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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찬바람 속에 코로나 대확산 세계 곳곳 대확산 기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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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들어 찬바람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무섭다.

미국도 1일 확진자가 8만5천명을 넘었고 세계 각국의 화진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이다. 이 추세는 겨울이 오면 독감과 함께 세계인을 공포에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세계 언론들은 23일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최악의 날”이라며 

“보건 전문가들은 추운 날씨에는 더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7일 하루 확진자가 2만4,056명까지 줄어들었지만 찬바람과 함께 다시 재확산이 폭증하면서, 한 달 새 환자 수가 3배 이상 늘어났다.

데이빗 김 <탐사보도팀>

 

뉴욕타임스는 확진자가 중서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중부 일리노이 등에서는 2차 확산 피해가 커지고 있고, 몬태나 등에서는 1차 확산이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다.

보건계량분석연구소는 최근 예측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11월, 12월에 더 악화한 뒤, 내년 1월 정점에 도달하리라 전망하기도 했다.

프랑스에서도 같은 날 확진자가 4만2천32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누적 확진자가 104만1천75명으로 전 세계에서 100만명을 넘어선 7번째 국가가 됐다.

이탈리아는 이날 1만9천143명으로 최대를 나타냈다.

독일 역시 누적 사망자가 24일 1만명을 넘었고,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4천714명을 보여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독일의 질병관리청은 “독일이 매우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보건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폴란드도 같은 날 1만3천632명이 나와 코로나 확산 이래 가장 많은 확진자를 보였다. 폴란드는 대통령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러시아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6천521명으로, 전날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보였다.

영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 2만530명으로 나흘 연속 2만명을 넘겼다. 영국의 신규확진자수는 지난 21일 2만6천684명으로 역대 최대였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덴마크는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의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일본 신규 확진 725명  이틀째 700명대

 

일본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

24일 하루 일본 전역에서 725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새로 확인됐다. 23일 748명에 이어 이틀 연속 7백 명을 넘었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 7천432명으로 늘었다. 총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난 천727명으로 집계됐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천255만7천858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115만263명이다.

유럽 대륙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23만2천여명이다. 국가별로는 러시아가 143만1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스페인 101만5천여명, 프랑스 91만여명, 영국 74만1천여명, 이탈리아 42만3천여명, 독일 37만6천여명 등의 순이다.

 

유럽 2차 재확산에 곳곳 재봉쇄야간통금도

아일랜드, 프랑스 도시 곳곳 재봉쇄

 

유럽 전역에서 코로나 2차 재확산이 급속히 번지면서 상반기 1차 파동 때와 같이 봉쇄 또는 그에 준하는 강력한 조처를 다시 실시하고 있다.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생중계된 대국민담화에서 코로나19 대응 조처를 최고 등급인 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일랜드는 22일부터 6주간 재봉쇄에 들어간다.

재택근무를 해야 하며 운동 등을 위해서도 집에서 5㎞ 이상 벗어날 수 없다. 이웃 주민과 만나는 것도 금지된다.

독일 바이에른주 지역도 20일부터 2주간 봉쇄 조처를 시행한다. 지난 4월 이래 봉쇄를 다시 도입한 것이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특별한 사유 없이 집을 떠날 수 없으며, 학교·식당·술집·공연장·체육관·영화관·호텔 등도 문을 닫는다.

일부 국가는 고위험 지역 중심으로 봉쇄 전 단계인 통행 금지를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이다.

확산세가 가장 심각한 프랑스는 이달 17일부터 파리를 포함한 수도권과 액스-마르세유, 리옹, 릴, 툴루즈, 몽펠리에, 루앙, 그르노블, 생테티엔 등 8개 지방 대도시에서 야간통행을 금지했다.

이번 조처로 이들 지역에서는 최소 4주간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병원 진료·출퇴근 등 합당한 사유 없이는 외출이 금지된다. 정부는 의회 동의를 얻어 이번 조처의 기한을 6주로 늘릴 계획이다.

이탈리아의 금융·경제 중심지인 밀라노를 낀 북부 롬바르디아주는 22일부터 야간 통금을 시행한다. 

스페인 역시 고위험 지역에 대해 통행 금지 등의 새로운 규제를 검토 중이나 지방정부와 야당의 반대로 도입 결정이 미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고양이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우려를 낳고 있다.

코로나19이 독감처럼 유행병이 될 수 있으며 백신으로 확산을 막지 못할 수 있다고 영국 최고 과학고문이 경고했다. 20일(현지시간) CNBC를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패트릭 밸런스 영국 최고과학보좌관은 런던국가안보전략위원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성 독감처럼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적으로 백신을 제조하는데 평균 10년 걸렸으며 5년이내였던 적이 없었던 점을 상기시켰다. 밸런스는 감염을 완전히 막는 살균 백신이 나올 가능성은 힘들며 이 질병이 계속해서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지금까지 백신으로 완전히 박멸된 질병은 천연두 단 1개 뿐이라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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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심각한 아시안 혐오범죄, 묻지마 폭행 1일 3건, 한인타운도 우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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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 ‘법적 분쟁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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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속기획 취재 2탄> LA한인사회단체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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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정부 포상 전수식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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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0.27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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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0.10.27 / 조회수: 34

<현장취재> 인권유린 현장, 이게 미국이냐. | 한인 불체자 구치소에서 성...

미국을 방문한 한인이 체재 기일을 넘겨 체포된 후 이민구치소에서 밤마다 폭력배들에게 성추행을 당해 호소했으나 방치되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말 LA타임즈는 한인 이모(38)씨의 이민구치소 내에서 벌어진 성추행과 인권유린 사례를 1면에 대...

일자: 2020.10.27 / 조회수: 83

<현장취재> LA총영사관 국감 현장을 가다(1탄) | 드러난 비리는 빙산의 일...

4년만에 열린 해외공관 4곳의 국정감사가 2시간 만에 맹탕, 수박 겉핥기로 끝나고 말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국감반의 직접 방문이 취소돼 화상으로 열린 국회 외교분과 국감은 LA총영사관과 주 유엔 대표부, 캐나다 대사관, 뉴욕 총영사관 등 총 4개 재외공관에 대해 단 2시간...

일자: 2020.09.29 / 조회수: 32

“O.C한인회장 당선 보류” 전 선관위원들 주장

O.C한인회도 불법선거 투쟁 부정선거 탓에 외면 받는 한인회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인 O.C. 전 한인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선거도 엉망진창 부정선거 시비에 휩싸였다. <본보 2회 연속보도> 본보 보도 이후 끝내 참다못한 전 선관위원들이 들고 일어섰다. 그럼에도 아랑곳없이 권...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이슈취재> LA한인회장 선거 어떻게...

코로나 사태 하에 한국에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졌고, 미 대선도 그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LA한인회장 선거는 코로나 핑계로 임기연장과 변칙 꼼수 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민역사에 길이 남을 추악한 단면의 기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는...

일자: 2020.09.29 / 조회수: 2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5탄> 코로나 노린 가짜...

마스크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나날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 큰 변화는 힘들지만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대형 산불까지 겹쳐 공기 질까지 나빠져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수요가 증가해도 가격은 코로나 초기와 비교하면 10배 넘게 저렴해졌다. 수요가 많지만 가격이 ...

일자: 2020.09.29 / 조회수: 27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4탄> 소상공인 파산 사태

파산신청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고 앞으로 사태가 더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CNN 비즈니스 뉴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황으로 올 7.8월에만 수십 개의 대형 미국 기업이 파산을 선언했고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의 파산이 이...

일자: 2020.09.29 / 조회수: 25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3탄> 카지노 위기

본보 연속보도대로 카지노에서 확진자 폭발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본보는 코로나 연속보도에서 카지노 업소의 코로나 확진 대량 발생 위험을 진단 보도한바 있다. 현재 카지노 영업은 연방법에 의거한 인디언 보호구역과 라스베거스 카지노는 나름 방지 시스템을 준수하며 영업...

일자: 2020.09.29 / 조회수: 33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2탄> 후유증

의사들은 올해는 무엇보다 소아나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은 독감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독감이 코로나19 감염으로 혼동돼 진단검사에 몰릴 경우 의료시스템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있고, 자칫 독감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한 환자가 코로나에 이중 감염될 수도 있기 때문...

일자: 2020.09.29 / 조회수: 19

<연속 집중취재> 코로나 시대 달라진 것들 | <1탄> 전세계 현황

전 세계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는 3천260만여 명, 누적 사망자는 99만여명이다. 이 가운데 미국의 사망자가 20만5천여 명, 이어 브라질 14만여 명, 인도 9만여 명, 멕시코 7만5천여 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미국이 710만 명, 인도 565만여 명, 브라...

일자: 2020.09.29 / 조회수: 340

<현장취재> 첵캐싱 업소가 사라진다

결국 올것이 오고 말았다. 한인은행과 연계된 한인 첵캐싱 업소들이 철퇴를 맞았다. 먼저는 한인계 은행들이 금융당국과 IRS 조사결과 1만달러 이상 분산 입금과 첵캐싱 사례들이 적발돼 결국 첵캐싱 업소들의 영업이 중단되게 되었다. 이미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등은 금융당국...

일자: 2020.08.26 / 조회수: 34

<현장취재 단독> 식단까지 속이는 미 대형병원 (6탄)

0씨(여, 71)는 최근 헐리우드 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코로나 사태로 위중한 시기라서 여러 근심속에 수술과 입원을 끝냈으나 어처구니없는 대우에 분노했다고 본보에 제보했다. 0씨는 의료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나름 병원 시설이나 의료행위에 잘 알고 있...

일자: 2020.08.26 / 조회수: 25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1탄

합동단속 힘들어 1,2업소 단속에 그쳐, 8월 밀폐된 공간, 공용 마이크 100% 감염 지역 코로나 사태가 6새월째 장기화 되면서 보건 당국의 셧다운 조치에도 LA 한인타운 내 무허가 술집들의 불법영업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경찰 시위 강합 사태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당국의 ...

일자: 2020.08.26 / 조회수: 23

<현장취재> 코로나 시대 살아남기 2탄

상환 지연되면 깡패 돌변 공갈 협박 시달려 협박에 경찰 신고도 두려운 영세민들 위중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어려운 경제난을 틈탄 사채꾼들도 극성을 피우고 있다. 특히 빚 독촉을 위해 덩치 큰 깡패들을 고용 조폭 행세를 하며 공갈과 협박 등 폭력행위까지 일삼고 있어 단속이 ...

일자: 2020.07.27 / 조회수: 29

<현장취재> O.C한인회장 막장선거 현장 | 2탄

<속보 2탄> O.C한인회장 선거가 끝내 정관에도 없는 간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사회는 지난 9일 간접선거 시행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수의 사람이 몰릴 수 있는 직접선거 시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현 26대 한인회가 코로나...