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타이틀 5·18 실종된 시신 어디로? 당시 군 시체처리팀 추적 중 

41년째 미궁 ‘손수레 시신’ 행방

5·18 조사위, 관련자·목격자 제보 

‘잔혹한 민간인 학살’ 만행 드러나

저격·확인 사살, 시체 머리 군홧발로

전두환을 선배 장성들 각하라 불러

발포 명령자 50% 확인 작업 끝내

 

5․18 진상규명조사위가 41년 동안 주인공을 알 수 없었던 이른바 ‘5․18 손수레 시신’의 행방과 신원을 추적한다.

이 시신은 1980년 5월 21일 새벽 광주역 인근에서 발견된 2구로 손수레에 실려 옛 전남도청 앞 광주 동구 금남로로 옮겨졌다. 최초 사망자는 아니지만, 당시 많은 시민이 사실상 처음으로 목격한 사망자로 알려져 있다.

‘계엄군이 시민을 죽였다’는 증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 시민들이 분노해 대거 시위에 참여하게 된 대폭발의 발화점이 됐다. 리어커에 실린 참혹한 시신을 본 시민들은 분노했고 도청으로 몰려 왔다.

시신을 목격한 사람은 많지만 정작 이 시신이 누구인지, 어디로 갔는지 여부는 41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다. 이 시신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것은 1980년 5월 21일 오후 옛 전남도청 앞 금남로를 촬영한 사진에서다.

당일 오후 1시 계엄군은 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집단 발포를 자행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그 이후 누구도 손수레 시신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계엄군의 집단 발포로 숨진 시민 수십 명이 인근의 여러 병원으로 이송될 때 손수레 시신도 함께 옮겨졌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시신을 옮겼다는 증언이나 옮기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도 나오지 않았다.

결국 5․18 항쟁 기간 숨진 것으로 집계된 167명 중 손수레 시신이 포함돼 있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5․18 조사위가 사망자 전원에 대한 행적을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도 단서가 나타나지 않았다.

조사위는 사망자 행적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41년간 신원 미상으로 남아있던 ‘무명열사’ 1기의 시신이 5․18 당시 행방불명된 신동남 씨라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따라서 조사위는 손수레 시신의 신원과 행방이 5․18의 숨겨진 진실을 찾는 또 다른 열쇠가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조사위는 손수레 시신의 신원을 알고 있거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을 찾기 위해 제보 접수에 나섰다. 광주는 물론 서울역과 용산역, 광명역 등에 제보를 요청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제보 캠페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손수레 시신에 대한 제보는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02-724-9110)로 연락하면 된다.

결정적 제보일 경우 심사 후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5․18 조사위 관계자는 “손수레 시신의 신원과 행방을 확인해 그들이 사망한 경위까지 소상하게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두환의 “굿 아이디어”

한편, 80년 5월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충정작전이라 불린 광주진압작전을 건의한 문서에 ‘Good Idea’(굿 아이디어)라고 발언한 사실이 공식 조사에서 확인됐다.

아울러 당시 ‘진돗개 하나’ 발령 조치가 공수부대에도 하달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위원장 송선태. 이하 위원회)는 출범 2주년기념 대국민보고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발포명령 체계의 실체와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의 자위권 발동과 광주진압작전 관여 사실을 밝혀가고 있다”면서 “군기록, 경찰기록 등에 대한 보다 정밀한 확인 분석을 통해 그동안 쟁점으로 남아 있던 전두환의 자위권 발동 관여, 발포명령 체계의 실체를 확인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위원회는 “2군사령부 작성 문건인 ‘광주권 충정작전 간 군 지시 및 조치사항’에는 1980년 5월 23일 진종채 2군사령관이 충정작전(광주재진입작전)을 건의한 문서에 “’閣下(각하)께서 Good Idea’라고 발언한 사실이 기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각하’는 전두환이라는 것이 위원회의 판단이다.

위원회는 “이때 각하는 (1980년 5월 21일 다른 기록에) ‘전 각하’로 된 걸로 봐서 최규하(당시 대통령)가 아니고 전두환 보안사령관이라는 것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전두환이 광주진압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 관여 사실은 ‘소요진압과 그 교훈’, ‘5공 전사’ 등을 통해 이미 알려진 바 있다.

위원회에 따르면 1980년 5월 21일 당시 국방장관, 육군참모총장, 특전사령관 등이 참석한 회의서류에 “전 각하 : ‘초병에 대해 난동시 군인복무규율에 의거, 자위권 발동강조’”라고 기록돼 있다.

또 “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보다 군의 선배들이 후배 장군에게 ‘각하’라 부를 수 있느냐는 상식적 의문이 있었는데 당시 대부분 장성들이 12 12 이후 모두 전두환을 각하라고 불렀다는 진술이 있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런 사실이 광주진압작전의 최종 실질적 승인권자가 전두환 보안사령관이라는 대다수 국민의 추정적 의혹 수준을 넘어 움직일 수 없는 결정적 증거에 이를 수 있도록 내년 5월까지 역사적 진실에 준하는 추가 조사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원회는 1980년 5월 21일 ‘진돗개 하나’ 발령조치가 공수부대에도 하달된 사실도 새롭게 찾아낸 자료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그동안 3, 7, 11공수여단의 어떤 자료에도 이날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사실이 기록되어 있지 않았는데 ‘집단사태 발생 및 조치사항’(전남도경찰국, 1980)에 전남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가 발령(예비군 제외)됐다는 사실을 제7공수여단 작전상황실에 파견됐던 (경찰)연락관 양00 주임이 입수했다’고 기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진돗개 하나’가 발령되면 실탄분배와 발포가 허용되는데 3, 7, 11공수여단과 20사단 등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의 어떠한 자료에도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사실은 기록돼 있지 않다.

위원회는 “기록누락의 사유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엄군의 비무장 민간인 살상 내용도 구체적으로 추가로 확인됐다.

1980년 5월 21일 오후 1시께 도청 앞 집단 발포 당시 전일빌딩 옥상에 저격수로 배치되었던 제11공수 여단 한모 일병은 자신이 장갑차 위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던 청년을 조준하여 저격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피해자는 민간인 조 모 씨로 확인됐다.

이어 5월 27일 회사에서 숙직하고 밖을 내다보던 민간인 오 모 씨를 20사단 소속 조모 병사가 저격해 사살하고, 건물 밖으로 떨어진 시체를 공용터미널로 옮겼다는 복수의 계엄군 진술도 위원회는 확보했다.

피해자 조 모 씨는 지금까지 유탄에 피격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조사과정에서 진상이 새로 규명됐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그동안 쟁점 중 하나였던 나주 금성동 파출소의 무기 피탈 시간은 1980년 5월 21일 정오가 아니라 계엄군 발포(오후 1시) 이후인 오후 2시께로 확인됐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이는 시민군 선제 발포설을 무력화할 만한 사실로 평가된다.

 

“발포 명령자 퍼즐50% 이상 확인”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송선태 위원장이 3일 오월 영령을 참배하고 “발표 명령자를 찾기 위한 퍼즐을 50% 이상 맞췄다”며 “특정 집단과 반란 신군부 지도부의 발포 명령 체계와 암매장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 등은 추모탑 앞에서 헌화․분향․묵념하며 오월영령의 넋을 기린데 이어 진상규명을 다짐했다. “올해가 5․18진상조사 활동 마지막 해이다”며 

“올해 모든 정성과 힘을 다해 진실 밝혀서 역사와 국민 앞에 결과물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어 “5․18민주화운동의 입구에 해당하는 발포명령 체계와 책임소재, 행불자 소재, 암매장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퍼즐을 맞춰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발포명령과 관련해 산 능성이로 구분하면 중반 허리를 넘었다”며 “암매장이라든지 행불자 문제와 관련해 사체처리반 신원까지 확인됐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발포 명령과 관련해서도 50% 이상의 퍼즐을 맞췄다”며 “특정집단, 말하자면 반란 신군부 지도부가 관여한 정황을 어느정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 “발포 책임자가 누구이냐를 밝히기 위해 미국 CIA, 국방정보부, 카터 대통령 기념관 등에 자료를 요청했다”며 “증언 자료를 확보해 명령체계와 관련된 증언들을 재구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image002.png

전남도청 앞에 놓인 5·18 손수레 시신 두 구 모습

 

image004.png

붉은 펜 원내에 ‘굿 아이디어’ 글귀가 보인다

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22대선 연속기획보도> 끝까지 엎치락뒤치락 결과는

대선 후보 이재명과 윤석열 윤석열과 안철수 후보가 3차 토론회 이후 심야 단일화 전격합의를 발표했다 최악 후보 외면에 투표율에 관심집중 청와대 말고 감옥 갈 준비해야, 공격 윤석열·안철수 심야 회동. 토론회 후 조건 없이 잠정 합의 발표, 대변수 공동 인수위원회, 조각 인사...

일자: 2022.03.03 / 조회수: 20

<화제집중> 미 선거시즌 막 올라

한인 투표가 당선 좌우, 투표 당부 득표 2위권에 들면 11월 본선 진출 연방하원 2명, 주하원 4명 출사표 LA시장, 검사장, 한인 도전 관심 캐런 배스 선두 나머지 한자리수 후보들 한인타운 방문 줄이어 ‘지지호소’ 한인사회 달라진 위상 베스, LA폭동 원인 한인업주 탓 망언 식품상...

일자: 2022.03.03 / 조회수: 15

<화제집중> 우크라이나 사태 어디까지 가나

“러, 진공폭탄 사용 제네바 협상 위반” 러, 핵태세 강화 “자위권 행사” 발뺌 러, 부당행위 국제적 응징 의미뿐 젤렌스키 지지율 91%로 폭등 전국민 존경 한몸에 결사 항쟁 수도 키에프 항전에 러, 침공 난항 제2도시 민간지역 포격 새 국면 금융 핵폭탄 터져, 뱅크런 러 타격 러, ...

일자: 2022.02.07 / 조회수: 22

<대선 연속기획보도> 4자 대선토론 뚜껑 열어보니

‘이런 자들이 대선후보감이냐’ 국민 허탈 이어진 댓글 ‘무식한 후보’ 비웃음과 맹공 박빙 지지율, 막판 합종연횡이 결판 낼 것 3인 대장동 질타, 이재명 집중공세 윤석열, 여전한 커닝에 오답 만발 후보들 깔수록 본색 드러나, 역대 최악 핵심 한방은 서로 피해, 짜고 친 고스톱 4...

일자: 2022.02.07 / 조회수: 20

<긴급이슈분석> 우크라이나 사태, 전쟁이냐 협상이냐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에 집결한 러시아 탱크부대 “2차 대전 후 최악 사태 될 것” 우려 러시아 위협보다 내부 부패가 더 심각 부패지수 러시아 다음 우크라이나 122위 감정 골 깊은 원수 나라 증오가 전쟁불러 코로나, 인플레, 전쟁까지,,, 겹친 위기해법은 병력, 최신 무기로 우크라...

일자: 2022.01.06 / 조회수: 19

<연속 대선기획취재> 역대 최악 후보들, 후보교체 되나

국힘당 선대위 해체’ 숨가빴던 막전막후 토론 거부 핑계 ‘중범죄자’ 언론 질문은? 우리공화당 후보교체론 압박, 교체가 답 거친 주둥이로는 승리 못해, 막판 몰려 검찰 자료 빼돌려 이준석 협박 성매매 존안파일 사용, 독재때 검찰 사용 수법 선 넘은 윤핵관, 끝없는 저질 정치, 비...

일자: 2022.01.06 / 조회수: 18

<기획취재> 진압작전 건의서에 전두환이 쓴 ‘굿 아이디어’

41년째 미궁 ‘손수레 시신’ 행방 5·18 조사위, 관련자·목격자 제보 ‘잔혹한 민간인 학살’ 만행 드러나 저격·확인 사살, 시체 머리 군홧발로 전두환을 선배 장성들 각하라 불러 발포 명령자 50% 확인 작업 끝내 5․18 진상규명조사위가 41년 동안 주인공을 알 수 없었던 이른바 ‘5․18...

일자: 2021.12.08 / 조회수: 23

<대선 기획시리즈> 송영길의 헛발질 | 조동연 “성폭력으로 원치 않는 임신”

“심각한 아동학대·폭력” 가세연 고소 지목된 차영구 전 중장은 무관 주장 강동석, 이세의 어쩌다 시대의 악마가 되었나 “녹취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조롱 계속 민주당 “강용석 흉악한 범죄 행위로 고발 방송중, 기사마다 동냥질,후원금 타령 조동연 사퇴로 드러난 밀실주의 ‘인재...

일자: 2021.12.08 / 조회수: 21

<대선기획시리즈 2탄> 최악 저질 대선후보 무사할까

“역대 이런 대선판은 없었다” 유권자 실망 시궁창과 파리떼만 득시글 “찍을 사람 없다” 영입인사마다 헛발질, 파리떼 사기꾼 득시글 조여오는 수사망, 관련자들 구속 늘어나 수사 방치 맹비난, 검찰 법원 사면초가 ‘윤핵관’ 등 주위 사람들도 핵폭탄급 국민의힘 검찰 출신 13명, 선...

일자: 2021.12.07 / 조회수: 12

<이슈 기획보도> 추 장군의 단칼 | 이재명 3번째 조국 사태 사과 왜?

“내로남불 실망 책임져야” 연이어 언급 과거는 조국 편, 후보 된후 잘라내기 같은 편 추미애 단칼로 이재명 호통 추, 이, 조국 비난으로 갈라서나?? “尹, 대통령에 사과 요구, 교활, 뻔뻔” 추미애 “이재명의 조국 사과, 인간존엄 짓밟아” 이재명 대선 후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일자: 2021.11.04 / 조회수: 37

<집중취재/대선경선> 민주당 신,구 권력암투 시작

‘이재명 당선은 정권교체’ 연일 주장 송영길의 배신, 무엇을 노린 것인가 청와대 얼라, 문빠와 선긋기 벌써 시작 레임덕 조장하는 송영길, 드러낸 야심 ‘정권재창출 대신 새 정부 창출’ 주장 마박에 검댕칠, 흑발을 백발로 위장후보 양정철, 이호철 캠프 합류에 이상기류 ‘놈놈놈’...

일자: 2021.10.06 / 조회수: 16

<정치이슈> 연속기획보도 ‘내년 대선 전망’

점쟁이 무당도 등장시킨 추잡한 개그 대선판 쏟아지는 측근 비리악재에도 여전한 지지율 1일1망언, 추악한 행보에도 더 뭉친 지지자 野 총공세 “이재명, 유동규와 정치경제공동체” 유동규, 뇌물, 배임 혐의로 구속, 지시자 엄벌도 이 후보 자택, 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을 촉구. 명...

일자: 2021.09.06 / 조회수: 15

<머 이런게 있노 1> 윤희숙의 대국민 사기극의 결말

사퇴 기자회견장에서 두 사람은 악어 눈물을 보였다. ‘나는 임차인이다’ 의원, 대선후보 사퇴 의원 사퇴선언에도 거센 비난 후폭풍 임차인이 2채 소유에 수천평 투기꾼 고령으로 농사 지을 나이도 아니다 양이원영 의원도 제명, 수사대상 마땅 권익위의 끼워 맞추기 조사, ‘윤’ 주...

일자: 2021.08.08 / 조회수: 28

<끝장취재> 윤석열 심층분석/ 끝까지 못간다 대선

어디서나 안하무인 쩍벌남, 조응천 의원은 대선 전에 다리부터 바로하라고 충고했다. 청문회, 국정감사의 저격수 장제원 합류 호위무사 실체, 이은재와 태극기부대원 역사관, 국가관, 정의도 없는 대선주자들 윤석열, 최재형 추천자 누구냐, 색출작업 이마 검댕칠에 김건희 긴머리,...

일자: 2021.08.08 / 조회수: 17

<대선연속 심층보도> 대선주자들 물어뜯기 시작

윤석열·최재형에 국힘당 “당 개무시” 윤은 망언 신기록, 최, 아는 게 없어 “자격 있나” 여권, 야권 대선주자 비판 유승민 “공정·헌법정신 뜬구름 잡는 소리만” 원희룡 “대통령 자리 어떻게 생각했는지…” 홍준표 “준비 안됐다면 벼락치기 공부라도” 공약 시리즈 발표하며 정책 비교...

일자: 2021.08.08 / 조회수: 39

<머 이런게 있노 2> 임종성 선거사무소 비용 대납 의혹

투기 의혹으로 탈당한 국회의원 필드그룹, 인테리어 공사 발주도 관여 언론의 무분별한 ‘의혹 부풀리기’ 단호 대응 경기 광주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56·재선)이 지난 총선 당시 스포츠 전문 기업그룹 필드홀딩스(필드그룹) 소속 법인들로부터 선거사무...

일자: 2021.08.08 / 조회수: 37

<머 이런게 있노 1> 부동산 4채 보유 김현아 “SH사장 후보 사퇴”

내로남불 극치, ‘시대적 특혜’ 주장에 비난 폭발 오세훈 시장 “이른 시일 내 새 후보 추천” 기회 이용해 부동산 투기꾼이 SH사장이라니 극혐 “4채 중 2채 매각” 뒤늦은 진화에도 논란 확산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자진 사퇴 다주택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현아 서울...

일자: 2021.07.17 / 조회수: 35

<집중분석> 모두를 끝내 속일수 없다

마박에 검댕칠 한 윤석열, 앙드레 김 이후 처움, 공직자도 처음.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긴 한가닥 머리카락과 일치, 이래서 부창부수 박근혜 여자 칠푼이, 남자 칠푼이 윤석열 아무나 못한 검댕칠, 김건희 머리카락과 일치 공직자는 처음, 부창부수 ‘아무 생각 없다’ 수준 이...

일자: 2021.07.17 / 조회수: 25

‘3선’ 김재윤 전 의원, 추락사 발견

김재윤 전 의원 3선을 지냈던 김재윤(57) 전 국회의원이 29일 서울 서초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이날 낮 12시55분 김 전 의원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15층짜리 건물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주검을 발견한 행인 신고로 현장에 출동...

일자: 2021.06.15 / 조회수: 22

<1인치 정치행간 읽기> 납작 엎드린 국회의원들, 송영길의 시간, 별의 순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박덕흠 탈당 후 배째라 식 국민의힘, 누가 떨고 있나, 몇명일까? ‘12명 퇴출’로 간만에 정국 주도권 탈환 모습 임종성 “탈당 후, 진실 밝히고 돌아올 것” 일사불란함 속 남아있는 불안감 이재명 “읍참마속 송영길에 경의” 이낙연•정세균 “신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