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가세티 시장, 식당, 바 영업금지, 투고 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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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블랙먼데이 폭락, 경제비상 직격탄
뱅크오브호프, 카지노장, 확진자 발생 비상
대형 카지노장 딜러 확진자 판정 긴급 폐쇄
수천명이 실내서 붙어 도박 열중 추가염려
미국이 멈춰 섰다. 이러다가 지구가 멈춰 설 지경이다.
코로나19가 지구를 폭풍속으로 휩쓸고 있다. 문제는 11월 미 대선이다. 코로나 때문에 트럼프 재선도 날아갈 판이다. 초조한 트럼프는 결국 국가비상사태까지 발동했다. 미국의 코로나 확산은 이제 시작이다. 곳곳에 핵폭탄들이 도사리고 있다.
학교, 공연, 영화관, 농구 야구 축구도 멈췄고 카지노장은 끄떡없었지만 결국 전면폐쇄 되었다.
한인타운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떠돌던 소문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확진자가 근무한 뱅크오브호프 사무실과 윌셔 빌딩의 타 사무실들도 비상이 걸렸다. 자가 격리와 집단검진이 필요하다. 그간 쉬쉬한 은행 측의 처사도 도마에 올랐다. 추후 발생자가 관건이다.
LA, 와싱턴D.C, 뉴욕 등 많은 지역에서 다투어 영업금지와 폐쇄지시를 내리고 있다. 10명 이상 모임금지 의미는 교회는 물론 사무실, 공장시설도 폐쇄해야 한다. 식당, 바에 이어 웬만한 영업장도 문을 닫기 시작했다. 북적이는 곳은 마켓과 식료품점이지만 물건도 없고 몇시간씩 줄을 서고 비싼 값에 구입해야만 한다.
비상시국에 전쟁판, 지구 종말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프리웨이와 도심 차량도 줄고 거리에 사람도 드물다. 언제까지 자대대기 명령까지 내려졌다. 사태가 지속될지 일용직 사람들은 당장 오늘이 두렵다.
경제 위기도 심각해 매일 폭락 증시에 수백조 하락 소식뿐이다. 유럽은 봉쇄가 시작되었고 한국인 입국조사국이 135개국이다. 경제 비상보다 사람들 불안 심리와 장애도 심화되고 있다.
강 산 <탐사보도팀>
한인타운에서 대한항공 여직원 감염자가 타운을 돌아 다녔다는 소동에 이어 한인은행 직원이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고 USC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안타운 첫 확진자 발생
뱅크오브호프 직원, 병원 격리중
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난 11일부터 몸이 아파서 결근했으며,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뱅크오프호프 측은 “오피스 업무상 일반 손님들과 직접적인 대면 접촉은 적지만 어쨋든 출근해서 왕래와 타 직원들과 대화나 면담이 있었기 좀더 두고 볼일이다. 2층과 4층에 있는 사무실은 2주 동안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곳에 근무하던 50여명의 직원들은 통보받은 직후 자가격리하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뱅크오브호프는 또 매니저들이 근무하는 본사(3200 Wilshire Blvd.) 사무실도 폐쇄하고 전 직원들을 2주간 자가격리시킨다고 알렸다. 아직까지 감염 경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재 LA카운티 확진자는 총 94명으로 1명은 한인타운 주민이다.
한인타운 확진자 발생 소문은 3-4일전부터 나돌았지만 미국의 사생활보호 차원에 그동안 숨겨졌다.
확진 판정이 나온 후 같은 빌딩에 입주한 한국일보 등 다른 층 사무실 직원들과 뱅크오브호프와 함께 주차장을 같이 쓰고 있는 퍼시픽시티뱅크 직원들은 2차 감염 등으로 불안 상태가 고조되고 있다. 또 한인 확진자의 행적을 놓고 식당, 마켓 등지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직원은 텔러가 아니어서 일반 고객들과의 접촉은 없었다는 설명이지만 은행 내 직원들과 같은 건물 사람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다.
특히 이 직원의 행적에 따라 추후 파급될 상황도 귀추가 주목된다. 불행스럽게 한 사람이라도 더 전염 확진자가 발생될 경우 은행 본점의 책임 등 따져볼 것도 많다.
그 확진자가 과연 어떻게 전염되었으며 확진 이후 행적도 심각하게 조사할 대상이다. 한국과 달리 개인정보 보호와 조사가 강제사항이 아니어서 어디까지 파악될지 의문이다.
한편,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롱비치와 웨스트할리우드, 타자나로 각 5건씩 발생했다.
또 신규 확진자 중 15명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1명은 여행을 통해, 1명은 확진자를 통해 2차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에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케이스도 5건에 달한다. LA카운티내 전체 확진자 수는 16일 현재 94명이다.
샌프란시스코 6개 카운티
‘자택 대피’ 명령
3주간 자택 대기 지시, 곧 LA도 가능
행정 당국의 통행 제한 권유
샌프란시스코 등 6개 카운티가 16일 부터 주민 ‘자택 대피’ 명령을 내렸다. 식료품 구입 등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금지시켰다.
뉴저지 주지사도 이날 주 전체에 야간 통행 금지를 권고했다.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외출하지 말라는 것이다. 응급 상황이나 필수적인 경우는 제외된다. 소상공인들의 생업에 타격을 주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한 식당·술집의 영업 제한 조치는 가주 외에도 여러 주와 시에서 나왔다.
메릴랜드주는 주 방위군과 경찰까지 동원해 이를 이행한다.
코로나19 확산 공포감,
총기구입 급증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공포감을 조성하면서 폭동이나 신변안전을 대비한 총기류 구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뉴욕, 워싱턴 등에서 총기 판매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언론에 따르면, LA남쪽 한 총기판매점 앞에는 총기와 탄약을 구매하려는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생활필수품 사재기가 총기류, 탄약 제품 구매 현상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또 온라인 총기판매업체에서도 지난달 말부터 총기구매가 급격히 늘어나, 지난달 23일부터 3월4일까지 총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68%나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아시안을 향한 혐오가 점차 증가하고, 혐오범죄로까지 이어지자 아시아계 주민들의 총기 구입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필품 사재기나 식품난 등이 발생할 경우 지난 1992년에 일어난 LA폭동과 같은 최악의 상황 대비로 풀이하고 있다.
카지노장 딜러도 확진자 판명
또, 한인들 출입이 많은 한인타운과 가장 가까운 30만스케이핏의 최대 테이블 카지노장에서 딜러 확진자가 발견돼 부랴부랴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다.
확인한 커머스 홈페이지는 8천명 직원과 2만명의 동업자(인디언)를 위해 영업을 중지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한다고 공고했다.
사재기 광풍에서 보았듯이 미국은 한국과 다르다. 카지노장 영업도 법에 문제없다면 돈을 위해 계속한다. 당국의 발표가 있어야만 움직인다.
수천명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 도박에 몰두하는 각 인종들. 도박에 빠져 씻는 것조차 잊고 몰두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는 먼 얘기일 뿐이다. 설마 내가 걸릴까,,,
본보 제보에 따르면, 커머시 카지노가 가장 먼저 긴급하게 업장을 폐쇄했다. 14일 오전 9시 게임중인 고객을 몰아내고 부랴부랴 문을 닫았다. 한참 게임에 몰두하던 사람들은 처음엔 어리둥절했지만 어쩔수없이 지시에 따라 손을 털어야 했다. 일부 칩을 캐시로 교환을 요구하는 실랑이가 있었지만 다음 기회에 반환한다는 약속을 받고 모두 발길을 돌렸다. 모두 아쉽움 보다는 코로나 전염도 걱정이었다고 당시 고객 황모씨(62세)은 털어놨다.
“한 딜러가 확진자로 드러나 갑자기 문을 닫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모두 영업을 계속한 크리스탈 카지노와 허라우드 카지노로 몰려갔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바이스클 다음날 밤 12시에, 허슬러는 밤 9시에 폐쇄했다고 설명했다. 황당한 것은 문을 닫은 카지노장 때문에 영업을 계속한 업소들에 손님이 몰려 한 사람이 나오면 대기자중 한 명을 입장시키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고 하소연했다. 영업을 계속한 업소에서는 추후 행적 조사를 위해서인지 I.D 스캔을 일일이 했다는 것이다. 수일 전부터 소문 때문인지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는 딜러들이 눈에 띄었다고 현장 모습도 전했다.
라스베이거스 MGM, 윈 카지노 폐쇄
라스베거스 대형 리조트그룹 MGM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카지노와 호텔을 폐쇄하기로 했다.
짐 머렌 MGM리조트 회장은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늦추려면 중대한 집단행동이 필요한 공중 보건 위기라는 점이 명백해졌다”고 밝혔다.
머렌 회장은 직원과 손님, 지역사회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모든 건물을 폐쇄할 예정이며 안전이 확보됐을 때 다시 개장하겠다고 덧붙였다.
본보 취재결과 라스베거스의 대부분 카지노장이 17일부터 2주간 방역작업을 위해 전면 폐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인타운도 공황 상태
한편, 한인타운 내 곳곳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말들이 나돌아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중시설 예방 차원에서 문을 닫은 극장에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헛소문이 나도는가 하면 이런 가짜뉴스로 인해 업소들만 곤욕과 피해를 당하고 있다.
문제는 한국과 달리 미국 의료체제는 개인 사생활보호 명목으로 신원은 물론 행선지 등도 일체 공개하지 않아 루머가 확산된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때문에 폭발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일리 있는 걱정도 많다.
트럼프의 국가비상사태 선언에 이어 각 지역별로 극장, 식당, 바, 체육관, 헬스크럽, 교회 등이 강제 폐쇄되고 10인 이상 모임도 중단을 지시했다.
여행중단, 증시폭락, 국가비상사태 등 시민들은 패닉, 공항상태로 불안감과 함께 ‘코로나 블루’사태에 빠져 증후군까지 겪는 노약자가 늘고 있다.
LA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6일부터 배달과 포장 주문을 제외한 식당 내 식사 서비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시 당국의 발표에 타운 내 음식점들은 대비책을 강구할 겨를도 없이 직격탄을 맞았다. 코로나 사태이후 급격히 준 매상에 울상을 짓던 업주들은 절망에 빠졌다. 당국의 지시에 영업이 중단 돼도 건물주가 렌트비 삭감을 하지 않기에 어려움은 크다.
오직 투고만 영업이 가능해 고깃집 등 배달과 포장 주문이 불가능 한 음식점들은 기약 없이 문을 닫아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요식 업계는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한 홍보전과 배달, 포장 주문에 묘책 강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공황 전야’ 방불, 다우지수 3,000p 폭락
미연준 제로금리에도 실물경기
급랭 패닉
16일, 미국 주가가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로 최대 폭락했다.
미연준이 개장 하루 전인 일요일에 기준금리를 ‘제로(0)’로 전격 인하하고 7천억달러를 풀겠다며 시장 불안을 진정시키려 했으나, 이번 코로나 팬데믹은 ‘헬리콥터로 돈 뿌리기’라는 2008년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장기적 실물경제 재앙이라는 인식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대공황 전야를 방불케 하는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97.10포인트(12.93%) 대폭락한 20,188.52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987년 블랙먼데이때 22.6% 폭락이래 최대 낙폭이다. 패닉은 개장과 동시에 시작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324.89포인트(11.98%) 폭락한 2,386.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역시 970.28포인트(12.32%) 폭락한 6,904.59에 각각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패닉
앞서 마감한 유럽증시도 2012년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4.10%,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31% 하락 마감했다. 독일주가는 장중 10% 폭락하기도 했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5.75%했고, 유럽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이탈리아의 이탤리40 지수는 8.35% 폭락, 유럽에서 이탈리아 다음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많은 스페인의 IBEX 35지수도 7.94% 폭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도 동반 폭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9.6%(3.03달러) 미끄러진 28.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배럴당 30달러선이 무너지며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5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10.31%(3.49달러) 급락한 30.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태리, 초비상 3만2천명 확진자 사망 2천5천명
스페인, 프랑스, 독일 급증, 유럽 국경봉쇄
이태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룻새 3천명 이상 폭증해 누적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가 가공스런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이태리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3천526명 증가하고 사망은 345명이 늘어 총 2천5백3명으로 집계됐다, 집중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도 2천여명에 달해 추가 인명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이태리의 확진자와 사망자 모두 전 세계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치사율도 7%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이태리에 고령자가 많아 급증 사태를 보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진두지휘중인 피에르파올로 실레리 보건차관도 “나중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 사람과 며칠 전에 접촉을 했다”며 “내가 증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 바로 자가격리했다”며 자신도 감염됐음을 밝혔다.
이태리에서는 현재까지 고위 관료 가운데 니콜라 진가레티 민주당 대표, 알베르토 치리오 피에몬테 주지사, 살바토레 파리나 군 참모총장, 안나 아스카니 교육부 차관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스페인은 이날 확진자가 7천명선을 돌파했으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스페인은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의 부인 마리아 베고나 고메스 페르난데스 여사까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총리 부부가 현재 관저에 격리되는 등 패닉 상태다.
프랑스는 확진자가 5천여명으로 늘어나자, 슈퍼마켓과 약국을 제외하고 전국의 모든 상점과 음식점, 카페, 영화관 등의 영업 중지를 결정했다.
독일도 확진자가 각각 4천191명으로 크게 늘자, 수도 베를린 당국은 클럽과 술집, 바를 비롯해 모든 극장과 콘서트홀, 박물관, 성 등의 운영을 중지시켰고 쾰른 등 다른 도시에서도 비슷한 조처가 내려졌다.
식약처, 7개사 8개 품목 수출 허가
UCLA 의료원 등 구입, LA 수출
한국 진단키트 안정성 논란도 불식
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코로나19 진단키트ㆍ시약 개발사인 솔젠트의 유재형 대표는 “미국·유럽을 포함해 여러 국가에 5000키트(50만명) 분량의 진단키트 제품을 수출할 것”이라며 “이르면 17일 비행기에 선적 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솔젠트는 미국 업체들로부터 구매의향서를 받고 수출 물량을 확보해왔다.
솔젠트가 개발한 키트 제품인 ‘디아플렉스Q 노블 코로나바이러스’는 지난달 식약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같은달 유럽인증까지 획득했다.
이 키트는 2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를 추출한 후 2시간 이내 동시에 검출할 수 있다.
솔젠트 제품을 구입한 곳은 LA UCLA 메디컬센터 등 의료기관으로 알려졌다. 솔젠트는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주정부의 진단키트 구매 입찰에도 참여 중이다.
솔젠트 외에도 식약품처에 따르면, 씨젠, 에스디바이오센서, 피씨엘, 캔서롭, 코젠바이오텍, 랩지노믹스 등 7개사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용으로 허가받았다.
식약처의 수출용 허가는 국내 보건당국의 수출 승인을 요구하는 국가에 수출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다. 이후 각 수출 허가당국의 규정에 따라 최종 승인을 받는다.
이들은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과는 별도로 코로나19 확산 국면에 대응해 한국 진단키트 제품 구입에 나섰다. 솔젠트는 현지 컨설팅 업체와 계약을 맺고 FDA 승인 절차도 밟고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미 FDA가 서면에서 언급했다는 진단키트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유전자검출검사법이 아닌 항체검사법”이라며 “국내에서 현재 사용중인 진단키트의 정확성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 국내에서 코로나19 진단에 사용하는 키트는 유전자검출검사법이 활용된 한 가지 방식이다.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진단키트의 경우 일부 개발이 완료됐으나 아직까지 정부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지못했다. 유 대표는 “이미 테스트 키트를 미국 현지 업체들에 보냈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미 FDA 승인을 받으면 수출물량은 더욱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짜뉴스와 기레기 실태
한국 정부를 비난하는 기레기 언론 태도와 극험의 가짜뉴스도 코로나 사태에 동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먼저, 한국경제의 기사 통째 삭제 사건은 기레기언론의 면목을 드러내고 있다.
강경화 장관 BBC 인터뷰 비난했던 한국경제…기사 통째로 삭제
<BBC 출연해 ‘한국식 코로나 대응’ 자화자찬한 강경화>
한국경제가 16일 온라인에서 보도한 기사 제목인데 이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기사가 출고된 이후 인터넷과 SNS 등에서 ‘난타’를 당했기 때문이다. 실제 기사를 클릭해 보면 ‘언론사 요청으로 삭제된 기사’라는 메시지만 뜬다.
하지만 삭제됐다고 ‘흔적’이 완전히 지워지는 건 아니어서 ‘구글링’을 하면 원문 을 찾을 수 있다. 한마디로 잘못이나 실수를 했으면 정확히 사과만이 답이라는 의미다.
기사 원문을 살펴보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5일 영국 공영 BBC 방송에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19 대처 현황을 설명하며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을 검사한 것이 효과가 컸다’며 ‘한국의 경험이 다른 나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의 이번 발언과 관련해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100여 명씩 나오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외교부 수장이 외신을 통해 설익은 자화자찬식 발언을 내놨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 기사가 어이가 없는 건, 강경화 장관의 BBC 인터뷰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전혀 달랐다.
“한국 외무부 장관 좀 빌려주라” “나는 5분 정도 한국의 외무부 장관이 한 말을 들었다. 난 그녀가 영국의 수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녀가 말하고 어떻게 소통하는지에 대해 믿기 힘들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최악의 국면을 탈출했다(의역) 한국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단호했다” “그녀는 명확하고 명료하다(no-nonsense)”
<통째로 사라진 한국경제의 정부 비난 기사>
“이게 진정한 장관이지” “그녀는 사려깊고, 개방적이고, 명확하다” “한국의 외무부 장관은 침착하고, 품격있고 아름답다. 틀림없이 자국의 공무원들이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심지어 한국경제는 삭제된 기사 원문에서 인터뷰에 대한 국내 반응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기도 했다.
“다만 강 장관의 인터뷰와 관련해 국내 여론은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직 한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진정된 것이 아닌데 벌써부터 정부가 자화자찬에 나서고 있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 누리꾼은 ‘실제 질병 확산 방지는 의료진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통해 이뤄졌는데 정부가 한 일도 없이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한 누리꾼’이 얼마나 국내 여론을 대표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근거와 판단하에 ‘한 누리꾼’의 반응만 달랑 실은 채 ‘국내 여론은 우호적이지만은 않다’고 단정했을까요? 저는 그 판단 근거와 기준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독자들에게 밝히는 게 온당한 태도일까.
하지만 한국경제는 수치스럽게 ‘기사를 통째로 날리는’ 조치를 전격 단행한 뒤 나몰라라 시치미를 떼고 있다.
서울경제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1면 톱기사 ‘정정’한 서울경제 …
‘바로 잡습니다’는 8면 1단
16일자, 서울경제 8면 하단에는 ‘바로잡습니다’가 실렸다. 내용을 살펴보면,
“본지는 지난 3월9일자 1면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경제 낙제”라며···투표하면 “與 뽑겠다”’라는 제목으로 ‘4·15 총선 1,009명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설문지에는 ‘경제 낙제’ 여부를 묻는 문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이 기사의 제목을 ‘“경제 나빠졌다(47.7%)”라며···투표하면 “與 뽑겠다(38%)”’로 바로잡습니다.”
이번 정정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를 신청한 결과 정정보도 결정이 나면서 게재됐다. 서울경제 1면 톱기사는 5단 크기인데 정정은 1단에 불과하다. 그것도 8면 하단.
이런 정정보도가 온당한가는 한국 언론의 염치의 문제이고 공정성의 기준이다.
또 하나. 저는 설문지에 ‘경제 낙제’ 여부를 묻는 문항은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경제 낙제”라며···투표하면 “與 뽑겠다”>라는 제목이 지면과 온라인에 나갈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4.15 총선 결과를 노린 가짜뉴스들
이 조사가 ‘4·15 총선과 관련한 설문조사’라는 점에서 ‘어떤 의도성’마저 느껴진다면 지나친 해석일까? 섬세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서울경제의 기사제목은 대단히 비윤리적이고 공정성을 벗어났다.
무엇을 노린 정치적 의도이고 여야 한편을 위한 가짜뉴스가 분명하다. 과거 북풍공작이나 휴전선 총질, KAL기 납치와 쾌를 같이 하는 수작이다.
미국의 사재기 광풍 실태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들은이 사재기 광풍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인마트에도 백인 등이 평소보다 많이 찾아 사재기를 부추겼다. 물건을 사기 위해 아시아계 마트까지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실정이다.
소셜미디어에서도 종일 화제에 올랐고 ‘퍼날’도 확산일로 다.
진열대마다 판매 수량을 1~5개씩 제한하는 공지가 달렸고, 일부 매장의 계산대에선 더 많은 수량을 요구하는 고객과의 실랑이가 빚어지기도 했다.
출입구엔 밤 11시까지인 영업시간을 밤 8시-9시로 앞당긴다는 공지문이 붙었다. 선반을 다시 채울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한 직원은 “내일 아침에 문 열자마자 다시 오면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을 것을 왜 미친짓인지 모르겠다“고 푸념했다.
그럼에도 화장지, 쌀, 고기 등은 이른 시간 바닥나고 다른 제품을 사는 사람들도 긴줄을 서야했다.
아직도 국민 생명 죽이는 교회들
신천지에 이어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급증 사태에도 불구하고 숨어 예배를 강행하고 있다.
정부의 금지령에도 숨어서 주말이면 예배를 하고 각종 교회 행사를 계속한다. 어떤 목사는 신도수가 적다는 핑계를 대면서, 헌금을 받지 않기에 무방하다며 강행한다.
성남시는 ‘은혜의 강 교회’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종교 단체 및 기관의 집단 집회 금지를 강하게 촉구했다.
아직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예배 보는 분들도 계셨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지 않는 분들도 계셨다”며 “간곡히 부탁드린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철저한 개인위생은 시민 여러분부터 함께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은혜의 강 교회’ 신도들을 향해 “신도들이나 가족들 중 혹시 미열 등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빨리 자진해서 연락 주시길 바란다.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개인위생과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 반드시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이 혼돈의 시기를 단련한 우리는 좀 더 성숙하고 지혜로운 성남시민으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 성남은 결국 코로나19를 이길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성남시에 따르면 현재 ‘은혜의 강 교회’는 폐쇄조치 됐으며 지난 8일 예배를 본 신도 90명을 포함해 선제적으로 검체 채취 및 의뢰 완료한 106명 중 확진자 40명, 재검사 8명, 음성 58명으로 집계돼 지난 9일 교회 내 첫 번째 확진자(87년생 남성, 광진구 관리 확진자) 발생 이래 은혜의 강 교회 내 확진자는 총 4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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