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101년 한국연화, 92년 아카데미의 신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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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봉준호가 LA한인타운 한인식당에서 새벽까지 축하 파티를 가졌다.
지금은 모두 삭제되었지만 뒤풀이의 개운찮은 말들도 나돈다. 그럼에도 한국영화사의 쾌거이고 문화의 진수를 보여준 것은 어떤 찬사도 부족하다.
본보는 뒤풀이 관련 내용을 긴급 취재해 이모저모를 단독 보도한다.
<탐사보도팀>
봉준호를 찾아라
″오늘 밤 술을 마실 준비가 됐다. 내일까지 계속 마실 것”이란 아카데미 수상소감처럼 허리우드의 돌비극장에서 오스카 파티장인 소호 하우스와 베니티페어 파티장을 들렸다가 한인타운으로 자리를 옮겼다.
LA 허리우드에서 수개월동안 아카데미 홍보전을 펼치는 내내 봉준호의 한식의 갈증을 달랬던 이 식당은 4개의 오스카를 거머쥔 심야 축하파티까지 의뢰 받은 것이었다.
식당의 박 대표 역시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세심하게 곳곳을 챙겼다.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은 조여정 배우의 생일케익까지 준비해 만전을 기했다. <관련사진 참조>
이날 P사장이 준비한 음식은 갈비찜, 은대구 조림, 갈비구이, 비빔밥, 해물 두부전, 간장게장 등이었다.
처음 식당에 들어선 인원은 30여명이었다. 6개 탁자뿐이 소규모 식당에 감당하기 어려운 인원이었지만 축하파티인 만큼 누구도 불평보다는 기쁨과 열광 속이었다.
오스카 파티장을 떠나 새벽 2시가 넘어 도착한 일행들은 뒤풀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지인들로 50여명으로 늘어났다. 축하 일행은 새벽 5시가 넘어 끝났다.
P 사장은 “긴장된 아카데미 시상식 내내 아무것도 먹지 못한 봉준호 감독을 위해 평소 즐겨 먹던 메뉴를 위주로 준비했으며 술은 그쪽에서 준비하도록 했다”면서 “평소 친분 때문에 한식을 즐겨한 봉준호 감독의 식사를 준비하고 때때로 기생충 팀을 위한 캐더링까지 배달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홍보기간 내내 LA한인타운에서는 여기저기에 얼굴을 보이는 반가운 스타들의 모습이 화제거리였다. SNS상에서 만났다는 소식과 사진 등이 올라오고 더욱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에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식당 측은,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오스카 수상자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큰 영광이었다. 새 역사를 쓴 ‘기생충’ 팀에 축하를 보낸다”라는 글과 함께 ’봉준호 감독, 송강호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식당 내에서 축하파티 장면도 올렸다.
그러나 이하늬 배우가 올린 다른 게시물들 때문에 논란이 확산되자 식당 측에서도 올린 게시물들을 현재는 모두 내린 상태다.
때마침 이하늬와 공효진은 LA에 있다가 봉준호 뒤풀이 파티에 참석했다. 이하늬는 축하파티 참석한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글을 올린 후 게시물을 모두 내렸다. <관련사진 참조>
이하늬가 올린 '기생충' 축하 뒤풀이 인증샷 (이하늬 SNS) 비난속에 지금은 내려졌다. 공효진 인스타그램 봉준호 감독, 공효진, 이하니
이하늬 뒤풀이 기사, 뭇매 맞고 삭제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 동료분들을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올린 피드에 마음 불편하시거나 언짢으신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하늬는 축하 파티에 참석해 '기생충'의 주역들과 사진을 찍으며 "누가 보면 내가 상 탄 줄. 그런데 정말 그만큼 기쁘다. 오늘 잠은 다 잤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본인이 수상한 것도 아닌데 왜 참석했느냐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고 이하늬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또 네티즌들은 "이하늬가 축하 파티에 갈 수도 있지", "이 상황이 왜 불편하냐?",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 얼굴 안 보인다고 아무 말이나 막하냐? 기뻐하면 좀 안돼???", "이하늬씨 신경 쓰지 마세요~같은 배우고 축하해준 것도 죄임??:",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기생충의 수상내역들은 한국영화의 능력이기 앞서 봉준호, 그리고 기생충의 출연진과 스텝들의 능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뒤풀이에서 보여준 봉준호
LA 베벌리 힐스의 한 파티장은 아카데미 시상식 후 모인 세계적 스타들로 북적였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배니티 페어' 주최로 오스카 뒤풀이가 열린 이곳에는 스타 배우부터 감독, 각본가, 정치인 등 영화계 안팎 인사들이 속속 모여 들었다.
여우주연상 수상자 르네 젤위거, 여우조연상을 탄 로라 던부터 이날 기쁨의 수상자와 후보로 끝난 영화계 스타들로 자리는 북적였다.
그러나 이날 최대 주인공 봉준호 감독은 늦게까지 보이지 않았다. 실제 축하 파티장은 여러 곳이었기에 그저 기다릴 뿐이었다.
파티가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어 급기야 참석자들 가운데 하나둘씩 하품을 하고, 다음 파티 행선지를 이야기하기 시작할 때까지 봉준호 감독은 나타나지 않았다.
바로 그때 누군가가 '봉이 도착했다!'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고, '작은 아씨들'로 작품상을 놓고 봉 감독과 경쟁한 감독 그레타 거윅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봉 감독을 맞이할 채비를 했다.
파티장이 "봉! 봉! 봉!"이라는 환호성과 함께 술렁이기 시작했다.
봉준호 감독은 파티장을 떠나고 있었고, 마침내 봉 감독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은 무리 가운데에는 거윅 감독도 포함돼 있었다.
언론들은 봉 감독이 배니티페어 파티에 "그의 미친(crazy) 머리카락을 흔들기에 충분한" 시간인 단 몇분만 머물렀다고 전했다.
마침내 봉준호 감독이 파티장을 떠나자 거윅 감독과 연극 '슬레이브 플레이'의 극작가인 제레미 오 해리스는 서로 부둥켜안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해리스는 시상식에서 봉준호와 기생충이 상을 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 것처럼 느껴졌다. 그들이 상을 탈 때마다 '오마이갓'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거윅 감독은 "그들이 상을 탈 때마다 모든 이들이 일어서서 '그렇지(Yes), 그렇지'라고 외쳤다"며 경쟁작이었던 '기생충'의 수상에 대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시상자로부터 'Parasiet'과 '봉준호'가 호명될 때마다, 가장 큰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TV 생중계를 지켜 본 이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의 인기를,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자들조차 열광하는 모습들이었다.
세계 57개 영화제에서 160개 상 수상
칸느와 오스카를 쥔 2번째 64년만 기록
‘오늘 밤 취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LA타임스는 시상식 직전 "기생충보다 아카데미에게 기생충이 더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이는 "한국 영화 '기생충'이 외국어 영화로는 처음으로 오스카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AMPAS가 '오스카 쏘화이트'(#OscarsSoWhite)라는 해시태그로 대표되는, 오스카 수상자가 백인 일색이라는 비판에 맞서 투표권을 가진 회원의 인종적 다양성을 위해 기울인 노력의 정점을 찍는 역사적 승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르 구분을 뛰어넘는, 계급투쟁에 관한 이야기인 '기생충'은 AMPAS 회원들이 오스카의 미래를 품는 동시에 오래된 전통을 고수하도록 했다"고 분석했다.
'오스카의 미래'란 '기생충'에 상을 줌으로써 "할리우드가 마침내 백인 영화제작자들이 만든, 백인들의 이야기에 지나치게 경도됐던 '과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것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2년 연속 유색인종 배우가 연기상 후보에 들지 못한 것에서 촉발된 '오스카 쏘화이트'로 AMPAS 운영위는 2020년까지 소수 인종 회원을 기존의 두 배로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지난해 AMPAS는 59개국 출신 842명의 영화계 전문가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였다.
눈길 끈 수상식 장면들
92번째를 맞은 아카데미의 이변 아닌 이변, 의도한 변화이자 선택이었다. 이날 시상식은 인종과 여성, 환경 등 다양성을 좀 더 고려하겠다는 아카데미의 다짐과도 같았다.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겨울왕국2의 축하공연에 일본의 마츠 다카코 등 10여 개 국의 '엘사'(를 목소리 연기한 배우)들이 직접 오른 것이 대표적이었다.
또 여전사 3명, 에일리언의 시고니 위버와 원더우먼의 갤 가돗, 캡틴마블의 브리 라슨이 나란히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장면도 인상적이었고, 봉 감독에게 감독상을 시상한 이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흑인 감독' 스파이크 리였다.
이어 압권은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의 수상소감이었다.
그는 수상 소감으로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다"며 " 이 영화가 표현한 방식을 사랑한다. 이 영화는 내 삶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면서 "우리는 성 불평등이나 인종 차별, 동성애 권리, 동물권 등 불의에 맞서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자연과 단절된 것 같다. 자원을 약탈하고 소가 송아지를 낳으면 죄책감 없이 우유를 얻는다. 우리는 무언가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의 변화를 두려워한다"고 했다.
호아킨은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데, 그 때마다 그의 소감은 화제가 됐다. 지난달 골든글로브에서 남우주연상을 탔을 때는 최악의 화재를 겪은 호주를 언급하면서 스타들이 개인 전용기 이용하는 것을 비판했다.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였다. 대신 시상식 행사에 채식 식단을 넣은 것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된서리 맞은 이미경 부회장 추태
오스카 캠페인은 결국 '돈 잔치'다. 미국감독조합(DGA), 전미제작자조합(PGA) 등 미국 영화계 주요 직능 단체를 대상으로 시사회를 열고 고급 호텔을 빌려 리셉션과 파티 등도 열어야 한다.
통상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은 오스카 캠페인에 2천만∼3천만 달러(358억원)를 쓰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아카데미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넷플릭스 '로마'도 최소 천만달러에서 2천500만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CJ ENM역시 함구하지만 100억원대가량 썼을 것으로 영화계는 추정한다.
왜 오스카 캠페인에 이렇게 많은 노력과 돈이 들어가야 할까. 결론은 돈 때문이다. 기획사는 돈을 더 벌기 위해 최선을 다한 셈이다.
때문에 느닷없는 이미경 부회장이 무대에 등장해 수상소감을 길-게 늘어놓는 것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경 전에 제작사 대표인 곽신애 대표가 작품상 수상소감을 한 뒤에 발언을 시작했다.
봉준호 감독도 그 전에 받은 상들에서 수상소감을 했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기생충
관례는 오스카 수상소감은 배우, 제작진만 해왔다. 허리우드의 대형사 폭스 등도 지금껏 수상소감을 발표한 사례는 없다.
게다가 걸음걸이가 불편한 이미경의 옆에서 부축을 한 인물에게도 비난은 폭주했다. 이 자는 바로 CJ 대표이사 허민회다. 최근 ‘프로듀스 순위 조작 사건’의 장본인으로 최근 사과 기자회견까지 한 인물로 한동철 CP, 안준영 PD 등 관련자들이 구속된바 있다.
방송 순위 조작이라는 오명을 안은 CJ 대표이사가 슬그머니 축하 잔치에 얼굴을 내밀어 사람들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마디로 기획사의 돈의 힘자랑이며 갑질이라는 비난이다.
이미경이 왜 거기서 소감 발표 하냐
프로듀스 조작 담당 허민회도 무대에
CJ 이미경 부회장이 오스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미경 옆 허민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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