다.
또 법정토론을 3회만 하자고 주장한 윤석열에게 “계속 연기해서 되겠냐. 뭘 숨기려고, 위장하려고 그러느냐”며 “그렇게 해서 묻지마 투표로 뽑은 대통령의 무능력이 어떤 국가재난으로 다가오는지 국정농단을 보면서 경험하지 않았냐”고 꼬집었다.
이어 이재명과 윤석열이 출연한 ‘삼프로TV’ 조회수를 언급 “(국민이) 얼마나 목마르면 그러겠냐. 토론을 안 하는 건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가능하면 방송에 나와서 가감 없이 있는 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삼프로TV에서 공매도 금지를 이야기하는데 동문서답 정도가 아니라 경제지식이 없다.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나 하는 정도”라며 “2030이 보면 한심하다고 할 정도다. 안철수와도 비교가 안 된다. 심각하다”고 직격했다.
송영길은 윤석열과 이준석의 갈등 상황에 대해서 “이재명이 윤석열처럼 당 대표를 무시하면 저도 수용하기 어렵지 않겠냐”며 비아냥거렸다.
또 안철수와의 연대에 대해 “안 후보가 생각하는 과학기술 강국 비전은 평생 검사만 하던 윤 후보가 수용하기 어렵다”며 “이 후보는 미래 비전을 가지고 있다. 과학부총리 제도도 도입하기로 해서 미래 발전을 위해 (안 후보와)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후보 교체론 물밑작업’ 김소연 폭로
국민의힘 대전시당 김소연 변호사가 대선후보 교체에 대한 “홍준표의 통화 녹취록이 있다”라고 폭로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윤석열 보다 더 빛나려 한다”라며 “우리당이 이준석 성상납리스크를 떠안고 선거를 치를 이유 1도 없다”라고 이준석의 선대위 복귀를 강력하게 반대했던 김소연이 이번에는 홍준표까지 싸잡아 저격하고 나선 것이다.
20대 대통령 선거 60여일을 앞두고 국힘의 내홍이 적전분열과 자중지란 속에 지지율 급락으로 경고등이 켜진 윤석열의 위기가 갖가지 양상으로심화되고 있다. 김소연은 윤희숙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직에 도전한다.
김소연은 페이스북에 ‘정치판의 선과 악, 홍준표, 이준석, 그리고 여의도’라는 제목으로 “윤석열 이야 당연히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애타는 지지자분들께 지금의 이해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 제 나름의 논평을 전한다”라고 입을 뗐다.
또 “홍준표 주변인들의 제보 등을 종합하면, 홍준표는 지금 열심히 물밑 작업을 하고 계신다고 보면 된다”면서 “연초에 후보 교체론을 띄워서 1월 중순 이준석 선대위 복귀와 동시에 후보 교체 전격적으로 하기 위해 꾸준히 여론 조성하고 원외위원장들이나 기자들, 의원들 매수하는 작업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던졌다.
“그리고 그 작업은 그냥 설득이 아니라 그야말로 여의도식 야합, 정치거래의 방법일 것이고,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을 정치 공작으로 밟아온 일들을 봐온 사람들,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김종인 할배 라인들은 오더도 제대로 없으니 지금 나름 열심히 계산기 두드리고 우왕좌왕 중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한 몸이 돼버린 거래처인 새보계(새로운보수당 계열)들은 특별히 설득할 필요 없지만, 판단을 선뜻 내리지 못하는 몇몇 초선들에겐 불안감을 고취시키고 달콤하고 구체적인 제안을 할지도 모른다”라며 “그런데 당대표 성상납 건이 터졌고, 홍에 대한 폭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 지금 계획이 틀어져서 멘붕된 자들 눈에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가을 홍 께서 저에게 전화하셔서 ‘골든크로스’ 된다고 확신하시며 이준석 까지 말라고 한 말씀 자동녹음 돼 있을 것”이라며 “웬만한 통화는 대부분 자동녹음 하고 있다”라고 자신이 실제로 홍준표와의 통화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아무튼 홍의 여론조사 골든크로스 확신 어떻게 저에게 이야기 하신 것일까”라면서 “경선 후 홍캠 여조(여론조사)에 관여했던 인물이 정산 안 됐다며 폭행 사태까지 일어났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조기관과 무슨 작업을 했던 것일까”라고 홍의 현재 독자 행보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저는 반드시 서초갑 주민들의 도움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대한민국 정치개혁을 해야겠다. 정권교체는 당연히 된다. 여의도판 범죄자들은 ‘저거 곧 정리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소연은 지난 7월엔 이준석을 겨냥해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등신 중의 상등신” 등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어 화제선상에 올랐다.
홍 의원은 2일 자신이 운영 중인 온라인 청년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윤석열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위기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지금 대처하지 않으면 반등의 기회가 없다”라며 “윤 후보의 추락이 탄핵 대선 때 지지율로 내려가고 있다. 비상사태”라고 했다.
홍 의원은 “경선 때 본인•부인•장모 비리로 본선에서는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할 때 그렇게 모질게 내부 총질이라고 나를 비난했는데 이제 어쩔 도리가 없다”라면서 “당원들의 선택이니까”라고 원망을 드러냈다.
아울러 홍 의원은 박근혜가 이번 사면으로 윤 후보에 대한 지지 메시지를 낼지 관련해선 “안 할 것”이라며 “박근혜를 구속한 사람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후보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극우 언론인 변희재는 SNS를 통해 김소연의 홍 의원 녹취 관련기사를 캡처하고 “저게 같은 당 사람들인가”라는 짧은 메시지로 국힘의 내부 분열상을 꼬집었다.
쓴소리 쏟아낸 김형오, ‘행동 어투 바꿔라’
“윤석열과 이재명 가르는 구분점은 진정성”
보수 원로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윤석열에게 “기대가 실망으로, 아니 절망으로 바뀌고 있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김형오는 5선 의원 출신으로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사무총장, 원내대표 등을 역임한 보수 원로다.
김은 자신의 블로그에 ‘새해 국민의힘에 보내는 쓴 약 세 봉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새해가 밝았지만 윤석열 선거대책위원회 분위기는 밝지 못하다. 이 고비를 넘기려면 선거의 주역인 세 사람에게 살신성인의 자세가 요구된다. 바로 윤석열, 이준석, 김종인”이라고 했다.
“선거를 치러본 사람이라면, 국민이라면 다 느끼는 비상상황인데 당사자들은 그 심각성을 짐짓 모르는 듯하다”며 “부디 이분들의 초심이 변치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민 끝에 쓴 처방을 보낸다. 비상한 각오와 분발을 촉구한다”고 적었다.
윤 후보에 대해 “혜성처럼 정치권에 나타나 태풍의 눈, 폭풍의 핵이 됐다.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 여론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정치권 등장 반년, 당의 대권후보로 뽑힌 지 두 달 만에 지지했던 많은 국민이 그에게서 등을 돌리려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치를 바꾸겠다고 하면서 새 문법이 아닌, 구식 문법으로 대답한다”며 “말에 설득력이 없고 진정성이 묻어나오지 않는다. 이대로 가면 모든 것이 위험하다. 나라가, 국민이 불행해진다”고 비판했다.
그는 “윤 후보가 부르짖는 상식과 공정은 정의와 양심의 다른 이름이다. 여기에 합리와 포용을 덧붙인다면 정치인 윤석열의 이미지가 완성되는 것”이라며 “그런데 그 어느 하나 제대로 보여주질 못한다. 준비 안 된 아마추어 정치인 그대로 서툴고 부족하고 때로는 불안하기까지 하다. 크든 작든 말실수가 잇따른다. 상대 후보의 식언(食言)을 실언(失言)으로 상쇄시켜주는 형국이다. 수습 태도나 능력 또한 떨어지고, 번번이 타이밍을 놓친다”고 직격했다.
이어 “정책과 기본 방향은 되돌아보고 어투•행동•인사법도 모두 바꿔야 한다”며 “제도든 정책이든 예산이든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설계하고 공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윤을 향해 “말은 하는데 메시지가 없다. 소리는 거칠고 강하지만 핵심도 강조점도 불분명하다”며 “우선 말수를 줄여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의 10분의 1만 한다고 생각해야 그 말에 힘이 붙고 전달력과 설득력이 생긴다. 말의 절제가 부족하면 실언?허언처럼 들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보의 간절함이 눈빛과 숨결, 몸짓과 목소리에서 배어 나와야 한다. 이 한 몸 바쳐 나라를 구하겠다는 충정을 국민은 바로 알아볼 것”이라며 “거듭 강조하지만 진정성이 윤석열과 이재명을 가르는 구분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참모진을 지적하기도 했다. “참모를 활용해야 하는데 주변에 얼찐거리는 사람은 보여도 필요한 사람이 안 보인다”며 “후보는 참모를 가리지 않아야 하지만 말은 가려서 들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건희 씨를 언급하며 “워낙 공격을 많이 받고, 나쁜 이미지가 덧씌워져 선거기간 내내 얼굴 내밀기가 힘들겠고 상대편은 계속 발목을 잡으려 들 것이다. 솔직하고 유능한 참모가 없었거나 후보의 판단 잘못일 수도 있겠지만 가장 안타까운 대목”이라고 적었다.
민주당 호재 속 걱정
민주당 정성호 의원은 국민의힘 선대위의 내홍을 언급하며 “국민의힘도 걱정이지만 민주당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재명의 측근인 정 의원은 “국민의힘 선대위와 당의 난맥상이 가관”이라고 운을 뗀 뒤 “상대가 제대로 해야 긴장도 하고 열심히 하는데 상대가 자중지란에 빠져 있으니 적당히 대충해도 이기겠지 하는 자만이 코로나처럼 번질 수 있다는 느낌”이라고 우려했다.
정은 “선거운동은 하지 않고 감투만 요구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고, 일은 안 하며 자리만 차지한 채 오만방자한 행태를 보이는 자들도 있다는 보고도 올라 온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행태는 극히 일부이고 대다수의 관계자들은 열정과 의지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국민들이 매 순간을 모두 지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한치의 자만과 방심도 용납되었다가는 순식간에 상황이 바뀔 수 있다”며 “국민의힘의 상황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더 겸손해야 한다”며 “고지는 아직 멀었다. 끝나야 끝난 거다”라고 말했다. 정성호는 이재명 그룹인 이른바 7인회의 좌장이다.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신경전
국힘당 권력쟁투 내홍에 안철수가 부상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가 지지율 상승세를 타면서 단일화를 둘러싼 야권의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여론조사 선두권을 달리던 윤석열 급락을 틈 타 일부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0%의 문턱을 넘은 안 후보가 존재감을 키우면서다.
두 사람 간에 단일화 이슈가 본격적으로 부상할 경우 그 결과에 따라 대선판을 흔들 수 있어 대선 구도의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반면, 민주당 송영길도 안철수에 러브콜을 보내며 합류를 종용하고 있다.
안은 “체감하고 있다”면서 “1월 말부터 2월 초순, (구정)설 주변으로 제가 ‘3강 트로이카 체제’로 만들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때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하고 안 대표의 ‘대선 포기’까지 공개 거론하며 강경한 기조를 이어가던 국민의힘 측은 내심 당혹스러운 표정 속에 복잡한 셈법을 가동하고 있다.
그간 국민의힘은 윤 후보의 득표율만으로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이 대표는 이른바 ‘거간꾼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단일화에서) 손쉬운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약간의 의문이 있다”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간 안 후보를 평가절하하며 안 후보의 중도사퇴를 사실상 촉구해온 김종인도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두고 봐야 알 일”이라며 “(합치는 것이) 일정 부분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준석은 2일 인터뷰에서도 안 후보의 단일화에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단일화보다 2030 지지층을 다시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한 달 전만 해도 안 후보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갑자기 선거에서 지기 싫어 단일화를 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전략”이라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의 지지율 변동 추세와 맞물려 야권 단일화 필요성을 거론하는 주장이 당 일각에서 계속 제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후보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국민의힘 내부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안 후보가 낮은 지지율에 알아서 물러날 것이라는 ‘고사 작전’ 카드는 현재로선 무색해진 셈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윤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와 윤 후보 간 격차가 더 벌어지거나 이 후보와 윤 후보가 접전이 이어질수록 안 후보의 몸값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윤 후보의 하락세가 계속될 경우 보수진영 안팎의 단일화 압박은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단일화 상황을 염두에 둔 듯 윤석열은 “단일화 언급은 정치 도의상 맞지 않는다”는 기조를 유지하며, 안 후보를 자극하는 말은 자제하고 있다.
안철수 “단일화 안해,
제가 새 시대 맏형될 것”
국민의힘 측은 일단 단일화 필요성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위 관계자는 “내부에서 단일화 논의는 없다. 단일화 인정은 패배의 길”이라며 “성찰하고 변화해 다시 지지율을 회복하겠다는 기조”라고 강조했다.
국민의당도 단일화를 일축하고 있다. 다만, 지지율 상승세를 굳힐 경우 독자 행보를 하든 단일화를 하든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었다는 해석도 나온다.
안 후보는 이날 국회 정책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으며 “제가 당선되고 저로 정권교체가 돼서 이 시대를 한 단계 더 앞서 나가게 하는 새 시대의 맏형이 되자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정권 교체를 외치는 두 후보가 종국에는 단일화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대체로 전망한다.
한 정치평론가는 “단일화 필요성은 양측 모두 절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2002년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당시에도 12월 19일 대선을 불과 2주 앞두고 단일화가 됐다. 시간 자체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유권자가 안정 지향적으로 투표할 경우 그간 제3당엔 전혀 기회가 없곤 했다”며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 예측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국힘당에 영입한 신지예를 김한길이 소개하고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
홍준표 후보교체론를 폭로한 김소연 변호사

반갑게 인사 나누는 윤석열-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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