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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하는 일마다 패배 자초 윤석열의 헛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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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틀막’ 뒤늦은 반성, 달라질까
경제폭망에도 사과 없어, 해결책은,,
성토장 된 국힘당 토론회장 개판
‘대통령 이미지 완전 망했다’ 자성
'대통령 부부 싫다' 국힘당 4포당
조중동 보수언론 일제히 공격
다음엔 이런 대통령 뽑지 말자 –중앙-
명품백이 총선 망쳐 –조선-
“오만한 윤, 바뀌지 못한 윤,” 
 ‘초짜가 망친 총선’ 패장 책임론 
배현진도 등 돌려, 정면공격
홍준표, 조해진도 이철규 공격

 

국민이 원하는 건 이런 작태는 분명 아닐 것이다.
권력자의 막후 지시나 지령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공작과 파당, 음모가 난무하는 정치판.
이건 구시대 스탈린 시대나 제정 왕국의 몰락 직전의 역사 편린들이다.
역사는 깨우치지 않으면 어리석은 국민들은 반복의 핍박과 아픔을 겪어야만 한다.
누가 이런 자들을 용서하고 추앙하는가.
후대에 길이 남을 수치스런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40년만에 다시 도로 호남당, 도로 영남당으로 나뉜 파랗고 빨간 동서 지도를 보며 국민들은 한탄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선택을 한 것도 국민들이다.
북유럽의 레밍이란 쥐는 한 마리가 절벽에서 떨어지면 줄지어 떨어져 죽는다. 히틀러, 스탈린 시대 열광하던 국민들이 겪은 고통은 지옥 그것이었다. 어쩌자고 인간들이 지옥행에 열광한단 말인가.
준엄한 역사나 후대를 생각한다면 오늘의 발언과 행동을 뒤돌아 봐야 할일이다.
어리석게도 진구렁에 빠졌으면 한동안 진흙 밭에서 발버둥칠 수밖에 없다. 불행한 일이다.
윤석열, 국힘당의 내일을 분석했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반성 없는 윤
비난이 쏟아지자 윤석열이 한 말은 원내대표 선출에 "의심 살 일 하지 마라"였다.
대통령실이 친윤계로 통하는 이철규 의원을 물밑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지만, 불개입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것이다.
과연 이 말을 그대로 믿어줄 사람은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실제 윤이 밀고 있는 자가 이이철규인 것 자인하는 것으로 판단할 자도 많을 것 같다. 그 동안 행태 분석에서.

덧붙여서 윤이 했다는 발언을 살펴보자.
윤의 경호원들의 입틀막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경고나 징계는커녕 고무적 분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총선 패배에 대파 다음으로 역할을 한걸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노대통령은 간담회장에서 돌발적으로 큰소리로 항의하는 사람에게 ‘5분간 시간 줄 테니 할말을 하라’고 하는 장면과 대비된다.
대통령실에서 '과잉 경호' 논란에 대해서 "행사장에서 고함지르는 사람들을 처벌하겠다고 경호처 등이 고발하는 것들이 있던데 대통령께서 전혀 화를 내거나 그래서 진행되는 게 아니다"라며 "아마 앞으로 어떤 방향 지시가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그런 일은 신중해라. 국민 정서가 있는데 나에 대한 위해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너무 업무만 가지고 보지 말아라' 그런 말씀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초청도 안한 대학 졸업식에 나타나서 정작 주인공인 졸업생을 입틀막 폭거를 자행하고 뒤늦게 하는 변명이라니,,, 가관이다. 이게 현실이고 윤의 실태이다.
달라진 모습이라면 즉각 사과하고, 경호실에 지시하고, 달라질 경호 행태를 약속해야 마땅하다.
안타깝게도 그러하지 않을 윤석열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 윤이 아닌 것을 말이다.
윤과 김건희의 종말에 많은 예단을 칼럼에서 내 놓았지만 갈수록 힘들어 진다. 보통은 진즉 넘어섰지만 갈수록 최악 정치사의 재현이 예단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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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주자 순위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이재명 대표가 39.3%를 기록해 1위를 달리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성인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표는 39.3%, 뒤를 이어 한동훈 21.9%를 기록했다.
2주 전 조사보다 이 대표는 1.5%포인트 상승했고, 한동훈은 2.0%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로 8.1%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이준석 5.7%, 원희룡 5%, 홍준표  4.7%, 오세훈 4.5%, 김동연 3.3%, 안철수 1.6%였다.

 

총선 패배 수습 ‘수도권 대표론’ 부상
나경원·안철수·김태호·윤상현 거론

국민의힘이 6월 말 전당대회를 열어 당 지도부를 선출한다. 차기 당대표는 4·10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 재건 임무를 맡게 되는 만큼 당권 주자 후보군에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당원 투표 100%’로 규정된 대표 선출 룰 개정이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당권 주자 후보로는 ‘수도권 비윤계 중진’ 의원들이 거론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정부 심판론 바람이 불었던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대패한 만큼 보수 험지이면서 중도층이 집중 거주하는 수도권에서 당대표가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고 말했다. 
한 초선 의원은 “총선 참패의 책임을 져야 하는 친윤계에서 또다시 당대표를 맡는다면 역풍이 불 것이며 중도 확장성 측면에서도 계파색이 옅은 인사가 낫지 않겠나”라고 했다.
반면 친윤계를 중심으로 “분열된 당을 빠르게 일으키는 통합의 리더십이 중요한 것이지, 계파가 뭐 그렇게 중요한가”라는 반론도 제기된다.

 

나경원 국민밉상 과연
동작을에서 승리해 5선 고지에 오른 나경원 당선인이다. 
나 당선인 측은 “민주당의 집중 견제를 뚫고 수도권 험지에서 생환한 점, 당 주류인 친윤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기 당대표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자평했다.
특히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나 당선인이 총선 참패 책임론의 중심에 있는 친윤계와 굳이 손잡을 이유가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일각에서 흘러나온 친윤계와의 연대설에 선을 그은 것이다.
지난해 3•8 전당대회 때도 유력 당대표 후보였으나 친윤계 초선 의원들이 ‘불출마 촉구 연판장’을 돌리는 등 ‘윤심’ 압박이 거세지자 출마를 접었다.
나경원이 넘어서야 할것은, 윤과 김건희와의 불화다. 눈밖에 난 나경원이 어떻게 다시 윤심을 돌려 당대표에 오르냐는 것이다.
또다른 난제는 국민적 미운털 ‘나베’ 현상이다. 일명 ‘빠루’라는 별명 ‘국민밉상’ ‘1억 피부과 공짜진료’ ‘딸 학적논란’ 등도 넘어야 할 문제다.
한때는 윤석열과 서울법대 동창으로 가족 모임도 할 정도였지만 김건희의 눈에 나 불화가 심해졌다는 말은 평소 나경원의 심성을 드러낸다.
국민적 지지를 받기 이전에 주위부터 호응을 얻어야 할 판이다.

 

다음은 안철수 등장이다.
안 의원은 3·8 전당대회에 출마했지만 ‘윤심’을 등에 업은 김기현 의원에 패했다.

안 의원 측은 “아직 출마를 결정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전당대회 룰 개정 등을 지켜본 뒤 결심하겠다는 의미다. 안 의원은 대외적으로 인지도는 높지만 당내 기반이 약해 현행 당원 투표 100% 규정이 유지되면 불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승민도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출마를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며 “이 나라를 위해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수정당이 총선 3연패를 했다. 이제는 보수가 국회에서 소수가 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것 아닌가”라며 “그런 점에서 굉장히 문제 의식을 갖고 있고 제가 할 일이 뭔지 고민을 하는 게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부산·경남이 정치적 기반인 김태호 의원도 유력 주자다. 4선 김 의원은 기존 지역구(산청·함양·거창·합천)에서 ‘낙동강 벨트’ 대표 험지인 양산을로 차출돼 생환했다. 
계파색이 옅어 용산 대통령실과의 수평적 관계나 당내 통합에 기여할 적임자라는 평가가 있다. 
“격전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편하게 선거를 치른 다른 영남 의원들과는 다르다는 인식이 있다”며 “계파색이 옅어 안정적으로 당을 이끌 수 있다”고 호평했다.

보수당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5선에 성공한 윤상현(인천 동·미추홀을) 의원도 당권 주자로 오르내린다. 
친윤계에서는 5선의 권성동(강릉)이 전당대회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권 의원은 “이 어려운 상황을 잘 수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문자답하고 있다”며 다만 총선 참패 이후 불거진 ‘친윤계 책임론’에서 권 의원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도 있다.
또한 배현진(송파을)•조정훈(마포갑) 의원과 30대 김재섭 당선인 등 초•재선의 출마 가능성도 있다.

 

친윤은 당심, 비윤은 민심
국힘당 전당대회 최대 변수는 ‘당원 투표 100%’로 돼 있는 당대표 선출 규정이다. 친윤계 등 당 주류는 기존 룰 유지를 주장한다. 당내 최대 계파인 친윤계 입장에선 당심이 많이 반영될수록 주도권을 잡을 수 있어서다. 친윤계 핵심 이철규는 “룰을 바꾸면 누구에게 유리하니 불리하니 말이 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당원 투표 100%’ 룰은 지난해 3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도입됐다. 2004년 한나라당 시절 당대표 경선에 여론조사가 도입된 이후 18년 만에 규정을 바꾼 것이다. 원래는 당원 투표 70%와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지도부를 선출했다.
당 비주류는 친윤계 후보 당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고 비판하고 있다. 특히 22대 총선에서 낙선한 이들이 룰 개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오세훈도 비난질
오세훈 서울시장이 4·10총선에서 국민의힘이 패배한 것에 대해 “대통령 눈치 보는 당이었다”며 “그런 이미지를 불식시킬 수 있는 당대표·원내대표가 등장하는 것이 당을 일으켜 세우는 길”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정치하는 사람은 어렵고 힘든 이를 돕는 게 책무”라며 “선거에서 보수 정당이 집권해야 부강한 나라 만드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분들(약자)을 잘 보듬는 것이 선거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오 시장은 “당의 강령에 약자와 동행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고 돼 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우리 당의 정체성”이라고 했다. 이어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끊임없이 정책을 통해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여당 참패 원인과 관련, 야당의 ‘정권 심판론’에 여당이 ‘운동권 심판론’으로 맞불을 놓은 것이 패착이 됐다며 ‘비전의 부재’를 패배 요인으로 분석했다. 오 시장은 “아무래도 우리가 2년 동안을 집권했으니까 정권심판론이 더 세 보인다”며 “(여당이) 스스로 민주당 프레임에 말려들어 간 것”이라고 했다.
또 “야당이야 집권 중반기에 당연히 정권 심판론을 할 수밖에 없다”며 그런 주장에는 여당이 비전과 미래로 경쟁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짚으면서 “민생을 어떻게 보듬겠다는 확신을 드리면 제일 좋을 뻔했다”고 했다.

한편, 원내대표는 4선 이종배(충주)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다. 송석준 의원에 이어 두 번째 출마 선언이다. 총선 참패 이후 ‘인력난’에 허덕이는 국민의힘이 누굴 선택할지 주목된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무너진 보수정당의 기치를 바로 세우고자 원내대표에 출마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되지만 계파색이 비교적 옅으며 수도권에서 내리 3선을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내대표 유력 후보로 거론된 친윤계 핵심 이철규 의원은 당내 반대가 커지면서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이 '도로친윤당'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여러 경로로 나오고 있다.
한편에선 너무 설쳐대다가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는 말이 나왔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총선이 남긴 과제들’ 토론회에서 "여러분이 기대하고 말씀하시는 내용을 종합해서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임할 생각을 갖고 있다"라며 "원내대표는 당선된 의원의 집단지성 통해 답 찾으면 된다"라는 정도로 답을 갈음했다.
그는 "출마를 누가 할 것인지 아직까지 대상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공식적으로 후보 등록하고, 후보들 중에 과연 이 상황에서 누가 가장 원내대표로서 적임자인지는 당선된 의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답했다. 당선자들의 선택에 맡기며 구체적인 답을 피하는 모양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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