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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최광철이 운영위원, 누구 작품인가? 또, 또, ‘평통 농단’ 짬짜미 고스톱판 정치권에 빽 있으면 제멋대로 

배후 그림자는 누구냐?
시끄럽자 슬그머니 OCSD로 옮겨
하나하나가 불법, 평통 아닌 ‘똥통’
경희대동문 등에 업고 미주부의장
해외특보 등에 업고 운영위원으로
KAPAC 내부에선 회계부정, 수사의뢰
최광철이 평통 감투 노리는 이유는??
22기 평통에 거는 기대 꼭 달성하기를
‘평통농단’ 자들 슬그머니 다시 평통으로 
평통 분탕질한 자들도 인선 통과 이유는?
이재명 새 정권에도 ‘빽’이면 다 통과
윤 계엄 지지자도 임명, 내란 동조자들 
인선 위원 인선 배경은 침묵, 모르쇠


22기 평통 인선 발표가 끝났다.
역시나 예상대로 온통 논란과 비난이 한창이다. 특히 한국 대통령실과 평통 본부 사무처에 투서와 집단 진정서가 접수되고 있다.
2025년, 평통은 무엇을 하는 집단인가.
평통 단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다사 정립해야만 할 것 같다.
몇 년전 ‘평통 농단’ 주역들이 임명장을 받았고, 국회, 민주당사, 평통사무처에서 ‘평통 농단’ 시위를 벌였던 자들도 슬그머니 참여했다.
명백한 인선 규정 위반이고 불법이다. 이래서 농단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짬짜미에 고스톱판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이유다.
LA총영사관은 ‘쉬쉬’ 모르쇠 일관이며 감추기에 여념이 없다.
인선 작업은 어쨌든 위임 사무라 할지라도 총영사관의 책임이 크다.
22기 평통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라도, 차후 평통 농단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낱낱이 불법과 비리를 밝혀내 바로 잡아야 한다.
22기 평통 인선 전모를 취재했다. 
대니 우 <탐사보도팀>

 

LA총영사관에서는 22기 평통 인선 역시 사무를 위임 받아 5명의 인선 위원을 선정해 인선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역시 실망스런 작업으로 인선 명단이 발표되자 마자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도대체 인선 규정을 몇 줄이나 읽어보았는지 의문스런 결과다. 
LA평통에서는 다시 최광철이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었다.
최광철은 문재인 정부 당시 미주부의장에, 이재명 새정부에서는 6명 해외 운영위원 감투를 차지했다.
순전히 서울 정치권에 농간으로 만들어진 감투다.
현지 여론이나 고발 투서 사항들을 무시한 임명절차다. 특히 엄연히 마련된 평통위원 추천과 인선 법규를 완전 무시한 조치다.
평통 규정에는 명백하게 추천 제한 및 위촉 결격기준이 있다. 
평통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 공‧사생활의 불성실로 동포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인사
  ▪ 정파적 이해관계로 민주평통의 평화통일 활동을 저해하는 인사
  ▪ 조직 또는 업체를 부적절하게 운영하여 거주국과의 마찰을 초래한 인사
  ▪ 제21기 임기 중 활동이 불성실한 자문위원 (법정회의 참석률, 지역 상황 등을 반영하여 별도 기준 적용)
  ▪ 대한민국 현직 공무원 (임기제 공무원, 별정직 공무원(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 등) 포함)
   - 단, 연구직공무원, 교육공무원(교수, 교사)은 추천 가능
  ▪ 추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체류할 여건을 갖추지 못하여 해당 지역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인사
  ▪ 부부관계 후보자들이 동일 협의회에 추천된 경우, 후보자 중 1인만 위촉
    -   또한 동일 단체, 회사 등의 소속 인사를 다수 추천하는 것은 지양
  ▪ 후보자 검증(‘범죄경력조회’ 등) 결과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인사
   ※ 상기 인사가 추천될 경우 위촉 대상자 선정 시 배제

위 조항을 보더라도 최광철은 해외운영위원은커녕 평위원 신청도 거부되어야 하는 자이다.
먼저, 최광철은 동포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 지난 임기 중 활동이 불성실한 자문위원, 민주평통의 평화통일 활동을 저해하는 자, 거주국과의 마찰을 초래한 자, 등에 해당되는 자이다.
심지어 이제 KAPAC 회원들로부터 고발이나 IRS에 보고되어 범죄사실이나 탈세 위법까지 따져봐야 할 정도이다.
이런 자가 번번히 평통에 합류해 개천을 흐리는 미꾸라지가 되고 있다.
LA총영사관 측은 인선 배경이나 5명 인선위원 명단을 숨기고 있다.
합리적 의심은 서울 정치권의 청탁이나 줄대기의 결과로 추정된다.
이렇듯 논란이 일고 뜨거운 감자가 된 최광철은 슬그머니 LA 지역에서 OCSD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밝혀졌다 
이 자는 주소지가 LA가 아님에도 과거 회기에도 규정을 어기고 LA평통에서 활동하다가 제명조치 되었다.
모든 것이 엿장수 맘대로고 주먹구구식이다. 모른 척 방관한 자들 역시 공범 방조자들이 분명하다.
누가 뒤에서 조정하고 감추고 제멋대로 헌법기관인 평통 조직을 주무르는가.

 특히 미꾸라지처럼 평통 규정마저 위반해 가면서 불법 임명을 받아내는 자들이 많아 총영사관의 선정위원들의 행태에도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이 된 최광철은 두번이나 평통 내외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징계, 활동 정지 명령을 받았던 자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에서는 경희대 동창회를 통한 로비로 임명 되었고, 현 이재명 후보시절 외교안보특보를 들먹이며 활개치고 또다시 평통 감투를 썼다.
또 지역에서 소송과 분쟁을 일삼은 목사, 투자 사기, 여성 문제 등 불미스런 당사자들도 임명 발표되었다.
이또한 평통 위원 선정 작업이 얼마나 짬짜미 고스톱판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19기 20기 평통도 엉망
지난 20기 평통에서도 최광철 미주부의장 임명은 총격 그 자체였다.
불과 몇 개월전 평통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투서와 쌈박질을 일삼다가 결국 평통사무처 실사후 해임조치와 제명처리된 자 였다.
직전 19기 LA평통에서도 문제는 있었다.
LA평통에 첫 입성한 생면부지의 최광철을 회장은 대뜸 NO2인 총무간사에 임명한 것 역시 ‘문재인 빽’ 소문을 믿고 자행한 일이었다. 
해외협의회 회장과 총무간사의 경우 대통령이 직접 임명장을 챙길 정도로 핵심 보직으로 분류되며 평통 운영의 두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LA협의회 출범 직후 미묘한 갈등 구도를 형성하고 있던 두 사람이 건건이 충돌했다.
한마디로 빽을 믿고 설치면서 건건이 회장단과 충돌, 앙금이 끝내 제명사태까지 이른 셈이다.
이렇다 보니 18기 LA 평통이 평통 본연의 역할은 잊은 채, 내부 주도권 다툼만 이어져 곪아 터져 나온 것이라는 비판과 질타가 한인사회에서 나왔다.

 

“평통은 똥통”
LA평통 운영위원들은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해 LA평통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업무태만을 이유로 최광철 총무간사의 업무 정지안건을 통과시켰다. 
LA평통 내부에서는 총무간사 업무를 정지시킨 일은 처음으로, 정관상 본국 사무처의 결정을 요구했다.
충돌의 발단은 당시 하노이에서 진행된 제2차 미북정상회담을 시민단체들과 공동으로 시청하면서 배너에 한반도기 사용을 놓고 발생했다.
최 간사는 문재인 정부의 평화 프로세스 방향을 주장하며 배너에 한반도기 사용을 제안했으나, 서영석 회장은 시민단체들의 정치적 이념의 다양성을 고려해 한반도기 삭제를 결정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논란에 대해 최 간사가 한반도기 사용에 대한 의견(‘구시대적 자기검열, 이념/색깔론에 빠진 일부 해외평통협의회 -과연 민주정부 평통의 모습인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게재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한반도기 삭제에 대한 LA협의회에 대한 비판이 본국 평통사무처로 보고되면서, LA 협의회에 이에 대한 사실관계 소명을 요구한 것이며 끝내는 최광철 제명으로 끝났다.
 
코미디 2탄
최광철의 코미디는 계속된다.
문제는 최광철이 감투에 욕심을 낸 것이 화근이다.
현재 미 수사당국에 제보된 비리 내용 또한 감투 욕심이 문제다.
민간단체 활동을 하려면 한국정부의 헌법기관인 평통의 감투를 욕심내서는 안 되었다.
KAPAC 민간활동과 한국 정부활동이 혼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염불 보다는 잿밥에 눈이 간 최광철은 최종의 목표인 한국정부에서의 ‘큰 자리’를 꿈꾸고 있다.
심지어 언감생심, 동포청장, 외교부, 대사, 그리고 또다시 자신을 복권시켜 평통 고위직에 임명해 달라면서 코미디극을 진행하고 있다.
KAPAC을 비롯 주위 사람들조차 달콤한 개그에 속아 기부금을 내면서 덩달아 한 자리를 탐내고 있는 것이다.
얼마전 최광철의 집에서 열린 자신의 사부인 브래드 셔먼 하원의원 정치기금 후원행사를 열어 초청된 사람들로부터 수천불씩의 기금을 받았다.
참석한 Y도 3500불을 냈다고 카톡방에 글이 올라왔다.
이자는 한때 최광철을 비난하며 단체로 한국에 건너가 국회에서 ‘평통 농단’ 기자회견을 하고 국회, 청와대, 평통중앙사무처에서 시위까지 했었다. <관련 사진 참조>
이제는 다시 최광철에 붙어 LA평통회장 감투를 위해 날뛰고 있다.
세상이 비웃을 일을 감쪽같이 하면서 주위에 비난을 사고 있다.
최광철이 주장한 밀정, 마적같은 자들이 누구인지 뒤돌아 볼일이다.
 
‘평통 농단’ 시위 
“미주한인사회를 분열시키는 평통 농단을 즉각 철회하라.”
당시 20기 LA평통회장에 이승훈, 미주부의장에 최광철이 임명되자 LA평통 관련 사람들이 벌인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에서 시위까지 벌였다. <관련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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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민주진보연대 회원들이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지역 20대 평통농단’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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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에서 시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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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하는 장면


정성업 목사, 이내운 LA민주연 대표, 양학봉 전 민주평통 LA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미주민주진보연대 회원들이 10월20일, 국회, 민주당 당사, 평통사무처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미주지역 제20대 평통농단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부 청와대 비서들과 민주당 당직자들이 해외 현지 민심과 사정을 외면한 인물을 지역 회장으로 임명하고, 지역의 평통 회장 인선에 개입했다”며, “이는 명백한 ‘평통농단’이 저질러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청와대 비서들과 민주당 당직자들의 로비와 막후 작업으로 KAPAC(미주민주참여포럼, 대표 최광철) 사람들이 미주지역 곳곳의 회장으로 임명됐다고 주장하면서, 배후의 인물로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김경협 의원을 지목했다.
LA민주진보연대 인사들은 “이것이야말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평통농단’”이라고 꼬집으면서,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제라도 ‘평통농단’을 부린 세력들을 찾아내 엄단하고 즉각 바로잡아야 한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22기는 건실하게
LA 지역협의회 회장에는 장병우 SACC 대표가 선임됐다. 
LA협의회 자문위원은 총 149명으로, 제21기보다 10명 줄었다. 이 가운데 여성 위원이 57명(38.3%), 청년 위원이 7명(4.7%)으로 집계돼 여전히 청년층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샌디에고 지역협의회 회장에는 곽도원 씨가 새로 임명됐다. 자문위원은 총 103명으로, 21기보다 3명 감소했다. 여성 위원은 45명(43.7%), 청년 위원은 14명(13.6%)으로, LA보다 청년층 참여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해외 자문위원들은 중 68.3%는 재외공관 추천위원회를 거쳐 위촉했다. 민주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인적 구성을 다변화하기 위해서였다고 민주평통 사무처는 설명했다.
특히 치중한 여성 7,908명(40.0%), 청년 6,017명(30.5%)은 물갈이 세대교체를 위한 작업이다.
LA평통은 149명 임명자 중 청년위원은 7명으로 차기세대 참여가 현저하게 부족한 실정이다. OCSD 협의회 역시 103명중 14명(13.6%)으로 목표에 미달이다.
이는 평통의 홍보 부족과 그동안 활동 내용이 부정적인 것이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임명 위원들의 고령화 또한 넘어야 할 산이다.
20년 넘게 활동중인 노인이나 그저 동창, 반상회 모임 정도로 인식한 자들도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마땅하다는 비난이다.
한 전직 회장은 “오래한 것이 자랑이 아니다 감투로 착각하지 말고 차세대에 양보하는 바람이 불어야 한다. 선정과정에서도 전직 위원들을 쉽게 선정하지 말고 새인물 발굴에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마디로 ‘그들만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비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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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우 LA평통 회장,  곽도원 OCSD 평통회장

 

고질적 병폐 회비와 불참석
평통위원들의 고질적 병폐는 회비 미납과 행사 불참이다.
자신들이 지원해서는 임명된 후 무관심한 행태다. 한마디로 염불보다는 잿밥이며 의무는 팽개치고 감투만 욕심낸 결과다.
회비 미납 비양심은 평 위원부터 고위직 부회장, 위원장들조차 포함된다. 
평통 위원들의 임기 첫해에는 80% 안팎의 회비 납부율을 보이지만, 2년 차에 접어들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
일부 자문위원들은 2년 임기 동안 회비를 내지 않고도 연임에 성공한 철면피까지 있어 자정 노력이 절실하다는 비난이다.
20기 첫해는 137명중 30명이 미납이었고 2년째는 절반 가까이 미납하는 얌채짓을 했다.
회장은 1만 달러, 수석부회장은 5,000달러, 상임부회장은 4,000달러, 일반 부회장은 2,500달러, 분과위원장은 1,500달러, 일반 자문위원은 600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결국 이번 22기 평통이 회비 미납이라는 오랜 고질병을 끊어내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향후 평통의 존재 이유를 가늠하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감투쓰고 권한만 앞세울게 아니라 의무조항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평통위원은 지명이 아니고 본인이 원해서 지원해 임명된 자들이다.
한국 가서 사진 찍고 명함 들리며 자랑질만 하지말고 회의 행사 출석과 회비 납부 의무도 지켜야만 한다.

 

대통령실 빗발친 투서
진영 색깔 논쟁 번져

12.3 계엄 내란 발생 1년이 되 가지만 척결되지 않고 있다.
원흉부터 내란 동조자들까지 갈길이 멀다. 내란 파장은 끝내 해외 평통 내부까지 불어닥쳤다.
평통 인선 관련 투서중 일부는,
특히 뉴욕·뉴저지 지역 평통위원 일부의 극우화, 정치 편향, 그리고 특정 정파적 행보가 한국 정부의 외교 및 동포 정책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AKUS 한미연합회(총회장 김영길, 뉴욕 회장 홍종학)는 표면적으로는 한미 우호 증진과 동포사회 통합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이 단체는 미국 내 극우 인사(예: 애니 챈, 모스탄) 및 한국 내 극우 종교·정치 세력(전광훈, 전한길 등)과 연대하며 윤석열 정권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동시에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세력을 적대시하는 정치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간부회원으로 알려진 음갑선, 윤경희 등은 민간단체 회원이 아니라 22기 뉴욕 평통 자문위원으로 등록된 인물들이다.
또한 ‘윤석열 탄핵 반대 위원회’(위원장 박호성)에 포함된 인사들 다수가 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라는 점은 심각한 제도적 모순을 드러낸다. 해당 위원회 명단에는 박호성(21기 뉴욕 평통 회장), 이시준(21기 간사, 현 22기 회장 이시화의 친형), 김기철(전 미주 부의장), 이영태(통일부 통일교육원 뉴욕 대표), 그리고 조동현, 이화선, 김수웅, 홍성은 등 다수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평통이라는 대통령 자문기구의 일원으로서 중립적 평화통일 활동을 해야 함에도, 윤석열의 정치적 생명을 지키기 위한 ‘탄핵 반대 운동’에 조직적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윤석열의 쿠데타를 지지하기까지 했으니 이는 명백히 정치 활동 금지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이 같은 행태는 미국을 넘어 유럽과 다른 지역까지 잔존하고 있다.
본래의 취지인 ‘평화통일 자문기구’가 아니라 ‘정권 유지용 정치 네트워크’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
이 사태 역시 재외공관의 평통 인선작업의 책임이다.
크게는 평통사무처, 외교부, 동포청 등의 난맥상이다. 정권 말기나 초기의 인선 전에 나타나는 복지부동 공무원들의 행태다.
 외교의 한 축은 본국의 외교관들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750만 재외동포들이야말로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심축이 민주평통이 되도록 혁신이 필요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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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취재> 22기 평통 출발부터 ‘삐거덕’

<광복 80주년 행사> 정권 찬양 거수기 전락 평통이냐, 똥통이냐, 비아냥 인기없는 평통, 연장에도 지원자 미달 언감생심, 청년, 여성 참여 최하 수준 할일없고 투표와 정권 지지 이용 의도 염불보다 잿밥, 감투만 관심, 무 목표 감투에 명함뿌리기, 낙하산 임명 논란 평통 활동, 봉...

일자: 2025.09.29 / 조회수: 181

<직결분석> 차기 대권주자 분석, 아직은 먼 얘기

‘장래 지도자 선호도’ 4월 이후 5개월만에 나와 정청래·이준석 4%, 김민석·한동훈·김문수 3% 李대통령 지지율 60%…지난주 조사에선 58% ‘정당 지지도’ 민주 41% 국힘 24%…17%p차 연설 장면은 흡사 ‘히틀러 흉내’ 비난 쇄도 3년 정치 신인 장동혁, 군반란으로 패권 장악 4년도 더 남...

일자: 2025.09.29 / 조회수: 304

<집중취재> KAPAC 미주민주참여포럼, 이재명 정부 화근 될까?

<민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지역 제20대평통농단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었다. 좌부터 정성업, 박명현, 이내운, 양학봉> 2번 평통 직무정지, 제명 추태 불명예 이재명 후보 ‘외교안보특보’ 실화냐? 평통 법규에 제명자는 평회원도 불가 이재명에 ...

일자: 2025.09.29 / 조회수: 304

<긴급집중취재> 무너지는 민주주의, 세계는 극우화로

진보당 윤종오 의원과 마트산업노동조합이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행보를 규탄하며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초청으로 방한 10대 그룹 총수 등 재계인사 만날 듯 통상 압박 속 행보 희소식 주목, 신세계 주가 하락...

일자: 2025.08.31 / 조회수: 280

<이슈 끝장취재> 1탄// 사라지는 검찰청과 검사

77년만에 문닫는 검찰청, 윤과 졸개탓 군반란 동조세력된 정치검사들 척결 박, 계엄직후 "합수부에 검사 파견" 지시 심우정, 계엄직후 朴과 3차례 통화 尹, 구속 취소 뒤 즉시 항고 포기도 계엄날 검사 선관위 출동 의혹 관련 朴, 자택·법무부·대검·서울구치소 등 沈, 휴대전화도 ...

일자: 2025.08.31 / 조회수: 207

머 이런게 있노

해외여행 핑계 돈봉투 받아 도정 공백 충북도민 피해 역대 도정사상 최초 압수수색 피의자 신세된 충북 도지사 망신 지선 9개월 앞두고 악재 ‘첩첩산중’ 공수처 고발에 국정조사, 오송참사 페기물업체에서 30억 빌린 김영환 술 취한 모습의 김영환, 윤석열 흉내 김영환 지사는 지난...

일자: 2025.08.02 / 조회수: 441

<끝장취재> 통일교와 윤건희 밀착 어디까지

특검 통일교 압색 당시 동원된 신도들 600억 카지노 도박은 자금세탁 설 슬롯머신으로 5천만불 게임은 불가 총장때 통일교 수사착수후 흐지부지 냄새 맡고 청부 수사후 받은 대가는? 검찰, 한학자·김건희 소환 시점 관심 전 간부가 지목한 비서실장은 출국 통일교 한 총재부터 소환...

일자: 2025.08.02 / 조회수: 244

<이슈집중취재> 조국 사면 논란, 정의란,,,

<국립 5•18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참배하고 있는 조국> 오월어머니, 대통령에 "조국, 사면 복권해야" 친문계 의원들 중심으로 ‘조국 사면’ 촉구 대통령실·여당은 “논의한 바 없다” 선긋기 여당 “정권 초기에 부담” 부정적 기류도 연말 성탄절 사면론, 천천히는 눈치보기 광복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